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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둘러보면 | 인스티즈

꽃들도, 새들도, 다들 자기만의 일 년을 사는 것.
민들레의 봄은 종달새의 겨울인 것을.
그리고 난, 8월에 태어났다고 해요.
그러니 나의 일 년은 언제나 여름, 가을, 겨울, 봄.
(♥)
저의 일 년은 언제나 여름, 가을, 겨울, 봄.
독자님들의 일 년은 어떠하신지 궁금해요.
8월 24일, 오늘은 저의 생일이에요.
그러니, 독자님들께서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씀과 함께
저를 꼬옥 안아주신다면,
그렇다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독자님들의 생일도 알려주신다면 더 감사드릴 것 같아요.
국모닝, 좋은 아침이에요. 모두들, 어여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사담. 저와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다 가시는 것은 어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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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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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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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댓글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제 추억이 삭제 당해버려서 슬퍼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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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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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형아 학교 가서 선물 잔뜩 받아올게요, 근아!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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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정국이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요. (♥) 꼬옥, 부둥부둥. 어떻게 해주면 정국이가 좋아할까.
쪽, 쪽. 아, 정국아. 부둥부둥.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오늘 좋은 하루 보내야 돼요, 꼭!
내가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다, 우리 꾹이 맛있는 것도 사주고 싶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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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축하 감사드려요. (♥) 꼬옥, 부둥부둥. (발그레) 쪽. 부비부비. 헤헤... (끄덕끄덕) 네! 독자님께서도 부디, 예쁜 하루,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오구구. 미역국은 어제 먹었고, 맛있는 것도 오늘 먹으러 가니 괜찮아요, 괜찮아요. (♥) 감사드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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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예림이가 첫 번째로 축하해줘서 기분 좋다.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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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꼬부기 예림이. 꼬옥, 부둥부둥. 고마워요, 정말. 쓰담쓰담. 헤헤, 귀여우셔... 부비부비. 예림아, 예림이는 생일이 언제예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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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꼬옥, 부둥부둥. 제 생일은 아직 안 지났지만, 그 날에 정국이가 올 것 같으니까 그때 말해줄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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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오구구, 알겠어요. 쓰담쓰담. 꼭, 꼭 알려주셔야 해요? 쓰담. 축하 고마워요, 예림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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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네. 꼬옥, 부둥부둥. 오늘 정국이 좋은 하루 보내기, 약속. 학교 잘 다녀와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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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약속,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부둥부둥. 네! 안녕히 다녀오겠습니다! 오늘도 고마워요, 예림아. 부둥부둥. 또 뵈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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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36
이번에도 비회원이지만 생일 축하 드립니다. 200일 때 들렀던 사람인데 기념일이 몰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 설렐 것 같네요. 여름부터 시작된 기억 소중히 안고 오늘도 예쁜 하루 보내세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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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비회원 독자님! 또 뵙네요, 헤헤. 오구구, 축하 정말 감사드려요. 쓰담쓰담. (끄덕끄덕) 기분이 굉장히 좋아요! (흔들흔들) 헤헤. 오구. 독자님께서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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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안녕하세요, 정국 씨. 매일 들렀다 추천 누르고, 흐뭇하게 독자 분들과 얘기 나누시는 것 보면서 사랑스러움에 발만 동동 구르다 말을 걸어 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만 생일이시라는 말씀에 축하 인사 드리려고 들렀습니다. 특별한 날에 찾아뵙게 된 것이 오히려 잘 되었다고 할 수도 있을 지 모르겠지만 좋은 거라 생각합시다.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침이라 정신이 없어 제대로 된 축하 인사조차 드리지 못 해 조금 죄송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뻔한 말이지만 이 고마운 날, 태어나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하루는 평소보다 조금 더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기쁜 날의 연속이셔야 하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좋은 거 많이 보시고, 가장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먼저 말하기 민망하지만, 제 생일은 다음 달 6일이랍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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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와아... 긴 축하 감사드려요, 독자님... 쓰담쓰담. 오구구. 저 또한, 이런 날에 이렇게, 지금이라도 독자님을 뵙게 된 것이 참 잘 된 일이라, 다행이라 생각해요. 꼬옥, 부둥부둥. 축하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독자님을 자주 뵙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디. 독자님의 바람대로 즐거운 하루, 좋은 하루를 보낼 터이니, 독자님께서도 예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오늘 하루도 으쌰! (♥) 오구구,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쓰담. 독자님의 이름도 알려주신다면 더 감사드릴 것 같아요, 헤헤... (초롱초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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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침부터 정국 씨 덕분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감사해요. 일주일 시작이 좋아 오늘 뿐만 아니라 내내 예쁜 날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이름이라, 생일을 알려드릴 때 보다 더 떨리고 괜시리 민망합니다만 저는 우지호입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와 예쁜 말씀도 많이 듣고, 듣고 받은 만큼 돌려드리도록 노력할게요. 다시 한 번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국 씨. 오히려 제가 받고만 가네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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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아녜요, 제가 더 감사드리죠... 부둥부둥. (깜짝) 정말이셔요? 헤헤... 정말로 늘 예쁜 날만 되시길 바라요. (♥) 지호 형아, 9월 6일... 기억 완료! 헤헤. (흔들흔들) 자주 뵈어요, 지호 형아. 제 사담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쓰담. 축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뵐 수 있길 바라요. 부둥부둥. 국모닝, 아침 꼭 챙겨드셔요! (손 흔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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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우리 꾹아리, 오늘 생일이라니. 네가 태어난 날인 만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네 날이니까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200일도, 네 생일도 축하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생일 축하해, 꾹아리. Happy birthday.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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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열랑이, 어흥! 오구구, 축하 감사드려요. (♥) 꼬옥, 부둥부둥. 열랑이 형아께도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8월 24일이 되길 바라요, 부디. 쓰담쓰담. 오늘 하루도 으쌰, 으쌰! 헤헤.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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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우리 오빠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여. ♡ 꼬옥, 부둥부둥. 몇 달 동안 오빠랑 이야기 나눠 오면서 말투가 비슷해져 가는 것도 느끼고, 어느새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보았어요. 웃게 해줘서 감사해여. (♡) 쪽. 이건 생일 선물. 헤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좋은 하루 보내세여. 제 생일은 다다음달 24일이에여. 부비부비. 예쁜 하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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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축하 고마워요, 아가. (♥) 저도, 아가가 정말 제 친동생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 너무 흐뭇하고 좋아요. 부둥부둥. 아가, 웃음 짓게 만들어줘서 늘 고마워요. 헤헤... 선물... (부끄) 부비부비. 쪽. 아가도 예쁜 하루 보내세요. 으쌰! 쓰담. 아가 생일, 꼭 기억해둘게요. 부비부비. 고마워요,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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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애기. 오늘 생일이구나. 축하해. 미역국이라도 끓여줘야겠네. 쓰담쓰담. 쪽, 쪼옥. 아침 꼭 챙기고, 생일이니까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 누나가 우리 애기 많이 아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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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헤헤. 누나표 미역국, 궁금해요. 부둥부둥. 축하 감사드려요. (♥) 쪽. (발그레) 네, 누나야! 저도 누나야를 많이 많이 아껴요. 꼬옥, 부둥부둥.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쓰담. 예쁜 하루 보내셔요!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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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2.38
정국아 생일 너무 축하해요. 매일을 그렇게 지내왔겠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좀 더 사랑받는 날이 되길 바라요. 부둥부둥.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네. 정말로 고마워요, 태어나줘서. 좋은 하루 보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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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52.38
아, 수지 누나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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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축하 정말 감사드려요. 꼬옥, 부둥부둥. 누나야께서도 기분 좋은 하루, 예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라요, 부디. 쓰담. 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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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워치
축하해, 정국아. 말솜씨가 없어서 길게 축하한단 얘기는 못 하지만 축하합니다. 주변 분들께 더욱 예쁨받고 축하받는 하루가 되길.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축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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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축하 감사드려요. (♥)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괜찮아요. 쓰담. (끄덕끄덕) 무척이나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으니 걱정 마셔요, 헤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형아!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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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쥬잉, 생일 축하해요. 오늘 예쁜 하루 보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구요. 그리고 쥬잉,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정국이를 만나고, 정국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정국아, 정말로 고맙고 생일 축하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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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축하 고마워요, 우리 비츄. (♥) 쓰담쓰담. 예쁜 하루를 보내었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어요, 헤헤. (흔들흔들) 오구, 고맙긴요... (도리도리) 제가 더 감사드려요. 꼬옥, 부둥부둥.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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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쓰담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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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쓰담.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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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아, 생일 축하합니다. 너처럼 어여쁜 하루 보내세요. 태어나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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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축하 감사드려요, 독자님. (♥) 독자님께서도 독자님만큼이나 어여쁜 하루를 보내셨길 바라요, 부디. 쓰담쓰담.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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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태어나줘서 고맙고, 늘 예쁘게 맞아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딱 너처럼 달콤한 날들만 보내길 기원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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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늘 어여쁜 모습으로 저를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축하, 감사드려요. (♥) 꼬옥, 부둥부둥. 독자님께서도, 언제나 독자님만큼이나 예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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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생일 축하합니다, 정국아. 좋은 하루 보내고 있을 거라고 굳건히 믿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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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독자님. (♥) 아주 좋은 하루를 보내었으니 걱정 마셔요, 오구구. 독자님께서도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요. 쓰담.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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