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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네 눈빛, 네 입술 | 인스티즈

 

너의 모든 게 근사한 디저트.

뭐랄까, 무지개 맛이 나.

 

좋은 오후,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

저는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 뒹굴. 헤헤.

나가서 놀고 싶지만 비가 추적추적... (국무룩)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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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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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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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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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박시환 음색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요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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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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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안녕, 정국아. 또 1등 했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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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등!! (박수 짜짝) 오구구, 축하드려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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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 정국이가 있는 데는 아직도 비 와요? 이쪽은 비 아침에 오고 그쳤는데, 날씨 진짜 좋아요. '^' 온도도 딱 좋아. 정국이 나가놀게 빨리 그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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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아직도 비가 추적추적... (국무룩) 와아, 부러워요. 여기는 흐릿, 흐릿. 물론 날이 갠다면 좋겠지만 이미 약속을 다 다음 주로 미뤄버려서.. 끙끙. 비 미워요, 미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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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누나가 날씨한테 꿀밤 해줄게요. ㅠㅠㅠㅠ 그런데 정국이가 부른 저 노래 제목이 뭐예요? 들어보고 싶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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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헤헤, 감사드려요. 그런데 날씨 때찌하면 날씨가 아야 해서 비를 더 내릴지도 몰라요... (절레절레) 이 방 브금 말씀하시는 거죠? 박시환 - 디저트 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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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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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우산 챙겨 나가시지 그러셨어요. 일기예보에서도 오늘 비가 온다고 어제저녁부터 그러던데... 으이구. 쓰담쓰담. 감기 안 걸리시게 조심, 또 조심. 아니요, 아직. 누나께서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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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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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맞다... 토닥토닥. 아직 와이파이 씨께서 의식을 찾지 못하셨나요? 쓰담. 오구, 잘 하셨어요. 맛있게 챙기셨죠? 부둥부둥. 저는 그냥 거르려고요. 집에 혼자 있으니 챙겨 먹고 싶지가 않네요...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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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귀여운 정국아, 오랜만입니다. 초록괴물 정국이라고 하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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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국이다!! 부둥부둥. 많이 많이 보고 싶었어요, 국이. 부둥부둥. 잘 지냈어요? 쓰담. 헤헤. (들썩들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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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저도 정국이 많이 보고 싶었어요. 쓰담쓰담. 말 못 걸 때는 추천 누르기도 했고요. 제가 이 구역의 추천요정입니다. 얼른 칭찬 좀 부탁드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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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국이 요즘 많이 바빠요? 쓰담쓰담. 와, 정말요? 아이, 예뻐. 이리 와요. (칭찬 도장 꾸욱) 쓰담. 추천 고마워요, 국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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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어째 정국이와는 타이밍이 애매해서 댓글 남기기가 그렇더라고요. 지금은 다행히 맞아서 온 거고요. 주말이라는 특수성도 있겠고. 정국이도 쓰담쓰담.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방이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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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아구구, 그랬구나... 보고 싶었어요. 부둥부둥. 오늘은 국이 봐서 다행이에요! 쓰담쓰담. 방 칭찬받으니까 뿌듯하네요, 헤헤. (우쭐) 앞으로는 더 예쁘게 꾸며서 가져올게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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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저도 정국이 봐서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토요일은 주말이란 이유만으로 즐겁지만요. 점심은 맛있는 거 먹었어요? 형아 토끼 정국이는 일찍 일어나니까 아침 점심 다 챙겼을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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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구. 맞아요, 주말은 생각만 해도 막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내일도 주말이에요, 랄라. (흔들흔들)(눈 굴리기) 아, 아직 아무것도 안 챙겼어요... 우리 아가 토끼 국이는 다 잘 챙겨 먹었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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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저는 토요일이 제일 좋더라고요. 아직 일요일이 남아 있어서 그런가? 막 놀아도 될 것 같은 기분이에요. 아직도 빈속이에요? 정국이 엉덩이 때찌 좀 해야겠네요. 이리 오세요. 전 당연히 잘 챙겼다고요. 뭐라도 얼른 먹어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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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저도, 저도요. 물론 일요일도 좋지만 그다음 날이 걱정이 되어서... (도리도리) 한 주 중에서는 금요일에 딱 집에 도착했을 때부터 토요일에 자려고 이불 덮고 누웠을 때까지가 제일 행복해요, 헤헤. 아이, 착해. 우리 국이. 부둥부둥. 잘 했어요, 헤헤. 때찌하면 아파요, 국아... (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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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일요일은 다음날 대마왕스러운 월요일이 버티고 있어서 안 됩니다. 최종보스급이에요. 정국이나 저나 금요일 밤이 행복한 건 마찬가지네요. 쓰담쓰담. 저도 형아 토끼가 밥 잘 챙겼으면 칭찬하려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실망입니다. 얼른 챙기세요. 알았어요? (식탁에 앉히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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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대마왕... 최종 보스... 오구, 귀여워라... 쓰담. 아아, 오래간만에 국이 칭찬받고 싶었는데... (국무룩) 집에 혼자라 챙기기가 싫어서 안 챙겼어요. (끄덕끄덕) 그러니까 오늘 하루만 봐줘요, 국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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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오랜만에 칭찬할 준비 끝마친 국이의 마음도 생각 좀 하세요. 집에 혼자 있어요? 날씨도 꿀꿀한데. 토닥토닥. 오늘만 봐주는 거니까 다음부터는 진짜 잘 챙겨야 합니다. 안 챙기면 네 신부인 딸기를 납치하겠어요. 진심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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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오구. 미안해요, 국아... 국이 마음 토담토담. 아아, 아. 안 돼요, 안 돼요. 우리 딸기... (끄덕끄덕) 다음부터는 잘 챙길 테니까 다음에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셔요, 아셨죠? 헤헤. 그럼 오늘은 국이한테 칭찬받는 대신 제가 국이한테 칭찬해줄게요. 쓰담쓰담. 밥도 잘 챙겨 먹고, 예뻐요. 우리 국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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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딸기의 안전을 원한다면 밥도 잘 챙기고 잠도 잘 자요. 협박 맞습니다. 다음에 올 때는 정국이에게 해줄 칭찬 보따리 짊어지고 와야겠네요. 쓰담쓰담. 정국이가 칭찬해주니까 어째 기분이 좋네요. 나중에 또 봐요, 정국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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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알겠어요, 앞으로는 밥도 잘 챙기고 잠도 잘 자고.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와아, 칭찬 보따리 기대하고 있을게요. 오구구. 쓰담. 그래요, 그래요. 남은 하루도 잘 보내요, 국아. 국이만큼이나 예쁜 하루.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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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오늘의 일기] 딸기 강도 국이가 보고 싶은 밤이다.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국이가 내일도 으쌰 했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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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ㅇ
돼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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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울먹) 저는, 저는 돼정국이 아니라 전정국이에요... 찬우 나빠요...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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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이불 쓰면 덥다, 나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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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입술 삐죽) 찬우, 점심은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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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이스크림 두 개랑 라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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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이야, 맛있게 드셨네요! (맴매를 찾으러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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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왜지?! 원래 주말에는 기름지고 잉여같이 먹어야 한단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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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으이구, 그래도 한꺼번에 아이스크림을 두 개나 냠냠하시고 밥 말고 라면 드시고! 호온나요, 호온나. (꿀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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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아야, 아프다. 그런데 너 위에 맴매 그거 존나 귀여웠다. 스크랩... 너 덕질하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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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으구, 저녁은 꼭 밥으로 챙기셔요. 그리고 오늘은 아이스크림 그만, 그만. 쓰담. 제가 보기에는 전혀 귀엽지 않은 것 같은데... (절레절레) 오구 ㅋㅋㅋㅋ 쓰담. 저 말고 지민이 형아랑 윤기 형아를 계속 좋아하셔야죠!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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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정... 국... 납... 치... 딸기를 바친다... 존나 귀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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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아녜요, 아ㄴ... 딸기, 딸기. (찬우 따라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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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빼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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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형아, 오셨어요? 부둥부둥.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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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응, 형아 왔어요. 음... 정국아. 부둥부둥은 내가 정국이 부둥부둥. 쓰담. 저녁은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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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쪼쪼, 어서 오셔요. 쓰담. 헤헤. 아니요, 아직이요. 형아께서는요? 저녁 챙기셨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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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초밥 먹었어요! 정국이도 어서 챙겨요. 안 그럼 혼나요, 호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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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아아, 초밥. 맛있겠어요. 그래서, 제 거는요? 형아?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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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오구, 초밥 좋아하죠? 내가 장어를 안 먹어서 장어 초밥 밖에 없어요. 이거라도 먹을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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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네, 초밥 많이 많이 좋아해요! 와아, 장어 초밥... 네, 주셔요. 헤헤. (해피 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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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정국아, 남자는 꼬리.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요. 애기 정국아. 오물오물 잘 먹네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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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꼬리, 꼬리! 냠냠, 챱챱. 헤헤. 감사드려요, 형아. (우물우물) 형아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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