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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마지막 사담입니다! | 인스티즈

오늘 가서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정말로 오지 않을게요...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우울)
독자님들이 뵙고 싶어지면 혼자 앓는 글을 쓰며 버티도록 할게요... (끄덕끄덕)
제가 만약 또 오늘처럼 독자님들을 뵈러 오면 그때는 정말 맴매해주셔야 해요!
제가 안 보인다고 하여 저를 잊으시면 아니 되어요, 독자님들...
많이 뵙고 싶을 거예요... (국무룩)
국나잇, 사담입니다.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예쁜 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
다가오는 한 주도 으쌰, 으쌰!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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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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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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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나잇. 부둥부둥. 정국이네 잘 부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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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사쓰 정리글에 제 필명이 있어 뿌듯하네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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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뵙고 싶은 독자님들이 참 많이 계신데 다 못 뵙고 가려니 아쉬워 떠나는 발걸음이 무겁네요. 그래도,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다들 언제나 예쁜 하루 보내시길.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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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독자님들, 보고 싶어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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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쁜 밤, 국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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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ㅇ
가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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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ㅂㅂ. 열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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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직 가지 않아요... 저를 보내려 하지 말아요, 차누...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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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 그럼 가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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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차누는 정국이 코오 할 때까지 정국과 놀아줄 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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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잠깐만. 차누가 나고 정국이가 너냐? 아, 어. 그래. 음. 음...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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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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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민하 : (밥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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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예상하고 있었기에 아무렇지 않다고 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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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애기, 독서실 가서 형 가방 좀 갖다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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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으구, 왜 가방을 나두고 오셨어요... (나갈 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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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여기 'ㅎ'독서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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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전국에 있는 ㅎ으로 시작하는 이름의 독서실을 검색하여본다) (먼 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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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형이랑 등산을 가고 싶은 정국의 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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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 (도리도리) 등산은... 너무 더워요... 그리고 차누랑 등산을 하면... 힘들다고 저를 괴롭히실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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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형이 언제 힘들다고 널 괴롭히는 사람이었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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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시선 피하기) 바람이 시원하군요! 달이 예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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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정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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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하트) 차, 차누...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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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쥬잉이 많이 보고싶을것같아. 공부 열심히해요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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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예쁜 우리 비츄, 쥬잉이도 우리 비츄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부둥부둥. 네, 으쌰! 쥬잉이 아직 안 가요, 쥬잉이랑 놀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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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응! 쥬잉, 많이 힘들면 한번 찾아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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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그래도 될까요? 부둥부둥. 다다음주까지 어떻게 버틸지 벌써 걱정이네요... 또 이틀 만에 독자님들 뵈러 와버리는 건 아닌지... 전정국 바보, 바보... (도리도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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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쥬잉 바보 아니다! 쥬잉이 파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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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오구... 우리 비츄도 파이팅! 으쌰, 빠샤! 부둥부둥. 쥬잉이가 못 챙겨주니 비츄 스스로 끼니 잘 챙기고 있어야 해요, 아셨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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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응, 꼭 잘 챙기고 있을게. 쥬잉도 꼭 잘 챙겨요,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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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 알겠어요. 아이, 예뻐. 부둥부둥. (벌써 비츄가 보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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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벌써 쥬잉이 보고 싶다) (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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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울먹) 시험 나빠, 나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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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시험 이리와요. 얼른 오세요. (맴매 들고 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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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비츄에게 시험 건네 주기) 시험, 니는 좀 혼나봐야 된다!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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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시험 확마...! 니는 혼나야 돼. 이리 와, 얼른 와. (맴매 팡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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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맞다, 맞아! (끄덕끄덕) ... 아프, 아프겠다... 아야... 시험아, 미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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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그치만 시험은 힘들고 나쁜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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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그래도... 맴매는 너무 심했던 것 같아요... 시험이, 생각 의자에 앉아서ㅂㅂㄱᆞㄴ성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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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반성, 반성! 쥬잉, 몸 관리 잘하고 시험 꼭 잘 봐야해요, 알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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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끄덕끄덕) 네! 비츄, 잘 지내고 있어야 해요, 알겠죠? 부둥부둥.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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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응, 쥬잉도 언제나 예쁜 하루 보내세요. 쥬잉, 나 잠이 와서 먼저 자러갈게! 쥬잉도 잘 자고 예쁜 꿈 꿔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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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꾸벅) 오늘도 감사드려요. 안녕히 주무셔요. 쓰담. 예쁜 밤, 예쁜 꿈.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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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이 공부 열심히 하고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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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펭귄이, 잘 지내고 있어야 해요? 쓰담. 으쌰,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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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잊겠습니까, 쓰담. 공부 잘 하고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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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부둥부둥. 쓰담. 저 잊지 마시고 잘 지내고 계셔요, 형아! 이번 한 주도 으쌰, 으쌰. 사진 쨘, 잘생긴 제 얼굴 보며 기다리고 계셔요, 헤헤. 예쁜 밤, 국나잇.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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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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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네, 누나야! 화이팅, 으쌰!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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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우리 예쁜 정구기! 공부 열심히 해서 시험 끝나고 봅시다. 쪽, 쪽. 내 새끼. 기특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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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둥부둥. 누나야, 곧 뵈어요! 내일도 으쌰으쌰. 쓰담.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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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잃어버린 제 독자님을 찾으러 왔습니다]
독자님께서 이 댓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우선, 제가 편지처럼 긴 글을 잘 못써서 말이 횡설수설하여 지금 이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으실 테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독자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쓰담쓰담. 시험기간인 탓에 제가 요즘 저희 독자님께 신경을 많이 못 쓴 것 같아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실, 시험기간 내내 모든 신경은 독자님께 가있었지만요. 헤헤. 드디어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 이제 독자님을 마음껏 뵐 수 있다! 하고 기쁜 마음으로 독자님들 뵈러 왔더니 많은 독자님께서 실종을 하셔서 이를 어쩌나 하며 고민, 또 고민한 끝에 이렇게 제가 직접 독자님을 찾아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끄덕끄덕) 물론, 시험 기간 전부터 안 보이셨던 독자님도 계시지만요. 그래서 결론은, 독자님이 뵙고 싶습니다! 제 사랑 독자님, 저 보러 와주셔요! 헤, 헤헤. 많이 부끄, 부끄럽네요... 네... 곧 다시 뵐 수 있길 바라요, 독자님. 아아, 꼭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독자님께서 여유로우실 때, 그때 찾아와주시면 되어요! 절대, 바쁘신 분께 강요를 드리고자 전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그냥, 그냥 독자님이 뵙고 싶은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끄덕끄덕) 쓰담쓰담. 예쁜 사람, 언제나 예쁜 하루. 쓰담쓰담. 국나잇, 미리 안녕히 주무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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