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SM 초능력자학교02 (부제: 준비됐지?)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15060612/939e5195c39a6999c94f49f791e47fd1.png)
[EXO] SM 초능력자학교02 (부제: 준비됐지?)
' 마음정리 잘하고 오늘밤 에 다시 찾아올테니 짐정리 하고있어 '
한참을 나에게 설명해주던 하니쌤과 성규쌤은 이야기를 끝으로 다시 낡은 우리집문을 열고 나갔다. 문이 닫긴후 몇시에 올꺼냐고 물어보려 문을 열었을땐 문밖에는 내 몸만한 캐리어만이 덩그라니 있었다.
***
드라이기 당연히 있겠지? 잠옷은 뭐가져가지? 필기도구는 그때 챙겨준거 들고가면 되려나? 교과서는? 이것저것 챙기면서 별생각 다하다 방바닥에 주저 앉았다. 내가 지금 뭐하는거야 ㅋ.. 자 다시 정리해보면 나는 일단 초능력자고 내가 초능력자인걸 파악한 학교가 뒤늦게 입학통지서를 보낸거고 그에대한 응답이 없자 선생님들이 나를 찾아와 강제전학아닌 전학을 가게된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안돼긴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규쌤이 말을 너무 잘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빠져들음 그전에 하니쌤이 문열었을때 우리집이 나온걸 생각하면 어느정도 신뢰가 갔고; 아니 근데 몇시 온다는거야 짐은 대충 정리는 다했는데교복은...입고있어야되나? 옷장에 걸려있는 교복을 보자 그 입학통지서에 써있던 내용이 떠올랐다 그때도 교복을 입고 있으면 찾아 온다고했으니까 ..교복에 뭐가 있는거같기도하고 일단 속는셈치고 교복을 입기로했다. 그리고 마지막 명찰까지다는데...어?
" 이건 또뭐야 "
명찰을 달자 갑자기 명찰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면서 이름 옆에 다른글씨가 적히기 시작한거임 빛이 사그라질때즘 명찰을 들어 확인했더니
' EXO - 오징어 '
라고; 그리고 창문에서 인기척이나 고갤돌려 확인하니 방충망 밖에서 루나가 반듯한 자세로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오늘따라 루나 눈이 더 보름달같다. 뭐에 홀린듯 루나의눈만 쳐다보고있을때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아까 봤던 선생님들은 안보이고 나와 비슷한색상에 교복을 입고있는 남학생 2명, 그들에 명찰을 확인했다.
' EXO - 김준면 , EXO - 김종인 '
나와같은 명찰을 달고있는 남학생들이였다. 한명은 하얗고 한명은 까맣고...ㅋㅋㅋㅋㅋ개웃기네 바둑돌인깝쇼? 혼자 터져서 낄낄거리던건 자랑ㅋ
갑자기 훅하고 나타나 다리 힘 풀려서 주저앉은건 안자랑ㅋ
" 어이쿠 괜찮아? 너무 소리없이 나타났지? "
" 뭘 놀래는거야 우리가 나타날지 몰랐던건 아닐텐데? "
" 야 놀랄만도 하지 처음이래잖아 "
" 아까 성규쌤이 온다했잖아~ 그럼 대충 예상이라도 해야져 "
..........난희골혜? 그래 성규쌤이 온다고는 했는데 이렇게 온다고 안했단다 ^^ 놀래서 졸라 미안하구나^^^^^^^
지들끼리 쑥덕쑥덕 얘기하는데 다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ㅇ0ㅇ 이런표정으로 보다가 나중엔 ㅡㅡ 이런표정으로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경계심을 가득세워서!
" 미안 너무 우리끼만 얘기했지 안녕 난 김준면이라고해 19살 이야 그냥 준면오빠라고 불러 "
그러자 옆에 있던 깜둥이도
" 김종인 너랑 동갑 "
이라고 ^^ 개싸가지없게^^^^^^^^^^^^^^^^^소개하고 끝
...이젠 뭘하면 되는거죠? 소개를 하고 나서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만있더니 나를 훏던 김종인이 내쪽으로 점점 다가왔다.
그리고 시선을 내려 어느 한곳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어맛?? 가..가슴?! 당황해서 두손으로 김종인에 양쪽어깨를 밀었다
" 꺅! 어딜보는거야!!! "
" 우왁! "
' 철푸덕 ' 그렇게 보기 좋게 뒤로 넘어간 김종인은 자기 엉덩이를 쓰담쓰담하면서 나를 째려보는데 어머..존1나 나 뚫리것네 개무서움; 옆에선 준면오빠가 크게 웃는다
" ㅋㅋㅋㅋㅋ뭐하냐 김종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몰라 갑자기 밀고 난리야 "
" 그러게 왜 말도없이 다가갘ㅋㅋㅋㅋㅋㅋㅋ"
" 아! 형 쟤 명찰에 엑소있어! "
" 엑소? 엑소가있다고? "
ㅇ_ㅇ;;;;(긁적)엑소가 뭔데 지들끼리 놀라고자시고 하시는거졍 ㅎㅎ? 김종인에 말에 준면오빠도 아까와같이 내쪽으로 다가와 밑으로 시선을 내린다 아까는 오해한거지만 지금은 아니라는걸 알기에 명찰을 쳐다보는 준면오빠를 쳐다봤다. 내 명찰을 자기눈으로 확인한 준면오빠가 고개를 훅들더니 나에게 하는말' 신수는? '
" 네? "
" 너의 신수는 어딨어? "
" 신수가 뭔ㄷ.."
" 형 저거 아냐? "
그리고 창문에 있는 루나를 가르키는 김종인, 뭔데 쟨 그냥 길냥인데 얘네 이상해;;; 밖에 있는 고양이보고 뭐 신수? 신구? 라하지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아침에 무슨 약을빨았길래 오늘 이렇게 재밌는거지 하하하핳하하하 혼란스러워하고있는데 루나가 투명하게 변하더니 방충망을 뚫고 다가와 머리를 내게 비비적거리기 시작했다. 으이구 루나 언니가 보고싶었..어? 뚫어?????
" 오마나!!! "
" 웤!!!! "
" 아이씨 진짜!!!!또 깜짝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비명소리에 또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는 준면오빠 세번째는 김종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놀란건 신경도 안쓰는지 여전히 루나는 나한테 비비적거리고있고 고갤들어보니 내 비명에 놀란 둘은 벽에 붙어있었다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겁많으시네 쫄보들 ㅉㅉ...
그나저나 어떡해 들어온거니 루나야? 암만 쳐다봐도 그저 부비부비하던 루나는 고갤들어 짧게 냥하고운다....ㄱ..귀여워 ㅇ/////////ㅇ
" 이 고양이가 징어 신순가보다 왜 학교에서 나보고 데려오라했는지 알겠다 "
" 고양이주제에 엑소라고? "
준면 오빠 혼잣말하는데 김종인이!!!!!!!!!!!!!!!!
동네애묘인분들!!!!!!!!!!!!!!! 여기보세요!!!!!!!!!!!!!!!! 고양이에 존재를 하찮게 여기는자가 여기있습니다!!!!!!!!!!!!!!!!!!김종인이 고양이를 하찮게 여깁니다!!!!!!!!!!!!!!!!!!!!!!!!!
주제에? 고양이 주제에???? 칫- 주제에라는말에 나를 바라보는 루나를 내품에 두고 김종인을 째려봤다. 그리고 벽에 붙은 김종인도 나를 째려보고 ..어디
누가 이기나해봐? 조,조금 무섭긴한데 ..이길수있어!! 서로 말도 없이 째려보고 있으니 우리둘을 휙휙 바라보던 준면오빠가 어색하게 말을 건네왔다
" 아하하 왜이래 얘들아 이제 같은학교에 다닐텐데 그리고 징어에 신수는 고양이네 아름답다 하하하 "
ㅋ?ㅋ?ㅋ?ㅋ? 이 오빠 은근히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왜 아름다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말듣고 나랑 김종인이랑 어이없다는듯이 준면오빠를 쳐다봣다
본인도 민망하지 하.핳.핳 웃다가 우리 눈치보면서 한숨쉬면서 고개 숙임ㅋㅋㅋㅋㅋㅋㅋ본인도 민망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른세수 하더니
" 후... 일단 가기나하자 종인아 "
' 손잡아 ' 그러고는 내게 손뻗는 준면오빠..아 잡으라고요? 드디어 가는건가 초능력학교로 일단 캐리어부터 챙기고 그리고..... 챙길께 없네 데헷 ㅇ_<
캐리어 손잡이를 잡고 준면오빠에게 손을뻗자 루나가 캐리어 위에 사뿐히 올라탄다. 따라올기세인건가... 나를 빤히 쳐다보던 루나를 내려놓으려다가 아까 투명하게 변했던것이 생각나 그대로 두었다. 루나는 보통 고양이가 아니야 그리고 김종인을 쳐다보았다. 준비됐어 내가 시선을 본인에게 옮기고 눈을감자 준면오빠와 종인오빠도 눈을 맞추더니! 간닷!!!!!
" ? "
" 뭐해? "
' 으..응? 그러게 ? ' 다시 눈을떳을땐 낡은티비 위에 방충망이 고대로 ...아직 내방인데? 준면오빠도 좀 당황한거같은데 ... 김종인이 본인도 민망했는지 머리를 긁적이다가 다시 눈을감는것을보고 나도 눈을 다시 감았다 그리고 이제 됫겠지하는 마음에 눈을떳지만 뭐야...아직도 내방인데?
" 형... 나 능력이 안써져.. "
" 뭐? 왜 그래 갑자기 "
" 모르겠어 이런적 나도 처음이라서..아! "
그리고 나를 쳐다보는 김종인 얘가 나를 쳐다보니 자동으로 준면오빠도 나를 쳐다보는거야;;;;왜 나 아무것도 안했어; 근데 아무리 싸가지가 없고 허당이시더라도 좀 잘생기셨는데 흠, 그렇게 쳐다보면 내가 부끄러워요; 내가 눈동자 요리조리 굴리면서 눈치보자 준면오빠가
" 하..너한테 경계심 품고있잖아 상태로 보아하니 오늘안에 풀릴꺼같진않고 ... 연못으로 가자 "
" 능력 참 좋은데 쓸데없다 ㅡㅡ "
여기 누가 김종인 입에 재갈좀 물려줄래요?ㅎㅎㅎㅎㅎ? 내마음을 대변하는지 준면오빠가 김종인에 주둥이를 한번 툭치면서 나간다 물론 루나가 올라탄 내 캐리어를 질질끌고
***
그렇게 따라 나왔는데 우리집 바로 뒷산으로 바로 올라가는거다 . 저기 아무것도 없는데 ?_? 일단 따라나가보자 하고 계속 올라갔는데 잘가던 준면오빠가 사람들이 다니지않는 길로 확 틀어서 가버린다. 아,아니 저기 준면오빠 여기 길없는데여 ???? 옷도 나만 교복치마고 스타킹도 안신엇는데 주변에 난 야생식물때문에 종아리도 다 긁히고 따가웡 ㅠㅠ근데 보아하니 아까 텔레포트한다고 했을때 안된거보면 나때문인거 같아서 군말없이 따라가야짛...
" 엎혀 "
계속 따가워하면서 걸어가자 앞서 걸어가던 준면오빠와 김종인이랑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걸느낀건지 김종인이 뒤돌아보고 한숨한번 거하게 쉬더니 등을 내보이며 주저앉더니 엎히란다.
" 아,아니 나 괜찮은ㄷ..."
" 너 때문에 늦어지잖아 너 좋으라고 하는거 아니니까 엎혀 준면이형 속도맞추게 "
Q. 평소 맞는걸 즐기시는편? 하지만 먼저 저~~멀리 가버린 준면오빠를 위해 입다물고 등에 엎힘 ^^ 짜식 등이 참 넓어서좋네
등에 엎히자 아까 내가 걷던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걷더니 금세 준면오빠뒤에서 걷고있다 종인택시 유용해요 자주애용하세요^^ b
그리고 오분?정도 더 들어갔나 물흐르는소리가 들리더니 김종인이 발을 멈추고 나를 내려준곳은 사파이어블루 비슷한빛을 내는 연못이였다 지금은 오밤중인데
연못에서 빛이나?
" 뭐에요? 이 연못은? "
" 아 들어가보면 알아 종인아 여기서부터 내가 데리고 갈께 캐리어좀 맡아줄래? "
그리고 말없이 캐리어를 들고 연못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던 김종인(17세)씨 그대로 연못속으로 풍덩?
" 어! 오빠!!! 어케요!!!왜저래!!! 죽지마!!!! "
" ㅈ,징어야 진정해 진정 죽는거아니야 "
" 컼!! "
깜짝놀래서 연못으로 달려가려했는데 오빠가 뒷덜미 잡아서 ^^^^^^ 단번에 진정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도 곧 갈꺼야 오빠믿지? ' 벌벌떨면서 김종인이 들어간 연못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읭? 뭐야 이 80년대 멘트는; 생긴거와 다르게 아날로그사람이네;
그리고 내 손을 뙇! 잡고 연못을 향해 걸어가는데! 오빠 저 수영못해요!!
" 괜찮아 나도 잘하는편은 아니야 "
근데 왜 이렇게 자신감 넘쳐...생각하는데 연못으로 풍덩빠지는 준면오빠......와 맞다 우리 손잡고 있었지 ^ㅁ^
그리고 지금 물속에서 급하게 숨참는 징어입니닷! 하잇!!!!!!!!!!!!!!!! 준면오빠는 여전히 내 손잡고 어디론가 헤엄치고있고 저기 멀리보이는 형태는 김종인일테고 근데 둘다
이렇게 오래 수영해가는데 숨이 안차? 난 벌써 주..죽을꺼같아 목이 턱턱 막혀...! 더 이상 안되겠어!!! 아마 어딘가 도착하고 준면오빠와 함께 나오는건 오징어(17세) 시체가 아닐까
" 징어야 괜찮아 숨셔 "
" 으...ㅇ...응...? "
" 눈 떠봐 "
생각해보니 아까 숨이 찼으면 이미 정신을 잃어야되는거 아닌가 꼭 감고있던 눈을 조심스레 뜨면서 코로 숨을 들이쉬었는데 ...물이 안들어오잖아? 그리고 바로 입벌리고 숨을쉬기 시작했는데도 물이 안들어온다 뭐지 어떻해 된거야 하고 좌우를 확인했다. 옆에는 여전히 내손을 잡고 부드럽게 나를 바라보는 준면오빠다 . 그러고보니 말도 잘들리네?
" 뭐에요 여기? "
" 음...그냥 연못을 가장한 포탈이라고 해야되나 "
포탈? 되묻듯이 눈을 땡그랗게 뜨고 쳐다봣는데 준면오빠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갑자기 내가 바라보는 시선 바로 뒷쪽을 보더니 환하게 웃는다 그리고 턱짓으로 내 뒤를 가르켰다. 난 그에 제스쳐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내 손바닥만한 ..뭐라해야되지 요정인가? 사람이긴한데 손바닥만한게 우리와 같이 앞으로 나아가고있었다. 쪼맨한게 머리길이는 본인 몸 허리까지오는 생머리에 옷은 몸에 딱붙고 뒷허리에 화려한 레이스가 달려있는 원피스를 입고있었다 야하진않고 뭔가 청초한 느낌이 나는듯한 ? 작은데 아름다워
" 인사해 내 신수 운디네야 "
인사하라니까 얼떨결에 고개를 까닥였다 그러자 운디데라는 신수가 눈을 지긋이 감고 우아하게 인사해줌ㅋㅋㅋㅋㅋㅋㅋ작은데 존예쁨; 근데 아까 루나 보고도 내 신수라 하던데 도대체 신수가뭐지?
" 무슨말인지 모르겠지? 도착하고 내일 학교가면 다 설명해줄께 "
" 후...네 "
" 긴장풀어 징어야 준비됐지? "
ㅋ...긴장한거 티났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장풀라면서 손 힘 꽉! 쥐었다 풀어줌 그렇게 쭉 앞으로 가다가 어느순간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준면오빠
아마 수면위인듯해 이젠 정말 학교에 도착하는건가
| 리스 |
안녕하세여 리스입니다 낮에 글하나 남기고 또이렇게 남기네요 헣ㅎ홓 많이 잉여스럽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2환데 아직 두명밖에 등장을 안했어요! 준면이와 종인이죠 ! 등장과 함께 징어의신수와 준면이의 신수도 나왔어요 신수 설명은 다음편에 아마 나올꺼같구여 애들도 4화나 5화쯤되면 다 등장할꺼같네요! 인트로가 참길죠? ㅎㅎ 뎨송 3화부터는 본격적으로 징어의 학교생활이 펼쳐질꺼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없을수있으니 기대는 너무 하지말아주세요 ! 오타는 죄송합니댜 그럼 안뇽! |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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