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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96


독자님들, 제가 마술 보여드릴까요? | 인스티즈

[도장을 받으실 독자님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제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마술, 쨘!
헤헤, 신기하죠? (뿌듯) (흔들흔들)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제가 사는 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렸어요.
독자님들께서는 이 더위에 안녕하신가요?
모두들 안녕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사담을 열어봅니다!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더위 조심, 또 조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
국나잇, 저와 함께 예쁜 밤을 보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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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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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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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나잇이에요! 더위 안 먹었어요, 우리 근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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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부둥부둥. 독자님들 모셔 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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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래간만에 혼자 놀기를 해볼까요, 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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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요마댄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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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맨날 이런 씩 너는너 나는나... 빨라요, 빠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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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덤덤디기덤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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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꽁하면 물어, 넌 꽁치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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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왜 나를 시허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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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깔리게 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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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 심심해요. (데구르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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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첨부 사진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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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우리 뒤뚱이! 부둥부둥.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오구구. 오늘, 날이 정말 덥더라고요... (흐물흐물) 도장 꾸욱!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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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오늘 기분이 좋았다. 정국이 흐물흐물하면 안 되는데.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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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으셨어요? 쓰담. 고맙긴요, 헤헤. 부둥부둥. 뒤뚱이, 저녁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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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냥 오늘은 기분이 좋다. 당연히 먹었지. 정국이는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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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에게
저는, 저는... 날이 너무 더워서... 오늘 목욕만 몇 번을 했더라... (손가락 접기) 한 번, 두 번, 세 번... (도리도리) 아이, 착해. 쓰담쓰담. 네! 저도 당연히 먹었죠, 냠냠. (끄덕끄덕) 닭강정 먹었어요, 야호!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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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에게
목욕 세 번이나 했어? 많이 더웠나보다. 닭강정 맛있겠다.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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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끄덕끄덕) 정말, 정말 더웠어요... 태풍 님은 왜 소멸되신 걸까요... 더위보다는 태풍이 덜 무서울 것 같아요... (국무룩) 닭강정 엄청 맛있었어요, 헤헤. 뒤뚱이는 뭐 먹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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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라면 먹었어. 저번에 물놀이는 잘 다녀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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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으구, 밥을 드셔야죠! 호온나요, 호온나! 맴매. 아아, 그날 태풍 님이 오신다고 해서... 그래서... 안 가고... 집에서... 아가들... 놀아줬는데... 그랬는데... 태풍 님이...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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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토닥토닥. 울지 마. 다음에 물놀이 가면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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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뚝, 뚝. 그래요, 그래요! (끄덕끄덕) 8월에는 친구들이랑 계곡도 가고, 바다도 가기로 해서 괜찮아요! 헤헤.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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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재밌겠다. 오빠도 데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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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끄덕끄덕) 제가 뒤뚱이를 품에 안고 가면 친구들이 굉장히 귀여워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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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꼭 데려가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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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끄덕끄덕) 새끼손가락 꼬옥, 약속 도장 꾸욱, 인쇄 지잉. 헤헤. 뒤뚱이! 저는 이만 코오 하러 갑니다! 오늘도 고마워요, 귀여운 뒤뚱아. 쓰담. 예쁜 밤, 국나잇.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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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잘 자, 정국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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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첨부 사진(주섬주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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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수지 누나야! 부둥부둥. 출석 도장 하나 꾸욱, 맞나요? (꿈뻑꿈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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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제도 봤으니 하나 더죠! 부둥부둥. 정국이 저녁은 챙겼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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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그렇죠, 그렇죠! 도장 하나 더 꾸욱. 헤헤. 부둥부둥. 네! 닭강정 냠냠. 누나야께서는 저녁 챙기셨어요? 쓰담. 와아, 곧 도장 열 개이셔요! (박수 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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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밥은 안 먹고 닭강정만? 누나는 먹었죠. 아이스크림도 냠냠. 칭찬 도장 받는 게 출석 도장보다 좋아요! 착한 어린이 상 받는 느낌이야. 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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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끄덕끄덕) 닭강정을 배불리 먹어서 밥은 안 먹기로 했어요! 헤헤. 와아, 아이스크림... 저도 주셔요, 누나야... (초롱초롱) 오구구, 귀여우셔. 부둥부둥. 앞으로도 끼니 잘 챙겨드셔요! 그럼 칭찬 도장 꾸욱 많이 많이 해드릴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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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월공, 금공. 뭐가 더 좋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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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당연히 금공이죠! (끄덕끄덕) 열이 형아! 부둥부둥. 형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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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월공으로 선택. 오늘도 잘 보냈습니다. 정국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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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국무룩) 오구, 다행이네요... 저도, 저도 잘 보냈습니다... 네, 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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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시무룩 풀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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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방긋) 금공, 금공! 금토일 연달아 쉬는 것이 제일 행복해요! (끄덕끄덕) 저녁은 챙기셨어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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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1학기엔 월공이었는데 남들 다 힘들어하는 월요일에 쉬는 것도 좋더라고. 정국이는 강제 풀강이죠. ㅋㅋㅋㅋ 저녁 안 먹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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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그럼... 저는 잘 모르겠어요, 헤헤... 그렇죠, 그렇죠... 저에게도 공강이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국무룩) 세상에, 아직도 저녁을 안 챙기시면 어떡해요! (두 팔로 형아 막기) 출입 금지이셔요, 출입 금지!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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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정국이는 주말 공강. 출입 못 합니까, 이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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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주말 공강... (우울) (끄덕끄덕) 저녁 챙겨드시고 오셔야만 저랑 이야기 나누실 수 있으셔요! (입 꾸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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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입 툭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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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뭐라 말을 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다) (입 더 꾸욱) (노려보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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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밥 안 먹은 거 장난. 카레랑 먹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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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 정말이셔요? 정말, 정말요? (초롱초롱) 아이, 착해. 쓰담쓰담. 거짓말은 나쁘지만 그래도 밥을 챙겨드셨다니 오늘 하루만 봐 드릴게요! (끄덕끄덕) 카레, 맛있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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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정국이 저녁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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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닭강정 냠냠. 헤헤. 형아, 형아. 저 자장자장 해주셔요. 이제 코오 할 시간이에요. (이불 덮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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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자장자장 안 해 주면 못 잡니까. ㅋㅋㅋㅋㅋ 애기네, 애기야. 자장자장. 이불 잘 덮고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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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입술 삐죽) 아니, 아니에요... (국무룩) 쓰담쓰담. 국나잇, 예쁜 밤. 안녕히 주무셔요, 형아! (꾸벅)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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