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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89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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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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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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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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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좀 더 일찍 왔어요, 그래서 오늘은 특별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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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특별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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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주제 상관 없습니다, 아가들.

우울하지만 않으면 OK.



NO CUT.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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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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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놀랐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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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당연히 놀라죠!
음, 오늘은 현이가 처음 걸어보는걸로 할게요! 거의 막 의자 끌고 다니면서 힘겹게 걷던 현이가 어느 순간부터 응차응차 걷는거!

(자고 일어나 멍하니 멀뚱이는데 엄마가 저를 부르자 어설프지만 아장아장 걸어가는) 마마! (부모님이 놀라시며 씻으러 간 너 부르자 다시 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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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그랬어.

(그에 씻다가 나와서 바라보며) 왜요? 무슨 일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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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저를 보더니 형아한테 가보자, 라고 말하시는 아빠를 보다 아빠가 앉으신 의자를 잡고 일어나서는 너에게 아장아장 걸어가는) 꺄흐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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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놀라 멍하니 보다 웃으며 굽혀 앉아 백현이 안아들고 뽀뽀해댐) 오구, 예뻐. 오구, (쉐이빙폼이 얼굴에 묻자 놀라 얼른 닦아내고 급하게 씻긴 뒤 저 마저 씻으러 들어감) 형아 금방 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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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네가 들어간 화장실로 아장아장 걸어가서 문에 노크하고는 꺄르르 웃는데 엄마가 저를 안고서 밥을 먹자고 하자 의자에 앉아 엄마가 튀겨주는 돈까스 기다리는) 맘마,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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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노크하자 문 살짝 여는데 백현이가 웃더니 엄마에게 안겨 가자 저도 웃곤 씻고 나와 앉으며) 와, 맘마 맛있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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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맘마! (돈까스를 오물거리며 엄마가 만들어주신 전용 김치를 오물거리는데 아빠가 출근하시며 저의 볼에 뽀뽀를 해주자 똑같이 해주고는 다시 밥 먹는) 도까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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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저도 먹으면서 보다가 볼 콕콕 찌르며) 돈가스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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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좋다는 의미로 끄덕이고는 엄마도 출근준비를 하면서 냉동실에 돈까스가 있다고 말해주자 끄덕이는 널 보고는 생선까스도 오물거리고는 꺄르르 웃는) 김치 마시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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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김치 맛있어? (고개 끄덕이고 잘 해서 먹이라 말하시자 걱정마시라 말하고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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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밥을 남긴 널 보다 저는 배가 더 불렀는지 조그마한 숟가락으로 너의 밥을 오물거리며 돈까스와 먹는) 맘마 머꾸 머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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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더 먹어? 배 아야해, (그 모습에 배 문질러주고 볼에 입맞추고서) 뭐하고 싶어? 타요 볼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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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앙니야아! (밥을 가져가자 흐앙- 울어버리는데 돈까스와 다시 밥을 먹여주자 언제 울었냐는듯 밥을 먹는) 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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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애기, 뚝. 울지마,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고쳐 안고) 맘마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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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맘마 조아! (어느새 다 먹자 다시 아장아장 걸어다니다 기저귀가 담긴 상자 열어보다 2개 밖에 없자 설거지하는 너의 다리를 껴안는) 혀니 시야할때 입는거 업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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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없어? (그 말에 설거지 하고 방으로 들어가 여는데 두 개 밖에 없자 백현이 안아들며) 치카하고 마트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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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양치질을 어설프게 하고는 너에게 안긴채 옷 고르는) 혀아랑 똑가튼거 입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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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개 끄덕이고 볼 부비며 방으로 가 옷 갈아입힘) 이거 입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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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응응! (너와 커플로 맞춘 스냅백을 쓰고는 다시 너의 다리 껴안는) 혀니 영차영차 마니해서 다리 아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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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아야해. 그럼 형아가 이렇게, 안아서. (안아들었다 목마 태워주며) 목마 태워줘야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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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꺄히! (목마를 탄 상태로 너의 머리를 아프지 않게 잡고는 밖으로 나와 마트로 가자 더운지 칭얼대는) 히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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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우리 애기. 힘들어? (그늘로 걸으면서 마트 가다 칭얼대자 멈춰서서 다리 만져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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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혀니 아이 더워- 해써여.. (결국 저를 안아주자 칭얼대다 마트에 도착하자 칭얼 거리던걸 멈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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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더워 했어,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마트 도착해 카트 빼 앉히고 밀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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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기저귀를 고르는 널 빤히 쳐다보다 다리를 달랑달랑 흔들며 이것저것 질문하며 물티슈 가리키는) 요거 모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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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물티슈. 휴지가 물에 젖어있는 거야. 왜? (이것저것 질문하기 시작하자 귀여워 웃으면서 답해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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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우응, (끄덕이고는 다른것들을 질문하다 시식코너에 오자 만두를 받고 오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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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맛있어? 현이 이거 먹고 싶어? (우물거리는 거 지켜보며 저도 하나 먹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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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워낙 입맛이 까다로워 도리도리 거리고는 소시지 받자 오물거리며 너에게 말하는) 소시지가 뚱뚱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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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뚱뚱해요. 소시지가 왜 뚱뚱할까? (만두는 별로인지 고개 젓자 픽 웃고 소시지 먹여주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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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어어.. 뚱뚱이 아저씨가 만드러서 뚱뚱해.. (소시지를 담자 좋아하며 웃는)

저 어릴때 표현 좀 써봤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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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형아 아지!
형아가 치과의사고 현이 층치걸려서 형아가 치료해주고 맛있는 맘마 해주는 거!

(밥을 깨작깨작 먹는데 네가 젓가락으로 식탁을 톡톡 치자 너를 올려다보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다시 깨작깨작 먹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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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지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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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형아 안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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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 :)

.
(그에 의아해하다 볼 만져주며) 현아, 맘마 맛 없어? 다른 거 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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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응, 아야해... 만지지 마. (볼을 만지자 찌릿하게 아픈지 울상을 짓고 포크를 내려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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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야해? (그 말에 놀라 보다 얼른 입 벌리게하며) 현이 이 아야하네, 형아랑 같이 형아 일하는 데 가야겠네. (충치 생긴 모습에 픽 웃고 안고서 달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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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으응, 싫어요... 혀아 현이 아야하게 하잖아... (울상을 짓고 너를 올려다보다가 네 목을 꼭 끌어안고 다리를 바둥대는)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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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아야 안 해요. 걱정마, (꽉 안고 엉덩이 토닥이며 달램) 진짜야, 아야 안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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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칭얼칭얼거리다가 네가 옷을 갈아입히고 저를 데리고 나가자 울상을 짓고 베이시트에 앉아서 창 밖을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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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흘깃 운전하면서 보다가 웃음 터져 웃으며) 현아, 뭐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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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으응, 밖에 봐요... (룸미러로 너를 올려다보다가 다시 시무룩해져서 고개를 푹 숙이다가 잠을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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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울한 표정 짓자 웃으면서 보다가 고개 숙이고 한참 있더니 잠든 모습에 병원 도착해 주차하고 내려 백현이 안 깨게 조심히 안아들어 들어서서 얼른 치료하자며 준비하라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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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낑낑대면서 너를 꼭 끌어안다가 갑자기 눈이 떠지고 병원인게 보이자 울먹면서 너를 쳐다보는) 으응,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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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더 코 해.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다시 재우려 천천히 돌아다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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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으응, 현이 코 안 해... (울상을 짓고 다리를 바둥거리다가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너를 꼭 끌어안는) 현이 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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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꽉 안고 토닥이며 눈물 닦아주고 달래면서) 알았어, 그럼 현이 눈 가리고 귀도 막자. 그럼 안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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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달래주자 잉잉 울면서 너를 꼭 끌어안고 고개를 젓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무서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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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형아가 잠시 택배 찾으러 간 사이에 부엌을 뒤적거리고 서랍을 계단 처럼 타고 올라가서 밀가루, 소금, 설탕 오만거 다 쏟고 장난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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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시작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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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으아 그냥 보내버렸다 ;ㅅ;

(형아가 잠시 나갔다온다며 사탕 하나를 쥐어주지 입에 물곤 집안 곳곳을 누비다 부엌 제일 밑 서랍을 열어 온갖 냄비를 다 꺼내고 서랍을 계단삼아 올라가면서 가루란 가루는 다흘리고 밟고 던지며 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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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택배 받으러 내려갔다 올라와 들어서는데 주방에서 나는 소리에 의아해하며 갔다 멍하니 보곤 백현이 안아들어 의자에 앉힘) 현아, 뭐한 거야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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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_\

(온 몸에 밀가루 칠을 하며 놀다 붕뜨는 몸에 놀라 가만히 있다 의자에 앉자 보이는 형아에 기분 좋다는 듯이 웃으며 밀가루로 하얗게 된 손을 잼잼거리는) 형아 현이 구름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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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
(그 말에 귀여워 웃다가도 난장판인 주방에 한숨 쉬고 뽀뽀해대며) 이거 언제 다 치우냐. 어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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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민망한데...끙.
.

(뽀뽀를 해대는 형에 간지러워 꺄르르 웃다 밀가루 묻은 손을 형아 얼굴에 문지르곤 재밌어 발까지 동동거리며 웃는) 형아! 형아는 이제 구르미야 헤헤 아니다! 눈싸람! 형아는 눈싸라미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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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푸흐,

.
(아이다운 말에 웃으며 맞장구 쳐주고 부비적대다 안아들어 욕실로 가 씻기며) 재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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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숨기)

(깨끗하게 씻기는 느낌이 좋아 웃으며 고갤 끄덕이다 물을 형아한테 마구 튀기는) 응 재밌어! 형아 이제 눈싸람말고 물..으...물은 머이써? 비! 형아는 비에 마쟈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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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음)

.
(픽 웃고 물 튀기는 거 맞다가 저도 튀기고서) 현이 말 잘하네, 오구. 똑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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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빼꼼)

(물이 제게 튀겨지자 어푸푸 거리다 참방참방거며 노는) 형아 현이 어푸어푸 가고시퍼! 이제 여르미가 왔으니까 가자, 형아랑 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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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음)

.
(종알대며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은지 하는 말들 들으면서 씻기다 이내 안아들어 나와 옷 갈아입히고 뽀로로 틀어주고서) 알았어, 현이 그럼 이거 보면서 기다리고 있어. (주방으로 가 정리하기 시작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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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따라웃음)

(보송해진 느낌이 좋아 헤실헤실 웃다 뽀로로를 틀어주자 시선과 집중을 티비 속에 쏟아 붓는) 응응 현이 뽀로로 조아 크롱이가 제일 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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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푸흐.

.
(겨우 정리 끝내고 옆에 늘어지듯 앉는데 하는 말에 픽 웃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크롱이가 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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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꿈뻑)

(고개와 시선을 티비에 고정을 하곤 멍하니 대답을 하는) 어...크롱이는 초록이야...형아 초록색 옷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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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
(그 말에 웃고는 안고서 부비적대며 뽀뽀해댐) 귀여워 죽겠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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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에이....(숨기)

(뽀로로를 보려 버둥거리다 뽀뽀를 하는 형아에 간지러 꺄르르 웃다 똑같이 뽀뽀를 형아얼굴 여기저기에 하는) 나도 형아 처럼 마악 뽀뽀하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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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으으.

.
(저 따라하자 일부러 더 뽀뽀해대면서) 그럼 형아는 더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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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끙 (포옥숨기)

.

(간질거리는 느낌에 꺄르르 웃으며 버둥거리는) 현이 간지러워야, 으아아 현아 도망가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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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유명한 아이돌 형아랑 형아가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려줘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현이! 몇달간 형아 못보다가 오랜만에 엄마 손 꼭 붙잡고 형아 보러 서프라이즈로 팬싸인회 온거에요!

(싸인회가 진행되는곳에 막대 사탕을 쪽쪽빨며 들어가자 수많은 누나들에 으와아.. 하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이리저리 둘러보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는 부모님에 으응! 하며 고개를 끄덕이곤 옆에 있는 누나의 다리를 꼭 붙잡고는 쩌어기 우리 여리형아에여? 하자 저를 알아본건지 시끌시끌해지는 주변에 입술을 삐죽이다 누나 손을 잡곤 네가 있는 단상으로 올라가) 끄응차.. 여리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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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비회원이네. 만나서 반가워요. :)

.
(시끌시끌한 한 쪽에 귀여워 팬들에게 손 흔들어주고 보다 싸인 하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 들어 두리번대다 팬들 손 잡고 올라오는 모습에 멍하니 바라봄) 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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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네! 끙, 가입하구싶어요..

(까치발을 들곤 겨우 얼굴만 단상에 걸친채 볼살이 꾸욱 눌린데다 사탕을 입에 문지라 잔뜩 새는 발음으로 말하다 워낙 오랜만인지라 울음기 섞인 목소리로 말해) 혀아 현이 혀아가 로보카포리 보다 더 보구시포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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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그래요

.
(귀여워 웃으며 보다 얼른 안아들어 제 다리에 앉히고 뽀뽀해대며 부비적댐) 형아가 로보카폴리보다 더 보고싶었어?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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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네 뽀뽀에 꺄흐! 하며 웃고는 짧게 네 입술에 뽀뽀하고는 다음 차례에 올라오는 누나에 멜빵주머니를 뒤적거리다 사탕을 건네며 네가 보는지도 모르고 속삭여) 누나아.. 이고 녀리혀아 한테눈 비미리에여.. 쉬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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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다운 행동에 모른척 싸인 하면서 건네주고) 현아, 어떻게 왔어 현이? 마마랑 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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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네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몸을 돌린채 네 허리춤을 꼬옥 끌어안곤 얼굴을 묻어) 우으응.. 근데 마마 어디 갔다온데써! 지금은 혀아랑 있을래에.. 보구싶었단 마랴! 흐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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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어, 형아랑 있자. 알았어, (머리 쓰다듬어주고 이마에 입맞춘 뒤 고쳐 안고 싸인 해주면서 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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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사인회가 끝나고 팬들이 전부 나가자 부모님께 꾸벅 인사를 하곤 네 손을 꼭 잡곤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하곤 네게 안긴채 나가) 아녕이 계세요오.. 혀아혀아 현이랑 노러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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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녕히 계세요, 옳지. 인사도 잘 해, 우리 애기. (볼에 입맞춘 뒤 웃으며 차로 가면서) 그럴까? 어디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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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네 말에 평상시 네가 고민할때 턱을 괴는 습관을 따라하다 뭔가 생각난듯 신이 나서 대답해) 현이 구르미사탕 먹구 시퍼어!

구르미 사탕은 솜사탕이에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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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와 같은 행동을 하자 살짝 놀랐다가도 귀여워 웃곤 볼에 입맞추고 바라봄) 구르미 사탕? 그게 어디서 파려나. (둘러보다 문방구 앞에서 팔 거 같아 동네로 운전해 와 학교 근처 돌다가 이내 솜사탕 아저씨 발견하고 웃음) 있다. 저기,

.
알죠, 애기야. 귀여워. 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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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눈 앞에 보이는 수많은 솜사탕들에 입을 쩍벌리며 바라보다 한뭉치를 떼어주시는 아저씨에 꾸벅 인사하곤 코 밑에 솜사탕을 붙여) 혀아 이거바! 현이할부지야!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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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현이 할아버지. 무슨 색 먹고 드시고 싶으세요? (귀여워 웃으면서 뽀뽀해대다 물어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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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네 말에 허리에 손을 착 올리곤 파란색 솜사탕을 가리켜) 혀니는 파랑이가 먹구싶다! 음하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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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6.190
잉, 형아 미안해요 형이 잘거에요 잘자요 내일 또 올게요 어음.. 내일 또올거니깐! 사과로 불러주세요! 사과야! 하구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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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현이 오늘 늦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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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해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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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현이가 편식하다가 파파한테 혼나고 생각의자에 앉아서 잉잉 우는데 형아는 안쓰러우면서도 귀여워서 웃으면서 보고있다가 파파 방에 들어가시고 나 달래주는 거!

(생각의자에 앉아 발을 동동 구르며 엉엉 우는) 흐앙, 흐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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