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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24


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 인스티즈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도장을 받으실 독자님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역시 쏜애플은 옳아요, 언제나.

벌써 목요일이라는 사실에 많이 놀랐어요.

방학이 되니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만 같아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제 바람대로 모든 독자님들께서 예쁜 하루를 보내셨다면 정말 좋겠어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국나잇, 예쁜 밤. 물론, 저와 함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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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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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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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가 사담 5개월 동안 숨겨둔 비밀이 있어요. 사실, 형아는 쏜애플의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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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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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쏜애플 노래는 가사가 정말 좋아요. 문장이 예쁘다고 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아요, 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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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무료해요, 무료하다. 잠이 오네요, 솔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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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누군가의 무릎을 베고 가만히 누워있고만 싶어요. 나른나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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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ㅋㅋㅋㅋㅋ 정국이도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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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쓰담.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형아? 묻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저녁은 든든히 챙기셨는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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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첨부 사진예, 챙겼습니다. 정국이는. 형 도장 몇 개가 밀렸더라. 윽. 세 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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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아이, 착해. 잘 하셨어요, 오구. 쓰담. 세 개, 꾸욱. 예쁜 하루 보내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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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비를 안 맞아서 그런가 기분이 좋더라고. 삼 일을 우산 갖고 다녔는데 한 번도 안 썼다. 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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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오구구, 귀여우셔. 쓰담. 저는 비를 맞아서 슬펐어요. (국무룩) 맑았던 하늘이 순식간에 먹구름으로 뒤덮이더니 비가 토독토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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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우산 잘 갖고 다녔습니까,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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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도리도리) 비가 내리면 친구 우산을 빌려 쓰자는 생각으로 우산을 잘 챙겨 다니질 않아요... 그래서 오늘 비 님에게 혼이 났어요... (국무룩) 소나기에 푸욱 젖은 채로 귀가를 하였습니다,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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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혼날만 했네, 정국이. 내일부턴 가방에 우산 하나 넣어서 다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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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국무룩) 네, 형아... 비 님은 나쁘셔요... (꿍얼꿍얼) 안아주셔요, 형아... (팔 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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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쓰담. 내일은 더 온다던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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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끄덕끄덕) 형아께서도 늘 조심하셔요. 빗길 조심, 차 조심, 감기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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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사람도 조심,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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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헤헤. 네, 형아! 쓰담쓰담. 형아, 저는 이만 자러 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예쁜 밤 보내셔요! (꾸벅)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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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잘 자, 정국아. 예쁜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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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꾸벅) 국나잇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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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첨부 사진도장, 도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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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이름이 없네여. 수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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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오구, 도장판에 이름이 적혀있으니 괜찮아요. 도장 꾸욱. 쓰담.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아가? 부둥부둥. 와아, 도장 열 개! (박수 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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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10개. 헤헤. 뽀뽀 해주셔요. 뽀뽀. 쪽, 쪽, 쪼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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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쓰담. (깜짝) 뽀, 뽀뽀... 잠시, 잠시만요... 뽀뽀...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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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부비부비. 뽀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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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뽀뽀... 저 위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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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쪼옥, 쪽. 아이, 예뻐. 쪽.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셔요! ...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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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쪽, 쪼옥, 쪽. 많이 올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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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헤헤... (발그레) 부둥부둥. 아가, 저녁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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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저녁 먹었죠! 부비. 오빠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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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오구, 뭐 드셨어요? 부비부비. 쓰담. 저도 먹었어요! 제가 뭘 먹었을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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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음... 고기! 냠냠냠냠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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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땡, 땡! 다시, 다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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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안 맞출래요. (류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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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 (국무룩) 수정이는 뭐 먹었어요, 냠냠?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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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모카 빵이여. 헤헤.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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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 제 뽀뽀 다시 돌려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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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먹고 싶어서 안 머긍ㄴ 게 아녜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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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맴매, 때찌! 나빠요, 나빠요! (등 돌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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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이불 덮어쓰기) (울먹) 뽀뽀 도로 가져가요. 가져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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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뽀뽀 가져가기) 나빠요, 미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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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나도 미워요. 흥. 이제 오빠 안 볼지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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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깜짝) ...(국무룩) 저는 이제 자러 갈 것이에요... 안녕히 주무셔요... 제발 끼니 거르지 마시고 잘 챙겨드셔요... (꾸벅)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터덜터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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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오늘은 제가 안 막고 싶어서 안 먹은 것이 아녜요... (울먹) 몰라요,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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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에게
오구구... 부둥부둥. 예쁜 밤, 국나잇.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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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게
쪽, 쪽. 국나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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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에게
하트가 안 보이네... 예쁜 빨간 하트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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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구. 쓰담. ♥♡♥♡♥♡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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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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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리 뒤뚱이.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무언가 즐거운 일이 있으셨는지.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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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오늘 하루는 그냥 그랬어. 정국이는 어떻게 보냈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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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저 또한, 그냥 그렇게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방학이 되니까 시간에 대한 개념도 없어져서 사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도 잘 모르겠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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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밥은 잘 챙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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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끄덕끄덕) 삼시 세끼 다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칭찬해주셔요, 헤헤. 뒤뚱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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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잘했다. 오빠도 오늘 밥 많이 먹었어. 지금도 배부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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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헤헤. 뒤뚱이도 쓰담쓰담. 와아? (손가락으로 펭귄이 배 콕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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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아코, 안 돼. 정국이 배 만져볼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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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안 돼요, 안 돼요... (배 감추기) (펭귄이 배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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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으에에에엑. 이때 내는 소리인가 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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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 귀여, 귀여우셔... 으에엑... 귀여워라, 오구구... 부둥부둥. 한 번 더 들려주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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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으에에에에에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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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스크랩 버튼 꾸욱) (박수 짜짝) 헤헤... 참 잘했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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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쓰담. 정국아, 도장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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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0에게
도장 꾸욱. 쓰담쓰담. 귀여운 우리 뒤뚱이,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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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많이 모았다. 조금만 모으면 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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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끄덕끄덕) 편지를 향하여, 으쌰으쌰! 매일 들러줘서 고마워요, 뒤뚱아.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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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오빠가 더 고맙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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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쓰담쓰담. 펭귄, 저는 먼저 코오 하러 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쁜 밤, 국나잇!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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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잘 자. 정국아, 예쁜 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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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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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꾸야..얼른 도장...아까 도장줄거라구우...꾸야 저녁?!먹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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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오구구, 도장 꾸욱. 쓰담. 네, 당연히 먹었죠. 부둥부둥. 누나께서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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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GIF
첨부 사진예쁜 나은이 누나야, 헤헤. 아이, 예뻐.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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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헹, 나 예쁘지..나두 먹었어! 라며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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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예쁘셔요, 정말. 쓰담. 아코코, 밥을 챙겨드셔야죠... 라면은 나쁜 것이에요, 맴매... (국무룩) 무슨 라면 드셨어요, 누나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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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신라며언..누나는 매운 거 좋아해서 청양고추 넣어서 먹어어..쓰읍..매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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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아... 저도 매워요... (절레절레) 저는 매운 것을 잘 못 먹어서... (도리도리) 신라면에 청양고추라니, 무서워요... (울망울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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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꾸야 매운 거 못 먹는구나..완전 애기네 꾹꾹니! 지인짜 맛있는데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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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끄덕끄덕) 매운 것은... (돌ᆞ도리) 누나, 저는 이만 코오 하러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 예쁜 밤, 국나잇.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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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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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A. 24시간이 이렇게 짧은 시간이었나, 싶어요. (웃음) 헤헤. 아코코, 제가 이제 모티로 변신을 해버려서... 도장은 다음에 찍어드리도록 할게요, 누나야... 부둥부둥. 저는 이제 코오...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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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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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누나. 부둥부둥. 국나잇ㅇㄱ에요.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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