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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19


방학을 맞이한 전정국은, | 인스티즈

시간도 남겠다, 지금 사담을 열까?
그럼, 평소 열었던 10시에는 어떡하지?
지금도 열고 10시에도 또 열까?
독자님들께서 부담스러워하시면 어떡하지?
그래도, 10시까지 기다리기는 너무 힘든데...
하다가 결국은, 평소와 같이 10시에 글을 올립니다!
헤헤... (먼 산)
다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부둥부둥.
모두들 더위에 안녕하시길 바라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예쁜 밤, 국나잇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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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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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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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근아, 형아나잇이에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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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정
1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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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일등! 역시, 아가 수정은 언제나 빨라요... (끄덕끄덕) 아가,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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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그럼여. 잘 보냈져. 그래서 좋아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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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좋아요? 쓰담쓰담. 저녁은 챙기셨어요? (맴매 주섬주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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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쥬!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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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 츄! 우리 비츄, 보고 싶었어요... 부둥부둥. (팔 벌리기) 쥬잉이 안아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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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와락) 쥬잉아, 많이 보고싶었어.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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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우리 비츄... (울먹) (와락) 꼬옥, 부둥부둥. 잘 지냈어요, 츄? 비츄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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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응, 쥬잉이 보고싶어서 잘 못 지냈어... 나 책임져요,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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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오구구... 비츄도 책임져요, 쥬잉이도 비츄 보고 싶어서 잘 못 지냈어요! (끄덕끄덕)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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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내가 책임질게. 내 마음 속으로 와요! 얼른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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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준비. (준비 자세) 땅! (비츄 마음속으로 와다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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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와, 쥬잉이다! 쥬잉 왔다! 쥬잉 내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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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해피정국) 쥬잉이 비츄 거, 헤, 헤헤. 비츄 거,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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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으응, 진짜로 내 거야. 쥬잉 내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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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비츄도 쥬잉이 거예요! 꼬옥, 부둥부둥. 아이, 예쁘다. 쓰담. 비츄, 삼시 세끼 다 잘 챙겨 먹었나요? 그간 잘 지내셨고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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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쥬잉, 나 다이어트 포기하고 삼시 세끼 다 잘 챙겨먹었어! (덩실덩실) 잘 지냈죠! 쥬잉은 잘 지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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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와아! (같이 덩실) 오구, 예뻐라. 정말 잘 하셨어요, 헤헤. (끄덕끄덕) 오구구, 다행이네요. 쓰담. 쥬잉이도 잘 지냈죠? 비츄 생각에 조금 우울하긴 했지만요... (다시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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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응? 나 왜요...? (불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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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비츄가 요즘 자꾸 뜸하게 와서, 그래서... 걱정도 되고... 너무 슬펐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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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미안해요, 쥬잉... 자주 오도록 노력할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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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부둥부둥. 바쁘시다면 오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시간이 되실 때에는 꼭 들러주셔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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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응응 그럴게요. 약속할게요, 쥬잉! 쥬잉 보니까 좋아. (부비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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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헤헤, 쥬잉이도 비츄 봐서 기분이 정말 좋아요! 부비부비. 하트, 하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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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손가락 하트) 근데 쥬잉, 나 잠이가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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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하트 냠냠, 헤헤. 아코코... 어서 주무셔요, 코오. 자장자장, 우리 비츄. 쓰담.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쥬잉나잇, 예쁜 밤이에요. 부둥부둥.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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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으응, 오늘도 고맙습니다. 비츄나잇! 미리 잘 자고, 예쁜 꿈 꾸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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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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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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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슬기 누냐야! 부둥부둥.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셨어요, 누나야?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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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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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멋진 하루를 보내셨군요! (끄덕끄덕) 와아, 정말요? (울컥) 아이, 착해. 아이, 예뻐... 쓰담쓰담. 정말 잘 하셨어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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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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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누나야께서 귀여워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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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네! 오늘은, 빵과 닭볶음탕과 미역국과 애플망고와 아이스크림 두 개를 먹었어요! (흔들흔들) 학원 다녀와서 집에서 시체 놀이했어요! (뒹굴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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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슬기 누나야께서 귀여워지셨다!에게
오구, 맛있는 거 많이 먹었네요? 참 잘했어요! (도장 꽝!)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지는 말고, 배탈 나요. 호오. 시체 놀이 누나도 요즘 맨날 해요. 우와, 누나 귀여워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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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네! 도장 꾸욱, 헤헤. 으구, 누나야 배부터 걱정하셔요. (이마 콩) 아이스크림쟁이 슬기 누나야, 항상 배탈 조심하셔요! 부둥부둥. 네, 무척이나 귀여워지셨어요... (방긋)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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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정국이도 항상 몸조심! 요즘은 냉방병도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그래도 누나한테는 정국이가 제일 귀여운 걸...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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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냉방보다는 더위를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흐물흐물) 더위 조심, 또 조심... 제가 제일 멋있죠, 누나야? (우쭐)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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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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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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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에어컨과 선풍기를 다 틀어놓아도 땀이 나요... 밖에 나가 잠시라도 서있으면 피부가 익는 듯한 느낌이 나고... 하늘에는 잠자리가... (도리도리) 여름은 무서워요... 헤헤, 정말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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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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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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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요! 어제는 샤워만 몇 번을 하였는지... (절레절레) 볼 찌부찌부하면 몬나니가 될 거예요... (볼 가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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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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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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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멋있을 거예요, 헤헤... (우쭐) 와, 와아... 더위사냥... 저도, 저도 주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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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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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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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드러눕기) (바둥바둥) 아이스크림 주셔요! 주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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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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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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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상) 배 아야, 아야해요... (울망울망) 잘못했습니다, 누나야... (손들고 반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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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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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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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누나야... 꼬옥, 부둥부둥... 누나야 마음이 호오. 토닥. 헤헤. 누나야, 저 자장자장 해주셔요. 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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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 아가. 코오~ 정국이 예쁜 꿈,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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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부둥부둥. 코오, 낸내... 오늘도 감사드려요, 슬기 누나야! 하트, 하트. 국나잇,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요. 쓰담.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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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오늘 심하게 더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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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끄덕끄덕) 네... 흐물흐물... 아이, 더워... 저는 다음 생에 꼭, 얼음으로 태어날 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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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형이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안에 들어갈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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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도리도리) 아메리카노는 써요, 써요... 저는 딸기 딜라이트 안에 들어갈 거예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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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거기에 넣어준다고 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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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손 번쩍) 저요, 저요! 제가 스스로 굴러 들어갈 계획이에요! (끄덕끄덕)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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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국이네에게
알바생 마음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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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4에게
커피 싫어, 싫어요... 커피는 나빠요... (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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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온에 두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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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세상에나... (울먹) 제가 수증기가 되어 공기 중으로 날아가 사라져버리길 원하시는 것이셔요, 형아?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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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세상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세상에나라니. 정국이 실온에 두면 서럽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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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왜, 왜 그러셔요? 세상에나가 잘못되었나요? (국무룩) (끄덕끄덕) 서러워요, 서러워요... 저는 수증기가 되려고 얼음으로 환생하려는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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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녹아서 물이 되려고 환생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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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입술 삐죽) (도리도리) 얼음으로 태어나면 냉동실이 집이고 친구들도 얼음이니 얼마나 시원하겠어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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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얼음판 칸들 다 나눠져있는 거 알죠. 친구들도 못 만나게 할 거고 아메리카노에 넣을 건데, 정국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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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울먹) 잠시만 기다리셔요, 나쁜 열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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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리면 반응이, 윽. 놀리고 싶어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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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30에게
(일기장 덮기) (이불 덮어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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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첨부 사진정국이네에게
도장도 찍어줬는데 이불 안에 있을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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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빼꼼) 도장, 도장! (덩실덩실) 하지만 이제 코오 할 시간이에요... (다시 이불 덮기) 자장자장 해주셔요, 나쁜 열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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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아주 이름으로 박았네, 나쁘다고. 자장자장.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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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헤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형아! 국나잇,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쓰담.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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