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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722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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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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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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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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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쉐프 형아와 현이.

형아는 냉.부.해에 나오는 쉐프입니다.
현이는 형아 인스타에 도배된 사랑둥이 동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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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은 좀 일찍 왔어요. 월요일, 잘 시작했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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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흐흐흐, 오늘 운 대빵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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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와, 좋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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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내가 1등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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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1등 축하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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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꺄하, 오늘은 현이가 분유에서 이유식으로 넘어가는 시기인데 계속 분유 달라고 하는 그것도 동영상 찍고 이유식 만드는거랑 뭐 그런걸로!

(너의 침대 옆에 붙어놓은 작은 아가용 침대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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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자다가 순간 떠지는 눈에 둘러보고 백현이 자는 거 보고서 느리게 일어나 씻고와 자는 거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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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계속해서 자다 작게 하품하고는 힘겹게 뒤집기를 해서 엉금엉금 너의 침대로 기어오는) 우으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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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깼어, 우리 현이. (안고서 귀여워 웃고는 부비적대다 뽀뽀해대며) 어푸하고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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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어부어부- (졸린듯한 표정으로 옹알거리고는 얼굴 씻겨주자 칭얼대는데 휴대폰으로 같이 사진을 찍자 가만히 멀뚱이는) 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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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푸하고 기념사진. (귀여워 웃고 볼 부비다 로션 콕콕 찔러주고서) 자,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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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붑붑- (부비부비를 발음 못해 이상하게 발음하고는 로션 콕 찔러진채 의자에 앉아있는데 동영상 찍자 꺄르르 웃으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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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옳지, 부비부비. (작게 웃으며 동영상 찍어 인스타에 올리고 마저 발라주고서 안아들어 볼에 입맞춤)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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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맘마, 맘마 (젖병 품에 안고 먹는 시늉하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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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부터는 이게 맘마. (웃으며 이유식 만든 거 보여주고 한 수저 떠 입가에 가져다대며)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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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도리도리 거리며 젖병 더 꼬옥 껴안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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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봐봐, 비행기가 슝 간다. (입으로 소리내며 수저 움직이다 먹여주고) 도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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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오물대는가 싶다가도 턱받침에 줄줄 뱉어버리다 앙앙 울어버리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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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얼른 닦아주고 고민하다 이내 수저 쥐어주고서) 현이가 해보자. 맘마 먹어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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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수저 쥐어주자 의자와 딸려있는 식탁 팡팡 치면서 도리도리 거리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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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이거 싫어? 이게 맘만데. 오늘부터, (도리질치자 한숨 쉬고 보다 이내 젖병에 분유 타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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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분유타자 기뻐하다 호기심이 생겨 이유식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 손에 묻은거 먹어보는) 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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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없어? (먹어보자 어떤가 싶어 기다리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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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이유식 담긴 뽀로로 그릇 보면서 꺄르르 웃고는 다시 냠냠거리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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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형아 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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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지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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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아, 내일은 형아가 치과의사여서 현이 충치치료해주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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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고마워요. 내일 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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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싸, 오늘은 형아가 해주는 밥 먹으면서 맛있다고 짝짝 박수치고 예쁜짓 많이 하는 현이!

(네 무릎에 앉아서 눈만 멀뚱멀뚱 뜨다가 네가 밥을 입 앞에 대주자 고개를 젓다가 오물오물 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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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젓자 달래며 수저 움직이며) 슝, 비행기 갑니다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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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입을 벌리고 오물오물 받아먹다가 베싯 웃고 박수를 짝짝 치는) 형아, 현이 햄 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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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햄? 자, 햄 갑니다. (비행기 소리 내며 먹여주고 웃고서 토닥임) 잘 먹네,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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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응, 형아가 해주는거 맛있어요. (꺄르르 웃으면서 밥을 먹다가 저도 젓가락질을 할꺼라며 젓가락을 포크 잡듯이 잡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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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아, 뿌듯하다 정말. (그 말에 볼 만져주고서 젓가락 잡는 거 보다 웃고는) 그렇게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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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고개를 갸웃대며 너를 올려다보다가 네가 하는대로 한거라고 하지만 많이 엉성한 제 손에 얼굴을 찡그리고 다시 너처럼 하려 낑낑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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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원래 겁이 많은 난데 얼마전에 길가다가 큰 강아지를 보고 자지러지듯이 울던게 너의 마음에 계속 걸려서 동물카페같은데 온거

(너의 뒤를 졸졸 따르며)형아! 우리 어디가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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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천천히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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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수정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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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멍멍이 있는 곳.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걸으면서) 오늘 멍멍이랑 친구하자,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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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멍멍이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울상을 지으며)형아..나 안갈래. 멍멍이 무서워. 안갈래 안갈꺼야.(너의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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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안 무서워. 형아가 이렇게 안아줄건데? (토닥이며 고쳐 안고 도착해 들어서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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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들어서자마자 들리는 멍멍이 소리에 놀래 너의 옷길을 잡으며)형아!!으아아아앙 나 갈래 갈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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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어어. 괜찮아, 형아 봐야지. 형아 보세요, 우리 애기. 멍멍이들이 현이 좋아서 그래. (토닥이며 안고 보여주면서) 봐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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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고개를 돌려 너를 보며) 나보고 멍멍 하잖아!!무서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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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인사하는 거야. 현아, 안녕 하고. 좋아서. (토닥이며 진정 시키면서) 그래도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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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너에기 안긴채 강아지릉 내려다 보며)현이한테 인사하는 거야? 그래도 쪼금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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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인사하는 거야. 그러면 형아랑 같이 해볼까? (볼에 입맞추고 자리에 앉아 작은 강아지들 다가오자) 현이처럼 애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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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이 멍멍이들이 애기 멍멍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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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처럼 애기야. (작은 강아지들에 안은채 굽혀 앉아 쓰다듬어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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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이 멍멍이들은 안물어? 아야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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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형아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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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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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월요일 너무 힘들어요 형아;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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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나도. 어우, 덥고.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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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형아 더우면 현이가 안 덥게! (손 부채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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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26에게
현이도 힘들면 형아가 안마. (주물주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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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어른찬열에게
히, 근데 오늘은 숙제가 너무 많아서 톡 못해요...힝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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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완전 일찍 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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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어제 못 와서 일찍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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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형아랑 친한 쉐프분들이 집에 놀러와서 이유식으로 요리대결하는 거! 현이는 다 맛있어서 꺄르르.

(거실 중간에서 얇은 이불을 덮고 새근새근 자고있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 얼굴을 찌푸리며 칭얼대는) 흐이,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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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어, 괜찮아. 괜찮아, (얼른 토닥이며 달래고 조용히하라 말하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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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토닥여주는 네 손길에 찌푸렸던 얼굴을 피고 다시 잠에 빠져드는. 작은 제가 신기한지 제 손을 만지작대자 간지러워 주먹을 꼭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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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건들지마, 깬다니까. (조용히 읊조리듯 말하며 손 떼어내고 토닥이면서 째려본 뒤 재료 준비나 하라고 함) 현아, 일어나자 이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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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저를 안아드는 네 품에서 한참을 꼬물대며 잠투정을 하다가 부시시 눈을 뜨는) 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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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우리 애기 잘 잤어? (이마에 입맞추고 토닥이며 머리 정리해준 뒤 볼 만져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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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힝. (너를 빤히 바라보다 아직도 잠에서 깨지못해 네 어깨에 얼굴을 폭 가져다대는) 혀니 낸내하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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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낸내 할 거야? 형아 친구들 왔는데. 현이 맛있는 거 해주려. (볼에 입맞추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달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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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잔뜩 심통난 표정으로 있다가 칼질하는 소리에 눈을 번쩍 뜨고 신기한듯 빤히 바라보는) 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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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와, 탕탕탕. (소리 따라하며 손 잡고 칼질하는 시늉 해주면서) 탕탕, 신기하다.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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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응! 탕탕탕. (실제로 해보고싶어 손을 부엌쪽으로 뻗으며) 혀니 탕탕. 이케 탕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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