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옆자리가 좋아 보여.
(옆자리 톡톡 두들기기) 독자님들, 이리 오셔요.
독자님, 혹시 이 방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노래 제목이 무엇인지 아셔요?
아낀다.
독자님들을 많이 아껴요, 제가. 부둥부둥.
좋은 저녁, 사담입니다.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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