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시험 기간에 인티를 하는 것은 성적에 이롭지 않다고 여겨 잠시 쉬어가려 해요. 2주 뒤에 좋은 성적을 받고선 꼭 웃으며 독자님들을 뵈러 오도록 할게요.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제가 2주 동안이나 독자님들을 안 뵙고도 잘 버틸 수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많이, 정말 많이 뵙고 싶을 거예요. 제가 독자님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그새 저를 잊으시면 절대로 아니 되어요. (도리도리) 아셨죠? 부둥부둥. 아 참, 요즘 장염과 눈병이 유행이라 하니 조심, 또 조심. 비누와 친하게 지내기, 아시죠? 2주 동안 몸 건강히 잘 계셔요, 독자님들. 언제나 으쌰, 으쌰.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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