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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78


[사담] 5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 인스티즈

휴일이 많아 그런지 한 달이 정말 느릿하게 흘러간 것 같아요, 거북거북.
다들 5월 한 달간 수고 많으셨어요. 6월도 저와 함께 으쌰으쌰!
좋은 아침, 사담입니다.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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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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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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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독자님들 모셔 온. 오쪼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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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모두들 국모닝.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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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너를 노래해, 유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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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입술이 말라도 할 말은 해야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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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껴 널, 아껴 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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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현기증 날 정도로. 아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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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다음 노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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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어느새 내 안에서 네가 커져버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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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넌 모르겠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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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널 마주하는 날이 많아질수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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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억지로 싸맨 내 감정이 들킬까 봐 겁이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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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사실, 행복한 너의 얼굴이 난 가장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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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날 보며 웃을 때마다 맘속 깊은 곳에선 심각해지는 병이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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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러면 안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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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널 안고 싶어. 느끼고 싶어. 함께 꿈꾸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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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항상 널 사랑해주는 그가 참 밉다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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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한없이 부러워지곤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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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하지만, 언젠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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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롯이 내 맘 담아서 오래된 이야기하고파, 너의 손을 잡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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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걷잡을 수 없이 두근대는 날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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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기적인 고백을 너에게 할 수도 있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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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데 그 후에 우린 어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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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난 그게 두려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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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무료한 아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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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보고 싶어요, 독자님들.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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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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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오구. 쓰담. 점심은 드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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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직... 누나 이제 막 일어났어요. 정국이는 주말에도 엄청 일찍 일어나네. 착하다, 쓰담. 국이는 점심 챙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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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이구, 잠만보 누나야. 부둥부둥. 네! 사실 이 글도 일어나고 1시간 뒤에 쓴 글이에요, 헤헤. (뿌듯) 아니요, 아직이요. 누나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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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윽, 이름을 안 달았네. 누나 어제 밤늦게까지... 응, 놀다가... 늦게 들어와서 늦게 잤어요. 헤헤. 누나도 아직. 얼른 점심 챙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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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이지은에게
지은이 누나야다! 부둥부둥. 으으, 보고 싶었어요. (꼬옥) 으이구, 일찍 다니셔야죠. 그래요, 그래요. 우리 둘 다 어서 점심 챙기기러 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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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정국이네에게
으구, 귀여워. 나도 꼬옥. 누나도 보고 싶었어요. 와서 힐링도 받고 그러고 싶었는데 자꾸 이게 안 맞아서... 윽. 얼른 같이 점심 챙겨는 걸로. 맞아, 정국아 어제 누나 진짜 맛있는 거 먹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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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부둥부둥. 오구, 그랬구나... 쓰담. 그래도 오늘은 뵈어서 다행이에요, 헤헤. 와, 뭐 드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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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에게
응, 댓글이 많이 늦어서 달아도 되나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오길 잘했다. 누나 어제 딸기라떼를 마셨는데, 진짜 진짜 맛있었어. 주문하고 마시는 내내 딸기 신랑 생각났어요. 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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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오구구, 잘 오셨어요. 부둥부둥. 와아, 딸기라떼... 헤헤, 제 생각을 하셨다니. (해피 정국)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에요! 저도 먹고 싶네요, 끙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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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안에 생딸기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어. 사서 얼른 우리 꾸기 손에 쥐여주고 싶었는데. ㅠㅠ... 쓰담쓰담, 나중에 같이 먹으러 가요. 딸기 투어하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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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와아... 생딸기... 오구구, 그랬어요? ㅜㅜㅜㅜ 부둥부둥. 그래요, 그래요! 다음에 같이 딸기 투어 다니면서 서로 딸기 먹여주기로 해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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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으으, 귀여워. 누나가 정국이 딸기 많이 많이 먹여줄게요. 쓰담쓰담. 누나 이제 밥 먹으러 가야겠다. 꾸기도 밥 얼른 먹고 이따가 올 수 있으면 또 올게요. 나중에 봐.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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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와아, 하트 얍 ♡ 오구구, 그래요. 밥 맛있게 드셔요, 예쁜 지은이 누나야. 부둥부둥. 좋은 하루 보내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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