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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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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게 카디의 힘이에여...?

카디 쩌... 쩐다..

심지어 완전 짧고 졸면서 쓴 조각이였는데...

신알신이랑 암호닉 쩔어.. 댓글도...

역시 카디구나 싶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글 보다 반응 속도가 장난아냐.. 새벽부터..

뭐 아니 그래서 좋다구여..

근데 알져? 제가 됴총러라 여러커플링 민다는거..

언제 또 카디를 쓸지 모르겠네옄ㅋㅋㅋ... 카디러들께 죄송합니다

아 다른 ~러들도..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워낙 왔다갔다 해요ㅠㅠ


<암호이쁜이>

백설

치킨

아듀

독영수

생고기

의심미

경수어깨

얼레리

복숭아

메딕

벽지

달백

메리

온달

우하하하핫

볼링공

떡덕후

롱이

펭귄

생크림

태설

우산

망고

스노우윙

상츄

여기자기

나무

됴랑랑됴

이랴

용마

칰칰


보니까 롱이찡이 두 번 신청하신거같아옄ㅋㅋ 아.. 아니라면 중복이겠지만.. 저 암호닉 항상받아여^♡^





그러게 엄마가 일찍 자라고 했잖아- 경수가 민석의 등을 밀어 화장실로 넣었다. 일찍 잘라고 했는데-.. 아침부터 인상을 팍 쓴 채 퉁퉁 부은 눈으로 경수를 바라보던 민석이 칭얼거렸다. 막 여기서 요정이 꿈나라 가지말고 자기랑 놀아달라고 그러잖아. 자기 가슴께를 콕,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민석은 입술을 비죽 내밀었다. 참 어린 애 다운 발상이라고 경수는 생각했다. 나쁜 요정. 민석이 갑자기 주먹으로 가슴을 팍팍 치자 당황한 경수가 민석의 손목을 잡아챘다. 그만해, 그만. 알겠어. 경수의 말에 민석은 크게 입꼬리를 올렸다. 엄마 나 늦어- 여유로운 민석의 목소리에 경수는 아차, 정신을 차렸다. 물을 틀어 민석의 얼굴을 제 손으로 부비며 경수는 우리 민석이는 언제 혼자 씻을까? 물어보았다. 



"아, 눈따거, 눈!!"


"눈 감고 있어야지."


"감았어! 따거!!"




민석이 제 팔을 붕붕 휘둘렀다. 경수는 자, 자. 다시 한 번 물로 얼굴을 헹구어 주었다. 그제서야 얌전해진 민석은 수건을 찾아 헤맸다. 경수는 그런 분주한 민석의 뒷바라지를 해주느라 죽을 맛이다. 민석아! 유치원은 입는 옷이 따로 있다니까? 아 싫어, 노랑색 싫어! 일어나선 찡찡거리더니 이젠 떼를 쓰기 시작한다. 엄마 화낸다? 경수는 인상을 쓰며 협박 아닌 협박을 해보았지만 그런 경수에게 민석은 콧방귀만 날릴 뿐 바닥에 드러누운 채 일어날 생각을 않았다. 내가 어쩌다가.. 꽃다운 나이 열아홉에 미운 다섯 살 아기를 돌봐야 한다니.. 문득 눈에 띈 거울 속 제 모습은 이미 족히 10년은 늙은 듯 하다.


우여곡절 끝에 민석에게 유치원 가방까지 매준 경수가 문을 열었다. 후다닥, 준비는 제일 늦게 했으면서 엄마 빨리와! 재촉하는 민석이 이젠 귀엽게 보이는 경수는 아, 나 진짜 엄마 다 됐구나. 생각했다. 민석아 그러다 또 부딪힐라. 빠르게 복도를 누비는 민석을 경수가 말렸지만 경수의 말을 잔소리로 필터링한 민석은 그의 말을 귓등으로 안 들었다. 이야아- 높은 고주파를 지르며 엘레베이터로 돌진하던 민석이 또 다시 쿵. 딱딱한 시멘트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곤 멍하니 제 앞의 남자를 본다.

변백현. 무서운 아저씨. 민석이 울음을 터트렸다.




"엄마!!!"


"얘, 얘 또 왜 이래? 야! 니가 와서 박아놓고 왜 울어!"


"..안녕하세요.."


"...민석아, 울지마. 응?"


"엄마!!!!!!!"




백현이 손을 뻗어 민석의 볼에 닿자마자 민석이 소리를 질렀다. 그 시끄러운 소리에 백현이 얼른 손을 뗐다. 타이밍도 좋지, 띠링 거리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엘레베이터가 도착했다. 다급해진 경수가 재빨리 달려와 민석을 안아들고 엘레베이터에 탔다. 죄송합니다! 또 다시 90도로 굽혀지는 허리에 백현이 멋쩍은 웃음을 흘리며 엘레베이터에 같이 탑승했다. 아니 뭐.. 애가 되게 활발하네. 백현이 어색하게 말을 뱉었다. 물론 속으로는 애새끼, 존나 설치네. 였지만 말이다. 경수는 아-.. 네.. 얼굴에 한껏 죄송스러움을 담은 채 고개를 끄덕였다. 아직도 어깨를 들썩이며 꺼이꺼이 우는 민석을 달래느라 경수는 진땀을 뺐다. 민석아, 친구들이 민석이 우는 거 보면 안 되잖아. 응? 등을 토닥이며 민석을 달래는 경수의 모습에 백현은 현모양처. 내 신부감이라고 생각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밖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민석의 울음은 통 그칠 생각을 않는다. 얘가 왜 이래.. 패닉 상태에 빠진 경수는 혹시나 유치원 차라도 왔을까 주변을 둘러보았다. 다행히 버스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야, 김민석. 너 자꾸 울면 유치원 애들이 놀린다?"


"...엄마!!!!"


"..애한테 왜 그래요..."


"아, 아니, 난 도와줄려고 했지.."


"아저씨가!!"


"그래 그래, 울지말고. 응? 민석이 자꾸 울면.."




엄마도 운다? 그 말에 민석의 울음이 거짓말처럼 뚝 그쳤다. 제 어미를 울리는 건 싫었나보다. 백현이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앙칼진 눈빛이 백현을 향했다. 어쭈, 쪼그만게. 주먹을 휙 들자 다시 울상이 되는 민석 때문에 얼른 손을 내리는 백현이다. 우리 민석이 눈 다 부었네, 어떡해- 민석이 발이 땅에 닿았다. 조그마한 머리통을 경수가 양 옆으로 잡았다. 눈이 볼만큼 부었어, 큭큭 거리며 경수는 잠시 육아의 즐거움을 느끼는 중이다.




"근데 형... 은 일 나가세요?"


"형? 아. 저번엔 변백현씨라고 하더니."


"...변백현씨라고 할까요..?"


"아니 그럴 필욘 없고. 형이라고 해, 아저씨라고도 하지말고."




백현의 단호한 대답에 경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형 일 나가세요? 다시 한 번 들려오는 질문에 백현이 응, 이래뵈도 번듯한 직장있는 남자야. 엄지를 치켜세웠다. 아.. 무슨 일인데요? 혹시나 알바거리라도 있을까 부푼 기대에 빠진 경수였다. 방금 전과는 달리 반짝이는 두 눈에 백현은 얘 남자 직업도 보나? 잠시 멈칫했다. 그냥 사무직이야. 우리 아빠 회산데-.. 말 끝을 흐렸다. 그 말에 경수는 알바거리는 뒷전이요, 백현의 아버지의 회사라는 것에 놀라 네에?!!! 목소리 톤을 한 층 높였다. 백현이 그래도 우리 아빠가 워낙에 깐깐해서 승진은 무슨, 에라이. 투덜거렸다. 그래도, 아버지 회사면.... 경수는 멍하니 입을 쩍 벌렸다. 야, 정신차려. 버스 와. 백현의 말에 또 아차, 정신을 차리고 버스를 확인했다. 진짜네..




"민석아 잘갔다와-"


"엄마 빠이!"


"썩 가라-"


"...메롱!"




저것이.. 백현이 이를 바득 갈았다. 그 모습을 힐끔 쳐다본 경수가 죄송해요, 민석이가 원래 저런 애가 아닌데... 중얼거렸다. 아니 뭐, 괜찮아. 애써 쿨한 척 쾌남 변백현은 경수의 등을 손바닥으로 툭툭 쳤다. 그렇지, 이렇게 스킨쉽 하는거지. 그 속은 시커맸다. 경수가 살풋 웃었다. 그래도 민석이 귀엽죠? 콩깍지가 씌인 듯 한 발언에 백현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어. 단답했다. 속으로는 뭐가 귀엽냐며 육두문자란 육두문자는 총동원해 욕을 하는 중이였지만. 경수는 방금 전 땡땡하게 부은 얼굴이 생각나 웃음을 멈출 수가 없다. 마치 사랑에 빠진 여자들 처럼 황홀한 표정을 짓고있는 경수를 보며 씹어먹고싶다. 백현이 입술을 벙긋였다. 네? 제대로 못 알아들은 경수가 물어왔고 백현은 아니, 턱이 아파서 푼거야. 말도 안 되는 대답을 해주었다. 나도 슬슬 가야겠다. 아, 안녕히 가세요. 경수가 깍듯이 인사를 하자 백현은 안 그래도 된다며 함박웃음이다. 귀여워 죽겠네, 속으로 발까지 동동 굴려가며 말이다.




"항상 이 시간에 출근하세요?"


"응."


"그럼 내일 아침에 또 뵈요!"




경수가 손을 흔들었다. 그러곤 후다닥, 아파트 안으로 뛰어들어가는데 백현은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있기만 한다. 아. 심장어택. 멍하니 방금 전 경수의 손인사와 그에 걸맞는 수줍은 대사를 떠올리며 백현이 사랑에 빠진 표정을 지었다. 아싸, 출근 시간 앞당겨야지. 일찍 나오니까 보람있네. 콧노래를 흥얼이며 백현이 등을 돌렸다. 오늘따라 그 지겨운 회사에 가는 발걸음마저 가볍다. 훨훨 날라갈 것만 같다.


*

민석이 없는 시간 동안은 밀린 집안일을 하기에 바쁜 경수였다. 하도 구부리고 있어서 이젠 허리를 피는 것이 아플지경이다. 나이도 어린데.. 디스크가 왔나.. 전신거울에 제 허리를 요리조리 비춰보며 경수가 한숨을 쉬었다. 때마침 온 전화에 여보세요, 쇼파에 드러누운 경수가 휴식을 취했다. 형. 이 무미건조한 목소리는.. 세훈아!! 경수가 반갑게 이름을 불렀다. 세훈이 맞지? 확인하자 맞아요. 또 무미건조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형 이사온 거 알지?"


"네. 알죠."


"왜 전화했어?"


"민석이 보고싶어서요."


"..맞다, 너 민석이 팬이지."


"아닌데요."




경수가 작게 웃자 뭘 웃어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목소리가 폰 스피커 너머로 들려왔다. 형, 요즘에도 알바 해요? 세훈이 말을 돌렸다. 경수는 아니. 알바가 없어. 시무룩하게 대답했다. 우리 삼촌 가게 와요, 알바 시켜준데. 그 말에 경수가 신이 나 진짜? 진짜지? 말 돌리면 죽는다, 오세훈. 할래. 나 할래! 숨 쉴 틈도 없이 말을 뱉어냈다. 아, 알겠으니까 진정해요.. 세훈의 목소리는 사실 잘 들리지 않았다. 극도의 흥분감에 드디어 안 쪼들리고 살겠구나. 경수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 뒤론 평범한 사담이였다. 민석이 많이 컸냐, 뭐하고 지내냐, 유치원은 잘 다니냐 등 민석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경수는 니가 민석이 아빠냐? 웃어댔고 세훈은 저 민석이 아빠할래요. 그럼 형이 제 부인이겠네요. 대답했다. 아 오글거리게 무슨 소리야, 경수는 몸을 떨었다. 소름. 경수의 말에 세훈은 잠시 말이 없다. 야, 오세훈. 세훈아? 경수가 재차 부르자 그제서야 아, 죄송해요. 지금 딴 일 한다고.. 변명이 들려왔다.




"그럼 나중에 연락해. 알바할거니까 나중에 문자로 말해줘!"


"네- 네-"




긴 통화가 끝이났다. 별로 한 말도 없는데 거의 1시간 통화했다. 나도 아줌마 다 됐네. 전과 달라진 제 모습에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경수는 다시 자리서 일어났다. 빨래 해야지. 폰을 탁자에 둔 채 세탁기로 걸어가며 민석을 기다렸다. 집에 혼자 잘 올라오려나.. 걱정도 하면서.


*

백현이 일찍 회사 밖으로 나왔다. 내가 이 나이 먹고 아빠를 욕 할 수도 없고. 씩씩거리며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는데 낯익은 버스 한 대가 보인다. 그리고 낯익은 꼬마도. 안녕히 가세요- 경수와 똑같이 예의바르게 인사하던 민석이 버스를 보내고 나서 백현과 눈이 마주쳤다. 아침과는 다르게 인상을 팍 쓰며 뭘 봐요! 짜증을 낸다. 얼이 빠진 백현이 너 안 봤거든? 틱틱거렸다. 다시 한 번 앙칼진 눈빛으로 백현을 훑던 민석이 짧은 다리로 달려가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백현이 뒤따라 들어가 민석 대신 엘레베이터 버튼을 누르자 괜시리 제 작은 키가 미워지는 민석이였다. 백현과 같이 좁은 엘레베이터 안에 탔다. 왠지 모를 신경전이 벌어졌다. 쪼끄만게 까분다? 백현의 말에 작은 고추가 매워요. 유식하게 대답한 민석이 한 쪽 입꼬리를 씩 올렸다. 백현은 그 이중적인 모습에 어이가 없어지려는 참이다.




"엄마 앞에서만 순둥이네, 이게."


"아저씨도 울 엄마 앞에서만 착한 척 하잖아요."


"그야- 너네 엄마가 이쁘잖냐."


"그건 그쵸. 울 엄마가 젤 이쁘죠-"


"니가 뭘 좀 아네."




처음으로 맘이 맞는 백현과 민석이다.



이런 후진 글 반응 없는 걸 잘 알지만... 저는 꿋꿋히 올림

왜냐면 저런 바보같은 글을 제가 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세훈 아주 짧게 나왔는데 나중엔 비중이 어마해질거에요 (스포)

허허 민석이나 백현이나 ^♡^

그럼 라디오를 들으며 ㅆ스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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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메딕이에요! 민석이 진짜 제가 납치해서 키우고 싶을 정도로 똘망똘망하니 왜 때무네 귀여워요?...경수 사이에 두고 신경전 쩌는 백현이랑 민석이 너무 카와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드디어 세후니 나왔네여!!!!! 민서기 팬이 아니고 경수 팬☆ 처럼 보이는 건 저 뿐인가 봅니다.. 는 그래서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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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듀예요 카디도 좋고 백도도 좋고ㅠ 저도 됴총러라서ㅠ 경수부우님글은 다좋은거같아요ㅠ 아 세훈이 출연ㅋㅋㅋ경수랑은 이미 아는사이였네요ㅎㅎ 나중에 분량이 많아진다니 기대를 해봅니다ㅋㄱㅋㄹ 민석이 왜이렇게 귀엽나요ㅠㅜ 엄마위하는마음이 아주그냥 이뻐죽겠네요ㅠ 이번편도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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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후지다뇨 세훈이 드디어 나왔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와중에 민석이 너무 긔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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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귀여운 민석이덕에 절로 엄마웃음이 나오네요 허허 경수를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하는 민석이와 백현이 또한 보는 내내 광대승천.. ㅋㅋㅋ 어휴 정말 짱짱 잘 읽고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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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반응이없다니요 ㅠㅠㅠㅠㅠ 제가이짜나요 ㅠㅠㅠㅠ 스노우윙이예요!!!!! ♥ 작가님 백도라니 ㅠㅠㅠㅠ 백도!!!! 거기다가 백도세!!!!!!! 이런 은혜로운글이...♥ 사랑합니다 제가 다음에는 망태기를 들고 작가님을 아주 싸서 들고가야겠어요><><>< 잘읽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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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진짜 마지막 너무 귀여웠어뇨 ㅠㅠ진짜 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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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카디대다나다..안녕하세요작가님!완전!!!!!달달하고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ㅍ민석이같은아들있으면10명도더키우겠어요ㅎㅎㅎㅎ진차왜이렇게귀엽냐세훈이별명이민석이팬이에요?진짜ㅋㅋㄱㅋㅋㅋ뭔가어울린다는게함정 아무튼오늘도잘읽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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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앜ㅋㅋㅋㅋㅋ작가님 상츄에요 마지막에 민석이랑 백현이 둘다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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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민석이너무귀여워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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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다 귀여운거죠???진짜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트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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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으앙 민석이나 경수나 백현이나 다 너무 귀여워서 저 쥭어요ㅠㅠㅠㅠㅠㅠ 이런글 써주시는 작가님 사랑합니다 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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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완전귀여워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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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어 진짜 민석이 앙큼한거 고놈 깨물어주고싶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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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암호닉 오리로 신청해도 될까요??ㅠㅠㅠㅠㅠㅠ아 백현잌ㅋㅋㅋㅋ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석이랑ㅋㅋㅋㅋㅋㅋ둘이 엘리베이터에서 짝짝꿍하네요ㅋㅋㅋㅋㅋㅋ어유ㅠㅠㅠ잘보고 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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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부우
오리찌 화녕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외로운 저에게 단비같은 암호쁜이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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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떡덕후) 어우ㅠㅠㅠㅠㅠ 진짜 맨 끝에 민석이랑ㅂ백편이랑 얘기하는 거 진심 취향 저격 ㅠㅠㅍㅍㅍㅍㅍ그래경수가 제일예뽀ㅠㅠㅠㅠ 근데 백도세인데 세훈이는 왜 이리 무미건조할까요ㅋㅋㅋㅋ다음편이시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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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롱ㅇ...롱이로 두번신청했나봅니다..조용히 손들고 반성해야겠다...근데 민석이랑 백현이 너무 귀여워옄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오도켘ㅋㅋㅋㅋㅋㅋㅋㅋ저 도경수ㅠㅠㅠㅠ도씨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오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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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작가님 사랑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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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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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헐ㅠㅠㅠㅠ망고예요ㅠㅠㅠㅠ민석이와이리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민석이 루팡하고싶네여..막울다가도 엄마운다니깐 그치는게 너무귀여워죽을거같아여..하....백현이도 속으론 막 욕하면서도 경수한테 맞춰주는게 푼수같으면수도 귀엽네요ㅋㅋㅋㅋ이제 세훈이까지 등장햇는데 다음편 너무 기대되요!!기다릴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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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생고기에요! 대박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다음편기대할게요!하트하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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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백현이가 경수좋아하고 세후니도 경수좋아하는 건가요?????!!????ㅋㅋㅋㅋㄲㅋㄲ인기남 도경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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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아진짴ㅋㅋㅋㅋㅋㅋ백현이나 민석이나 둘다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짖짜 왤케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이의 역할도 매우 궁금하네여..ㅠㅠㅠㅠ저도 암호닉 홍시라고 신청하겠습니다!!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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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부우
동접자여...!! 홍시 먹고싶네여 세훈이는 엄청난 비중을 잡게될꺼에여 maybe..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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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아 어쩜좋아 아 이렁거 너무좋아야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ㅜㅜㅜ귀염고 달달하거 막 간짛간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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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민석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 앙칼진 매력.. 마음에 듭니닼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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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자 지금 정독하고있습니다 겁나 취향저격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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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세훈아 사랑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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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다담편읽으러가요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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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이가 아빠아님...소오오오름..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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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 백현이 민석이 둘다 귀여워 죽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 왠지 복숭아됴 부산팬싸때처럼 청순청순할꺼같은기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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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석이진짜귀여워욬ㅋㅋㅋㅋㅋ 경수는역시옴므파탈...★ 재밌게잘읽고있슴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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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민석이랑 백현이 너무 귀여워 ㅜㅜ 민석이의 볼 ㅜㅜ ㅋㅋㅋㅋ 근데 변백 ㅋㅋㅋㅋ 이중인격이야 ㅋㅋ 민석이도 ㅋㅋㅋ 경수가 속고사네 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귀엽다 ㅋㅋㅋ 육아의 즐거움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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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끄앙ㅠㅠㅠㅠㅠ귀여워요ㅋㅋㅋㅋㅋ원래 이런 장르는 뭔가 기분 좋게 읽지못하였는데 이 글은 ㄱㅣ분좋게 읽을수 있네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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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오오 민석이제가키우고싶네요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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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어ㅏ효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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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저두 됴총러라서 뭐든 환영이에요~~크크크크 경수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백현이랑 민석잌ㅋㅋㅋㅋㅋㅋ 곧 세훈이가 백현이랑 신경전을 벌이는 날이 오겠죠??ㅋㅋㅋㅋㅎㅎ 오늘도 잘보고갑니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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