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컥) (달려 들어와서 독자님 껴안기) 보고 싶었어요...
제가 어떠, 어떻게 독자님들을 2주씩이나 안 뵙고도 잘 지낼 수가 있겠어요...
한 시간 정도 공부를 쉰다고 하여 큰일이 날 것 같지는 않으니 우선 우리 독자님들을 뵈어야겠어요... 공부하는 내내 독자님들이 눈앞에 아른아른... (울먹)
시험 나빠요... 공부 밉다, 미워요... (국무룩)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 쓰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독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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