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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980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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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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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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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작가 형아와 현이.

현이 육아일기로 낸 책이 인기가 많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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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패션디자이너 형아×아동복 모델 현이
화가 형아×그림 모델? 현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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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이거 좋다. 내일 이거로 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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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우와 (박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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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9에게
(박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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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형앙! 오늘의 주제느은?!
꺄꺄 현이가 추천한거 ♡.♡

육아일기 쓰느라 현이를 동영상으로 찍으며 글 쓰는 형아!
오늘도 현이 육아일기를 쓰는 날인데 하필이면 예방접종 하는 날 인거죠 :( 그래도 현이 포대기로 안고 동영상 찍으면서 뭐 그러는 일상이요!

(엄마 품에서 젖병을 잡고 오물거리다 몇시간이 지나 천장에 달려있는 모빌을 보며 잼잼 놀이를 하다 조용히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엄마가 일하러 나가시면서 예방접종 하고 오라는 말도 못 듣고 여전히 자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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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멈칫 했다가 한숨 쉬고 카메라 챙기고서 팬들에게 소통하는 형태로 만든 인스타에 백현이 자는 모습과 예방접종 수첩 보여주며) 오늘, 예방접종 하는 날입니다. 걱정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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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뒤척거리며 자는데 더운지 잉잉 거리자 미니 선풍기로 살살 바람을 불게 해주자 다시 편한 표정으로 자고있는) 후으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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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천천히 돌리며 바람 가게 하고서 잘 자자 한숨 돌리며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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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몇시간이 지나고 인스타를 확인하며 간간히 다시 동영상 찍는 널 누워서 멍하니 쳐다보다 저를 본 것인지 저의 이마를 쓰다듬어주자 베시시 웃어보이는) 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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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뽀뽀해대며 부비적댐) 잘 잤어요? (기저귀 확인하고 갈아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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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뽀뽀해주고 부비적대자 간지러운지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 기저귀 갈아주자 편안한지 가만히 안겨있는) 아부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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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갈아주고 배 문지르다 살짝 내복 들춰 배방구 해주고 웃고는 정리하며) 응, 다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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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배방구 해주자 꺄르르 웃고는 저의 옷장에서 옷을 꺼내러 가버리자 누워서 팔, 다리 버둥대며 칭얼거리다 앙앙 울어버리는) 흐이.. 흐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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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옷 가져와 얼른 안고 토닥이며) 왜 울어, 응? 형아 여기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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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안고 토닥이자 잉잉 거리던걸 멈추고 가만히 안겨있다가 너와 눈이 마주치자 꺄르르 웃으며 앙증맞은 손으로 엉성하게 박수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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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뽀뽀해대다 이내 옷 갈아입히려 화장실로 가 얼굴 조심히 씻기며) 어야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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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얼굴을 씻겨주는 너를 보다 엉성하게 널 따라서 하고는 옷을 갈아입혀주고 가방을 메게하자 안겨서 신이 나 있는) 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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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고는 가만히 보다 저도 갈아입고 수첩이랑 카드랑 차키 챙겨 백현이 안고 나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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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카시트에 앉아서 운전을 하는 너의 모습을 보다 창 밖을 보면서 알 수 없는 옹알이하는) 오으앙 멈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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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동요 틀어주고서 흘깃 옹알이는 거 보다 귀여워 웃고는) 아, 너무 귀엽다. 현아, 기분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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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끄덕끄덕 거리며 춤도 간간히 추는데 어느새 도착한 병원에 저를 안고 들어가자 느껴지는 병원 냄새에 칭얼거리는) 흐아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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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쳐안고 핸드폰 꺼내 뽀로로 틀어서 보여주며 한눈 팔게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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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칭얼거리다 뽀로로 목소리에 그곳에 시선을 두고는 너가 동영상을 찍는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뽀로로만 보고 있는) 꺄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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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동영상 찍다가 백현이 이름 불리자 고쳐 안고 보여주면서 들어가 진료 받으며) 한눈 팔렸을 때 주사 놓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편하게 하려 반바지도 입힌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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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가만히 집중하는데 허벅지에 알콜솜을 문지르자 갑자기 그 곳으로 관심이 쏠려 보는데 주사를 갑작스레 놓자 울먹이다 울어버리는) 흐이! 흐앙- (저를 안아주며 뽀로로를 보여줘도 앙앙 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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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쳐 안고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인사하고 나가 계산하고서 차로 가며) 현아, 아야 해서 놀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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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간호사가 사탕을 건내주자 조금은 진정이 되었는지 안겨서 입술을 삐쭉이며 베이비 스낵을 오물거리는) 우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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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토닥이다 간호사한테도 인사하고 나와 차로 와 카시트에 앉히고 집으로 운전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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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베이비 스낵을 오물거리다 피곤했는지 글을 쓰는 너의 옆에 너가 자려고 이불을 펴놓은 곳에서 새근새근 잠 들어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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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글 쓰다가 조용해 흘깃 보고 자는 거 확인하고서 사진도 첨부하며 오늘자 분량 마무리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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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글을 다 쓴건지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부시시하게 눈 뜨고는 너가 보이자 작게 꺄르르 웃는)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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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뽀해대며 분유 타와 물려주고 볼 만져줌) 오늘 제일 슬픈 일은 주사 맞은 거네, 우리 현이? (작게 웃고 배 토닥이며 먹는 거 보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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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너의 말을 알아 듣기라도 하는듯 끄덕이고는 분유를 먹는데 너와 눈이 마주치자 베시시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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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눈가 살살 문질러주며 웃고 팔 베고서 먹는 거 지켜보다) 평생 이렇게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생 데리고 살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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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분유를 다 마신건지 저의 등을 살살 두들겨주자 작게 트름하고는 전용 컵에 담긴 물 마시다 아장아장 기어다니는) 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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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기어다니는 거 엎드려 보다가 눈 감고) 졸리다, 내가. 현아, 이제 뭐하고 싶어? (다시 눈 뜨고 보다가 웃고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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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너에게 다시 빠르게 기어와 안기고는 너의 팬이 사준 리락쿠마 인형을 가지고 노는) 우아, 흐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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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장아장 기어와 안기자 토닥이며 웃으며 보다가도 핸드폰으로 사진 찍음)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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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끄덕이고는 사진을 찍자 기분이 좋은지 베시시 웃으며 선풍기의 시원한 바람 느끼며 너에게 안겨서 들썩이는) 아부- 히히 (안겨서 부비적 거리며 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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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더 부비적대면서 이내 얼굴 여기저기 입맞추며 약하게 간지럽힘) 오구, 좋아. 형아도 현이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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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약하게 간지럽히자 꺄르르 웃다 피곤했는지 작게 하품하고는 물 마시고는 너 쳐다보고 베시시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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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졸려요, 현이. (하품하자 입술 톡톡 건드리고 보다 고쳐 안고서 잘 눕힌 뒤 이불 덮어주고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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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느릿하게 눈 깜빡이며 너 쳐다보는데 네가 쓴 동화를 읽어주자 더 느릿하게 눈 깜빡이다 새근새근 잠이 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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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현이는 토끼에게 말했어요. 토끼야, 우리 형아가 너에게 고맙다고 맛있는 걸 해준대. (잠들자 책 덮고 자는 거 지켜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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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형아, 왔어요? 수정 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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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첨부 사진형아한테 가끄야.. (네가 동영상 찍자 너한테 가고 싶어 엉금엉금 내려와 부들부들 떨며 한걸음씩 걷는)

/이거 육아블로그 주제 했던건데 책도 엮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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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멍하니 걷는 모습 보며 찍으면서) 잘한다. 옳지,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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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우으, (천천히 걷는데 리모컨 보지못하고 걸려 넘어지자 와앙 우는) 흐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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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얼른 다가가 안아들어 토닥이며 볼에 입맞춤) 응, 아야했어. 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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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아야, 아야.. (네가 토닥여주자 겨우 울음그치고 훌쩍이며 바라보는) 현이 잘했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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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잘했어. 우리 애기, 멋있다. (볼에 입맞추고 웃고는 엉덩이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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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히이, (네가 멋있다며 칭찬해주자 그새 기분이 좋아져 웃고 다시 내려와 소파 끝 잡고 아장아장 걷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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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카메라 가져와 찍으면서 웃음) 아, 귀여워. 잘 한다,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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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애기 오늘 많이 걸었다. (안고서 다리 주물러주고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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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망고? (안고서 식탁 의자에 백현이 앉히고 망고 씻고서 껍질 까고 자르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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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슈슈! 오늘 기준 좋아요 :) 형아가 슈슈 해줘서 그랬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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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다행이네, 슈슈. :)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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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인사만 하고 갈래요. 요즘 톡 못해서 너무 아쉬운데... 졸려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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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쉽다, 푹 자고 다음에 씩씩한 건강상태로 만나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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