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석은 누워서 핸드폰을 쳐다보다 이불을 걷어찼다. 오늘은 배진영과 사귄지 100일 되는 날. 하지만 연락 한 통 오지 않는다."아 짜증나"윤현석은 핸드폰을 노려보다가 곧장 침대에 집어던졌다.그 시각 배진영은 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다음편을 쓸 지는 댓글을 보고 쓸 지 생각 해보겠습니다. 오롱털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현재글 최신글 [배윤] 배틀호모 006년 전위/아래글현재글 [배윤] 배틀호모 006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