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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내 남자형제들을 고발합니다 13

(부제: 나는 내가 괴로우면서도 괴롭힌다)

 

 

 

 

 

안녕? 내가 뻔질나게 했던 말 기억해?

난 내가 괴로우면서도 괴롭힌다고^0^

 

 

사실, 시원하게 오세훈에게 다 까발리고 오세훈이 그 년 찼으면 좋겠는데,

아시다시피 난 그걸로 만족하지 못해^0^

내가 당한게 있지^0^ 내 폰은 아직도 내 수중에 없는데^0^

 

 

 

 

 

 

"훈아."

 

 

"왜?"

 

 

"아직도 안 헤어졌지?"

 

 

"응."

 

 

 

 

 

 

근데 얘도 이상해.. 내가 그렇게나 열심히 말했는데 왜 아직도 몰라?!

걔는 아니라니까.. 아오 답답..

 

 

 

 

 

 

"아직도?!!!"

 

 

 

 

 

 

백현이가 깜짝 놀라서 말하더라. 하긴, 오세훈이 일주일 가는 걸 본 적이 있어야지.

정확히 일주일째인 지금 그렇게 놀랄만 해.

 

 

 

 

 

 

"그걸 버티는 걔도 신기하다."

 

 

 

 

 

 

경수가 내 옆에 앉으며 말했어.

경수는 모든 정황을 다 알고 있어서 표정이 핵구렸어.

 

 

 

 

 

 

"나름 착해요."

 

 

"그걸 어떻게 알아? 너 얘가 나름 따뜻하다 하면 믿을래?"

 

 

 

 

 

 

왜 그 예시가 나냐 이 일형빠놈아??

내가 얼마나 따뜻하고 어?! 그런, 어?!! 어?!!!!!

쥬륵..

 

 

 

 

 

 

"누나 정말 나름 따뜻하잖아요."

 

 

"정말 빼라. 싸대기 올려치기전에."

 

 

"거봐. 이 말투가 어딜봐서 착, 다녀올게."

 

 

 

 

 

 

신발도 구겨 신고 뛰쳐 나가는 형빠에 같이 구겨신고 뛰쳐 나가려는걸

종대가 말렸어.

 

 

 

 

 

 

"짲응.."

 

 

"아, 너 핸드폰 망가진 거 빌미로 니 친구들 나한테 엄청 연락해."

 

 

"아.. 쏴리. 욕하고 차단해^0^"

 

 

 

 

 

 

백현이에게 명쾌한 답을 주고 다시 세훈이를 보았어.

그냥 맹하니 경수를 보고 있더라고.

 

 

 

 

 

 

"세훈아."

 

 

"어?"

 

 

"누나가 진짜 착하고 예쁜 애 소개시켜줄게. 걔는 끊자."

 

 

"난 누나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네."

 

 

"그니까. 나도 너가 왜 이러는 지 모르겠어."

 

 

 

 

 

 

서로가 고구마 36개는 처 먹은 것 마냥 답답하다는 표정이었어.

 

 

 

 

 

 

"그냥 말해버리지?"

 

 

 

 

 

 

경수의 말에 살짝 솔깃했어.

아 근데 이렇게 그냥 끝내면 내가 찝찝하다니까?

그년 핸드폰도 부시고 끝내야 하는데..

 

 

 

 

 

 

"야 근데 너도 엄청 웃겨. 걔가 세훈이랑 사귀든 말든 너랑 무슨 상관이야?"

 

 

"...? 종인이 친구잖아."

 

 

"소름돋는다 꺼져라."

 

 

"우리 조니니 친구인데 내가 어떻게 가만 있을 수 있겠뉘?^0^"

 

 

"아 진짜 핵소름이야, 왜저래.."

 

 

 

 

 

 

종인이는 지 방으로 피신하고 대신 이형빠가 지 방에서 나왔어.

곧 옹기종기 모여있는 우리를 보더니 핸드폰을 들어 사진을 찍더라.

아주 동생더쿠가 보기에는 동생들이 한가득 모여있어서 기쁜가봐?

 

 

 

 

 

 

"어? 종인이 없었네.."

 

 

 

 

 

 

아쉬워하기까지 하는 이형빠야. 근데 원래 자기 동생부터 찾지 않아..?

에휴, 저걸 내가 똑똑하다고 추켜세워주다니.. 그냥 동생등신일 뿐인데..

 

 

 

 

 

 

"아. 찬열이도 없네?"

 

 

"곧 올거에요."

 

 

 

 

 

 

백현이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찬열이가 들어왔어.

와,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무서운 녀석일세..

 

 

 

 

 

 

"왜 이렇게 모여 있어?"

 

 

"아, 그냥. 뭐.."

 

 

"안되겠어. 세훈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우리 00가 불쌍하기도 해서 말해야겠어."

 

 

 

 

 

 

죤대가 입을 열려고 했을 때 세훈이 폰이 울렸어.

누군데 이렇게 타이밍이 좋냐? 힐끔 보니까 걘가봐.

타이밍 오지네 진짜.

 

 

 

 

 

 

"왜. 아, 오늘인가? 아니. 귀찮아. 걍 내일 만나."

 

 

"세훈아!!! 00가 부른다!!!!"

 

 

 

 

 

 

김종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녀석b 너 이자식.. 잘 컸어..bbbb

 

 

 

 

 

 

"어? 어. 같이 있는데 왜. 뭐가 일러."

 

 

"00가 부른다고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종대 이뻐죽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종대 머리를 토닥여주고 세훈이를 보았어.

어이가 없는지 헛웃음을 짓더니 대충 끊더라고.

 

 

 

 

 

 

"뭐래? 만나제?"

 

 

"응. 조금 있다가 나가려고."

 

 

"그으래?^0^"

 

 

 

 

 

 

좋은 생각이 났다^0^

 

 

 

 

 

 

세훈이가 나가기 직전까지 화장을 마친

나는 세훈이가 나가고 방에서 나왔어.

다들 나를 보더니 살짝 놀라더라고.

방에들어가서 처 자는 줄 알았더니 예뻐져서 나오니까 놀랐나봐..

쥬륵..

 

 

 

 

 

 

"어디가게?"

 

 

 

 

 

 

이형빠의 물음에 오늘따라 잘생겨 보이는 찬열이를 일으켜 세웟어.

 

 

 

 

 

 

"아, 방금 왔는데.."

 

 

"싫다고? 싫어? 싫냐?"

 

 

"아닙니다. 놓치기 전에 가시죠."

 

 

 

 

 

 

좋아!! 세훈이를 미행하면서 아주 찬열이랑 깨소금을 볶겠어!!

그럼 세훈이가 저 누나가 왜 저러나 계속 주시하겠지?

그럼 그 년이 왜 자꾸 나를 보냐며 아주 발광을 할거야!!! 완벽한 플랜이다.

 

 

 

 

세훈이의 뒤를 쫒았어.

멀리 그년의 모습이 보이더라고. 찬열이에게 팔짱을 끼며 말했어.

 

 

 

 

 

 

"우린 지금부터 썸남썸녀야."

 

[EXO] 내 남자형제들을 고발합니다 13 | 인스티즈

 

"개똥같은 소리하고 있네."

 

 

"죽일 수가 있어."

 

 

"응, 잘할게."

 

 

 

 

 

 

어색하게 웃는 찬열이와 함께 세훈이를 못 본 척 지나갔어.

근데 예상외로 그 년이 나를 부르더라?

이건, 내 플랜이 아닌데..

 

 

 

 

 

 

"저기요!!"

 

 

 

 

 

 

순간 얼음이 되었다 누가 땡을 쳐 준듯 뒤로 확 돌아 확인했어.

진짜 저 년이 날 부른거야? 정말??

 

 

 

 

 

 

"저 알죠? 세훈이 여자친구, 저번에 봤는데."

 

 

"아, 아.. 응, 알지. 안녕 세훈아? 또 보네?"

 

 

"뭐하러 왔어."

 

 

"어머, 누가 너 따라왔대? 찬열이랑 데이트하러 나왔구만."

 

 

"어머, 언니 남자친구 있으면서 제 세훈이한테 들이댔던 거예요?"

 

 

"너보다 언니니까 말 가려 하지?"

 

 

 

 

 

 

찬열이가 나섰어. 오구오구 우리 찬열이 머싯다bbb

세훈이가 찬열이를 보았어. 둘다 키 커가지고 다른 세상같네.. 에휴..

나도 나름 여자 평균키인데..

 

 

 

 

 

 

"...형도 조심해 주시죠."

 

 

 

 

 

 

아, 분위기 안 좋아지겠다.

 

 

 

 

 

 

"물론 우리 찬열이도 신사적이니까 조심하겠지^0^

그리고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사친인데.."

 

 

"아, 그러시구나.."

 

 

 

 

 

 

본전도 못찾은 걔가 수그러드니까 세훈이가 걔를 힐끔 내려다보았어.

곧 보란듯이 손을 잡아주더라? 아, 또 빡돌게 하네.

 

 

찬열이를 올려다보았어.

찬열이는 언제나 그렇듯 내 어깨에 팔을 둘렀지.

난 그런 찬열이의 허리에 손을 감으며 말했어.

 

 

 

 

 

 

"재밌게들 놀아.ㅎㅎ 시간은 많으니까 즐겨두란 말이야 세훈이 여친아.^0^"

 

 

"저도, 이름 있는데요."

 

 

"아, 그러니 세훈이 여친아? 하긴 그렇겠지. 나중에 보자 오세훈."

 

 

"잠시만 누나."

 

 

"어휴 미안. 짜 놓은 스케줄이 많아서 지금 당장 가야겠네?

나중에 집으로 오던지, 내.폰.이 아닌 박.찬.열. 폰으로 연락하던지. 가자 열아."

 

 

 

 

 

 

다시 뒤 돌아서 갔어.

다 망했어. 개짜증나.

 

 

 

 

 

 

"씨벌탱."

 

 

"성격대로 뒤집어 엎어버리지 왜 참아?"

 

 

"더하게 복수하려고. 이왕이면 오세훈도 괘씸하니까 투투나 100일에 공개할까."

 

 

"그때까지 가겠어?"

 

 

 

 

 

 

하긴, 그것도 문제네.

 

 

 

 

 

 

"아 몰라아아아, 매운거 땡겨. 오쭈갈래?"

 

 

"그래. 가자. 쏠게."

 

 

"좋은생각이야. 핸드폰 때문에 요즘 적자거든..

알바한 뒤로 적자 안 났었는데.."

 

 

 

 

 

 

다 그년 때문이야 씨벌탱.

 

 

 

 

찬열이랑 식당에 들어와서 앉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더라?

저년은 왜 여기까지 따라오고 지랄이야.

 

 

 

 

 

 

"물이 순식간에 흐려졌어."

 

 

"그러게."

 

 

 

 

 

 

찬열이랑 히히덕 거리며 주문을 끝마치니 그년이 날 발견했는지

이쪽으로 오더라? 아니 저년 왜저래 저거..

 

 

 

 

 

 

"또 보네요?"

 

 

"그러게."

 

 

"가자."

 

 

 

 

 

 

오세훈이 그 년을 데리고 내 뒷자리에 앉았어.

아씨벌 주문 한 뒤라 나가기도 껄끄러운데.

왜저래?

입모양으로 찬열이가 묻기에 어깨를 으쓱했어.

알게 뭐야.

 

 

 

 

 

 

"오랜만에 온다. 그치?"

 

 

"맞아. 너랑 단 둘이 온 것도 오랜만인듯."

 

 

"아, 그러네. 맨날 애들이랑 같이 먹었으니까."

 

 

"수능전에 같이 먹었으니까.. 벌써 몇개월이야."

 

 

"8개월?"

 

 

 

 

 

 

와, 이렇게 세고 보니까 겁나 오래됐네..

 

 

 

 

 

 

"오, 나오나보다."

 

 

"오예! 많이 먹어 찬열찡."

 

 

"니가 사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헤헿ㅎ 니꺼다 내꺼고 내꺼가 내꺼지 뭐."

 

 

"무한 이기주의시네요.ㅎㅎ"

 

 

"하핳 답지않게 있어보이는 말 쓰시네욯ㅎ"

 

 

 

 

 

 

디스아닌 디스를 하며 지글지글 끓고 있는 삼겹살을 보았어.

돼지의 핑크빛을 보니까..

 

 

 

 

 

 

"다음엔 육사시미 먹을래?"

 

 

"개뜬금없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생고기길래..ㅎㅎ"

 

 

 

 

 

 

이렇게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하며 먹을 준비를 하는 우리와 달리

뒤 테이블은 아주 조용하더라고. 아, 뒤돌아서 보고 싶은데 괜히 상처받을까봐 못 보겠고..

 

 

 

 

 

 

"언제 말하게?"

 

 

 

 

 

 

찬열이도 내가 뒤를 신경쓴다는 것을 알았나봐.

저렇게 묻기에 그냥 어깨를 으쓱였어. 더이상 못 참을 것 같으면 말하지 뭐.

 

 

 

 

 

 

"저기요. 여기 앞치마 좀 주세요."

 

 

"우와, 우리 세훈이는 어쩜 이렇게 매너도 좋아?"

 

 

 

 

 

 

....뭔가 들으라는 식 같지 않아?

찬열이가 눈짓으로 너도? 라고 묻길래 고개를 저었어.

검은 옷에 무슨 앞치마여.

 

 

 

 

 

 

"이거 익은 건가? 찬열아 먹어봐."

 

 

"실험체냐?ㅋㅋㅋㅋㅋ"

 

 

 

 

 

 

말은 저래도 먹는 찬열이야.

익었는지 고개를 끄덕거리기에 나도 먹기 시작했지.

근데 쟤네들은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 말인거야?

앞치마 하나에 온갖 가진척은 다하더니, 에휴 어린것.

 

 

 

 

 

 

"밥도 볶을 거지?"

 

 

"당근이지! 여기 와서 밥을 안 볶다니.."

 

 

"볶아줄거였어."

 

 

"역시 찬열찡. 하는 김에 우리 날치알로 볶자.ㅎㅎ"

 

 

 

 

 

 

호탕하게 웃는 찬열이야.

그때 뒤에서 상당히 나를 저격하는 듯한 말이 들려왔어.

 

 

 

 

 

 

"나는 쪼금 밖에 못 먹겠어.. 쭈꾸미 징그러..

어떻게 이걸 많이 먹어..?"

 

 

 

 

 

 

자아 침착해. 참아야 돼. 왜냐면 난 나름 따뜻한 사람이니까.ㅎ

 

 

 

 

 

 

"뒤에 저격수있냐? 존나 빵야빵야네."

 

 

 

 

 

 

좋아. 따뜻한 말이었어.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아주 따뜻해 지는 가슴 뭉클한 말이었지.

 

 

 

 

 

 

"넌 정말ㅋㅋㅋㅋㅋㅋㅋ대단햌ㅋㅋㅋㅋㅋㅋ"

 

 

 

 

 

 

찬열이의 칭찬도 받으니 기분이 심히 좋아졌지.

원래 먹을 거 앞에서 막 딴 거 생각하고 그러면 안,

 

 

 

 

 

 

"뒷말하는 사람은 별로지 세훈아?"

 

 

[EXO] 내 남자형제들을 고발합니다 13 | 인스티즈

"뒷말은 씨벌 내 뒤에서 존나 잘들리고 있구만. 야 저격수냐?"

 

 

 

 

 

 

결국 폭발한 나야. 어디서 계속 저격질이야, 존나 성질나게.

신성한 오쭈앞에서 지금 날 성질나게 하다니, 너도 참 대단하다.

 

 

 

 

 

 

"뭐, 뭐야.. 갑자기 왜 그래요.. 무섭게.."

 

 

"갑자기 왜 그래요오? 그러게 내가 갑자기 왜 이렇게 빡쳤을까,

왜 갑자기 니 콧구멍에 마늘 박아 넣고 싶은 걸까?^0^"

 

 

"세훈아 저 언니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

 

 

"떼후나 저 언뉘 무쪄워ㅠㅠㅠ 지랄하고 자빠졌네.

저번에 나 사적으로 불러냈을 때 처럼 해봐. 왜? 니 떼후니 앞에서 못 하겠냐??"

 

 

"갑자기 왜이래 누나."

 

 

"영혼이나 담고 말하세요. 아, 미안. 너한테는 화내면 안되는데, 저년이 니 여친이라."

 

 

"....."

 

 

"지금 니 여친느님 때문에 빡침이 내 인생중 최고치를 달하고 있거든."

 

 

"짜란다짜란다 내새끼."

 

 

 

 

 

 

찬열이의 응원을 버프삼아 말했어.

 

 

 

 

 

 

"저번에 저년이 나 갑자기 불러내서는 뭐라하는지 아냐?

갑자기 니랑 연락을 다 끊어달래. 왜 그걸 지가 시켜, 어짜피 니한테 마음 1도 없는데."

 

 

"...."

 

 

"그래 그거까지는 이해해. 근데 처음만나는 사람한테 반말 찍찍 놓으면서

지 뜻대로 안되니까 소리를 막 질러. 알지? 나 빡돌기 전에 주목받는 거 앵간하면 싫어하는거."

 

 

"...."

 

 

"그래, 뭐 거기까지는 아직 철없는 고딩나부랭이니까 이해해.

근데 시벌 내 영혼의 동반자인 핸드폰을 내던져?

내가 저년때문에 밤에 얼마나 심심한지 알아?"

 

 

"...."

 

 

"아, 씨벌 밥 맛 떨어져."

 

 

"그냥 나갈래?"

 

 

"아니. 난 누구랑 다르게 내숭이 쩔어서

귀여운 쭈꾸미가 징그럽다느니 그러는 닝겐나부랭이가 아니거든.

다 먹고, 밥 비벼먹고 갈거야. 맛있게 쳐 드세요."

 

 

 

 

 

 

자리에 앉았어. 후, 속시원해라.ㅎㅎ

 

 

 

 

 

 

"맛있게 먹자 찬열찡. 미안, 나 때문에.."

 

 

"아니야. 사이다였어. 원샷 시원하더라ㅋㅋㅋㅋㅋ"

 

 

 

 

 

 

히히힣 사실 나도 시원햏ㅎㅎㅎ

스프라이트 샤워라고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하니까 존나 청량의 끝이네b

이럴 줄 알았으면 일찍 할걸..

 

 

 

 

 

 

"세훈이는 어쩌게?"

 

 

"아? 아, 야 세훈아. 미안한데 오늘만 말걸지 마라. 쏴리."

 

 

 

 

 

 

됐다. 내일되면 또 다 잊고 칠렐레팔렐레거리며 다니겠지.

어휴 아무튼 이러니까 존내 시원하고 개운하고 좋다!

쭈꾸미도 사랑스럽고 말이얗ㅎㅎㅎ

 

 

 


넷째파워

역시 우리 넷째는 보통인물이 아니예요.. 어휴..

내가 세훈이여친 자리에 있었으면 지렸을 듯..

 

 

흠흠 넷째가 세훈이 신경을 많이 쓰네요..ㅎ

(끝이 보여요..!)

 

 

암호닉이욤!!!♥(언제나 받고 있으니까 가장 최근편에 [제로콜라]요런식으로 다가와 주세요!)


깜빡하고 암호닉추가 못했네요! 내일 학교 다녀와서 해드릴게요!ㅎㅎ

매매/도비/까만원두/크림/바람둥이/체리/코끼리/숑숑이맘/경수/복숭아마카롱/양양///피큐PD

/퐁퐁클린///구금/세젤/텔라텔라/쌍수/안녕/우리니니//아마도그건/뿅아리/

소녀/찌즈//./정동이/민석아찬열해//라임//궁디퍽퍽/

1600/요맘때/사랑해/젤졸/메리미/딘시/꼬락발냄새/시동/뭉이/민석쀼쀼/0324/만두짱

얄루/깨진계란///바닐라라떼/귬귬/사과/마지심슨//

해피/코(코라)/1127/나의나비/진블리/엑소사랑/유레/여리/조옹대애

바카/사랑/애를도라/머스크/모카//싸이코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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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모카입니다.
정주행 끝!!!!
으아ㅜㅠㅜㅠ 안돼요ㅠㅜㅠㅜㅠ 드디어ㅠㅜㅠ 정주행을 끝마쳤는데ㅠㅜㅠㅠ 슬슬 끝이 보인다뇨ㅠㅜㅠ 안돼ㅠㅜㅠ 그러면 안된다구요ㅠㅜㅠㅜ 물론 세훈이가 우리 넷째를 좋아하는게 보이긴하는데ㅠㅜㅠ 우리 경수도ㅠㅜㅠㅜ 찬열이는 애매한데ㅠㅜㅠㅜ 아씨ㅠㅜㅠ 사실 경수도ㅜㅠㅜ 다정인건지ㅠㅜㅠ 러브인건지 확신은 안서지마는ㅠㅠㅜㅠ 세훈이는 확신이 보이지마는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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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헤헤 오랜만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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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끙.. 다시 암호닉을 신청해야하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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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매매! 아 와 우와 진짜 스프라이트 샤워 ㅎㅎㅎㅎㅎㅎㅎㅎ핡 속시원하다 하 작가님 정말 후 시원합니닼ㅋㅋㅋ 새훈이반응도궁금하곸ㅋㅋㅋㅋ러허허허ㅓㅎ 넷째를 건들이면 아주 주옥되는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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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힝....일등놓침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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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똥잠입니다!쓰차로인해 떼후니~여친이랑 싸우는 편에서 댓글을 달지못했어요ㅠㅠㅠ내가 보고싶었죠?ㅠㅠㅠ(뻔뻔)
휴.....저 지지배 좀 치워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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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피큐PD에요!!
와!!!!넷째 진심 사이다bbbb 묵은체증이 다내려가는듯 진심 세훈이여친 여주뿐만아니라 세훈이한테도 욕먹고 헤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겠닼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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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95
선물이에여
아 드디어 말했네여 나누어어어ㅓ냐쟈!!!!!사이다!!!!!!!이제 세훈이한테서떨어져라 여우년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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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체리!
벌써 끝이 보인다구옇ㅎ?ㅎㅎㅎㅎㅎ 안되는데...
넷째는 정말 생각보다 엄청! 무서운 사람이라니까여... 오늘도 잘보고갑ㄴ디ㅏ~
ㄴ찬열이도 도움이 많이 되네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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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어후 진짜 사이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언제 시원하게 다 말하나했는데 세후니여친이 자꾸 도발해서 이렇게 다 알려졌네여 ㅋㅋㅋㅋㅋㅋ 어후 그러게 왜 그런 내숭을 찬열찡 너무 좋다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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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사!!!!!이!!!!!다!!!!!!!!!!!아줌마 여기 칠성이네 사이다 하나요!!!!!!!!!!!!!!!!!아 속 시원해라ㅠㅠㅠㅠㅠㅠㅠ세훈이 여친님 먹을거 앞에서 징그럽다뇨ㅠㅠㅠㅠㅠ내숭은 부리면 안돼요ㅠㅠㅠㅠㅠㅠ찬열이도 옆에서 짜란다 짜란다 해주니까 워후! 뭔가 사이다에 탄산을 더 추가한 느낌이에요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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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6.121
아마도그건
세훈이가 상처받은건아니겠죠?ㅜㅜㅜ관심1도없는건 거짓말같아여ㅋㅋㅋㅋ
드디어 사이다 시원해여 완전사이다
징그럽다니 제사랑쭈꾸미를!!!!!!!!!!!내일도 쭈꾸미를 먹으러 가는 저를 정말 흥분+화남을 불러일으키는 현세훈여친 곧옛여친의 망언이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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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사이다 원샷이네욬ㅋㅋㅋㅋㅋㅋ아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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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세젤빛 입니다!!! 워후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얘기를ㅠㅠㅠㅠㅠㅠㅠ세니야ㅠㅠㅠㅠ 더 좋은 여자 만나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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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우와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사이다ㅋㅋㅋㅋ스프라이트 샤워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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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워후!!!! 속시원해!!! 사이다bbbb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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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8.133
귬귬이에요!
ㅋㅋㅋㅋㅋㅋ진짜 사이다네요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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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뿅아리에요!!!와..완전 사이다에요ㅋㅋㅋㅋㅋ진짜 속이 다 시원해요ㅋㅋㅋㅋ찬열이는ㅋㅋㅋ앜ㅋㅋㅋ너무 귀여워요ㅋㅋㅋ짜란다 짜란다ㅋㅋㅋㅋ오늘도 잘 읽고 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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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비비빅이에요! 워후!!!사이다!!!!여주 해달라는대로 또 다 해주는 찬열이도 귀엽고ㅜㅠㅜ ㅠ세훈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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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라임임미다...후...스프라이트 샤워!!!!!!아오 시워햐 으으으으ㅡ으 개운해 어디서 참기름짜나요??????????왜이렇게 고소해 으으으으ㅡ으ㅡ
진짜 그동안 저여친님 하대 치고싶어서 짅자ㅠㅠㅠ8ㅅ8 저거 다듣고도 계속만나먄 ...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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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6.141
애를도라도에요
와..ㅋㅋㅋㅋㅋ말개잘한닼ㅋㅋㅋ스프라이트샤웤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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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동이에요!!!
여주 사이다!!!!! 워후!!! 세상이 이런여자 또 없습니다! 멋있어요 아주 ㅠㅠㅠ 제 마음에 쏙들어요 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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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콜덕입니다 혹시.... 끝이 완결인가요 벌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길 바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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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범블비에용!!!워후~~여주 사이다ㅋㅋㅋㅋ짱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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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선크림입니다!!여주완전 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원샷한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사랑해요 제바램이 이제이뤄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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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진블리입니다!캬아 사이다ㅠㅠㅠㅠㅠ사이다 원샷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 완전 속시원해요 캬아아앙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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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안녕해요! 어우 시원한그... 따로 불러서 혼쭐내주는것보다 다 보는앞에서 다 까발리는게 속시원하더라구요 저는...ㅎㅎㅎㅎㅎ 어휴... 어우 근데 어디서 썸타는 냄새 안나요? 킁킁 이런쪽으로 촉은 약한데 ㅎ... 아 썸탈 남자도 있고... 흙... 저도 한명만...ㄸㄹㄹ 오늘도 어김없는 깨알 동생사랑 둘째 형빠를 뒤로하고 다음화를 주시죠. 어떻게 됐는지 짱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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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양양입니다. 하 후련하다고 막 흐흐대면서 내렸는데 작가님....끝이 보인다니요ㅠㅠㅠ!! 작가님글 보면 후렴구에 반전이 뙇... 이번 글에서도 반전 있나욧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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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0.221
[봄매]
다 정주행해서 보고 이번편보는데
워후짜란다짜란다넷째!!!!!!!!!!
사이다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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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빵이예요!!!! ㅎ.헐 설마 여주 세훈이 좋아해...?ㄱ..경수랑 찬열이랑 백현이..몰라여 작가님 마음이지 헤헷 저는 그냥 작가님 글을 보는 독자랍니다 작가님 의견을 ㅏ르겠어요!!근데 오늘 진짜 사이다였어요 뭔가 찝찝했는데 드디어 사이다ㅠㅠㅠㅠ후...진짜 돈이나 물어내라 휴대폰 값이 요즘 얼마나 비싼데 덩말 생각이 없냐!!! 오늘도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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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코끼리
ㅋㅋㅋㅋㅋ아낰ㅋㅋ역시 넷째파워!!!!ㅋㅋㅋㅋ골라서 나갈 애들 많아서 좋네욬ㅋㅋㅋㅋㅋ찬열이가 희생양?ㅋㅋㅋㅋㅋㅋㅋㅋ떼후나..정신차리렴 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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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바람둥이!
워... 사이다 한통 원샷한 느낌이네옄ㅋㅋㅋㅋㅋ 저걸 세훈이가 믿느냐 안믿느냐는 내 알빠 아니고 난 그냥 속이 시원하다!!! 뻥 뚫린 느낌!!! 만약 제가 세훈이 여친이였으면 좋겠ㄷ... 가 아니곸ㅋㅋ 처음 만났을때 부터 범상치 않음을 느끼고 쭈굴쭈굴 쭈구리가 됐었을거에요... 그래서 언제 깨질꺼라고 세훈아...? 관심이 1도 없다고 말하긴 했지만 관심 많아 보이시는 여주님이 더 화나기 전에 당장 그 여자를 눈 앞에서 치워주길 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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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궁디퍽퍽입니다 워 씨 오세훈바보멍청이 그리고 여주 완전 사이다네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 사이다 링겔로 맞고 사이다 원샷하고 사이다로 샤워하고 족욕까지 한기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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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172
우리 넷째 짜란다짜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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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3.238
입꼬리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바일로스프라이트샤워잼! 떼후니여친님바바이~! 워후~~~~~~ 근데벌써끝이보인다니요...(울먹)다메요다메다메..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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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엑소영으로 암호닉신청할꼐여<3.... ㅎ와 처음부터 속시원하게 말했음....워...진짜 서로 답답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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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6.48
아시원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 작가님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풀려요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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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메리미입니다!
와 여러분 같이 스프롸잍 샤워 하실래여??????????????? 사이다 대박이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안 그래도 사이다 먹고 싶었는데 다행이에요 이렇게 대신 사이다도 먹여 주시궁 짱짱~! 아 자까님 생각해 보니까여 애완사람에서도 애인으로 문제 있었던 게 세훈이에여...! 오 훈쨩... 이건 원래 여자들이 자주 쓰는 말인뎅 똥차 가면 벤츠 옴다ㅋㅎ 좀만 더 기다리십셔 혹시 알아여? 자까님이 세후니 아주 그냥 달달하게 엮어줄 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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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여리입니당
아니끝이보인다닢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 이번편 사이다! 하며 보는데 끝이보인다...니.......망연자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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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자까님!암호닉신청이요!![경수하트]로 해놓고,닉변을 할께요!(자까님이 저를 알아보게끔...ㅎ경수하트를 써놔야될것같아소..)음..여주성격이 제가 희망하는 성격이랑 비슷하니까...[싸이코사이다-☆★]로요!너무 복잡하신가요ㅠㅜㅜ앙대:[ㅠㅠ그리고..자까님.원래성격이 여주랑 비슷하시다구요?성격 되게좋으시네요.ㅎ닮고시퍼요ㅠㅠㅠ참고로 말씀드리자면,여주의 그사이다같은 성격이 좋아서,사이다라고 신청한거에요..(내가생각해도 뜬금없다)ㅋㅋㅋㅋㅋ근데요..글을 몰입해서 읽다가 생각한건데.저여우 꼬리9개를 뜯어다가 그꼬리가죽으로 백을만들고싶어지네요^^그래도 괜찮아여.여주가 같이스프라이트샤워하실래여?싫어도하세여.^^ 해줬으니까여!!그래서 결론은 자까님.오늘도 글은 성공하신걸로(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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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우리니니예용! 어머어머ㅠㅠㅜㅠ 넷째짱!!!!!!!!! 완전 멋있어요 어휴 저 내숭여우 여주가 참아줄때 가만히 짜져라도있지... 니 업보다^^ㅎㅎㅎ 이얌ㅎ 제대로 스프라이트 샤워했네요ㅎㅎㅎㅎ 여주가 후니 신경을 많이 써여~~~~ 오메?ㅎㅎㅎㅎㅎ 종이니 칭구라서가 아뉜고가튼데에~?ㅎㅎㅎㅎ 곧 끝이 보인다니... 그건 시루요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잘봤어여!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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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2.69
요맘때에요!!!!!!!!!훠!!!!!!!!!!!!!!!!!!!!우!!!!!!!!!!!!!!!!!!!!!!!!!!!!!사이다!!!!!!!!!!!!!!원샷!!!!!!!!!!!!!!!!!!!!!진짜훠우!!!!!!!!!!!!!!!!!!!!!!!!!최고에요!!!!!!!!!!!!!!!그러면이제세훈이랑넷째랑~~~~~~~~~~~~~!!!!훠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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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바닐라라떼에요!!! 너무 오랜만이죠!!!ㅠㅜㅜㅜ 이야 우리 넷째!!! 핵 사이다!!!!! 여기까지 청량감이 느껴지네욬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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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왘ㅋㅋㅋㅋ여주 사이다 짱이다!!! 와 속시원해 저런 가식쟁이달안 저렇게 사이다처럼 해줘야됰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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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구금입니다!!!!지ㅡㄱㅁ!!!그여친의폰을던지고밟고다시던져도모자른데ㅜㅠ언제던질생각이니여주야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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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얄루에욬zㅋㅋㅋㅋㅋ와진짜여주같은성격완전좋앜ㅋㅋㅋㅋㅋㅋ여주는멋있는여자얔ㅋㅋㅋㅋㅋ진짜속시원하닼ㅋㅋㅋㅋ이번에는찬열이의도움도많이큰거같닼ㅋㅋㅋㅋ찬열이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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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와....진짜 속사포로 다다다다다다다다!!!!!!!근데 막 그렇게 하고 끝은 아닐거야ㅠㅠㅠㅠ아니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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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어유어유 ㅅㄱ이가시웡하다진짜 나빠진짜 ㅋㅋㅋㅋㅋㅋ저격수세요!?!?!?빵야빵야빵야 겁나 세훈이도말이야 아주그녕먹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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