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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묻는 친구들에게 말해.

" 야, 모르면 말을 말어. "

너는 대체 걔가 뭐가 그리 좋아? | 인스티즈

 

저는 독자님들에게 반해, 반해 버렸어요. 헤헤.

학원 마치고 이제 막 집에 왔어요.

수고했다고 쓰다듬어주셔요. (초롱초롱)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오늘도 으쌰!

긴 사담은 못 하고, 짧게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쓰다듬 받을 목적으로 잠시 들린 전정국)

이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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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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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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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aoa 누나야들 너무 예쁘지 않아요, 근아? (심장 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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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레드벨벳 누나들이 더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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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인정. 사실 사담에 계시는 모든 누나야들은 다 예쁘셔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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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헤헤, 맞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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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헤헤, 누나야들 만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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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주 뒤에 보자던 약속은 없던 걸로 해요, 나쁜 약속이에요. 헤, 헤헤...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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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좋은 오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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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오빠 떡볶이 좀.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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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태 형아, 좋은 오후! 오구, 천천히 드시고 오셔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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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너도 좋은 오후. 저녁은 먹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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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녁... 점심을 먹은 지 3시간 밖에 되지 않았는걸요... 헤헤... 형아께서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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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존나 늦게 먹었네. 오빠도 아직.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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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헤헤... 점심은 챙기셨죠, 형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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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당연히 먹었지. 요즘 뭐하고 지내냐.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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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요즘... 학교 학원 집에서 밤샘 학교 학원 밤샘의 연속입니다, 네... 그러다 잠시 사담 들러서 독자님들께 힐링을 받고 다시 공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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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미친. 존나 피곤할 것 같은데. 쓰담쓰담. 너무 무리하지 마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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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원래 잠이 없는 편이라 괜찮아요, 으쌰! 저번 성적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이번에는 노력 좀 하려고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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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불마크를 뗀다고 정주행을 하던 중에 이 댓글 발견하여서, 헤헤. 태 형아, 뵙고 싶어요. 갑작스레 소식이 뚝, 끊겨서 제가 얼마나 슬펐는지... (국무룩) 잘 지내고 계시죠, 태 형아? 쓰담, 쓰담. 곧 열일곱, 고등학생이네요. 시간 참 빠르다, 헤헤... 우리 둘 다 으쌰, 으쌰! 사담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김태형이 누구야, 하고 누가 물으면 저는 무조건 태 형아예요, 헤헤. 그냥, 그렇다고요, 네... 헤헤... (먼 산) 그럼, 저는 이만! (꾸벅) 국나잇, 예쁜 밤 되셔요, 태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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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정국 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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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저도 학원 끝나고 막 와서 핸드폰 하고 있었어여. 근데 갑자기 비가 막 쏟아져서 비 맞고 왔어여. ㅜㅜ 학원 가기 전까지만 해도 맑고 화창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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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그랬어요? 쓰담쓰담. 아코코, 비... 비가 잘못했네요... 너무했어... 토담토담.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 또 조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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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그래서 머리도 다 젖고 옷도 다 젖었어요. 머리 묶고 가서 다행이지 안 묶고 갔으면 미역 될 뻔 했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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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구... 비 맴매, 때찌. 몸 따뜻이 하고 계셔요. 쓰담쓰담. 장마철이라 비가 언제 쏟아질지 모르니 항상 우산을 챙겨 다니는 게 좋을 듯싶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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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맞아여. 그래서 들고 다니는데 학원 가는 거여서 깜빡했어요. 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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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오구, 그랬구나... 하필이면 우산이 없을 때 비가 딱. 오구구... 토담토담. 주현, 점심은요? 쓰담. 아 참, 공부하느라 수고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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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점심... 안 먹었어여. 헤헤... 아침을 10시 넘어서 먹어서 배가 별로 안 고팠어여. 이따가 저녁 먹고 엄마 오시면 또 간식 먹어야지... 꿀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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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으이구... 끼니를 잘 챙기시며 공부를 하셔야 공부가 더 잘 되죠! 맴매, 때찌. 저녁은 꼭 든든히 챙겨드셔요, 아셨죠? 쓰담쓰담. 오구, 꿀꿀 주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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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꿀... 꿀... ㅜㅜ. 꿀꿀, 꿀. 꿀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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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오구... (돼주현이 너무 귀여워서 말을 잇지 못하는 전정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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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꿀꿀, 꿀. 헤헤. 꿀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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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오구구. (딸기 하나 주현 입에 쏘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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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냠, 냠... 헤헤. 꿀, 꿀꿀. 꿀꿀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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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오구, 귀여워라... 부둥부둥. 쓰담. 아이,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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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정국 오빠도 아이,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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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도리도리) 아이, 멋져. 자, 따라 해보셔요. 아이, 멋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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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다시 돼지) 꿀꿀, 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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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 (울먹) 아이, 멋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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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뚜욱, 뚝. 아니면 나도 울 거야...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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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국무룩) 아이, 멋져. 해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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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아이, ㅁ ㅓㅅ 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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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 주현 아이, ㅇㅖㅃ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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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아이, 멋져요. 정국 오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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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와아. 헤헤. (방긋) (덩실덩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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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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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쥬잉.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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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리 비츄도 쓰담쓰담. 부둥부둥. 비츄, 비츄. 점심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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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어, 그게... 배가 아파서... 쥬잉은 밥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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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배 아야 했어요, 우리 비츄? 배 호오, 문질문질. 아프지 마요, 비츄. 네, 학원 근처에서 컵라면 사 먹었어요!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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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으응, 쥬잉이 배 문질문질 해줘서 안 아프다! ...잠시만. (맴매 들고 대기) 뭐 먹었다고 우리 주인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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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오구, 아프지 마요. 부둥부둥. 어어, 음, 헤헤... (도망갈 준비) 커, 컵라면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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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밥은. 라면만 먹었어? (주인 붙잡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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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끄덕끄덕) 다시 학원 올라가야 해서 라면만 어서 먹고 왔어요... 시험 기간은 너무 힘들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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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쥬잉아, 많이 힘들면 나한테 기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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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오구구, 말이라도 고마워요. 쓰담쓰담. 그래도 아직은 기댈 사람이 필요할 정도로 힘들지는 않으니,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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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조금만 더 힘내요 쥬잉. 시험 잘 보고 오면 뽀뽀 마이 해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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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끄덕끄덕) 뽀, 뽀뽀! 뽀뽀 마, 마이...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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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쥬잉이 부끄러워하는 거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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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책상 밑에 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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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같이 숨기)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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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깜짝) (국절부절) 비, 비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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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쥬, 쥬잉... 왜 그래... (같이 츄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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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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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쥬잉 귀여워. (와락) 아, 나 답글 다른 분한테 달뻔했다.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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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꼬옥, 부둥부둥. 아코코... 달지 않으셔서 다행이에요. 으이구...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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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근데 쥬잉... 나 배 또 아파...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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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아코코... 배 호오, 아프지 마요. 비츄 아프면 쥬잉이 속상해요...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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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따뜻한 물도 많이 마실게, 쥬잉. 걱정시켜서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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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오구, 미안해하실게 뭐가 있다고 그러셔요. 쓰담쓰담. 아프지 마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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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으응. 다 나으면 쥬잉이랑 딸기 복숭아 나라 가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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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우선 쥬잉이 시험이 끝나면... 시험! 공부! (국절부절) 공부, 공부해야 해요... 잠시 쉬다 간다는 게...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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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아, 공부. 시험이 나빠아... (츄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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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오구구... 부둥부둥. 쓰담. 쥬잉이가 미안해요. 시험 끝나고 이야기 많이 많이 나눠요, 비츄. 쓰담쓰담.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하루!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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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오늘도 감사합니다. 쥬잉도 예쁜 하루 보내요!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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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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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ㅇ
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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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노래 가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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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졸리다. 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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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졸리시면 주무셔야죠. 쓰담쓰담. 차누, 코코낸내. 자장자장, 우리 차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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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더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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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선풍기를 틀고 주무시면 됩니다,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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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저국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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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국이... 오구, 감사드려요. 도자님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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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쓰담쓰담, 고생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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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고생은요. 형아도 쓰담쓰담. 보고 싶었어요, 형아... 부둥부둥. 잘 지내셨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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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보고 싶어서 어쩌나. 했는데 자주 와서 다행이네요. 다행이 아닌 건가. 잘 돼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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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독자님들 뵙고 싶은 마음 꾸욱 참고 열심히 공부하려 했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가 않아서 다시 자주 오게 되었어요, 네... (국무룩) 네, 이대로라면 성적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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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공부도 쉬어 가면서 해야죠. 다행이네요. 나쁜 성적표 들고 오면 딱밤 주려고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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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끄덕끄덕) 그래서 공부하는 중간중간 독자님들 뵈러 오면서 쉬어가고 있어요, 헤헤. 딱밤, 아야...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겨났네요, 으쌰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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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예, 저도 퍼그 때릴 마음은 없네요. 조금만 힘 내서 열심히 하고 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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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네, 형아! 형아도 쓰담쓰담. 힘내서 꼭 좋은 성적표 들고 올 테니 그때는 더 많이 쓰다듬어 주셔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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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쓰담. 누나는 이제 학원 가요...! 오늘도 수고 많았고 어, 열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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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수업 열심히 듣고 오셔요. 누나야께서도 열공, 으쌰! 오늘도 감사드려요, 누나야. (꾸벅) 좋은 하루, 예쁜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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