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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168


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 인스티즈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 인스티즈

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 인스티즈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 인스티즈

내 눈으로 본 모든 것 중에
네가 제일 예뻤어.

 

(♥)

모두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

요즘, 날이 정말 더워요... (손부채질)

독자님들, 더위 대신 제 사랑 가득 드셔요!

하트, 얍. (♥) 부둥부둥. 으쌰!

국나잇, 저와 함께 하는 예쁜 밤이에요.

사담, 저랑 이야기 나누다 가셔요.

이름을 달고 와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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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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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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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가 요즘 방 꾸미기에 굉장한 재미를 붙였습니다, 헤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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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직 실력은 미흡하지만, 사담 초기에 비해서는 큰 발전이죠! (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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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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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쩐지 요즘 방이 아기자기하다 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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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석진이 형아! 부둥부둥. 헤헤, 형아께서 보시기에도 아기자기해 보이나요? 다행이에요. (뿌듯) (흔들흔들) 형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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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쓰담. 예, 조금 덥긴 했지만 버틸만했습니다. 밖에 오래 있었더니 약간 피곤하네요. 퍼그 글은 늘 분홍색 같은 느낌이에요. 작가 이미지 때문인가. 아니면 좋아하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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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다행이네요. 더위 조심, 또 조심. 아코코... (형아 어깨 주물주물) 으음... 작가 이미지도, 도장판도, 글씨 색도, 글 배경도. 다, 다 분홍색이니 그렇게 느껴지실 수밖에 없으실 거예요, 헤헤. (끄덕끄덕) 이렇게 다, 다 분홍색인 까닭은 제가 분홍색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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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러블리하네요. 아가 같아요. 쓰담, 어쩐지 많다 했어요. 잘 어울린다 싶었는데. 주무르지만 말고 두들겨도 주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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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러블리... 아가... (도리도리) 저는 멋진 형아가 좋아요... (국무룩) 그래도 분홍색과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는 기분이 좋네요, 헤헤. (흔들흔들) 오구, 알겠어요. (형아 어깨 두두둗) (주무주물)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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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 예. 멋집니다. 아플까봐 불어주는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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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끄덕끄덕) 아프지 마시라고 불어드리는 거예요, 호오. 형아, 형아! 저 딸기 사탕 주셔요! 딸기 사탕 먹고 싶어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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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국이네에게
착해요. 아, 딸기 사탕. 잊고 안 받아왔는데. 미안합니다. 저 되게 사탕 아저씨 된 기분이네요. 카트 하나 끌고 다니면서 동네 아이들한테 베풀어야 될 것 같은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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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사탕, 사탕 없어요, 형아? (국무룩) (깜짝) 아녜요, 아녜요!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으신데... (국절부절) 부둥부둥. 헤헤, 사탕 아저씨. 사탕 주는 석진 아저씨!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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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쓰담. 퍼그도 안절부절 안 해도 되는데요. 존나 귀엽긴 하다만. 직접 주고 싶어도 핸드폰을 바꿔서 나중에 줄게요. 퍼그 진짜 강아지 같습니다. 귀 있는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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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아, 그런가요! (끄덕끄덕) 헤헤. 석진이 형아도 쓰담쓰담. 부둥부둥. 으구, 예쁜 말 쓰셔야죠... 입술 맴매, 때찌. 그럼, 다음에는 꼭, 꼭 주셔요!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멍멍이... 귀... 저는 호랑이가 좋아요, 어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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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예. 꼭. 도장도 찍어주세요. 입술 도장으로. 호랑이도 잘 어울리네요. 동물이면 다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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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21에게
(못 들은 척) 출석 도장 꾸욱. 쓰담쓰담. 잘 어울리죠? (뿌듯) (우쭐) 딸기 사탕 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발톱 세워 보이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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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어, 고맙습니다. 딸기 사탕 없는데 어쩝니까. (감싸 잡아 내림) 뽀뽀는 얼마든지 할 의향 있는데 말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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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다음에 주시면 안 잡아먹을 테니 걱정 마셔요, 형아! (끄덕끄덕) 뽀, 뽀뽀... (우물쭈물) 뽀뽀에서 딸기 맛이 난다는 보장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의향 있는데 말입니다! (끄덕) (발그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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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뭡니까. 귀엽습니다. 예. 다음 번엔 꼭 가져오겠습니다. (딸기향 립밤) 좀 만족스럽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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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쓰담쓰담. 와아, 형아 입술에서 딸기 맛 날 것 같습니다! (거만) (입술 톡톡) 여, 여기에 뽀, 뽀뽀해보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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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아. 이거 애용해야겠네요. 퍼그 보러 올 때 머스트 해브 아이템. 쪽. 쪽쪽. 딸기 맛 좀 납니까. 더 해볼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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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흔들흔들) 쪽쪽. (끄덕끄덕) 더, 더 해보십시오! 아, 아직은 딸기 맛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네! (부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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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쪽, 쪽쪽. 지금까지 못한 뽀뽀 다 해결하는 느낌입니다. 좋네요. 한 번에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쪽. 오늘은 이불 미리 숨길게요. 쪽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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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쪽쪽. 저도 좋아요, 좋아요! (흔들흔들) 헤헤. 쪼옥, 쪽. (국절부절) 이불, 이불이... (상근이 뒤에 숨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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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쪽. 나중엔 상근이도 매수해야겠습니다. 최고급 사료를 하나 구하든가 해야지. 상근이는 사료면 끝나는 사이입니다. 그러니 이리 와요, 퍼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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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쪽쪽. 아녜요, 우리 근이가 최고급 사료 하나에 주인을 놔두고 그렇게 쉽게 돌아설 멍멍이일리가 없어요! (울먹) ... (쪼르르)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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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쪽. 귀엽게 계속 뽀뽀하실 겁니까. 다음에 해봐야 알겠죠. 너무 믿는 거 아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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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2에게
(끄덕끄덕) 딸기 맛이 더 이상 나지 않을 때까지 계속, 계속할 겁니다! 쪽쪽. (울상) 근아... 근아, 형아는 너를 믿어요... 석진이 아저씨가 사탕 준다고 따라가면 아니 되어요... (걱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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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매일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쪽. 상근이 목줄 달아놓을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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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사탕, 사탕... 근이 말고 저 주셔요... (끄덕끄덕) 내일, 상근이 목줄을 하나 장만해 놓아야겠어요! 그림 쓱싹. 헤헤.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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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쪽. 아, 늘 직접 그리는 건가요. 그런 건가. 생각은 했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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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쪼옥, 쪽. (깜짝) 아니요, 아니요! (도리도리) 저는 그렇게 금손이 아녜요... 글씨도, 그림도 다 실력이 없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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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쪽. 아닌가요. 쓰담, 적절한 게 많아서. 예전에 준 사탕 같은 건 퍼그가 그린 거 아닙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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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그 적절한 그림들은 그림 잘 그리시는 다른 사쓰 분께 가서 잔뜩 받아온 것들이에요, 헤헤. 사탕은 제가 그린 것이 맞아요! (끄덕끄덕) 쪽쪽.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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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정국이네에게
쓰담. 부지런하네요. 글씨나 그림이나 좋았던 거로 기억나는데 말입니다. 쪽. 오늘은 조금 늦게 잡니까. 방학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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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6에게
(도리도리) 글씨가 예쁘질 않아서 오늘도, 겨우 두 문장 쓰는 데에만 공책을 몇 장이나 썼는지... (우울) 네! 조금, 아주 조금 늦게 잘 계획이에요. 마침 집도 비어서, 헤헤. (흔들흔들) 쪽. 형아께서는 몇 시 즈음 주무실 거예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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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정국이네에게
예뻤었는데. 저야 늘 그렇듯 늦게 잘 예정입니다. 쪽. 가족분들은, 어디. 다 외출하신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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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7에게
으음... 다른 글씨들은 몰라도, 오늘 쓴 두 문장만큼은 제가 살면서 제일 예쁘게 썼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헤헤. (혼자 뿌듯) 쪽쪽. 독자님과 뽀뽀를 이렇게나 많이 해보기는 또 처음인 것 같아요... (발그레) (끄덕끄덕) 네! 곧 오시겠지만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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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정국이네에게
쪽쪽. 그렇다면 마지막이 되게 더 많이 해야겠습니다. 쪽. 그렇습니까. 어떤 문장 썼는데요? 혼자 있는 게 무섭진 않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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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8에게
오구. 쪼옥, 쪽. 쓰담. 아직, 아직은 비밀이에요! 사담 200일 때, 독자님들께 드릴 글씨를 썼어요, 헤헤. (흔들흔들) (끄덕끄덕) 어릴 때부터 자주 혼자 있어와서 무섭지는 않아요, 으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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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정국이네에게
쪽. 아, 그렇습니까. 얼떨결에 중요한 사안을 안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이제 기다리면 되는 겁니까. 퍼그 멋있어 보이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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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9에게
다른 독자님들께는 비밀이에요, 형아! 쉿, 쉿. (형아 입술 검지로 막기) (끄덕끄덕) 네! 헤헤. 쪽. 쓰담쓰담. 저도 알아요, 제가 멋지다는 사실을. (우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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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정국이네에게
(검지에 뽀뽀) 쪽. 예, 절대 비밀요. 멋있다는 말에 습관적으로 부정할 뻔했네요. 습관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확실히 잘 안 고쳐지긴 하더라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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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0에게
쪽. 비밀, 비밀. 헤헤. 세상에나, 아주 나쁜 습관이셔요... (입술 삐죽) 형아께서는 그 부정과 욕설을 고치셔야 할 필요가 있으시다고 저는 생각해요... (끄덕끄덕) 궁금하시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예쁜 말이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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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국이네에게
그렇습니까. 쪽. 궁금하니까 얘기하시죠. 부정이야 그렇다 쳐도 욕 많이 하는 편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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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1에게
아니, 아니요... 그렇게 많이 하시는 편은 아니신 것 같지만, 그래도 나쁜 말은 되도록이면 쓰지 않는 것이 좋으니까요... 네... (눈치 보기) 쪽, 쪽.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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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정국이네에게
예. 신경 쓰겠습니다. 쪽. 혹시 200일이 언제입니까. 이런 거 물어봐도 되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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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2에게
아이, 예뻐. 쪽쪽. 쓰담. 8월 21일이에요! 아직은 멀었죠, 헤헤. 석진이 형아, 저는 이만 코오 하러 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제 사담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고, 뽀뽀도 감사드려요! (발그레) 쪼옥, 쪽. 새벽반은 나빠요, 되도록 일찍 코야하셔요! 부둥부둥. 예쁜 밤, 국나잇이에요. (꾸벅)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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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정국이네에게
예.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이번엔 진짜 제가 마지막 먹을게요. 답글 달아도 또 달 겁니다. 달게 자요.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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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3에게
제 꿈꾸시길 바라요, 예쁜 밤. 쪼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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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정국이네에게
이런. 시간차 공격이라뇨. 쓰담. 퍼그, 오늘도 예쁜 밤 돼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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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4에게
쓰담쓰담. 아직 해도 뜨지 않았지만, 곧 떠오를 오늘 하루도 형아만큼이나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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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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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도장 꾹 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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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태형이 형아! 그날 갑자기 사라지셔서 저는 태형이 형아를 다시 못 뵙는 것인가, 하고 슬퍼하고 있었어요... (국무룩) 그런데 형아께서 다시 오셔서 기분이 좋아요, 헤헤. 쨘, 도장 꾸욱.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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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내 그때 쪼매 졸렸는지... 졸다가 디비잤다. 답글 달기에는 너무 늦어가 그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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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그러셨구나... 오구, 잘 하셨어요! 쓰담쓰담. 졸리실 때는 주무셔야죠! (끄덕끄덕)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어요, 태형이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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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응! 밖에 비가 왔다 안왔다 그케가 기냥 집에 있었다. 청소도 하고, 밥도 제대로 묵고 그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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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오구, 잘 하셨어요. 여기는 비도 안 오고 햇볕만 쨍쨍 내리쬐었어요... (절레절레) 오후에 잠시 나갔다 왔는데, 정말 덥더라고요... 괜히 폭염주의보가 내린 것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끄덕끄덕) 끼니 다 잘 챙겨드셨죠, 형아? 와아, 청소! 착한 어린이시네요! (박수 짜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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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억수로 덥고 그켔나보다. 물은 많이 마시고 그켔나? 이런 날은 물도 억수로 많이 묵고 그케야 사람이 안 쓰러지는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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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네... (흐물흐물) 제가 마시는 물은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열심히 마셨어요! (끄덕끄덕) 형아께서도 물 많이 많이 드셔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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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이제 히야 나가야 되겠다. 오늘은 이만 인사하고 다음에 또 보고 그카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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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손 흔들) 예쁜 밤 보내시길 바라요, 태형이 형아! 국나잇이에요.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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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첨부 사진도장 세 개. 윽. 매번 까먹다가 밀려서 받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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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첨부 사진벌써 찍으러 간 건 아니죠. 미안한데 이겁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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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첨부 사진안 그래도 저에게 있는 도장판과 형아께서 주신 도장판의 도장의 수가 달라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전 글 찾아보고 있었어요, 헤헤... 도장 꾸욱! 쓰담쓰담.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어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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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늘 아침에 비 미친듯이 오더니 낮부턴 안 오더라고. 아침엔 우산을 써도 쓴 거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잘 보냈는데, 정국이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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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이곳은 하루 종일 햇볕 쨍쨍, 매미 맴맴이었어요... (끄덕끄덕) 정말 무서운 더위에요. (오들오들) 오구, 다행이네요. 쓰담. 저도 잘 보냈어요! 더위 때문에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돌아다녔지만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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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국이네에게
정국이 오늘 엉덩이 씰룩씰룩하면서 걸어다녔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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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3에게
(깜짝) 아니요, 아니요! 상남자의 걸음으로 으쌰으쌰 걸어 다녔습니다, 네!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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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국이는 더워서 몰랐잖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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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5에게
... (국무룩) 형아 자꾸, 자꾸 그러시면! 저 진짜, 진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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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어, 진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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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진짜, 진짜로 형아 미워, 미워할 거예요! (눈치 보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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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진심입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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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네! 니요... 사실, 그냥 겁 드리려고 한 말인데... 통하지를 않네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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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쓰담. 안 놀릴게, 정국아. 오늘 밥도 잘 먹고 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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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헤헤. 형아도 쓰담쓰담. 저는 착한 열이 형아가 좋아요. (끄덕끄덕) 부둥부둥. 네! 삼시 세끼 다 잘 챙겨 먹었어요, 냠냠. 형아께서는요?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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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형은 두 끼. 아침은 바빠서 챙길 여유가 없습니다, 항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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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아코코... 그래도 점심, 저녁은 다 잘 챙겨드셨다니 다행이에요. (끄덕끄덕) 아이, 착해. 헤헤.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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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쓰담. 오늘은 먼저 갈게, 정국아. 하루 마무리 잘 하고 미리 잘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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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쓰담쓰담. 안녕히 주무셔요, 열이 형아. 오늘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예쁜 밤, 국나잇이에요. 부둥부둥.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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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아 수지 누나예요! 밥은 먹었죠? 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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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수지 누나야! 부둥부둥. 네, 당연히 먹었죠. 냠냠. 누나야께서는 끼니 챙겨드셨어요? 더위에는 안녕하시고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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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누나는 하루 종일 실내에 있어서 추워요. 할 일이 많아서 하느라 식사 시간을 놓쳤어요. 오늘은 11시쯤 바로 집으로 가서 밥 먹으려고요. 슬슬 배고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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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부러워요... 저도 추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끄덕끄덕) (국무룩) 아코코... 세상에, 아직도 밖이셔요? (울상) 집에 들어가시자마자 어서 밥부터 챙겨드셔요, 누나야... 부둥부둥. 밤길 조심,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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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도 밤길 조심. 누나 같은 사람이 보쌈 해갈지도 몰라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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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제가 누나야 보다 힘이 세기 때문에 그것은 불가능하실걸요?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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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국이네에게
그건 인정. 정국이 여름에 어디 놀러 안 가요? 누나는 바다 가고 싶어서 그런가 바다 가는 꿈까지 꿨어요. 내년에 꼭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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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4에게
이변만 없다면 이번 주말에 계곡을 갈 것 같아요! (흔들흔들) 아코코... 올해는 왜 못 가셔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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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국이네에게
바빠서요. 사실 누나는 바다에서 놀아본 적이 없어요...! 가도 혼자 노는 거 구경하거나 그랬거든요. 상황이 못 노는 상황이 되거나 무기력해서. 써놓고 보니까 나 되게 육지 사람 같다. 빨리 놀고 싶어요. 발 동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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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7에게
아구구... 아코코... 내년에는 꼭, 꼭 가셔서 아주 신나게 물놀이 즐기시다 오시길 바라요! (끄덕끄덕) (같이 발 동동) 내년 여름아, 어서 와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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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정국이네에게
정국아. 힘들면 쉬고 와도 돼요. 천천히 정국이가 생각 정리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누나가 이 노래를 들려주는 것도 정국이 힘들지 말라고. 노래 가사가 누나가 밤새 정국이 재워주면서 속삭여주고 싶은 말이기도 해요. 마냥 예쁜 아이, 귀여운 아이로 생각하지 않아요. 참 고마운 아이. 그런 아이로 기억될 거예요. 의무감으로 여기 힘들게 이렇게 남아있지 않아도 되고, 정국이의 행복이 일 순위여야 하니까. 아쉽기야 하겠지만 떠나는 걸 말리지는 않을게요. 누나가 고3 생활하면서 성적으로도 힘들고 유일하게 믿는 사람도 한 달에 한 번도 간신히 밤마다 만나면서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정국이가 예쁜 짓 많이 해줘서 힘이 났어요. 고마워요. 그냥 내가 고맙다는 얘기 많이 못해준 거 같아서. 지칠 대로 지친 거 같던데 쉬고 와요. 오지 않아도 좋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는 거니까요. 어, 그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힘내요. 좀 더 정국이, 아니 그 너머의 너를 위해 이기적으로 좀 살아봤으면. 이런 말하는 게 정국이를 더 힘들게 하는 걸까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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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45에게
결국 또 횡설수설. ㅋㅋㅋㅋㅋ 누나는 힘들 때 누가 힘내라 하면 더 눈물 나오길래 정국이에게는 저렇게 말해봤어요. 오히려 저 말이 싫으면 힘내고...! 정국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구요. 결론은 그거에요, 네. 너는 좋은 사람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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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6에게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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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정국이네에게
쪽.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얼른 자요. 밤에 깊게 생각하는 거 안 좋아. 예쁜 꿈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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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7에게
쪽, 쪽. 정말, 말로 표현을 다 못할 만큼 정말, 감사드려요. 예쁜 사람, 예쁜 새벽 보내시길 바라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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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5에게
자러 가기 전, 또 한 번 읽고 가요. 정말 큰 위로가 되었어요,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올 만큼. 감사드려요, 누나. 꼬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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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정국이네에게
고맙긴요. 편히 자요. 잠들 때까지 내가 깨어 있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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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8에게
부둥부둥. 코오, 낸내. 토담토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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