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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0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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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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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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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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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은 뭐가 좋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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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경찰 형아도 좋고, 선생님 형아도 좋고, 회사원 형아도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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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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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경찰 형아와 현이.

유치원에서 체험학습으로 형아네 경찰서에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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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이잉, 실험하는걸로 써버렸어.. 현이 바보바보 ㅠㅅ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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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내일 오늘 거로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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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현이가 1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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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등 축하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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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주제 두근두근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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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은 떠오르는 게 없네요. 으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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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형아 이 주제도 추천받았을 지 모르겠지만 연구원 형아도 좋을 거 같아요! 위험하지 않은 간단한 실험을 형아 실험실에서 현이랑 해보는 거! 어때요...? 그냥 떠올라서...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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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5에게
오, 좋네요. 흰 가운 입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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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어른찬열에게
응응. 현이도 흰 가운 작은 거 입고 진짜 연구원처럼 고글같은 것도 쓰고 형아가 귀여워서 막 사진찍고. 히, 다음에 현이 주제도 써주세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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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7에게
귀여워. 그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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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른찬열에게
네! 현이 얼른 수정할게요! 얍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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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8에게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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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제 확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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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2열로 짝꿍과 손을 꼭 잡고 노란색 원복을 입은 채 병아리처럼 아장아장 네가 있는 근처 경찰서로 걸어가며 친구들에게 네 자랑을 하는) 현이 혀아도 삐뽀삐뽀 하는 데에 있다! 현이 혀아 최고 멋쟁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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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곧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올 시간이라 경찰차 미리 빼놓고 의자 깔아놓은 곳에 나가서 기다리며 멀리 노란색이 보이자 귀여워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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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친구들이 부러워하자 뿌듯해져 괜히 어깨를 으쓱대다 저 멀리서 네 경찰서 동료들과 서있는 모습에 짝꿍 손을 놓고 혼자 네게 달려가며) 혀아!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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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넘어져. 그리고 선생님 말씀 들어야지, 현아. (달려오자 웃고는 굽혀 앉아 보다 손 잡아주고 다시 선생님께 데려다주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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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가 제 손을 잡고 선생님께 데려다주자 선생님이 감사하다며 저를 원래 자리로 데려다주시는. 너와 점점 멀어지는 거리에 칭얼대며) 혀아랑 가치 있어 할거예요... 현이 혀아한테 갈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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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칭얼대는 소리가 들려 보고는 자리에 뚱한 표정으로 앉자 픽 웃고 이내 인사하고서 설명하기 시작함) 오늘은 경찰서에 대해 알아볼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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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네 설명을 잘 듣다가 경찰들이 무슨 일이 하는 지에 대해 듣고는 입을 벌리고 듣다가 손을 번쩍 들며) 혀아도 나쁜 사람들 많이 잡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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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많이 잡아요. 현이가 유치원 갔을ㅊ때도 잡고, 잘 때도 잡아요. (웃으며 대답해주고 아이들이 질문해오자 대답해주면서) 현이랑 우리 친구들이 안 다치게 지켜주기 위해서 경찰 아저씨들이 나쁜 사람들 잡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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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우아... 우리 혀아 최고야. (네 말에 작은 손으로 열심히 박수를 치다 이제는 경찰서를 둘러볼 거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네게 아장아장 걸어가는) 현이는 혀아랑 갈래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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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선생님 따라가야지. (제게 오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선생님 가리키며) 응? 형아는 맨 앞에 있을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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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네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젓곤 네 바지자락을 손에 꼭 쥐는) 그러며언, 혀아도 가치 가. 현이랑 가치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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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알았어, 그럼 현이 형아랑 손 잡고 가자. (제 바지 쥐자 풀어내고 손 잡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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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히히. (네 손을 꼭 잡고 천천히 걷다 경찰차를 가르키며) 현이 저거 부릉부릉 하고싶다! 삐뽀삐뽀하는 거 맞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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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네, 맞아요. 갑자기 나쁜 사람이 나타났을 때 삐뽀삐뽀하면서 가요. (눈높이 아이들에게 맞춰 설명해주며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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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네 말에 곰곰이 생각하다 저 멀리 있는 종대를 빤히 바라보다 너를 다시 올려다보며) 그럼 종대가 현이 자꾸 괴롭혀서 현이 엉엉할 때도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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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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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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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위에 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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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나는 네가 여기 근무하는 줄 모르고 경찰서 들어와서 쪼르르 줄 서고 선생님 말에 대답하고 하다가 너 발견하고 신나서 총총

네! (선생님 말 잘 안 들으면 경찰 아저씨들이 이놈, 한다는 말에 크게 대답하다가 너 발견하고는 네게 뛰어가버리는) 형아! 현이 보러 온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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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웃고는 머리 쓰다듬어준 뒤 백현이 부르시는 선생님에 얼른 가라며 손짓하고) 경찰 아저씨를 맡게 된 백현이 형아야. 오늘 열심히 하면 이따 선물 줄게요, 알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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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선생님이 부르자 입 삐죽이다가 손 흔들고 다시 자리로 와서 감탄하는 친구들 보며 자랑하는) 현이 형아야! 형아가 현이 괴롭히는 사람들 다 혼내준댔어. 멋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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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 그리 할 말들이 많은지 종알거리는 아이들에 웃으며 보다가 호루라기 살짝 불어 집중시키고) 자, 여기가 어디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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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찰서! (손 번쩍 들어 대답하고 뿌듯하게 웃으며) 나쁜 사람 혼내주는 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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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아요, 우리 친구들 못 괴롭히게 나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혼내요. (손 들고 대답하자 웃으며 고개 끄덕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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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따라 웃으며 네 말 듣다가 같이 경찰서 구경할 거니까 네 앞으로 줄 서란 말에 뛰어가서 제일 앞에 서는) 형아, 현이 대답 잘했지? 현이 멋있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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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잘했어. 친구들이랑 잘 따라와,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걸어가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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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고개 끄덕이고 옆에 서 있는 종대와 손 잡고 걸어다니며 네가 설명해주는 거 듣다가 책상 위 수갑 발견하고 집어들어 장난치는) 종대 범인이야! 현이가 잡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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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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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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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위에 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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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형아 근무하는 곳에 현장체험학습을 오게되자 꺄르르 웃으면서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니는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네가 보이자 네 옆으로 가서 네 다리를 꼬옥 끌어안고 너를 올려다보는) 요기가 혹시 찬열이형아 맞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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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맞습니다만, 현이 자꾸 혼자 돌아다니면 이놈 할 거야. (안아들어 엉덩이 두어대 토닥이고 내려주고서 선생님 손 잡게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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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이잉.. 형아 현이 이놈 하지 마세요... (울상을 짓고 너를 쳐다보다가 선생님 손을 잡게하자 손을 잡고 같이 돌아다니다가 다시 네 앞으로 쪼르르 오는) 요기가 또 찬열이형아 맞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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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허, 현이 이놈 해? (굽혀 앉아 마주보다 수갑 꺼내 보여주며) 이놈하면 이거 해야돼. 그래서 저기, 감옥에 들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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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수갑을 보여주자 울먹거리는데 감옥까지 가리키는 너에 결국 울음이 터져서 네 옆에 있는 동료 경찰의 다리를 꼭 끌어안고 서럽게 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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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눈물 닦아주며) 현이 뚝, 말 잘 들을 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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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네가 저를 안아들자 더 서럽게 울면서 네게 안기고 다리를 살랑살랑 흔들다가 고개를 끄덕이는) 말, 잘 들을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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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럼 됐어. 저기 안 가. (토닥이며 진정되자 볼에 입맞추고 안은채 걸으면서 설명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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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네게 꼭 안겨서 코를 훌쩍거리면서 주위를 둘러보며 네 설명을 듣다가 피곤한지 눈을 비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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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꿍까꿍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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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까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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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현이랑 실험? 으익, 왜 난 실험하면 자꾸 스티브 로저스씨가 생각 나는건지 (궁시렁궁시렁) 쨋든 막 현이가 물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데 놀잇감으로 막 치료하는걸로! 현이는 서언이 보다 어린정도!

(너와 너의 동료들과 놀다 물이 받아진 욕조 같은 세트를 보고 칭얼대며 너에게 아장아장 걸어가는) 흐이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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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우리 애기 왜. (안고서 엉덩이 토닥이며 욕조로 걸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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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시어어, 혀이 시어- (울먹이며 결국에는 눈물 퐁퐁 쏟아내는데 욕조에 있는 거품들을 보고 눈물 그치고 멀뚱이는) 우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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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거품, 보글보글. (눈물 닦아주고 옷 벗긴 뒤 손으로 만지게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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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기저귀만 찬 상태로 거품을 만져보는데 느낌이 이상하자 다시 칭얼거리며 안겨서는 손에 묻은 거품가지고 노는) 뽀그뽀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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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뽀글뽀글. (칭얼대다가도 가지고 놀자 기저귀 마저 벗기고 안은채 욕조에 같이 앉으며) 후 불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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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안겨서 후 불고는 재미있는지 꺄르르 웃고는 작은 엉덩이 씰룩대며 욘조에서 돌아다니며 거품 가지고 노는) 꺄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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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재밌어. (따라다니며 안은채 흐뭇하게 보다가 어느정도 괜찮은 거 같다 하자 고개 끄덕이고 체크하라 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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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아장아장 걷다 꽈당 넘어지는데 얼굴부터 박고서 놀란 네가 안아줘도 앙앙거리며 울어버리는) 흐앙- 혀니 나가, 혀니 나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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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나가. 나가자, (급하게 안고 나와 수건으로 감싸고 토닥이면서 얼굴 닦아주고 볼에 입맞춤) 놀랐어, 우리 애기.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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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잉잉 거리며 안기고는 몇분이 지나자 조금 괜찮아졌는지 저의 볼록한 배 건드는 너 보고 이잉거리며 장난치는) 앙대, 혀니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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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현이 거야? 형아가 현이 배 먹어야겠다. (먹는 시늉하며 웃고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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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냠냠이라는 말에 배가 사라진줄 알고 울먹이며 너의 동료들에게 옹알거리는) 혀니 배 업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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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현이는 이제 3살 아가. 거의 신생아부터 고아원에 있어서 영양발달이 느려 몸이 또래보다 작은 상태. 엄마아빠는 바쁘시니 형아가 현이 데리고 병원가서 검사도 받고 현이 옷도 사줘야하는데 얼마전에 형아가 현이한테 이놈한번 해서 형아가 현이 싫어하는 줄 알고 오해하는거에요. 달래서 화해하고 나가는거!!

(엄마와 아빠가 나가시자 손 짤래짤래 흔들고 네가 현이 맘마 먹을까? 하며 묻자 무서운지 고개 도리도리 젓고 뒷걸음질치는) 으응..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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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형아랑 맘마 먹기 싫어? (뒷걸음질치자 굽혀 앉고 손 잡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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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네가 손 잡자 또 이놈할까봐 우물쭈물하다가 결국 눈물 뚝뚝 흘리는) 흐잉...혀아가 현이 이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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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현이 이놈 안 해. (그에 저번에 혼낸 게 아직 남았구나 싶어 끌어당겨 안고 토닥이며 달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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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이놈 아니야..? 형아 현이 안 싫어해..? (네가 안아서 토닥여주자 목에 팔 두르고 꼭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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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형아 현이 엄청 좋아해. (토닥이며 볼에 입맞추고 식탁으로 가 의자에 앉히고서)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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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진짜? 현이 엄청 좋아해? (네가 고개 끄덕이자 베시시 웃고 네가 햄 튀겨주자 좋아하는) 우와, 햄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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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당연하지. 엄청 많이 좋아해. (작게 한 입 크기로 잘라 그릇에 덜어 놔주고 수저 쥐어주며) 밥 먹고, 햄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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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현이 골고루 잘 먹어! 현이가 칭찬스티커 제일 많아야. (어색함이 풀렸는지 까르르 웃으며 밥 오물오물 먹다가 말하는) 오늘 어야 나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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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진짜? 최고네, 현이. (볼 만져주고 먹는 거 흐뭇하게 보면서) 오늘 어야 나가요. 현이 옷 사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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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현이 옷? (고개 갸웃하며 묻는데 현이 옷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준다고 하자 좋은지 까르르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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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옷이랑 장난감. 왜? (웃는 모습에 저도 웃으며 밥 먹고 정리하고서 먹는 거 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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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혀아랑 어야가서 좋아야. (방긋 웃고 밥 다 먹자 양치하고 나와 네 다리 끌어안는) 현이 꼬까옷 입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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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입어요. 오늘은 뭘 입을까, (안아들어 방으로 들어가 옷장 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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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비행기! (비행기 그려진 티셔츠 가리키며 네가 옷 입혀주자 네게 폭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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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비회원일ㄹ때 매일 봤는데 방금 등업하고 왔어요 귀여워요 ㅠㅠㅠ항상 잘 보고 있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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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마워요, 다음엔 같이 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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