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도장을 받으실 독자님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역시 쏜애플은 옳아요, 언제나.
벌써 목요일이라는 사실에 많이 놀랐어요.
방학이 되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만 같아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제 바람대로 모든 독자님들께서 예쁜 하루를 보내셨다면 정말 좋겠어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국나잇, 예쁜 밤. 물론, 저와 함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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