두 개, 세 개, 네 개... 네 개! 헤, 헤헤. (먼 산)
내일... 부터... 는... 군것질... 을... 하지... 않을 것... 이다... (일기 쓰기)
내일부터는 제가 군것질 한 것을 독자님들께 자랑하면 맴매 해 주셔요!
이제 소식하는 습관을... 위의 크기를 줄일 거예요. (끄덕끄덕) 으쌰!
국나잇,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쓰담.
사담, 저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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