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을 받으실 독자님께서는 도장판을 가져와주셔요] 제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마술, 쨘!헤헤, 신기하죠? (뿌듯) (흔들흔들)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오늘, 제가 사는 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렸어요.독자님들께서는 이 더위에 안녕하신가요?모두들 안녕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사담을 열어봅니다!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더위 조심, 또 조심!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쓰담.국나잇, 저와 함께 예쁜 밤을 보내 보아요! 다음 글학원 수업 시간이 10시 30분인데10년 전이전 글Me gustas tu10년 전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이 시리즈총 0화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밤새, 더위에 잠을 설쳤더니 2110년 전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10110년 전(꽃받침) 6810년 전방학을 맞이한 전정국은, 7510년 전학원 수업 시간이 10시 30분인데 6710년 전현재글 독자님들, 제가 마술 보여드릴까요? 5110년 전Me gustas tu 5610년 전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아요... 7510년 전내일은 아침에 뵙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5110년 전제가 오늘 꾼 꿈은 예지몽이었나 봐요! 3910년 전기분 좋은 꿈을 꿨어요! 67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