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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징어] 스엠의 사랑둥이 스둥이 썰 05 | 인스티즈 

 

 

1997년 2월 9일 생. 

2000년 데뷔한 보아를 이어 15년만에 SM에서 기획한 여자 솔로 댄스 가수의 주인공. 

 

스엠의 사랑둥이 나여주 썰 

 

 

 

 

 

 

 

 

 

여주는 12살 때부터 19살인 지금까지 무려 7년동안 연습생 생활을 해 왔어. 그렇게 오래 연습생 생활을 해왔는데 사람들이 여주를 모르는 건, 이수만 사장이 여주를 철저하게 숨겼기 때문이야. 사실 데뷔 전에 루키즈 멤버가 되거나 가수들의 뮤비 여주인공 등등이 되어 미리 언론에 알려질 수도 있었는데, 이수만 사장이 절대 반대했어. 그렇게 되면 다른 기획사에서 여주에게 언질이 올 게 분명했거든. 게다가 언플 같은 것을 하지 않아도 최고가 될 수 있을거라 확신했으니까. 사실, 원래 여주는 레드벨벳에 합류되어 연습했었어. 하지만 결국 여주가 빠지게 된 이유는 〈너무 여주밖에 안보여서>라는 이유 때문이었지. 그룹이기 때문에 너무 튀는 건 좋은 결과가 아니니까. 하지만 이대로 계속 여주를 감춰둘 수만은 없었어. 이미 실력이 대단한 아이었거든. 그러다가 결정된거야. 여주를 〈보아를 이을 여자 솔로 댄스 가수>로 기획하기로. 

 

여주의 데뷔 앨범은 EP 앨범으로 총 3곡의 노래를 수록하기로 했어. 타이틀곡인 〈지난 여름 (Past Summer)>과 타이틀곡의 Inst, 사랑스럽고 귀여운 듀엣곡인 〈좋아해요 (I Like)>였지. 타이틀곡은 〈좋았던 건, 아팠던 건>을 작사, 작곡한 조규만 작곡가님이 써주셨어. 사랑스러우면서도 아련하고, 몽환적인 느낌의 곡이었지. 두 번째 수록곡은 종현오빠가 작사, 작곡을 한 노래였는데 여주는 처음 그 곡의 가이드를 듣고 그만 울어버렸어. 굉장히 밝고 귀여운 노래였는데 왠지 모르게 그냥 왈칵 눈물이 나는 거야. 가이드 녹음을 한 종현오빠의 목소리가 슬프게 들렸기 때문일까? 곡이 너무 좋아서였는지도 모르지. 여주가 우는 모습을 본 종현오빠는 여주를 달래주며 어린 시절 정말 좋아했던 첫사랑을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었는데, 이렇게 노래를 불러줄 가수가 대신 울어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어. 감정을 이해해준 만큼 노래도 예쁘게 잘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지. 여주는 고개를 끄덕였어. 그렇게 모든 곡이 정해지고, 오늘은 듀엣곡 〈좋아해요 (I Like)>를 녹음하는 날이었어. 

 

 

"아, 안녕하세요." 

 

 

녹음실로 간 여주는 깜짝 놀랐어. 백현오빠가 녹음실에 있었거든. 여주는 밤을 새고 와서 헛것을 보는 건가, 하고 잠시 눈을 비볐어. 하지만 백현오빠는 그대로 녹음실에 있었지. 사실 여주는 바로 데뷔반으로 들어가 연습생 생활을 했던 백현오빠와는 친하지 않은 사이야. 만날 일이 없어서 친해질 수가 없었거든. 가끔 다른 오빠들과 함께 마주치고 가볍게 인사만 하는 정도였지. 그런데 백현오빠가 녹음실에 있다니. 분명 여주가 녹음을 하는 날이었는데 말이야. 백현오빠와 여주는 서로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했어. 그리고 그 때, 종현오빠가 녹음실로 들어왔지. 

 

 

"백현이 먼저 와 있었네? 여주도 오고." 

"안녕하세요." 

"둘이 인사는 했어? 같이 듀엣 부를 사이인데." 

 

 

알고 보니, 백현오빠는 〈좋아해요 (I Like)>의 남자 파트를 녹음하기 위해 온 거였어. 여주는 당연히 종현오빠와 같이 부르는 줄 알았거든. 종현오빠는 눈이 동그래진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노랜데 내가 부르기엔 난 너무 늙어서 우리 영~한 친구 모셨지. 나도 맘 같아선 여주랑 듀엣하고 싶지만, 우리 여주 앨범 잘 돼야 하잖아?"하고 말했어. 백현오빠와 여주는 웃어버리고 말았지. 그 때 녹음실 문이 벌컥 열리고 찬열오빠가 들어와. 

 

 

"형! 배신이예요!" 

 

 

여주는 다짜고짜 들어와서 종현오빠에게 배신이라고 소리친 찬열오빠를 어리둥절하게 쳐다보았어. 종현오빠와 백현오빠는 둘 다 빵터져서 낄낄 웃었고, 찬열오빠는 "영상 구해왔잖아요!"라며 분통한 표정을 지었지. 

 

 

"그건 좋았는데, 솔직히 백현이가 더 노래 잘하잖아." 

"그래. 인정해라, 박찬열. 넌 나한테 안 돼~" 

"와, 진짜 나쁜 사람들...여주야! 흐어엉..." 

 

 

찬열오빠는 울먹이며 그 큰 덩치로 성큼성큼 다가와 여주를 폭 안아버려. 여주는 이게 무슨 상황인지도 모른채 품에 안긴 찬열오빠의 등을 토닥거려 주었지. 

 

종현오빠가 낄낄 웃으면서 해 준 얘기를 들어 보니, 전에 종현오빠가 SM 가수들만 있는 단톡방에 〈여주가 듀엣을 하게 된다면 누가 제일 잘어울릴까>에 대해 얘기를 꺼냈었대. 그 때 단톡방이 최초로 읽을 수도 없이 화력이 대단했다고 해. 심지어 정말 대선배인 칠현삼촌(강타)과 보아언니까지 톡에 참여를 했을 정도였지. 여자고 남자고 전부 "당연히 나지!"를 외쳤는데, 종현오빠는 "여자랑 늙은 사람들은 빠지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했다고...그렇게 해서 대충 목소리가 잘어울리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려욱오빠와 진기오빠, 백현오빠, 경수오빠였다고 해. 그런데 려욱오빠와 진기오빠는 종현오빠보다 나이가 많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제외되고, 경수오빠는 영화 촬영 때문에 너무 바빠서 녹음할 시간이 안나는 거야. 그렇게 백현오빠로 정해지자시피 했는데, 찬열오빠가 종현오빠에게 계속 자기랑 시켜달라고 톡을 보낸거지. "안 돼. 너 래퍼잖아."라고 해도 "저 노래 연습도 많이 해요!"라며 연습하면서 녹음한 노래들을 왕창 보내고, "전에 여주랑 듀엣해서 월말평가 1등한 적도 있어요!"라며 틈날 때마다 본인 어필을 했대. 그래서 종현오빠가 "그럼 1위 했을 때 월말평가 영상 구해오면 시켜줄게."라고 했는데, 사실 그 영상을 구하기란 말도 안되는 일이었어. 7년 전 일이고 어디에 월말평가 영상을 저장해놨는지도 모를 일이니까. 그런데 정말로 찬열오빠가 그 영상을 구해온거야. 종현오빠는 그 후로 찬열오빠의 톡을 씹었대. 근데 또 어떻게 알고 녹음실로 찾아온 거지. 불굴의 찬열오빠... 

 

 

"나랑 듀엣이 그렇게 하고 싶었어?" 

"응..." 

"녹음하는 건 백현오빠랑 같이 있었으니까 알았다고 해도, 월말평가 영상은 어떻게 구한 거야?" 

"회사 올 때마다 컴퓨터 열 대씩 뒤져봤지." 

"와...대단하다, 그 영상 나도 보고싶어!" 

 

 

때마침 컴퓨터를 켠 종현오빠가 "안그래도 여주랑 백현이한테 보여주려고 했어. 녹음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라며 배경화면에 있는 영상을 클릭했어. 

 

 

 

 

 

"떨린다..." 

"응, 나두..." 

 

 

먼저 〈그룹 댄스> 미션을 하고, 〈남녀 듀엣> 미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월말평가에서 여주는 앞서 선보인 〈그룹 댄스> 미션에서 실장님과 안무가님의 극찬을 받았어. 유일하게 혼성 팀으로 나온 것부터 연습생들과 실장님, 안무가님에게 관심을 끌었었는데 그게 종인오빠와 세훈오빠, 수정언니, 여주인 것에 더 큰 관심이 몰렸지. 그 네명은 어린 나이에도 춤을 굉장히 잘추는 연습생으로 유명했으니까. 흰 티에 검정 자켓, 검정 바지를 맞춰 입은 종인오빠와 세훈오빠와 흰 셔츠에 검은색 핫팬츠를 입은 수정언니, 흰 셔츠에 검은색 치마를 입은 여주가 나란히 서서 인사를 하자 어느 순서보다 큰 박수 소리가 나왔어. 

 

의 전주가 시작되고, 검은 페도라를 눌러 쓴 종인오빠의 독무로 춤이 시작되었지. 독무가 끝나고 종인오빠가 페도라를 벗어 던지면, 수정언니가 그 페도라를 주워들고 종인오빠에게 다가가. 그리고 유혹하듯 종인오빠의 주위를 한바퀴 돌면서 다시 페도라를 씌워주고는 춤을 추기 시작해. 그렇게 1절이 끝나고 간주가 시작되면 세훈오빠가 빠르게 다가가 종인오빠의 머리에 씌워진 페도라를 빼앗아 쓰고 춤을 추기 시작해. 그리고 자연스럽게 종인오빠와 수정언니가 무대 옆으로 빠지고, 여주가 춤을 추는 세훈오빠의 앞으로 걸어가. 세훈오빠는 걸어가는 여주의 손목을 잡아채서 제 쪽으로 몸을 돌려. 그리고 화를 내듯 여주에게로 가까이 다가가면, 여주는 입 맞출 듯 세훈오빠의 두 뺨을 그러잡아. 세훈오빠가 여주의 손을 뿌리치면서 1절과 같이 2절에서도 춤을 추기 시작하지. 2절이 끝나고 브릿지 부분의 간주가 시작되면 수정언니가 손가락을 까딱이며 종인오빠를 이끌면서 뒷걸음을 치며 무대로 걸어오고, 종인오빠는 대망의 문워크를 하면서 무대로 끌려들어와. 그렇게 단체 군무가 시작되고, 노래 부분이 끝나면 종인오빠가 다시 세훈오빠 머리에 씌워진 페도라를 빼앗아 써. 그 때 세훈오빠와 수정언니, 여주가 무대 옆으로 빠지고 후주는 다시 종인오빠의 독무로 마무리되지. 전주의 독무처럼 노래가 끝나는 박자에 맞춰 페도라를 벗어 던지면, 모든 춤이 끝나. 

 

노래가 모두 끝이 나고 무대는 잠시 정적에 휩싸였다가 곧이어 엄청난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어. 이 무대는 SM 연습생을 했던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쭉 회자되고 있지. 그리고 이제는 〈남녀 듀엣> 미션을 할 차례였어. 〈그룹 댄스> 미션의 1위는 따놓은 당상이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남녀 듀엣> 미션 역시 욕심이 났어. 둘 다 '이거다!'하고 자신 있게 고른 곡이었으니까. 

 

 

"이 다음이 우리죠? 아...떨려...." 

"여주야." 

"네?" 

"우리 뽀뽀나 한 번 할까?" 

"네?!?!?!!" 

"농담이야ㅋㅋㅋㅋ이제 긴장 풀렸지?" 

"아...뭐예요ㅋㅋㅋㅋ놀랐잖아요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찬열오빠의 어깨를 아프지 않게 치면서 웃자, 찬열오빠는 "진짜 해줘도 되고~"라며 능청을 떨어. 덕분에 여주의 긴장이 많이 달아났지. 그렇게 〈남녀 듀엣> 미션 역시 시작 되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미션의 1등도 여주의 팀이 차지했어. 여주가 컨셉을 잘 잡았지. 다들 찬열오빠가 랩을 할 거라고 생각했거든. 

 

〈그룹 댄스> 미션이 끝난 후, 찬열오빠와 여주는 며칠전 찬열오빠가 좋아하는 홍대에 가서 산 분홍색 커플 니트로 갈아 입고 무대에 올랐어. 여주와 찬열오빠가 니트를 입고 기타를 든 채로 무대에 오르자 사람들은 전부 머리 위에 물음표를 띄웠지. 예상했던 컨셉과는 너무나 달랐으니까. 당연히 찬열오빠는 랩을 하고 여주는 노래를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하지만 둘은 그 예상을 와장창 깨고, 찬열오빠의 부드러운 기타 연주로 노래를 시작했어. 

 

 

Do you hear me?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I'm talking to you
지금 당신에게 얘기하고 있어요 

Across the water
물을 건너 

Across the deep blue
깊고 푸른 바다를 건너 

Ocean under the open sky
넓은 하늘 아래 

Oh my, baby I'm trying
오, 그대여 난 얘기하려 애쓰고 있죠 

 

Boy I hear you in my dreams
그대여 꿈 속에서 당신 목소리가 들려요 

I feel your whisper across the sea
바다 건너에서도 당신의 속삭임을 느낄 수 있죠 

I keep you with me in my heart
내 마음 속의 그대와 나는 함께하고 있어요 

You make it easier when life gets hard
삶이 힘들어질 때도 당신 생각에 힘이 나네요 

 

Lucky I'm in love with my best friend
가장 친한 친구와 사랑에 빠지다니 난 행운아인거죠 

Lucky to have been where I have been
내가 그곳에 갔던 건 행운이에요 

Lucky to be coming home again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단 건 행운이에요 

 

 

허밍을 하며 눈을 맞추는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인 것처럼 서로를 사랑스럽게 쳐다보았지.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기분 좋은 기타 선율과 달콤한 멜로디를 들으며 사랑스러운 두 사람과 사랑에 빠졌어. 가슴에 뭔가 몽글몽글 피어나는 것처럼 간질간질한 무대였지. 무대가 끝나고 실장님은 둘이 이런 무대를 꾸밀 줄은 예상도 못했는데 너무 잘했다고 하셨고, 보컬 트레이너님은 찬열오빠 노래 실력이 이렇게 좋았냐며 깜짝 놀라셨어. 두 사람은 기분 좋게 칭찬을 듣고, 결국 1위까지 하게 되었지. 모든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한 여주는 이번 SM 여름 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받았어. 여주는 깜짝 놀라며 아직 콘서트를 서기에는 너무 모자란 실력이라고 했지만, 다들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을 해줬지. 하지만 콘서트 생각에 며칠밤을 새던 여주는 결국 실장님께 찾아가 콘서트 무대는 후에 정말 실력이 갖춰지면 하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월말평가는 멤버와 파트너를 잘 만나서 1위를 한 것 같았거든. 게다가 여주는 아직 어렸고, 연습생 생활을 한 지도 1년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 큰 무대를 섰을 때 잘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었지. 여주는 대신에 선영언니가 콘서트 무대에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어. 실장님은 고개를 끄덕이시며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 실장실에서 나온 여주는 여느 때와 같이 연습실로 향해. 연습실은 언제나처럼 땀냄새가 풍겼고, 노래가 크게 울렸고, 여주를 반겨주는 다른 연습생들이 있었어. 

 

 

"여주야, 어디 갔다 왔어?" 

 

 

선영언니가 연습실로 들어오는 여주에게 물어. 여주는 말없이 웃었지. 선영언니는 여주가 정말 존경하는 언니이자 롤모델이야. 선영언니는 정말 지독한 연습벌레거든. 그리고 그만큼 월등히 실력을 키워나가는 언니였어. 천재는 1%의 재능와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은, 선영언니를 보고 깨달았지. 여주는 실장님께 자기 대신 선영언니를 추천한 것을 다시 한 번 잘했다고 생각해. 

 

 

"축하해, 언니." 

"응? 뭐가?" 

"그냥. 앞으로 축하할 일이 있지 않을까 해서 미리 축하해주는거야." 

"뭐야, 싱겁게." 

 

 

"으이구 귀여워."하며 두 볼을 꼬집는 선영언니에게 볼을 꼬집힌 여주는 "아! 아파, 아파!"하면서도 선영언니와 마주보며 웃음을 터뜨렸어. 그러면서 여주는 생각했지. 

아직은 이 곳이, 내 자리라고. 

 

 

 

 

 

 

 

 

 

사담 

이번편 쓰면서 노래 영상들을 얼마나 돌려 봤는지ㅋㅋㅋㅋㅋ

오늘 새벽은 〈좋아해요 (I Like)>의 가사를 써야해요.

며칠동안은 〈지난 여름 (Past Summer)> 가사를 쓰느라 밤을 새웠는데...

밤새우면서도 쓰는 게 너무 재밌어서 힘들지가 않습니다!!!!!!!!

그런데도 노잼인 이유는 뭘까요......우르먹....8ㅅ8.......

곧 개강이라 기숙사 짐도 싸야하는데 아직 1도 안 싸고 글만 쓰고 있는 대책 없는 나...

혹여나 독자님들이 기다리고 계실까봐...ㅠㅠㅠㅠ(그리고 내가 신나서)

[EXO/징어] 스엠의 사랑둥이 스둥이 썰 05 | 인스티즈

 

 

이렇게 초록글도 시켜주시구 항상 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8ㅁ8bb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0 

기다림 겨울 귤 꽃꿀 꾸꾺까까 

댜니 딸기열매 

라떼 립밥 

마틸다 만두짱 말금이 모찌 

바버 바카 바카@ 버덕 백지 베가아이언 

사랑현 세뇌천사 

알티스트 오렌지 우호라 

자몽 종인왕자님 쥉쥉 

콩콩 

boice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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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엉ㅇ엉 기다림이에여ㅠㅠㅠ 알림뜨자마자 달려왔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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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라떼에요!!!!!!오늘편도역시..기타치며노래하는 장면도넘좋고..
엄청훈훈한...다음편도기대할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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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립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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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우아ㅏㅏ여주는마음도착해...얼굴도예쁘ㅓ...키는 좀 작은것같다만...ㅠㅠㅠㅠㅠㅠ모자란게앖어요 모자란게ㅠㅠㅠㅠ자까님 여주너무인간미가 없습니다ㅠㅠㅠ그래도 사랑스러워...유얼마에인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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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ㅠㅠㅠㅠ우리여주 오구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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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신알신 울리자마자 와썽요!! 여주 오구오구 ㅠㅠㅠ 모자란게 뭔지 ㅠㅠ 마음씨도 착해서 정말 완벽한것같아요ㅠㅠ 빨리 다음화가 읽고싶어요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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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겨울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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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여주 정말 정직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대단한 것 같아요 거기다가 실력까지 모든것을 갖추고..항상 잘보고갑니다 수고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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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어ㅏㅠㅠㅠ여주진짜 착하다ㅠㅠㅠㅠ사랑둥이야완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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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여주가 참 마음이 곱네여
근데 여주 넘 사기캐아니에여?
예쁘고 노래 잘하고 춤잘추고..흡
몰입이 될수 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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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재밌어여ㅜㅜㅠㅠ오늘정주행햇서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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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백지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주 왜이렇게착하조ㅠㅠㅠㅠㅠㅠ다음편빨리보고싶네용 ㅠㅠㅠㅠ 항상 기대하고잇습니다 작가님!! 짱짱♥0♥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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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여주ㅠㅠㅠㅜㅠ역시 스둥이 ㅠㅠ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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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47.69
만두짱이에요!!! 와 역시 오늘편은 다 좋았어요!!!! 대바규ㅠㅠㅠㅠ 언제나 응원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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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여주야ㅠㅠㅠㅠㅠ진짜 착하다ㅠㅠㅠㅠㅠㅠㅠ스엠 단톡방,...나도 들어가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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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바버에요!!!!저도가고싶슴다!!!스엠단톡방...ㅎㅎ...다른가수들이 여주많이챙겨준다는게 확보이는거같애요 역시스둥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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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생각ㅂ하는거너무이쁘ㅜㅜㅜ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잘될수밖에없는이유가있어우ㅠㅇㅇ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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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ㅜㅜㅜㅜ진짜 찬열이가 노래부르는거 생각하면 너무 좋아요!! 다음화도 기대할게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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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진짜ㅠㅠㅠㅠㅠㅠ 너무좋다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진짜ㅠㅠㅠ 너무너무너무 좋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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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기타치는 모습 너무 좋다...상상됭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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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사랑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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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찬열이 노래하는거 굉장히 조아하는 1인..감사합니다 상상만해도 좋네여...8^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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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워 저런 월말평가 영상 있으면 어떻게든 구할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재밌게보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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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몽글몽글하너ㅣ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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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05.167
boice1004 예여 너무 감동이네여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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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오 영상도 분석하시는 섬세함.. 잘보고갑니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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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ㅎ옇ㅇ러허얗허 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진짜 글자쓰세여 너무 좋아여 ㅠㅠㅠ 햐햐햐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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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5.211
우호라에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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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15.211
이번편도 역시나 너무너무좋다ㅜㅜㅜㅜㅜㅜ뭔가현실적이여서더좋아여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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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여주 완전 착하네여ㅜㅜ 욕심더 없고...! 그래도 데뷔가 코앞에 다가오는과정이 두근두근해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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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으어ㅠㅠㅠㅠㅠ 지금 lucky 들으면서 봤는데 진짜ㅠㅠㅠㅠ 상상하니까 너무 케미터지고 그냥 아주ㅠㅠㅠ 둘이 다 해먹네여ㅠㅠㅠㅠㅠㅠ 너무좋아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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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종인왕자님이에요!우리스둥이가얼마나사랑받고있으면남자고여자고다자기가하겠다고ㅠㅠㅠㅠㅜㅜㅜ그만큼우리스둥이가♥실력이좋으니까하는말이겠죠??ㅎㅎㅎㅎ잘읽구잇습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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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댜니입니다ㅜㅜㅜㅜㅜ
아 역시 여주는 옛날에도 저렇게 착했군요ㅜㅜㅜㅜㅡ 백현이와의 녹음이라니 녹음 할 때가 정말 기대되네요... 그리구 찬열이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심히 영상까지 찾았는데 듀엣을 못 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나중에 기회가 있겠지 열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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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오구오구 스둥이 참 잘 해요 후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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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4
딸기열매에요^^ 종현이나 늙었다뇨~~~~ㅠㅠㅠㅠ
ㅋㅋㅋㅋ찬열아 너는 나랑 뽀뽀하자. 징어 대신에 내가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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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5.64
딸기열매에요^^ 종현이가 늙었다뇨~~~~ㅠㅠㅠㅠ
ㅋㅋㅋㅋ찬열아 너는 나랑 뽀뽀하자. 징어 대신에 내가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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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훈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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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와... 여주 배랴심 있는 것 ㅣㅜㅜㅜㅜㅜㅜ 울 선영언니ㅜㅜㅜ 온나ㅣ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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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ㅠㅠ 왜이렇게 착해ㅠㅠ 마음씨가 곱다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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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이러니 스둥이 일 수 밖에.... 러블리보스구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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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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