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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1000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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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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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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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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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유치원 선생님 형아와 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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큥이
백현이가 같은 반인 경수랑 말다툼이 있어서 찬열이 한테 혼났는데 찬열이가 경수 먼저 달래주고 그래서 삐진 백현이

/(경수와 장난감 때문에 싸우다가 우는데 네가 와서 저희 둘은 혼내키고는 달래주려하자 자연스레 네 품에 먼저 안기려고 하는데 네가 경수를 먼저 안아서 달래주자 서러운 마음에 더 엉엉 울며 놀이방에서 나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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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와, 1등 축하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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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수정했어요 ^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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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한숨 쉬고 경수 달랜 뒤 낮잠 시간이라 아이들 다 눕히고 경수 토닥이며 재우고서 백현이 따라가며) 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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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옆 반이 비어있자 그 곳으로 쪼르르 가서 훌쩍대고 우는데 네가 저를 따라와서 저를 부르자 너에게서 등을 돌리는) 흐우,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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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형아 보세요. (아이들 다 자는 거 확인한지라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면서) 현아, 경수랑 싸운 거는 잘못한 거야. 그치? 형아가 경수 먼저 안아준 거는, 항상 집에선 현이 먼저 해줬으니까 밖에선 그러면 안돼. 형아가 현이 형아지만, 선생님이잖아.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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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으웅, 시러어.. (네가 저를 안아들어서 볼에 입을 맞추자 칭얼대며 네 품에서 나오려하는) 안니야.., 형아는 경수 더 좋아해. 현이 먼저 안아야 안해 줬자나, 미워.. 흐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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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형아는 경수도 좋아하고 현이도 좋아해. 누가 더 좋고 그런 거 아니야, (고쳐 안고 달래며) 우리 애기가 형아 동생이라서 현이만 좋아요 할 수 없어, 형아는 선생님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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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흐으, 아니야, 흑.. 현이만 더 좋아 해야 돼애..흐이.. (네 말이 마음에 안드는 듯 고개를 마구 저으며 네 품에서 내려오는) 형아랑 안 놀아, 저리가아..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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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다른 친구들은 좋아하지마? 현이 하고만 있을까? 현이 친구들 다 안녕, 하고? (다시 안아들어 토닥이면서) 현아, 그러면 안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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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으응, 현이를 더 좋아해야 돼.. (네 말이 이해가 안 가는 듯 눈물을 닦고는 널 올려다 보는) 왜애, 왜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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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집에서는 현이 더 좋아해. 근데 유치원에서는 안돼. 현이 형아가 아니라 선생님이잖아. (눈물 제가 닦아주고 눈가에 입맞추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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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그래도오.., 흐잉, 현이 먼저 안아야 해주면 안돼? (네 말에 다시 눈가에 눈물이 맺히며 너를 올려다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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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도 먼저 안아주고 싶은데, 그러면 안돼. 우리 애기, 미안해. (눈가에 입맞추고 달래며 부비적댐) 그만 울어, 응? 더 울면 현이 열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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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네 말에 풀이 죽은 듯 시무룩 해져서는 입꼬리와 눈꼬리를 축 늘어트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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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우리 애기 슬퍼? (안아들어 등 토닥이면서 이마에 입맞추고 천천히 돌아다니며) 코 하고, 노래 부르고 집에 가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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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현이 마음이가 슬프다구 해써.. (네 어깨에 볼을 기대며 옹알옹알 말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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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랬어, 우리 현이 마음이 슬프다고 했구나. (토닥이며 재우려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현이 마음아, 슬프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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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네 토닥이는 손길에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며 잠에 들고는 아까 네가 저를 먼저 안 안아줘서 불안했는지 제 엄지손가락을 쪽쪽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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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조심히 잡아 내리고 입맞추고서 자리에 눕히려다 그냥 제가 안고 계속 토닥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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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네 품에서 떨어지기 싫은듯 너를 꽉 끌어안으며 다시 제 엄지손가락을 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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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못 빨게 제가 잡고서 다시 입맞춰주고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중얼거림) 형아 여기 있어,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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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네가 제 이마에 입을 맞추며 하는 말에 곤히 자다가 시간이 어느정도 돼서 네가 저를 깨우자 칭얼대는) 으웅, 안니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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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집에 가야지, 이제. 응? (토닥이면서 달래 깨우며) 마마 보러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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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흐잉.., (칭얼대며 눈을 뜨는데 네 뒷 말에 언제 칭얼댔냐는 듯이 배시시 웃는) 으웅, 마마 보고시퍼, 마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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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마마 보러 가자. (다른 아이들도 마저 깨우고 정신 차리게 동요 틀어주고서 나란히 다 앉힌 뒤 이내 헤어질 때 노래 틀며) 손공수, 척척. 안녕히 가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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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자리에 앉아서 옹알대며 옆 친구와 장난을 치면서 동요를 따라 부르다가 네 말에 손을 모으고 인사를 하는) 안녀히 가세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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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들 흐뭇하게 보고서 가방 챙기고 메준 뒤 하나 둘씩 차에 태우며) 앉고서 안전벨트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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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제 친한 친구와 손을 꼭 붙잡고 같이 버스에 타고는 꺄르륵 대고 웃으며 이것 저것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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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저도 타고서 출발하자 뒤돌아 아이들 보다 뭐가 그리 할 말들이 많은지 종알대는 아이들에 웃으며 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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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배시시 웃으며 얘기를 하다가 친구 볼에 쪽 뽀뽀를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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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놀라 봤다가 물어보며) 백현아, 뽀뽀 왜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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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쪽 뽀뽀를 했는데 네가 놀라며 물어오자 부끄러운지 마냥 고개를 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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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픽 웃곤 아이들 하나 둘 내려 어머니께 인사드리고 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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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창 밖을 구경하다가 어느새 아이들이 다 내리자 심심한지 다리를 동동 구르는) 현이 심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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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집 다 왔다. (백현이 안아들어 내려 어머니께 안겨드리고) 오늘 좀 늦을 거 같아요. 먼저 주무세요, 현이도 형아 기다리지 말고 낸내 해.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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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엄마 품에 안겨서 배시시 웃으며 애교를 부리는데 네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너를 보는) 으웅, 왜애.., 형아 어디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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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형아 친구들 만나러. (볼 만져주고 버스에 올라타며) 형아 갈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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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으응, 안니야아.. (네 말에 울상을 지으며 가지말라고 하는데 네가 버스에 올라타자 울음을 터트리는) 으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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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당황해 다시 내려 백현이 달래면서) 현아, 뚝. 응? 마마랑 같이 맛있는 거 먹고 놀고 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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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흐이이, 안니야아, 형아랑, 웅? (너랑 있고 싶은지 네 목을 꼭 끌어안고 엉엉 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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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형아야! 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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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짠.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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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 오늘은 형아야가 유치원 선생님이다! 음, 그럼..유치원에서는 형아가 아닌 선생님으로 불러야하는데 헷갈려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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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것도 좋다.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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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좋아요!

(낮잠시간 전 야외놀이를 하러 유치원 놀이터에 나와 놀다 들꽃을 보곤 물어보려 쪼르르 형아한테 달려가는) 형아야! 이거 뭐예요? 선샌님이 가르쳐 주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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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 말고 선생님, (다시 고쳐주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웃으며) 이건 민들레. 노란색이 나중에 하얗게 되서 후 불면 날아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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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 선샌님 (습관적으로 나온 형아 소리에 헤헤 웃곤 설명을 열심히 듣는) 후 하면 날라가? 우와, 언제 할 수 있어? 형..어..선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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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음, 좀 더 지나면? 열 밤 보다 더 많이 자면. (웃으며 보다가 안아들어 놀고 있는 아이들 쪽으로 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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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열 밤 보다 더 많이? (제 손가락을 다 펴곤 더 많다는 말에 잼잼 하며 멍하니 있다 안아 주자 꼬옥 안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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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아이들 사이에 내려주고서 놀라 말하며 흐뭇하게 웃으며 지켜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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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응! (저를 내려주자 모래를 가지고 노는 친구들에게 바로 달려가 모래 위에 앉아 손 위로 모래를 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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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웃곤 핸드폰 꺼내 몰래 사진 찍고서 보다가 슬슬 낮잠 시간이라 아이들 부름) 들어가자, 얘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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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들어가자는 말에 아쉬운듯 모래를 보다 제 손등 위에 있던 것들을 무너뜨리곤 손과 엉덩이를 나름 털어내고 쪼르르 달려가는) 형아..샌..님...이제 낸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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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픽 웃고 옷 잘 털어주고서 아이들 손 씻기고 하나 둘 자리 잡고 눕는 모습에 백현이 보며) 응, 낸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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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자기 싫은 지 형아 옆에 붙어 있는) 현이 아직 낸내 아니야..까까 먹을래요. 낸내는 나중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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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낸내 하고, 까까 먹어야지. 친구들 다 자잖아. 응? (옆 반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 보여주며) 현이도 친구들이랑 꿈나라 가서 같이 놀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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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뾰루퉁하게 있다 팔을 뻗는) 형아야 현이 안아..아아 선샌님 현이 안아주세요, (조금 졸린지 잠투정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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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아 해줄게요. (자꾸 틀리는 호칭이 귀여워 웃곤 볼에 입맞추고서 천천히 토닥이며 재우려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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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저를 안아주자 폭 안겨선 토닥임을 받으며 꾸벅꾸벅 졸기 시작하는) 형아야..현이..낸내 하고 까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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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러자. 현이 낸내 하고 나면 선생님이라고 불러야해. 알았지? (토닥이며 작게 말해주고 조심히 자리에 눕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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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겨우 끄덕이곤 잠에 들어 한 참을 자다 이불이 불편한 지 제대로 깨지고 않은 채로 칭얼거리는) 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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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다른 아이들 자는데 깬건지 칭얼대자 얼른 안아들어 다른 반으로 가 토닥이며) 응, 더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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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형아..(칭얼거리다 토닥여주자 형아 옷을 꼬옥 잡곤 금방 다시 잠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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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잠들자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자는 모습 지켜보다 볼 문지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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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잠을 자다 꿈을 꿔 움찔거리며 입을 뻐끔뻐끔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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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귀여워 작게 웃곤 보다 뽀뽀해주며) 아,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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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한 참을 안겨서 자다 번뜩 눈을 뜨는) 우으...형아야? (눈을 비비며 반쯤 뜬 눈으로 올려다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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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형아 선생님. 왜 깼어, 더 자. (토닥이며 볼 부비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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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잠이 다 깼는 지 눈을 부비적 거리다 말똥말똥 올려다 보는) 형..아..어..아! 선생님! 잠이가 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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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잠이가 갔어요? 아직 좀 남았는데, (시간 보고서 볼 부비고) 우리 그럼 그림 그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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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그림? 응! 그림 할래요! 내가 형아야랑 선샌님 그릴 거야. (헤헤 웃으며 장난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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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푸흐, 그럴 거야? (볼에 입맞추고 그리는 거 지켜보며) 잘 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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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나름 열심히 그림을 그리지만 뭐가 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그림을 그리곤 설명을 하는) 이건 형아야, 형아야가 안아 한건 현이 그리고 현이랑 손 잡은 거 선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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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응..형아 지금 해두 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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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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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친구가 먼저 저를 놀려 받아치며 싸웠는데 먼저 저를 때린 친구에 저도 친구를 때려 얼굴에 상처를 내는 걸 본 네가 내가 먼저 그런 줄 알고 나만 혼내는 상황 나중에는

(친구를 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저를 다그치는 너에 서운해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는).. 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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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아, 친구랑 싸우는 거 아니라고 했지. 아야했네, 친구. 미안해 해, 친구한테. (엄하게 말하며 손 잡게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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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엄하게 말하며 손을 잡게 하는 너에 손을 뿌리치는).. 끅, 현이는 잘못 없, 끅, 다..미안해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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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현이 잘못 없어? 친구 다치게 했는데? (그 말에 다시 손 잡게하고) 얼른 사과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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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손을 다시 뿌리치고 너의 어깨를 콩 때리는)..훈이, 훈이가.. 먼저, 현이한테.. 구런 거란 말이야! 끅, 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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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가만히 보다 세훈이보며 물어보고 머뭇거리다 울더니 그랬다고 하자 한숨 쉬고서 손 잡게하며) 서로 미안해 하고 안아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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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끅, 아니야..시러, 흐으, 미안해 아니야, 끅, 안 안아..주,꺼야..흐으엉-,(엉엉 울며 잡은 손을 쳐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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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같이 울기 시작하자 한숨 쉬고 보다가 세훈이 달래고 약 발라 주고서 안아준 뒤 토닥이고 백현이도 제 품으로 안아 같이 안아주고서 토닥임) 그래, 그만 울자. 뚝, 둘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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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형아 기다렸었는데 오늘 현이가 너무 늦게 왔다 ㅠㅠ... 형아 내일도 또 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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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음, 응, 아마도. 피곤하지 않으면 올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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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늦게 와서 미안해요 형아... 내일 하면 꼭꼭 올게요! 형아랑 만나고 싶어서 막 예전에 형아랑 했던 거 보고 그랬는데 너무 늦었어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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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뭐가 미안해요, 괜찮아. 어구, 그랬구나. 귀여워, 푸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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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꼭꼭 다음에는 와야지! 약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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