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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11


 

지금, 자릴 찾고 있다면 | 인스티즈



내 옆자리가 좋아 보여.

 

(옆자리 톡톡 두들기기) 독자님들, 이리 오셔요.

 독자님, 혹시 이 방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노래 제목이 무엇인지 아셔요?

아낀다.

독자님들을 많이 아껴요, 제가. 부둥부둥.

좋은 저녁, 사담입니다.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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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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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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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상근이 갈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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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 안 돼요, 안 돼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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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씨발... 카와이... 미안하다... 상근이 데려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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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감사합니다, 헤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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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상근이 목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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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껴 널, 아껴 널. 현기증 날 정도로. (현기증)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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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후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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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후우. 귀여운 지민이 형아 오셨다. 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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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네에 챙겼어요. 정국이는 밥 먹었고? 아, 근데 정국이 왜이리 일찍 일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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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착해요. 쓰담. (도리도리) 저는 아직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패턴에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끄덕끄덕)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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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왜 아직 안 먹었어요 얼른 먹어요! 와... 매일 보면 새벽에 막 막 글 올라와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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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집에 혼자 있으니 밥을 챙겨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질 않아서 말이에요. (절레절레) 오구, 형아께서 말씀하시니 곧 챙겨 먹도록 할게요. 오구구, 그랬어요? 쓰담. 제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다 보니 못 뵈는 독자님들이 많이 생겨서 마음이 조금 아프네요... 아야, 아야.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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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물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좋은데 (볼 톡톡) 마음 아프지는 말고 다 자기 패턴이 있으니까요. 왜 집에 혼자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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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끄덕끄덕) (방긋) 부모님께서 항상 바쁘셔서 원래 혼자 있는 날이 잦아요. 그런데 오늘따라 유난히 더 끼니를 챙겨 먹기가 싫네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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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국 오빠 옆 자리 제가 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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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이리 오셔요. (손짓) (옆자리 톡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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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안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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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둥부둥. 저녁은요? 챙기셨으리라 믿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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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냠냠, 먹었어요. 근데요. 제가 누구게요! 쉽게 맞추실 수 있을 것 같은데.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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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아이, 착해. 잘 하셨어요. 쓰담쓰담. 으음, 주현?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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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딩동댕! 오빠는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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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절레절레) 저는 아직이요. 주현이 저녁 좀 차려주셔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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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헤헤, 저는 똥손이라서 요리 잘 못 해요. 햄 굽고 밥 하고 계란 후라이 정도는 가능하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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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햄, 밥, 계란 후라이. 완벽해요, 주현! (수저로 식탁 두들기기) 밥, 밥. 밥을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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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귀찮은데... 끙. 제가 밥해주면 오빠는 무엇을 해주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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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으음... 음... 칭찬과 애정과 포옹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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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음, 음.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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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국무룩) 밥을 주셔요... 주현... 밥, 냠냠.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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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밥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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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헤헤.. 주현 최고, 최고! 부둥부둥. 밥 냠냐ㅑ냐먄ㅁ. 챱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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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귀여워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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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오구, 우리 주현이 더 귀엽죠. 부둥부둥. 헤헤, 맛있다. 고마워요, 주현. (우물우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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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오빠가 더 귀여운 것 같은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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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저는, 저는 멋진 거예요! (끄덕끄덕) 귀여운 건 우리 주현. 쓰담쓰담. 헤헤. 주현, 오늘은 몇 시에 코오 할 예정이에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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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정국이네에게
음, 음. 그건 저도 몰라요. 귀여운 건 우리 정국 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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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9에게
쓰담. 되도록 일찍 주무셔요, 내일도 주말이라고 늦게 주무시지 마시고요. 아셨죠? 부둥부둥. 그래요, 저는 멋있어요. (우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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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정국이네에게
아닌데여어어어어어어ㅓㅇ어ㅓㅇ 오빠는 귀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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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1에게
(깜짝) 주현... 오구, 귀여워라 ㅜㅜㅜ 그래요, 그래요. 멋진 전정국.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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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정국이네에게
귀여운 정국 오빠.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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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4에게
(국무룩) 오, 오빠한테 귀엽다고 하면 못써요. 쓰읍... 헤헤. 제 입으로 저를 오빠라고 칭하니 기분이... (간질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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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정국이네에게
(현무룩)(울먹) 저 혼나는 것이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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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7에게
아니, 아니요... 그런 건 아니고... 뚝, 뚝... (국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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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정국이네에게
뚝. 뚜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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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0에게
쓰담쓰담. 예뻐라. (눈물 닦아주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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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정국이네에게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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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2에게
부둥부둥.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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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ㅇ
누구 노래냐. 맞혀볼게. 누구지. 누구냐. 샤이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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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땡, 땡! 세븐틴 노래예요, 신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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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아, 안다. 예전부터 데뷔한다고 했는데 이제 데뷔하는 그룹. 맞지. 거기 무슨, 되게 어린 애 있던 거 같은데. 플레디스. 맞냐? 맞지?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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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맞아요, 맞아요. 제일 어린 멤버가 18살인가 그렇더라고요. (끄덕끄덕) 아, 아닌가... 헤헤. 네, 맞아요! 플레디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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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 그러냐, 2000년대 생이 한 명 있던 거 같은데. 플레디스 애프터스쿨. 비주얼 잘 뽑는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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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아아, 저도 그건 아는데 오늘 검색해보니... 으음, 어려서 아직 데뷔를 안 한 걸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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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아아. 정국, 나 뭐 좀 하다 온다. 또 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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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코코, 그래요. 오늘도 감사드려요. (꾸벅) 차누. 좋은 저녁, 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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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 인기 조또 많아졌네... 잘 큰 자식 보는 기분... 약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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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인기 없어요... (절레절레) 오구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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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내가 많다고 하면 많은 거야 인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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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아녜요, 아녜요. (절레절레) 차누, 저녁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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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밥과 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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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ㅋㅋㅋㅋ 오구. 고기반찬은 없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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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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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다음 글 사진으로 써야겠네요, 헤헤. 감사드려요, 누나야. 부둥부둥. (사진 따라 손으로 뽀뽀 날리기) 쮸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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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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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께서 주시는 사진은 항상 활용을 하고 있지요. 부둥부둥. 오구, 예뻐라. 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누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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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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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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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삼시 세끼 꼬박꼬박 잘 챙겨드셔야 해요. 하루 한끼라뇨, 안 돼요. 어서 뭐라도 더 챙겨드셔요, 누나. 쓰담. 저는 아직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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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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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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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오구. 아, 아아. 안 돼요, 안 돼요. 과자랑 아이스크림을 드실 거라면 차라리 아무것도 드시지 마시는 걸 추천해 드릴게요. 으구... 누나야, 식사가 될 만한 걸 챙기셔야죠. 저 속상해요, 누나. (국무룩) 네, 저도 곧 챙기도록 할게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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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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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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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구, 귀여워라... 으구, 서로 속상하지 않게 앞으로는 둘 다 끼니를 잘 챙기기로 해요.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네, 누나야. (끄덕끄덕) 부둥부둥. 하트, 얍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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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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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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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 저도 누나야 하트 냠냠. 부둥부둥. 다음에도 또 하루에 한 끼만 챙겨드시고 오시면 그때는 정말 맴매예요, 맴매. 아셨죠? 으이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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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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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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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구. 부둥부둥.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아이, 예뻐. 쓰담. 아, 아아. 생각해 보니 곧 토요일이 끝이 나요, 누나야...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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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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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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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국이... 멍멍... 이렇게 토요일이 슝슝 가고 나면 일요일도 슝슝, 월요일이 쨘! 헤헤...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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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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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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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야의 오타로 인해 생긴 저의 별명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헤헤... 월요일... 절교하자, 월요일아...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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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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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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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룩) 거기다가 곧 시험기간이에요. 아휴, 이번 시험도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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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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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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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도요. 잠시 사담을 쉴까 생각 중이기도 해요. 이제 정말 공부해야겠어요. 물론 이번 시험 성적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지만 성적표를 받고 나니 공부 의욕이 활활...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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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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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요, 그래요! (끄덕끄덕) 우리 모두 으쌰!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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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쪼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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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이리 오셔요. (팔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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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와락) 정국아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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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아이,예뻐. 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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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으응. 과자 먹었어 저녁으로. 크라운산도 크림맛!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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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 잠시, 잠시만요. (맴매를 찾으러 간다) 다시 말해주셔요. 저녁으로 뭘 드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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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크라운산도 크림맛을 먹었어... (움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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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으구, 과자로 식사를 하시면 어떡해요. 손바닥 대셔요. 쓰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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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울먹) 쥬잉아, 나 맞아야해...? 으응...? 쥬이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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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 (맴매 내리기) 으구. (꿀밤) 그러게 끼니를 잘 챙겨드셨어야죠. 과자, 과자... 으이구!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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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쥬잉아 내가 잘모테따...! 한번만 봐줘어... (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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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오구, 오구... 뚝, 뚝. 우리 비츄 울리려고 맴매 든 건 아니었는데... 부둥부둥. 뚝. 쥬잉이가 많이 많이 미안해요. (눈물 닦아주기)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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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이잉 쥬잉아 내가 많이 잘 못 했어... 이제 밥 잘 챙길게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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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정말이죠?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쓰담. 오구, 착해라. 착한 비츄, 어서 다른 거 더 챙겨드시고 오셔요. 그렇게 속 비운 채로 주무시면 아니 되어요. (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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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정국이네에게
으응, 꼬옥. 내 앞에 토마토 있는데 토마토 좀 먹을게 쥬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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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끄덕끄덕) 그래요, 그래요. 아아, 비츄! 먹는 김에 쥬잉이도 토마토 한 입만 입에 넣어주세요, 헤헤. 아아. (입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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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정국이네에게
아아 해요 쥬잉아! (쏙) 쥬잉아 토마토 맛있어?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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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2에게
헤헤, 고마워요. 냠냠, 챠챱. 네! 최고예요, 최고! (흔들흔들) 맛있다, 맛있다. 한 입 더 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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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정국이네에게
으응 하나 더! (쏙) 쥬잉아 내가 먹여주니까 더 맛있지, 으응? (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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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5에게
와아. 냠냐냐먐냠. (끄덕끄덕) 비츄가 먹여줘서 이렇게 맛있는 것 같아요, 헤헤. 부둥부둥. 쓰담. 우리 비츄도 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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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정국이네에게
아아. 쥬잉이가 먹여주니까 맛있다! 근데 쥬잉 내가 할 일이 생겨서...! 다음에 또 올게 쥬잉. 미리 잘 자고 예쁜 꿈 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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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4에게
오구구. 그래요, 그래요. 쓰담쓰담. 비츄도 미리 잘 자요. 예쁜 밤, 국나잇. 부둥부둥.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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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횽아도 전국ㅇ이 아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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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저도 많이 아껴요. 할부지, 저녁은 챙기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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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오야~~ 가족끼리 외식하고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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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뭐 맛있는 거 드시고 오셨어요? 쓰담쓰담. 형아의 이모티콘은 언제나 사랑스러워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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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갑자기 낯뜨거운 말을 다 하고. //_// 수제돈까스 전문점가서 파스타랑 치즈까스 먹었다. ㅎㅅ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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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 귀여우셔... 부둥부둥. 와, 와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오셨네요. 다행이에요. 쓰담. 그래서, 제 거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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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응...? 정국이는 딸기씨가 있잖아!! 한눈팔면 안 돼!! (볼 잡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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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제 거는 안 가져오셨구나... (국무룩) 볼 아야 해요, 형아...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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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아니, 정국이는 딸기씨가 있잖아... 대신 선물 하나 가져왔지롱. 쪽! (볼 놔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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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 (울먹) (깜짝) 헤, 헤헤... 형아 뽀뽀 냠냠.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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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워메? 이제 안 숨어? 안 부끄러워? (빤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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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워메... 귀여우셔... 부둥부둥. 뽀뽀는 이러나저러나 부끄럽긴 하지만 받는 건 덜 부끄러워요, 헤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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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아가... 순수해서 횽아가 뽀뽀밖에 안 한다... 하... (볼 주물럭)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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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저도 알 건 다 알아요... (울먹) 아가 아녜요, 아녜요... (입술 삐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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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무슨 말만 하면 울먹거리고 삐치는데 뭘~~ (머리 쓰다듬) 딱~~ 아가들이 하는 짓이잖아. 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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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아가, 아가 아닌데... 정말, 정말로 아가 아닌데...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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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헉... (당황) 정국아... (옆에 가서 누움) (쿡쿡) ㅠㅠ 이제 아가라고 안 할게~~ 횽아 좀 봐줘...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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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꾸물꾸물) (이불 더 싸매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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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정국아아아ㅏㅏ아~~~ (위로 올라탐) 안 일어나면 아주 큰일 나~~?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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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빼꼼) 무거워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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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얼굴 잡음) 이제 아가라고 안 할게. 삐치지마라...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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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 으구, 알겠어요. (끄덕끄덕)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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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정국이네에게
화해의 뽀뽀하자. 츄~ (입술 내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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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0에게
... (도리도리) 뽀, 뽀뽀는... (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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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정국이네에게
ㅠㅅㅜ 횽아는 두 번이나 해줬는데... (시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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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3에게
그래도... 부끄러운걸요... 뚝, 뚝. 너무 시무룩해하지 마셔요. 쓰담. 제가 부끄럼을 많이 타기도 하고, 뽀뽀는 소중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지라 뽀뽀가 조금 비싸요. 비싼 뽀뽀를 의도한 건 아니지만...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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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야어야. 형아도 장난이었어. (반은 진심이었지만...) ^ㅅㅠ 정국이는 저녁 먹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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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6에게
오구구, 쓰담쓰담. 아뇨, 저는 아직이요.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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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정국이네에게
아직??? 아아아아아아직????? 궁둥이 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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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8에게
네, 아직... (도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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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정국이네에게
지금 몇 시게 정국아? 어딜 가니? (잡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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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9에게
... 아홉, 아홉 시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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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정국이네에게
엉덩이 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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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1에게
아야 해요, 아야... (절레절레) 잘못했어요, 형아... (손들고 반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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