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이 가고 두 밤이 가도
보내지 못한 말들
달이 기울고 소나기 지나도
여전히 제자리 맴도는 나
편지지 속에만 남은 마음틀
마른 꽃잎 부서지듯
음 처음 만났던 그 자리 그 곳
햇빛 속의 그 미소
보고 싶다. 이 노래 같이 못 들어 본게 자꾸 후회가 간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야.
시발. 이제 그만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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