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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 - 첫 키스 하는 날

 

 

 

 

[EXO/세훈] 내가사귀는게 벽인지 오세훈인지 모르겠는 썰.23(부제:HAPPY NEW YEAR) | 인스티즈


 

 

 

 

 

 

요즘뭔가 엄청 싸우는 얘기들만 많이 해주는느낌이얔ㅋㅋㅋㅋ그치??

우리 독자들 기빨리게..ㅠ.ㅠ

 

 

그래서 오늘은 한껏 달달한 이야기를 들구 왔당!!

 

 

지난 화에 이어서!

3년 전 이야기를 해줄거야ㅎㅎ

 

 

이건 3년 전 겨울 이야기야

 

 

훈이의 직업 특성상, 연말이 되면 평소보다 더 바쁜게 사실이야.

연말 시상식이다 특집방송이다 뭐다 해서??

그래서 엄청 바쁨 엄청엄청 ㅠㅠ

22살의 나는 20살때도 21살때도 크리스마스를 남자친구와 보내본 적이 없었어ㅎㅎㅎ

 

 

물론 그 해에도 기대 자체를 안하고 있었음!

 



"야 너 올해 크리스마스도 쌍둥이 오빠들과 함께야??"



"응! 왜? 쌍둥이들도 여자친구 없고 나도 남자친구가 없는건 아니지만 연말만 되면 없는거나 마찬가진데 뭐어때!"




절대 비꼬는거 아니야 ㅎㅎㅎㅎㅎㅎㅎ그냥 장난으로 말하는거야




"그러지말고 오빠들도 여자 좀 만나라고 하고 나랑 놀자"




이예지(22.남자친구랑 크리스마스 3주 전에 헤어짐)




"안돼 쌍둥이들이 섭섭해 해"




ㅋㅋㅋㅋㅋㅋㅋ물론 우리 쌍둥이들은 조금도 섭섭해하지 않겠지만 어렸을때부터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보내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만?




"니가 아직도 초등학생이냐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내게?"



"화목한 가정이라고 해줄래?"




이렇게 크리스마스 3일전에 친구와 영양가 없는 대화를 하고...




"여보세요"



-막내 크리스마스에 부산 갈까?




우리 작은 오라버니의 갑작스러운 전화




"이 겨울에 무슨 부산???"



-날도 추운데 남쪽 가서 쉬다 오자~ 이브날이랑 크리스마스날 엄마아빠도 같이"



"헐 좋아 완전 좋아!!!"




그리하여 우리 가족은 계획에도 없던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

뜻하지 않게 밖에서 기쁜 소식을 맞이하고 집에 갔음




"어떻게 그렇게 기특한 생각을 다했데~~~?"



"애인이랑 못 놀아서 슬플까봐~"




배려심도 깊지요




"무슨 그냥 니가 놀러가고 싶은거지"




그리고 초치는 우리 장남 ㅎㅎㅎㅎㅎ




"원래 제주도 가려고 햇는데 비행기 못타는 너 때문에 못갔잖아"



"그래서 그게 그렇게 짜증나냐??? 비행기 못타는 동생 걱정해주지는 못할망정??"



"아니 뭐 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이렇게 기를 한 번 죽여놔야 얌전해져요 하여튼




"너는 왜 회도 안먹는 애를 부산을 데려가?"




괜히 민망하니까 작은 오빠 탓 하기는




"부산 사람들은 물고기만 먹고 사냐? 부산가서 뷔페 먹으면 될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쌍둥이들이 그렇게 또 티격태격 하면서 본인들 방으로 가시고, 나도 내 방으로 갔음

그리고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전화 옴




"여보세요!"



-뭐 기분 좋은 일 있냐



"응!!!"



-뭔데



"우리 가족 여행 간다~ 크리스마스 이브랑 크리스마스날!"



-어디로?



"부산!"




진짜 훈이가 목소리에 피곤을 잔뜩 머금고 낮은 목소리로 나긋나긋하게 말했어

나는 신나서 방방 뛰면서 말하고




-우울해 할 줄 알고 전화한건데 다행이네



"왜 우울해?"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강제로 남자친구 없이 보내서



"에이~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바쁜데 어떡해! 그러니까 내가 빨리 작가가 돼서 크리스마스때 같이 회사에 있는거야 완전 로맨틱하지!"



-졸업이나 하고 말해




곧 잠들 것 같이 잠긴 목소리때문에 신나잇던 기분도 사라지고 걱정됐음..




"훈아 많이 힘들어??"



-아니 왜



"목소리가 완전 까칠해 진 것 같아. 얼마나 못잔거야?"



-글쎄



"진짜 안쓰러워 죽겠네!!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부려먹냐??"




본인보다 오히려 내가 더 저렇게 화를 내니까 전화기 너머에서 푸스스~하는 웃음 소리 들렸어




"훈아 목소리가 곧 잠들기 직전 목소리 같아"



-나 지금 자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할 일 많이 남았어?"



-응




진짜 엄청 마음 아팠음...ㅠㅠㅠ




"조금만 자다가 해"



-자면 못일어나



"30일날은 생방도 있지"



-응



"앞으로 적어도 열흘은 제대로 쉬지도 못하겠네"



-응



"힘들어서 어떡해?"



-응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아, 지금 자?"



-응



"자는데 대답을 어떻게 해"



-안자



"좀전엔 잔다며"



-응



"그게 뭐야!!"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의 램수면 상태의 오세훈씨

진짜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안되겠다. 얼른 당직실가서 2시간이라도 자다와. 내가 전화해줄게"



-됐어 일찍 자. 끊는다




ㅠㅠㅠㅠ저러고 또 일 하러 갔겟지

그래서 나는 하루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한번에 떠안은채로 걱정하고 기뻐하면서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음!!




"우와!! 바다야!! 바다다!!"



"왜이래 바다 처음보는 사람처럼"



"넌 진짜 쫌!"



"야 오세훈 이틀동안 세 시간 잤다더라 걱정 안되냐?"



"안될 리가 있어? 전화할 때마다 목소리 잔뜩 잠겨서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데"



"난 또 니가 너무 신나서 걱정 안하는 줄 알았지~"




진짜 얄미워 죽겠어

얄미워 죽겠다 김민석!!!!!




"내일 올라가서 회사로라도 한 번 가보지 그래?"



"안그래도 그러려고 했는데 괜히 방해 될 것 같아"



"그래 넌 좀 방해되는 존재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놀러와서까지 얘는 왜이러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




"생방이라도 끝나고 만나야지. 그 전엔 예민해서 나도 무서워"



"걔는 지가 메인 감독도 아니면서 일은 혼자 다해"



"니가 방송일을 알아?? 짬이 안될수록 반비례로 할 일은 많아지는거야"



"그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야 동생아"




그렇게 의미없는 말싸움과 함께 부산에 도착해서 그냥 평범하고 단란한 가족여행이 계속됐어

우리 가족이 뭔가 딱히 많이 하는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음식집 많이 찾아다니고 ㅋㅋㅋㅋㅋㅋ 

가족은 한마음 한뜻!



그래도 여행은 여행이라고 숙소 가니까 피곤하긴 피곤하더라.

그리고 어김없이 열두시쯤 찾아온다는 모바일 좀비...

전화기를 타고 흘러들어오는 훈이의 목소리..




"여보세요?"



-어디야



"어디긴 부산이지?"



-그래, 그렇구나



"술마셨어???"




근데 그날은 잠에 취한게 아니라 술에 취한 목소리 같았음




-응. 회식



"많이 마신 것 같은데?"



-아니, 별로. 근데 왜 취하는 것 같지. 피곤해서 그런가




아니 사람을 그렇게 혹사시켜놓고 이 바쁜 와중에 또 무슨 회식???

앞서 여러번 말했다시피 훈이가 술이 센데 저 날은 이미 어느정도 취해있는 상태였어. 목소리가




"오늘은 회식 끝나고 집에 들어가?"



-으으으음




부정의 의미에 허밍이였어




"또 회사로 가?'



-어



"와 진짜 너무한다"



-후, 야 끊어야겠다. 진짜 취하는 것 같아



"술 좀 깨고 들어가. 지금 들어가면 또 마셔야 할 거 아니야"



-오늘 내가 전화하면 받지마




이건 또 뭔소리...?




"무슨 소리야?"



-실언 할 것 같아서




실언이라는 말이 원래 이렇게 매력적인 말이였나요...

피곤이 가득한데 취기까지 더해서 진짜 목소리가 완전 낮게 깔려있었어




"그게뭐야~"



-어쨋든 받지마. 끊는다




이러고 정말 끊음

설마햇는데 진짜로 끊음



그래서 한참 어이없어하고 있다가 씻고 나왔는데 또 전화옴




"여보세요?"



-받지 말라니까



"아니 전화가 오는데 어떻게 안받아!"



-말 참 안듣지




아니 전화는 자기가 해놓고?




"얼른 회사든 집이든 들어가. 몸도 피곤한 사람이 왜 끝까지 거기 앉아있어?"



-열두시 지났냐



"지금? 잠시만"




귀에 대고 있던 핸드폰 떼서 시간 확인했음




"응 열두시 반쯤 됐어"



-그럼 오늘 크리스마슨데 혼자 회사에서 일하면 너무 처량하잖아




처량?????????지금 처량이라고 했습니까???

오세훈이 처량이라는 말을 했다고?

그것도 자기한테?




"훈아, 진짜 많이 취했어?"



-어, 쫌




근데 신기하게 발음은 또 멀쩡해요




-야



"응?"



-서울 언제와



"내일가지? 왜?"



-그냥




진짜 의미없다




"뭐ㅇ,"



-보고싶나봐




응?




"뭐라고 훈아?"



-나 지금 헛소리 하고있냐



"아니 아닌 것 같은데 좀 전에 한 말 다시해봐"



-맞나보네. 진짜 전화 꺼야겠다. 자




진짜 단언컨데 사귄지 2년동안 보고싶다고 한 적 처음이였던 것 같아...

비록 술김이였지마 감사합니다 알콜님....




"뭐하냐 혼자 전화붙들고"



"오빠"



"뭐"



"나 여기 지금 꿈 속인가봐"



"김준면!!!!! 얘이상해!!!!!!"




그렇게 다음 날은 오세훈씨의 고백 여파로 여행이 어떻게 끝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10시가 다 돼서야 서울에 도착했음




"작은오빠"



"왜? 안피곤해? 왜안자"



"여의도 가자"



"지금 이시간에???"



"빨리빨리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오빠 뿐이야... 아빠한테 데려다 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



"야, 나도 데려가"



"넌 집에서 잠이나 자"




결국 준면오빠 꼬시고 꼬셔서 밤에 여의도에 도착할 수 있었음




"여보세요?"



-왜 나 지금 바빠



"바빠?"



-어



"나 지금 오빠 회사 앞인데"



-...




?




-기다려




그리고 정확히 3분 후 사원증을 목에 건 자가 당당히 로비에 나타남ㅎㅎ




"뭐야 이 시간에"



"보고싶다면서~?"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 안나는 척 한대요!!!1




"나는 보고싶어서 이 밤중에 작은 오빠까지 꼬셔서 왔는데!!"



"뭘 와"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얼굴은 봐야지~"



"그리고 너 예쁨좀 받으라고!"




ㅎㅎㅎㅎ언제 왔는지 내 뒤에서 치킨 상자를 흔들면서 웃고있는 준면오빠




"내가 우리 집 막내때문에 밤 열한시에 치킨 셔틀을 다한다"



"뭘 사와"



"회사 사람들한테는 니가 친구가 사왔다고해~ 여자친구라고하면 너 왕따당한다. 안그래도 크리스마스에 야근하는 것도 서러운데"



"나 오래 못있어"



"알았다 알았어~ 얼른 들어가 이따가 시간나면 전화하고!"



"어"




ㅎㅎㅎㅎ비록 치킨 배달하고 끝났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




그리고 오빠 생방송 끝난 날 방송 끝나자마자 전화옴




"수고했어 우리 훈이!"



-뭔가 강아지 부르는 것 같다



"근데 어째 이놈에 시상식은 제 시간 맞춰서 끝나는 날이 없어?"



-니가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이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올해는 새해 같이 맞이할 수 있겠다! 작년 재작년은 연예대상이 둘다 31일이라서 못봤는데"



-응 그렇겠네



"오늘 회식해?"



-어 근데 안가려고



"안가도 돼?"



-아니 안되는데,



"안되는데? 왜 말을 하다 말아?"



-아니, 그냥 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컨디션이 안좋다=아프다




"어디 아파? 어디가?"



-피곤해서. 들어가서 자고 내일 연락할게



"아니 어디가 아픈데, 지금 갈까?"



-이시간에 어딜와. 잠이나자




저러고 내가 말하기도 전에 끊어버림...

난 또 한걱정을 하다가 새벽에 잠들었고ㅠㅠ

그리고 다음날 저녁 다됐을 때 쯤 전화옴




-야



"응??지금 일어났어 훈아??"



-밖에 봐봐



"밖에? 왜?"



-눈




눈 소리에 낮잠 자다 깬 무거운 눈이 번쩍 뜨여서 커튼 걷었더니 진짜 함박눈 내리고 있었음

내가 그 해 본 첫눈 ㅠㅠㅠ




"헐 진짜 눈이다! 첫눈이다!"



-만날까




그래서 또 부랴부랴 준비해서 만나서 조금 저녁 같이 먹었음




"와 이게 얼마만에 같이 먹는 밥이야? 진짜 연예인 뺨치시네요~"



"까불지 또"



"솔직히 오빠가 찍는 웬만한 연예인들보다 오빠가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밥이나 먹어"



"내가 진짜 연예인이랑 사겨도 이것보단 자주 만날거야!"




그리고 나는 그 말을 끝으로 조용히 밥만 먹었음

왜냐면 훈이가 째려봤끼 때문에...ㅎㅎ




"밥 먹고 뭐하지?뭐할까?"



"영화"



"영화? 보고싶어?"



"아니 보면서 좀 자려고"




이사람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하면 집에 갈래?"



"아니"




그건 또 싫대 하여튼 




결국 저 때 영화보러감 ㅋㅋㅋㅋㅋㅋ아주 슬픈 영화

오빠는 팝콘 끌어안고 잠들고 나는 팝콘 먹을 틈도 없이 보다울다를 반복하곸ㅋㅋㅋ




"내가 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너는 어떻게 이 영화를 보면서 잠이 와?"



"졸리면 자는거지"



"진짜! 너무 슬픈데! 잠이 와?"




당연히 엉망이 된 얼굴을 보고 훈이는 누구랑 시비 붙었냐면서 물어보다가 결국엔 내 웃긴 몰골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고 한다 ㅋㅋㅋㅋ




"와 밥먹고 영화보니까 하루가 끝났어..."



"아쉬워 하는 티 너무 낸다"



"아쉬운 걸 어떡해... 제대로 만난게 거의 열흘 만인데"




나는 원래 감정 숨기고 그런거 잘 모름 ㅎㅎㅎㅎㅎ

약간 신생아같은 뇌구조라서 보고 느끼는걸 그대로 표현하는 스타일이야...




"어, 눈 또와!"



"그러게"




낮에 내리다가 잠깐 그쳤던 눈이 주변 산책하고 우리 집에 가는 길에 다시 내리기 시작했어




"추워 빨리 들어가자"




추운걸 무지무지 싫어하는 훈이때문에 눈 감상 더 못하고 우리 집 감..ㅠㅠ




"야 앞으로 눈 계속와 지겹도록 올걸"



"낭만도 없고 감정도 없는 사람이야 넌"



"이제 곧 새해인데"



"새해인데 뭐!"



"싸우지 말자고"




별수있어... 오세훈이 싸우지 말자는데 그냥 내가 풀어야지




"헐 훈아!"



"왜"




쪽-




"해피 뉴이어! 지금 딱 열두시야"




내가 기습 뽀뽀해서 적잖이 당황하신 오세훈씨..ㅎㅎㅎㅎㅎㅎㅎㅎ




"새해에도 함께하자~?"




놀란 훈이가 귀여워서 신나게 말했어

그리고 정확히 3초 후에는 내가 더 놀랄 일이 생겼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 보니까 내 볼을 감싸고 있는건 크고 차가운 훈이 손이였고,

내 입술에 닿아 있던건 따뜻한 훈이의 입술이였고,

그 다음에 느껴진건 뜨거운 무언가였어.




"새해에도 함께해줘"




그렇게 우리 커플은 3년만에 첫키스에 성공했답니다!



히히 부끄러우니까 후딱 도망을 간다....






더보기


어.....일단.....여러분....절 매우 치셔도 좋아요....

사실 제가 지금 그거인 것 같아요

슬럼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글 쓰는데 슬럼프가 아니고, 글을 쓰고싶은데 너무 바빠서 인생의 슬럼프가 왔어여...

그래도 틈틈이 올게요ㅠㅠㅠㅠ

나 잊지 말아요 힝 ㅠ.ㅠ

그리고 갈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 

글이란게 원래 딱 느낌올 때 쭉쭉 이어서 써야하는데...

쓰다 끊기다 이러니까 저 자신이 갱장히 스트레스네요ㅠㅠㅠㅠ

걱정마요 연중은 없어용...

다시 말하지만 저는 글이 아니라 일상의 슬럼프..ㅎ.ㅎ

노력하고 있슴니당 ㅠㅠㅠ

이런 부족한 작가와 함께 달려주시는 많은 독자님들 ㅠㅠ

그리고 또 귀한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ㅠㅠ

창 끄기전에 추천 빠밤! 한번 눌러주시는 모든 분들 ㅠㅠ

다다다 감사합니다 내가 보답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잘 안되는 것 같지만)

제가 요즘 힘드러서 사담이 길어졌네요....

투정 받아 주셔서 감사해요 힝 ㅠㅠ


여러분 요즘 정말 위험한데 우리 독자님들 괜찮은거죠??

자나깨나 건강 조심하구, 아프지 말구

늦게까지 어디 돌아댕기고 막 그러지 말고 일찍일찍 집가고!

손 잘 닦고!!

잔소리 쟁이라고 욕먹기 전에 이쯤 할게용 ㅎㅎ

다들 아프지 말기ㅠㅠㅠㅠ

내 소듕한 독자님들잉데에ㅔ에에! 

아프면 앙대애애ㅐ!ㅒ!


암호닉 정리는 다음화에 하겠슘당

그러므로 이번화는 암호닉 쉼!!!!

항상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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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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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6
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너무좋다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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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7
와ㅠㅠ첫키스라뇨!!!완전 설렘헤헤어헤허이헤헤헤헤헝신ㅣㅏㄴ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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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8
끼야아아아악~~~~첫키스.....완전 달달구리해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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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9
첫키스 ㅠㅠㅠㅠㅠㅠ 눈 오는 날에 첫 키스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은 바로 로망 아닌가요 ㅠㅠㅠㅠ 후니 너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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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좋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첫키스가 너무 설레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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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1
곶감이에요! 브금이... 크리스마스랑 너무 잘어울려요..ㄷㄷㄷ 진짜 짱 집중 완전 잘됐어요8ㅅ8 갑자기 달달해지니까 녹을것만 가타ㅇ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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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2
ㅠㅠㅠㅠㅠㅠㅠㅠ 훈이 짱귀 겁귀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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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3
헐ㅜㅜㅜㅜㅜㅜ아첫키스ㅜㅜㅜㅜㅜㅠㅜㅜ완전 설레네요ㅠㅜㅜㅜㅜㅜㅜㅜ눈오는날에 첫키스ㅜㅜㅜㅜ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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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4
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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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5
으아유ㅠㅠㅠㅠ조아죠오자요ㅠㅠㅠㅠㅠㅠ좋아요ㅠㅠㅠㅠㅠㅠ첫키스라니 정말 설레거ㅠㅠㅠㅠㅠㅠ피디라는 직업 정말 힘들게써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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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6
3..3년만에 첫키스라니..ㅎ..훈이 대단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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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7
첫키스 어떻게 했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했었군요ㅠㅠㅠㅠㅠ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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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8
3년 만에 첫키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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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9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1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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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0
첫키뚜.................독자의 바람은 이루어지는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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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1
나란여자에용
아아아아악 첫 키스라니..헣 첫키스라니... 진짜 대리만족 하고 가여...헣 8ㅅ8 첫키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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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2
캬....눈오는데.첫키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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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3
사귄지 3년만에 첫키스..♥되게 로맨틱하다..ㅜㅜ 새해를 그래도 훈이랑 맞아서 다행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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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4
첫키스 설렌당ㅠㅜㅜㅜㅠㅜㅜㅜ새해에도 행복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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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5
허럴헐헐 첫키스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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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6
키쮸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달콤 쌉싸름하네여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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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7
아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슈ㅔ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는 사랑이야ㅠㅠㅠ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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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8
첫키스 진짜 달달하다ㅠㅠㅠㅠㅠ세훈이 졸려하는거 정말 설레요ㅠㅠㅠㅠㅠㅠ나두 내년새해에는 세훈이같은 남자친구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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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9
무슨 글이 이렇게 설레는 걸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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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0
아ㅠㅠㅠㅠㅠㅠ첫키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훈이 손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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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1
ㅋㅋㅋㅋㅋㅋㅋ찻키스가3년ㅋㅋㅋㅋ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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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2
아한여름에크리스마스란 ㅠㅠ ㅠ얼른겨울이왓음좋겟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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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3
아 내심장.... 진짜 너무좋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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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과 꿈의 경계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ㅌㅌㅌ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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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5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키스라니~~눈내리는곳에서 첫키스라니~~~~완전로망ㅠㅠ후니멋잇졍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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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6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뉴ㅠㅠㅠ왕대박 첫눈이라키!!!!! 설레 !!!!!!!!!!!!! 정주행하길 잘핶다는생각이 매우무지든다!!!!!!!!! 다보고잘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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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7
눈오는날 첫키스라니ㅠㅠㅠㅠㅠㅠ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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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8
3년만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장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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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9
눈과함께키스라니ㅠㅠㅠㅠㅠ완전 낭만적이야ㅠㅠㅠㅠ아그리고 세훈니가 보고싶다고하다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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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1
삼년만에한첫키쮸가굉장히의미있네요ㅠㅠㅠㅠ좋다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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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7.78
77ㅑㅑㅑㅑㅑㅑㅑㅑㅑ아아ㅏㅏㅏㅏㅏㅏ아아라랴양야ㅏㅇ아아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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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2
으아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십ㅇ쿠ㅜ쿠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완전 세훈아 새해애도 함께하자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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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3
으어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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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4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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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5
워후!!!첫키스 바람직하네요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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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6
좋은데여ㅠㅠㅠㅠ갱정히ㅠㅠㅠㅠ너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나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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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7
힝작가님 사랑하는거알아여?아시져ㅓ??? 아신다고말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슬럼프 제가 다 빠샤빠샤 부숴버릴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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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같은그자
알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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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8
헐세상ㅇ에이런일이 안쥬무시고뮤ㅓ하섹요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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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같은그자
심야영화 보구 왔어여!! 베테랑 봐씀 황정민님bb 안보셨음 꼭 보세여 허니잼ㅁㅁㅁㅁ!!!! 아 그리구 저는 지금 텍파 작업중!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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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9
캬베테랑 이번에 보러가려다가 시간이 안돼서 못봤는데ㅠㅠㅠ 꼭봐야겠네여! 아세엉에 텍파라니... 물론 저야 감사하지만 이밤에ㅠㅠㅠ 괜찮으세여?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사랑함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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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0
후후후훟 새해가 좋긴 좋네여!!! 후후후후룰 읽는 제가 다 행복ㅋㅋㅋㅋ호호홓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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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럭우럭 진짜 사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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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2
그렇게 첫키스했구나ㅠㅠㅍㅍㅍ흡...허구흐급....로맨틱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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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3
헐 3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처음이라니ㅠㅠㅠ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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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4
와 오세훈..진짜달달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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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5
달아서 녹아 사라질 듯 해요 좋다 좋아 킇 후우우우우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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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6
헐 설렌다 설레 미친 와 대박 사앙해 사랑해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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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7
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핵설렘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살더먹은거 축하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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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8
끼야ㅠㅠㅠㅠㅠ 키스가 더 설렌다니여ㅠㅠㅠㅠ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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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9
으어 이번편 핵달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그냥무ㄴ가분위기랑브금이랑도잘맞구ㅠㅠㅠㅠㅠㅠㅠ넘좋아여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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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0
흐어 첫키스ㅠㅠㅜㅠㅜㅜ삼년 만에ㅠㅜㅠㅜㅠㅜ이쁜 새해에 성공했네요ㅜㅠㅜㅠㅜ저땐 갈길이 멀다고 생각했겠죠ㅋㅋㅋㅋㅋ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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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1
이미 한참 지났겠지만 힘내세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있을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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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2
꺅!!!3년만에 첫키스라니.....달달하다 달달햏ㅎㅎㅎㅎㅎㅎㅎㅎ 한편한편마다 매번 새로우니까 항상 재미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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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3
헐 삼년만에 첫키스래ㅠㅜㅜㅜㅠㅠ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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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4
헉 첫키쓰.......로맨틱해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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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5
어머ㅜㅠㅠㅠㅠㅠㅠ드디어 첫키수ㅠ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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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6
ㅠㅠㅠㅠㅠㅠ 첫키스 ㅠㅠㅠㅠㅠㅠㅠ 설렘보스자나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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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7
규ㅣ여워ㅠㅠㅠ좋아ㅠㅠㅠ잘생ㄱㅆ어!!@
작가님 더럽..♡ 사탕해요ㅠㅠㅠ애정해요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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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8
첫키쑤...♡/ 넘나 설레고 좋네요.....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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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9
첫키스!!!!!!!호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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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0
오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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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1
헠 설레ㅜ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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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2
핵설레....미친...세후ㄴ아.
9년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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