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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35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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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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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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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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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회사원 형아와 현이.

오늘은 색다르게 고등학생 현이로 해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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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스턴트맨 형아랑 간호사였던 엄마따라서 형아랑 형아 동료들 약 발라주는 현이도 귀엽겠당.. (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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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러겠다, 내일 해야지.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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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아님 형아랑 놀이공원 데이트? 아니면.. 할로윈데이!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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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3에게
놀이공원은 뭔가 한 거 같은데.. 아닌가, 할로윈 좋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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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어른찬열에게
ㅎ.ㅎ 치과의사 형아도 좋구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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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6에게
이건 현이 잉잉 해도 안 봐줄 건데.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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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어른찬열에게
그게 포인트인거죵! 치료 다하면 아프지도 않았는데 왜 울었냐고 둥가둥가 이뺀거면 아팠냐고 둥가둥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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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17에게
둥가둥가. 오구,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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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어른찬열에게
마술사 형아.. 현이한테 카드로 뾰롱뾰롱! 현이는 우아! 우리 형아 머시쪙! .. 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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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20에게
심쿵,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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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현이
입양온지 얼마 안 되서 형아한테 마음을 못 열다가 마음열고 현이가 다가가는 거에요

(네가 부엌에서 물 마시고 있자 아장아장 다가가 네 바짓자락 붙잡고 물어보는) 현이도 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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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물? (그에 놀라 보다 이내 웃어주며 전용컵에 따라 쥐어줌) 자, 여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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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고마씁니다.. (고개 꾸벅 숙여 인사하고 물 마신뒤 다 마신 컵 낑낑거리며 설거지 통에 넣고 베시시 웃는) 현이가 해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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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현이가 했어요? 현이 멋있다. (웃으며 따봉 해주고 칭찬해주면서) 현이 간식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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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현이 간식? (간식이란 말에 눈 빛내다가 간식이 높이 있는지라 보이지 않자 네게 팔 벌리며 안아달라고 하는) 현이도 간식 볼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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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괜히 울컥해 헛기침하고 안고서 잡게하며) 현이 간식 이름이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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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네가 헛기침하자 고개 갸웃하다가 이내 자신있게 대답하는) 초코빵..!! (네가 현이 똑똑하다며 쓰다듬어주자 네 어깨에 폭 기대어 부비적거리는) 형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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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현이 대단하네. (제게 부비적대며 좋다 하자 감격해 꽉 안음) 형아도 현이 너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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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히이, (네가 꽉 안아주자 좋아하다가 현이 우유는 뭐 먹을거냐 묻자 항아리 우유 가리키는) 빠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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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바나나 우유랑 먹자. (볼에 입맞추고 의자에 앉히고서 바라보며) 우유 여기, 빨대 꽂아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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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감사합미다, (까르르 웃고 우유 빨아 마시면서 초코빵 우물거리는) 현이 내일은 까까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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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게 먹어요, (먹는 거 귀여워 웃으면서 지켜보다 고개 끄덕이고) 그래. 무슨 과자 먹고 싶어? 뽀로로 과자 먹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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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응, 뽀로로 까까 먹을거에요! (베시시 웃고 초코빵 떼어내 너에게 주는) 형아도 빵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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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주는 거야? 고마워, (받아 먹고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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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빵이랑 우유 다 마시고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말하는) 현이 잘하지? 수녀님이 현이 아이 착해서 금방 행복해질거라고 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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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잘 하네. 너무 잘 해서 형아가 깜짝 놀랐어. (안고서 등 토닥이고) 맞아, 현이 금방 행복해질 거야. 형아랑 마마랑 파파가 현이랑 사랑해요, 할 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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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현이도 형아랑 마마랑 파파랑 사랑해요 할거야. (까르르 웃고 네 품에 안겨있다가 생각난듯 유치원 가방 들고오는) 현이 형아랑 하는 숙제 이써. 멍멍이 색칠해오라고 선생님이 그래써요. 색칠하면 칭찬스티거 2개 주신다고 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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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무슨 색으로 칠할까. (색연필 가져와 노트 꺼내 강아지 보고) 현이 뭐로 하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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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현이 노랑 멍멍이 좋아. 병아리 같아. (너의 도움 받으며 꼼꼼하게 색칠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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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노란 멍멍이? 현이 멍멍이랑 같이 코 하고, 맘마도 같이 먹고 싶어? (칠하는 거 보다 비는 부분은 제가 칠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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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응, 맨날 맨날 꿈어서 같이 놀아. 명멍이랑 친구하고 싶은데 현이는 멍멍이 못돌봐주니까.. (우울한 얼굴로 중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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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현이가 왜 못 돌봐. 할 수 있어. 우리 멍멍이 키우자. (머리 쓰다듬어주고 색칠한 거 보여주며) 다 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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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으어 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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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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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고딩 현이라니 캬캬

현이가 고딩이긴 한데 달달한걸 좋아하고 아무튼 애기입맛! 형아가 있는 팀장실에서 마카롱 오물거리고.. 형아는 못 먹게 하고 암튼 그런거용!

(교복을 입고 쇼파에 누워 마카롱만 오물거리며 쿠키런만 하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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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그거 몇 개째야. (서류 보다 테이블에 올려진 마카롱 상자 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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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으응, 몰라.. (다시 마카롱 하나를 집어 오독오독 씹어 먹으며 친구들과 톡을 하다 더운지 칭얼거리는) 혀엉.. 나 더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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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에어컨 틀고서 다가가 상자 한 쪽으로 치우고) 숙제 해, 형 서류 볼 동안. 선생님이 현이 조금만 하면 반에서 5등 안에 든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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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시원해진 공기에 베실베실 웃다가 입술을 삐쭉이는) 숙제하면 마카롱이랑 돈까스 사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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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마카롱은 내일. 돈가스 사줄게, 초밥도. (서류 체크하고 픽 웃고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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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히히- (너의 옆에 작게 준비된 책상에 숙제 할 것들을 올려놓고 의자에 앉아 안경을 끼는) 집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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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렇지, 착해. 우리 애기, (웃으며 흐뭇하게 보고 제 서류 마저 처리하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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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문제들을 차곡차곡 풀며 너가 준비해준 이면지에 공식들과 풀이를 적으며 공부하는) 흠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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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서류 마무리하고 정리한 뒤 가방 챙기고서 옆으로 가 앉아 바라보며) 다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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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집중이 깨졌는지 잉잉 거리며 너의 어깨를 앙탈을 부리듯 아프지않게 퍽퍽치고는 다시 문제를 다 풀고서 만세하는) 우와! 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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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 때리자 웃으며 맞아주다 다 하자 안고 토닥인 뒤 가방 챙겨 제가 들고 사무실 나서며) 가자, 밥 먹으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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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돈가스으, 돈가스- (기분이 좋아져 베실베실 웃으며 주차장으로 가 뒷자석에 앉는데 왠지 불만이 있어보이는 너의 표정보고 보조석에 앉아 너의 어깨 토닥여주는) 갑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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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뒷좌석에 앉자 찌푸렸다 다시 옆으로 오자 씩 웃고 안전벨트 해준 뒤 출발함) 갑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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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창밖을 보다가 배가 고픈지 들리는 꼬르륵 소리에 민망한듯 웃는) 헤.. 배고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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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조금만 참아. (아이다운 행동에 웃고는 운전하면서) 기말고사 언제라고 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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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다다음주- (베실베실 웃으며 작은 수첩에 적힌것들을 보며 외우기 시작하는데 배가 고파 칭얼거리는) 으으 배고파서 집중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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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얼마 안 남았네, 지금부터하면 돼. 도착했어요, 변고딩. (그 말에 웃고는 주차하고 내려 문 열어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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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베실베실 웃으며 내리고는 의자에 앉아 너가 주문하는것만 빤히 쳐다보는) 많이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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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코스 하나 시키고 소바도 하나 주문함) 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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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만족스러운지 끄덕이고는 단골이라며 준 복숭아 아이스티를 조금씩 마시다 너와 눈이 마주치자 키키하고 웃는) 왜? 이뻐? 프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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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애기 때 보는 거 같네. 그 말 들으니까, (웃으며 보다가 볼에 입맞추고) 형아 왜 현이 봐, 현이 예뻐서 봐?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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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성격도 밝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데 장난기도 많아서 나쁜 사고는 아닌데 장난치다 유리를 깬다던지, 그런 거. 학교 마치고 현이가 형아 회사 찾아가면 혼내는 척 타이르다가 현이가 애교부리면 그냥 넘어가주고?

(친구들과 장난치다 날아간 신발에 유리창 깨져서 교무실에 쪼르르 꿇어앉아 야단맞고는 보호자한테 연락간다는 말 듣고 눈치보면서 네 회사로 찾아와 자주 오는 탓에 익숙하게 네 부서 문 열고 직원들 보며 인사하는) 저, 찬열이 형아 보러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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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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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백현이 왔다며 들여보낸다 하자 알았다 대답하고 서류 한 쪽으로 민 뒤 들어오자 굳은 얼굴로 소파 가리키며) 할 말 있지, 얼른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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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평소처럼 반겨주지 않고 표정 굳어있자 입 삐죽이고는 소파에 앉아 눈치보다가) 아니, 나는 종대 맞추려고 신발을 던졌는데 신발은 유리창이 김종대로 보였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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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요란하게 놀지 말라고 했지. (한숨 쉬고 바라보면서) 선생님한테 사과은 했지? 반성문 써야 된다고 하시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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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그냥 신발 살짝 던졌는데, 뭐... (눈 굴리다가 눈 마주치자 움찔해서는 다른 곳 보는) 사과는 안 했는데... 쌤이 나 완전 혼냈단 말이야. 나만 반성문 쓰게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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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러니까 사고 안 치면 너만 안 그러시지. (한숨 쉬고 보다가) 내일 가서 일부러 그런 거 아니라고 잘 얘기하면서 사과 하고.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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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으응. (계속 한숨쉬는 네 눈치 보다가 배시시 웃는) 나 형아 보고싶어서 왔는데 계속 혼낼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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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졌다는 듯 픽 웃고 보다가 고개 저으며) 됐다. 앞으로 또 그러면 집에서만 공부하게 할 거야. 홈스쿨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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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왜에, 그럼 형아는 회사 가고 나 혼자 집에 있잖아. 심심해. (입 삐죽 내밀고 소파에 눕듯이 기대서 발장난 치는) 공부해서 형아 비서 해야지. 형아가 나 혼내면 다음 날 일정 완전 빡빡하게 잡아버릴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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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말도 없이 친구네서 자버린 현이! 숙제하러 간 거였는데 깜빡 잠이 들어서 그런 거. 형아는 많이 걱정해서 막 화내는거.


(부스스 일어나는데 항상 보던 천장이 아닌지라 깜짝 놀라 주위를 둘러보다 핸드폰을 확인하는. 넘쳐나는 부재중과 문자에 서둘러 집으로 달려가 조심히 문을 열고 들어가는) 다녀왔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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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하다 이제 와. (얼굴 굳은 채 바라보며) 전화 왜 안 받고, 문자랑 카톡 답은 왜 안 해. 지금 시간이 몇 시인 줄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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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잔뜩 굳은 네 얼굴에 고개를 푹 숙이고 애꿎은 손만 만지작대며 네 눈치를 보는) 친구네 집에서 수행평가하다가... 잘못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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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동 해놓지 말라고 했지. 소리로 해 놓으라고. 엄마랑 아빠한테는 놀다 온다고 둘러댔으니까 잘 말 하고. 씻고 가서 자. (굳은 얼굴로 말하다 한숨 쉬고 마른 세수하고서 제 방으로 들어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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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화난 네 모습이 낯설어 거실에서 쭈뼛대다가 얼른 방에 가방을 놓고 네 방문 앞을 서성이다 노크를 하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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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그에 가라앉은 목소리로 대답하고 한숨 쉬고서) 들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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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잔뜩 울상을 짓고 네 방으로 조용히 들어가 너를 보며) 형아... 많이 화났어? 잠깐 졸았는데 잠들어서... 미안해. 잘못했어요. 화내지마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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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한숨 쉬고 보다 팔 벌리며) 이리와, 형아한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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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네가 팔을 벌리자 환하게 웃으며 쪼르르 네 품에 안기는) 형아 아까 진짜 무서웠어. 이제 화 풀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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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연락 안 되면 걱정하는 거 알잖아. 애기 때도 그러더니, (꽉 안고 토닥이며 볼에 입맞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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