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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 전체글ll조회 2077

 

 

내 남자형제들을 고발합니다 06

(부제: 내가 좋다는데 뭐ㅅㅂ)

 

 

 

 

 

안녕, 오늘은 기분이 뭣같아서 신나게 인사할 수가 없겠어.

아직도 일형빠새끼만 생각하면 치가 떨려..

 

 

알다시피 내가 말이야 지금 깁스중이잖아.

원래 나갈일이 없었지만 이형빠가 아주 더 못나가게 하는거여. 안돼머신 등장이요;;

그렇게 집에만 있다보니 보는 것은 티비고 하는 것은 컴퓨터니 빠지는 것은 아이돌이더라.

 

 

진짜 내가 원래 남자에 관심이 1도 없었어.

알다시피 주위에 남자들이 차고 넘쳐서 말이야.

그런 내 눈에 요즘 들어온 남자아이돌이 있단 말야.

이그조라고.. 존잘남들이 있어..☆

 

 

 

[EXO] 내 남자형제들을 고발합니다 06 | 인스티즈

 

안봤으면 말을 마. 

하나같이 다 존잘남이라서 누구 하나 최애로 뽑을 수가 없으니까..

이게 이틀만에 날 완벽한 수니언어를 구사하도록 만들어줄 정도임.

 

 

 

"유튜브에 사냐 닌??"

 


"응.. 말시키지마.."

 


"..밥이나 먹어."

 


"난 지금 얘네들 보는 것 만으로도 배불러.."

 


"지랄 똥을 싸라 그냥. 나와서 안 처먹으면 작은형한테 뒤질 듯."

 


"나감."

 



이형빠에게 뒤져서 이그조를 못 볼수야 없지.

재빨리 나가서 식탁에 앉았어. 경수가 국을 퍼서 내 앞에 놔주더라고.

온지도 몰랐네;;

 



"경수왔었네? 하이."

 

"이제서야 인사하네. 요즘 뭐하느라 방에서 안나와?"

 

"이 누나 요즘 남자아이돌에 빠졌어 형."

 

"남자아이돌? 누구?"

 

"이그조!!!!! 존잘남.. 결혼할거야 시팡..

깻콩할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걔는 널 몰라. 니가 숨쉬는 지도 모른다고.."

 



김종인의 말은 방금 입속에 넣은 밥들과 함께 씹어 삼켰어.

후.. 또 가슴이 떨리는 군. 뭘 해도 귀엽고 뭘 해도 잘생긴 이그조가 내 오빠였으면..

저기서 마냥 해벌쭉 웃고 있는 이형빠를 보니 그런 마음이 더해졌어..

 

 


"아, 맞아. 요즘 우리 누나도 빠져있음."

 



세훈이도 말하더라고. 조만간 언니한번 봐서 입 좀 털어야겠네.

술 사들고 가서 밤새도록 이그조에 관해 떠들면서 마셔야겠어.

흐흐흐흐흐흫흐흫흫흐흐흐

 

 


"도대체 어디가 좋은지."

 

"오세훈 니보단 백만배 잘생겼거등요."

 

"웃기지마라. 나도 인기 많거든."

 

"니는 니 주위에서만 인기가 많은거지 이그조는 글로벌하거든!"

 

"...우리 여동생.. 밥상머리 앞에서 이그조 이야기 그만할까?^^"

 

"응..ㅎ"

 



그만 안했으면 죽었겠지..?ㅎㅎ

 

 

 

아무튼 난 그런 생활을 보내고 있었어. 

그러던 중 팬카페에 팬싸를 한다는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지.

난 당장에 일어나 앨범을 사기위해 집 밖을 나갈 준비를 했어.

 

다 준비하고 나오니 소파에 앉아있던 경수랑 백현이, 찬열이가 나를 보더라.

얘네를 데려갈까 했지만,

백현이는 형빠들한테 꼬바를 것 같아.

경수는 내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이것을 말리지나 않으면 다행이야.

찬열이는 형빠들이 콕 찌르면 말 안해도 될 것도 다 말할거야.

결론? 얘네들은 절대 안 돼.

 

 


"어디가? 준면형님!!!!!"

 



이봐. 변백현 새끼 벌써 꼬바르는 것 봐. 어쩔때보면 김종인보다 더 얄미움.

 



"왜? 어디가려구?^^"

 

"....마실 좀 나가자. 제발.. 엉덩이에 곰팡이 필 것 같아요 형빠님.."

 

"...그럼 같이 가자.^^"

 

"....날 좀 벗어나게 해줘.. 잠깐만 나갔다 올게.. 오랜만에 친구도 좀 만나고.."

 



나의 말에 백현이가 아예 내쪽으로 돌면서 물었어.

 



"누구? 그 머리 긴애?"

 



...이.. 새끼가 모를 만한 애를 하나 만들어야겠군..

 



"아니. 니가 모르는 애 있어."

 

"내가 모르는 애가 있다고? 너가 그런애가 어딨어?"

 

"내 넓은 교우관계를 너라는 방해물로 좁아지게 만들지마."

 

"...뭐, 있다니까 있는 거겠지."

 

"흠, 그럼 항상 연락되게 해야돼. 알았지?^^"

 

"넹. 다녀올게용."

 

"저녁은?"

 



경수의 질문에 안 먹는다고 말하고 더 물어보기 전에 빠르게 나왔지.

 

 나이스! 집에만 있느라 빵빵해진 나의 지갑아

드디어 다이어트할 시간이다!ㅎㅎ



당장에 앨범을 사러 달려갔어.

이게 처음이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앨범사는 사람들을 보았어. 

마침 이그조 앨범앞에서 망설이는 분이 계시더라고.




"이거 한박스 주세요."




난 순간 내 귀가 잘못된줄 알았어.

뭐요..? 한박스..? 한두개가 아니라 박스단위로 사야되는건가요..?

가격이 장난아니더라고.. 그정도까지 지갑 다이어트 시킬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잠시 망설이다가 딱3개만 샀어.

이것도 많은거 같은데.. 흠.. 한장만 더 사볼까..

한장을 슬쩍 더 집어서 계산대로 가서 계산했어.

오..이게 응모권이란 귀한것인가..ㅎ


응모권에 정보를 적고 드렸어.

오예!!!!이거 당첨되면 나 진짜 울듯..


잏ㅎㅎㅎ팬싸당첨되면 좋겠닿ㅎㅎㅎ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전하니 왜 니만 사냐고 

자기들 것도 3장씩은 사오라는거여.


순식간에 앨범셔틀이 된 나는 2명의 친구꺼인

6장을 더 사서 응모하고 집으로 출발했어.

가벼워진 통장 잔고만큼 가벼워진 발걸음이었지.

 

 

 그렇게 집에 온 나는 왠지 싸한 분위기를 느끼며

신발을 벗었어. 신발이 많이 없네..?

 

뭐지.. 왜지....?




"계세요..?"


"꿇어."




일형빠의 낮은 목소리에 놀랐지만 꿇지 않았어.

왜냐면 난 지금 잘못한게 없거든.




"왜."


"안꿇어?"


"아 그니까 왜!"


"뭐 날아가는 거 맞고 싶냐? 더 빡치게 하지말고!!"




진짜 빡쳤는지 목소리에 빡침이 가득 담겨있었어.

안꿇으면 코피로 안 끝나겠구나.. 싶었지.

그렇지만 난 꿇지 않아. 왜냐고? 내 성격이 그렇거든.

 내가 잘못한걸 말하면 인정하고 꿇는단말야.

근데 잘못한거 말하지도 않고 그냥 처맞기전에 꿇으라니..

지가 뭔데!!!!!




"아그니까 내가 잘못한거를 말하라고!!!!!"




김민석이 진짜 화났는지 들고있던 지 핸드폰을 내쪽으로 던지더라?

나 맞출려고 던졌는데 빗나간건지, 원래 안맞출려고 던진건지

무튼 맞지는 않았는데 난 지금 억울해 디질것 같았어.




"미쳤어? 그거 맞았으면 아주 팔다리로 깁스하고 재밌었겠다?"




난 억울하거나 빡치면 앞뒤 안보거든..

그래서 대들고 그래서 싸우지..




"넌 지금 니가 잘한거라는 거냐?"


"아그니까 내가 뭘 잘못했는지 부터 말하시라고."




그렇게 서로를 노려보았어.

곧 김민석이 말했지.




"뭘 샀는데 갑자기 그렇게 큰 액수가 나가. 설명해."




아.. 아 그러고보니까 내가 귀찮아서 애들 것도 나중에 돈 받으려고 

그냥 내 돈으로 결제했거든. 

근데 지금 가장 빡치는게 뭔지알아?

왜 내 통장을 지가 본걸까.




"통장을 왜 봐."


"지금 그게 중요해?!!"


"그건 이유가 있었고 통장은 왜 봤냐고 물었어.

난 성인이고 성인되면 놔주는게 예의아니었나?"


"아주 완전 놓았으면 미친듯이 덕질하고 다녔겠다?"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아씨 개 답답하네."


"....말투봐라? 씨발 내가 니 친구야?"


"오빠면 오빠답던가. 앨범 많이산거는 잘못했는데.

내 통장본 그쪽도 잘못없는거 아니지않나?"




김민석이 진짜 빡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다던지고 지도 던져.

그니까 그 전에 도망가야함.


난 빠르게 뒤로 돌아 신발 구겨신고 집을 나왔어.

뭘 해결해서 김민석의 화가 가라앉을 때까지 경수집에나 가 있어야지.






"그래서 그냥 나온거야?"


"응. 시벌 남의 통장을 왜 봐."


"근데 형님이 너가 옷사느라 돈 완전 나갔을 때도 아무말 없으셨잖아. 갑자기 왜 그러시지?"


"몰러 시벌 내가 그새끼 속을 어떻게 알아. 야 이거 더 없냐?"


"만들면 더있지. 기다려 조금 더 해올게."


"많이 더 해와 경수찡>_0"




내 애교..? 에 경수가 웃으며 나가더라고.

아 내가 방금까지 크라페먹고 있었거든? 역시 도경수b

징짜 맛있어.. 내꺼야..




"야아아아아아아!!! 내새끼 여깄냐?!!!!"




......시벌




"나없다고 해 경수야!!!!!!"


"요깄네?ㅎㅎ"




시벌.. 김종대 썅놈...




"형이 너 찾아.. 내 전화는 왜 안 받았어?:["


"좀꺼져.. 그새끼는 말하기도 싫어."




멍하니 날보던 김종대가 다가오더니 날 살폈어.

뭐야, 꺼져. 라는 식으로 쳐다보니까 계속 날 살피며 묻더라고.




"다친곳은? 없어?"




이씨.. 왜 니가 날 걱정해. 짜증나게.

니는 날 걱정하는게 아니라 니는 나랑 사고쳐야 한단말야..




"형님이 또 뭐 던졌어?"


"그건 아닌데.. 경수찡.. 이새끼가 나 걱정해.. 짜증나아"


"그럼 뭐해.. 내가 니 걱정하지, 작은형이 너 걱정하겠어?:["




자기딴에는 섭섭했나봐. 근데 난 적응이 안된다고..

원래면 웃으면서 내 심기 건드릴텐데..이씨..짲응.




"아몰라 넌 가서 일형빠한테 말해.

난 사과했으니까 그쪽도 사과나하라고. 뭘 알고 혼내든가."


"그.. 그 통장본거 엄만데.."


"...? 마마가 왜?"


"우리의 회계가 걱정된다고 한번 싹 훑었는데

너가 갑자기 엄청 결제 하기에 겁나 놀랐데. 

그래서 큰형한테 이케 되고 저케 되서 이런결말인거지."




....뭔말인지 아는사람?


이케가 뭐고 저케가 뭣이며 이런결말이 무엇인가에 대해

심층고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김민석이 들어왔어.

이시키는 왜 동생친구집에 막 들어오고 지랄이여.




"...야."


"왜."


"집들어와."


"시룬뎁."


"김종대 여깄으니 들었겠지. 그거 엄마가 알려준거지

내가 본게 아니야. 그리고 그런쪽은 김준면이 알지 난 모른다고.

어떻게 보는지도 몰라."


"올, 형빠답지않게 말이 길어지는데?ㅎ"


"입다물고 집이나 와. 

맨날 뽈뽈대며 집에 있던 애새끼하나 없으니까 심심해."



[EXO] 내 남자형제들을 고발합니다 06 | 인스티즈

 시벌 걍 들어오라고 말을하지 꼭 저따위로..




"아좀일어나라고. 치킨 사줄게!!!
쪽팔리게 하지말고 빨리와!!!!"

 



 ....ㅎ




"응!!!!가자 형빠!!다리만도??"


"꺼져. 비싸."


"안가."


"산다 사!!!!아오 시발 입맛만 까다로워서는.

그래서 왜 그렇게 많이 산건데."


"왜 저번에 집에왔던 애들. 걔들것도 사느라."


"앨범그렇게 많이 사서 뭐하냐?"


"팬싸응모."


"그거 당첨되면 걔들 실제로 보는거냐?"


"응응. 부럽냐? 아 경수야같이가자. 치킨먹쟈!!"


 


음..  억울해서 가출한거 치곤 훈훈하네^0^

근데 왜 내가 집에 갔을때 다들 없었잖아. 

그때 형빠가 나 애들 앞에서 혼나면 자존심 상할까봐 

일부러 다 보낸거래.


성격이 리얼 파탄자라고 해도 생각은 있나봐^0^ 

아무튼 일형빠를 다시보게 된..




"아 씨발 폰 안켜져!!!!!

야 치킨이고 뭐고!!!!!!아오!!!!!!!"




다시보게 되긴 개뿔.. 저 다혈질...

지가 던져놓고 나 야려보는거 보소.. 어휴..


아 맞다.. 애들한테 돈 넣어달라고 해야겠다^0^

그럼 안녕^0^



아하

모바일로 쓰는거 진짜 대박 힘드네요..어휴..

ㅎㅎㅎㅎ어려분 저 내일 집가요^0^오예 집!!


 

암호닉이욤!!!♥(언제나 받고 있으니까 가장 최근편에 [제로콜라]요런식으로 다가와 주세요!)

매매/도비/까만원두/크림/바람둥이/체리/코끼리/숑숑이맘/경수/복숭아마카롱/양양///피큐PD

/퐁퐁클린///구금/세젤/텔라텔라/쌍수/안녕/우리니니//아마도그건/뿅아리/

소녀/찌즈//./정동이/민석아찬열해//라임//궁디퍽퍽/

1600/요맘때/사랑해/젤졸/메리미/딘시/꼬락발냄새/시동/뭉이/민석쀼쀼/0324/만두짱

얄루/깨진계란///바닐라라떼/귬귬/사과/마지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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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일빠!!!!!여주네 집은 조용할 날이 없네여ㅋㅋㅋㅋㅋㅋ짱웃ㅋㅋㅋ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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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매매!!! 팬싸를 가기위한 여주의 어마어마한 유료결제... 뭔가 가출의 결말이 치킨으로끝나는 이 훈훈함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 진짜 집이 조용할 날이 없는거같아욬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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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오호랏이에요!!!!!!!!!!!!!!!!!김민석 진짜 설레요 민석 단콘 때 오렌지색 머리가 갑자기 떠오르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 예쁜 사진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쨌든 그런 이미지로 이런 말투 생각하니 설레서 죽을 것 같아요... 츤츤츤데레 민석잏ㅎㅎㅎㅎ짜식ㅎㅎㅎㅎ 여주는...ㅎ 나야...?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잘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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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뿅아리에요!! 민석이..ㅎ 츤츤해요ㅠㅠㅠㅠ 죤대는 왜케 귀여울까요ㅠㅠㅠㅠ경수는 역시 다정하네요ㅠㅠㅠ너무 좋아요ㅠㅠㅠㅠ잘 읽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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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ㅋㅋㅋㅋㅋㅋ어윸ㅋㅋㅋㅋㅋㅋㅋ조용한날이없엌ㅋㅋㅋㅋㅋㅋㅋ왜집어던져가지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웈ㅋㅋㅋ바벜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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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95
선물이에영 츤데레 민석이...ㅎㅎ....귀여워....ㅎㅎ....ㅎ....여주는 부럽네여 앨범도 3개나사고....돈없는 저란년은 하나밖에 못사서.....☆역시 마무리는 치킨!!!!!!!오늘도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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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콜덕이에용!!!!팬싸응모...... 중요하죠..... 심지어 저같은 지방수니에겐.... 한줄기빛과 같은 존재랄까....ㅠㅠㅠㅠ 저도 당첨되고 싶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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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안녕해요!! 으어...으아...팬싸...저도 가고싶어요...진짜 해외살다 보니까 팬싸 응모는 커녕 앨범도 못샇ㅎㅎㅎㅎㅎ아 이런 우울한 얘기는 그만두고.... 덕질하면서 가족들하고 다투는건 참 흔한일이죠 네...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민석형빠의 츤데레같은 면모를 보다 확실하게 볼수 있었던...좋군요 하하하ㅏ하 근데 경수랑 백현잌ㅋㅋㅋㅋ뭐 맨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엔 찬열이도 있었군요... 저집 근데 얼마나 넓죠...몇명이서..흐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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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비비빅이에요! 여주가 드디어 덕질에 빠지다니!ㅋㅋㅋㅋㅋㅋ팬싸 당첨되길 빌어야 겠네요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츤데레 민석이 폰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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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똥 잠입니다~ 쓰자 먹어서 바로댓글못달았어여ㅠㅠㅠ뀨 여하튼 처음에는 도라??? 왜 훔쳐봄 했는데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거였다... ᄒᄒᄒ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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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51.66
0324에요 :)
제가 외동이라 이런형제글 좋아하는데ㅎㅎ
진짜 싸울때 저런식으로 싸워요...? 살벌하네
그나저나 김민석 츤데레좀봐 나설레게
김종대는 또 왜저렇게 다정해 나설레게
하 어쩔수없다 작가님 루팡하는 수밖에
작가님저랑겨론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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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궁디퍽퍽이에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댜박김민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멉니까정말ㅠㅠㅠㅜ폰을던져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대.. 색시하고 멋있고 첩보물같은 이유는 머죠? 민석이가 그러면 정말 멋있을거 같은 느낌...?이 느낌머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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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동이에요!!! 아직 휴가중이신가봐요.... 집에만 있는 저는 그저 부럽... 그러고 보니 민석이 성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보는 저희 큰오빠 모습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둘다 첫째... 평행이론인가..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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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암호닉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출을 가도 경수네 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대가 바로바로 찾아오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죤대 말투 매력적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도 저랬으면.... 종인이 말투랑 같아서 매일 죽빵 날리...하.... 저도 일형빠처럼 달래준다고 치킨 다리만 사주는 오빠라던가 아니면 저 의 결정체인 죤대같은 동생(?)이라던가 하는 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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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양양입니다. 저래도 괜찮으니 저런 오빠를 저에게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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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잌ㅋㅋㅋ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저런딥에ㅛㅓ 한달만살아보고싶러요ㅠㅠㅠㅠㅠㅠ 나두 오빠...동생...갖고싶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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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빵이예욬ㅋㅋㅋㅋ저게 진정한 츤데레데레데레인가욬ㅋㅋㅋㅋㅋ하..멋져..코피 퐉 근데 종대 너무 귀여운거 아니예요??ㅠㅠㅠㅠㅠ이모티콘 시무룩해하는 것 좀 봐ㅠㅠㅠㅠㅠㅠ작가님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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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레경수에요!
하..팬싸...(슬픈 기억을 회상해본다) 낄낄.. 그것은.. 불가능의.. 후..(담배) 그나저나 민석이 츤데레~ㅎ 동생 걱정됐군화~ㅎ 동생한테 미안했군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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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2.69
요맘때에요!!ㅋㅋㅋㅋㅋㅋㅋ김민석오빠넼ㅋㅋㅋㅋㅋㅋㅋㅋ박력넘치는츤데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저런오빠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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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딘시예요!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가출해서 분위기가 살벌할 줄 알았는데.. 역시 여주네 가족은 진지와 어울리지않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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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선크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ㅜ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오빠랑 싸우다보면 제가 먼저 집나가는데 그럴때마다 울먹거리면서 오빠가 전화해요..덩치에안맞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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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대박 일형빠 은근 매너남이네여 애들 다 나가라고 한다음에 혼내고 ㅋㅋㅋㅋㅋㅋㅋ 여주네집은 하루라도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구나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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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얄루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김민석ㅋㅋㅋㅋㅋㅋㅋ귀여웡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존심상할까봐다쫓겨내고집에들어오라는말을저렇게돌려서말하능거봨ㅋㅋㅋㅋㅋㅋㅋ근데여주의마음이너무이해가간다..ㅎㅎㅎ하하핳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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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구금입니다!!!ㅋㅋㅋㅋㅋ민석이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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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복숭아마카롱입니다♥
일형빠.... 자꾸 치느님때부터 쪼매 쪼까 거시기허네여....☆★ 서럽게 왜그러는데에에에에에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치만 일형빠 츤데레 마스터세요? 치느로 찾은 평화에.... 분노 쎄굿빠~ 앙녕!!!! 하는 거 보니까... 얏빠리 단세포로 사는게 최고인가봐여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세니의 바람직한 누나분이랑 저도 덕토크를 하고 싶습니다만 ^^ 경수가 만들어주는 디저트를 앞에 두고 시동걸면... 나 지금 위 험 해 쏘 댄 져 러 스 ♥ 일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

자까님 모티로 글 써주시고... 상냥해 ㅜㅜㅜㅜㅜ 그러니 저도 길게~ 쓸거에요!! 댓!!!!!! 그럼 뀰휴가 잘 즐기다가 무사히 돌아오세여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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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3.238
입꼬리에요! 세훈이누나분저랑도얘기합시다. 저랑많이통하실것같네요 와 민석이랑싸우는거진짜무섭다...난대들면그두배로쳐맞는뎋ㅎㅎㅎ근데 츤츤데레데레구만 민석이 녀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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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출이 무ㅓ 이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뭘 다짜고짜 꿇으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종대가 걱정해주는거 너무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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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 [엑소깹송사랑] 으로 암호닉 다시 한번 더 신청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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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으잌ㅋㅋㅋㅋㅋ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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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석쓰 박력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네요 저런오빠와 저런쌍둥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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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메리미입니다!
역시 기승전 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웃을 게 아니져. 치느님은 옳습니다. 옳아요. 옳고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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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4.30
아마도그건이에요
대박 민석이 일형빠한테 엄청설렘사당했어요
경수내꺼는ㅎㅎㅎ (당연하다는듯 넘어간다) 뭐 만들어준다할때마다 먹고싶어서 침 고여요 ㅋㅋㅋㅋ
걱정해주는 집착남 쌍둥이 종대에
날 구속하는 이형빠에
그보다 더한 나의 인맥에 대해서도 빠삭한 백현이
무엇보다 막판에 생각도 못하게 츤데레 설렘사에 어택당했어요 어택콤보ㅎㅎ

치킨안사줘도 되는데 사준다면야 맛있게 먹겠습니다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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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코끼리
ㅋㅋㅋㅋㅋㅋ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밍소쿠....츤데레야...ㅎㅎㅎㅎㅎㅎㅎ왼전.좋은 성격이얔ㅋㅋㅋㅋㅋㅋㅋ종대는...갑자기 왜이래..어머 종대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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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체리
이제야 보는 이유 좀...
바람 잘날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놀랄만도 하죠?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잘보고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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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늦게 온 세젤빛이용...8ㅅ8 아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 여주 덕질에 민석이 버럭!! 마무리는 훈훈한 치킨이라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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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그래서 팬싸는 당첨됐니 여주야...?팬싸 그거 3장 가지고 되면 넌 운빨 끝장나는 여자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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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민석아ㅋㅋㅋㅋㅋ흥헤롱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킨 사주는 오빠가 최고임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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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모카입니다.
누군가가 제 통장을 엿보는건 기분나쁜일이죠. 아무리 어머니라도 용서 못합니다!
그래도 훈훈하게 끝을 내서 다행이에요 다리만있는 치느님은 사랑이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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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줔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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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ㅋㅋㅋㅋㅋㅋㅋㅋ이집운 항상 시끄럽고만ㅋㅋㅋㅋㅋ치킨으로 가출을 막다닝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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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ㅋㅋㅋㅋㅋ아주 그냥 이집 저집.니집 내집 할것 없이 ㅋㅋㅋㅋ왔다갔다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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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이그조ㅠㅠㅠ백현아..종ㄴ아..애들아..앓다주글애들아...한번만 보게해줘ㅠㅠㅠ저도 언젠가는 팬싸를 가야겠어%!ㅁㅁ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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