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맞추지도 않은 알람이 울리기에 놀라서 일어났더니
제 가방에서 알람 소리가 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일까 하고 가방을 열어보았더니...
친구 휴대폰이 있었어요... (도리도리)
어제 친구 놀린다고 꽁꽁 숨겨두었다가
친구가 찾지 않아서 저도 까맣게 잊어버렸나 봐요...
바보, 바보... 멍청이... 친구가 굉장히 많이 걱정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정 설명을 하긴 했는데... (손들고 반성)
우울한 아침이에요... 국모닝... 모두들 안녕히 주무셨는지...
아침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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