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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닝, 사담입니다 | 인스티즈

안녕히 주무셨어요? 쓰담쓰담.
피곤해요, 가만히 안겨 있고만 싶네요.
국모닝,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곧 주말이니 모두들 으쌰, 으쌰. 부둥부둥.
아침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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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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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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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이도 좋은 하루.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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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려요. (꾸벅) 이야기, 사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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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침 꼭 챙겨드셔요.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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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늘도 등교합니다. 정국아, 잘 잤어요? 나는 과제 하느라 꼬박 밤을 새웠어요. 안 졸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좋은 아침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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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도 등교 준비 영차, 영차. 네, 오늘은 조금 늦잠을 자기는 했지만 나름 잘 잔 것 같아요, 쿨쿨. 오구구, 수고 많으셨어요. 그래요, 그래요. 아이, 착해. 쓰담. 국모닝, 아침은 챙기셨어요?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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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먹었어요. 국이도 거르지 말고 원만하면 챙겨요. 좋은 하루 보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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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이, 착해. 예뻐요. 쓰담쓰담. 네, 형아. 부둥부둥. 좋은 하루, 예쁜 하루 보내셔요. 주말을 향해 으쌰.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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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국이 잘 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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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오늘도 꿈 없이 푹 잤어요. 독자님께서도 안녕히 주무셨는지. 쓰담. 좋은 아침, 국모닝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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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국모닝. 정국이에게 기억에 남고 싶은데 이름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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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제가 가리는 멤버도 없고 막 좋아하는 멤버도 없어서... 독자님께서 편하신 멤버로 하셔요. 꼭 연예인 이름이 아니어도 괜찮고 이름을 달고 오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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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럼 동물로 해도 괜찮으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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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네, 저는 다 괜찮아요. 동물 좋아요, 좋아요. (끄덕끄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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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쓰담. 그러면 펭귄해야지. 정국이 아침은 챙겼어? 또 거른다거나 그런거 아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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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펭귄 좋아요, 좋아요. 뒤뚱뒤뚱 귀여운 펭귄. 기억해둘게요, 펭귄. 부둥부둥. 헤헤, 정답. 오늘은 거를 생각이에요. 펭귄은 아침 챙겼어요?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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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아침 먹어야지. 정국아, 다음부터는 꼭 먹어. 오빠는 아침 잘 안 먹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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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등교 준비하느라 답이 조금 늦어졌어요, 끙끙. 죄송해요. 쓰담. 오구, 알겠어요. 으구, 잘 챙겨드셔야죠 펭귄. 사실 저도 아침을 자주 거르는 편이라... 헤헤.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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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국이는 늘 예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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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쓰담. 독자님께서도 늘 예쁘셔요, 정말. 쓰담쓰담. 예쁜 독자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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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좋은 아침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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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모닝,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둥부둥. 아침은 챙기셨는지.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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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예, 퍼그는 드셨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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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이, 착해. 쓰담쓰담. 아니요, 저는 아직이요. 그냥 거를까 싶기도 해요. 쓰담. 이렇게 이른 아침에 뵙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보고 싶었어요, 형아.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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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쓰담, 요즘 잘 못 봤죠. 보고 싶었는데. 아침은 왜 거릅니까, 일찍 나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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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부둥부둥. 원래 아침을 자주 거르는 편이기도 하고 오늘은 늦잠을 자서 아침을 챙기면 지각을 할 것 같아서요. (끄덕끄덕) 형아께서는 오늘 어디 안 가셔요?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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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예, 저는 오늘 집에서 쉽니다. 늦잠 잤으면 얼른 준비해야죠, 아침부터 보니 좋네요. 즐거운 하루 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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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그렇구나. 이번 한 주도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오늘은 집에서 푹 쉬셔요. 쓰담. (끄덕끄덕) 준비 영차. 저도 좋아요. 부둥부둥. 좋은 하루, 예쁜 하루 보내셔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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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예, 퍼그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저녁에 봐요. 학교 잘 다녀오십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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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쓰담쓰담. 국모닝.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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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국이 잘잤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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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윤기 형아, 국모닝이에요. 쓰담. 네, 저야 잘 잤죠. (끄덕끄덕) 형아께서도 안녕히 주무셨는지. 쓰담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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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피곤해 죽겠다. 눈이 감길려 한다.
정국이 아침 밥은 먹었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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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잠시 눈 붙이고 더 누워계시지 그러셔요. 쓰담쓰담. 아니요, 형아께서는요? 쓰담. 피로야, 사라져라. 얍얍. 부둥부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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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ㅋㅋㅋㅋㅋㅋㅋ뭐냐.
귀엽다. 아침은 꼭 먹어야지.
안 먹고 뭐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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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아아, 학교 때문에 답을... 죄송해요, 형아. (국무룩) 부둥부둥. 남은 하루도 잘 보내시길. 쓰담. 다음에 또 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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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그래. 다음에 보자 국아.
저녁은 꼭 먹어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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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네, 형아! 형아께서도 저녁 꼭 챙기셔요, 냠냠. 쓰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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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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