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서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정말로 오지 않을게요...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우울)
독자님들이 뵙고 싶어지면 혼자 앓는 글을 쓰며 버티도록 할게요... (끄덕끄덕)
제가 만약 또 오늘처럼 독자님들을 뵈러 오면 그때는 정말 맴매해주셔야 해요!
제가 안 보인다고 하여 저를 잊으시면 아니 되어요, 독자님들...
많이 뵙고 싶을 거예요... (국무룩)
국나잇, 사담입니다.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예쁜 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
다가오는 한 주도 으쌰, 으쌰!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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