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도, 새들도, 다들 자기만의 일 년을 사는 것.민들레의 봄은 종달새의 겨울인 것을.
그리고 난, 8월에 태어났다고 해요.
그러니 나의 일 년은 언제나 여름, 가을, 겨울, 봄.
(♥)
저의 일 년은 언제나 여름, 가을, 겨울, 봄.
독자님들의 일 년은 어떠하신지 궁금해요.
8월 24일, 오늘은 저의 생일이에요.
그러니, 독자님들께서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씀과 함께
저를 꼬옥 안아주신다면,
그렇다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독자님들의 생일도 알려주신다면 더 감사드릴 것 같아요.
국모닝, 좋은 아침이에요. 모두들, 어여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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