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더 만날 수 있다면.
잠시 찾아온 인연이 아닌 연인이 될래.
[도장을 받으실 독자님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오늘의 배경은 한 독자님께서 기부해주신 예쁜 딸기 배경입니다! (하트)
예쁜 밤, 국나잇이에요.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쓰담.
저는 이곳저곳 많이 다녔더니 조금 피곤하네요, 헤헤.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끄덕끄덕)
독자님들께서도 저만큼이나 즐거운 하루 보내셨길 바라요. 부둥부둥.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으쌰, 으쌰!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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