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6894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하하 많이 늦었지..? 진짜 미안해 우리 독자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시작할게! 

 

 

 

 

 

 

 

 

 

 

 

 

 

 

 

 

 

 

 

 

 

 

 

 

 

 

 

개 2마리와 맞먹는 방송이 상상이나 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내가 힘들었다는거.. 지민이랑 태형이랑 갓 20살 됐을때라 정말 비글끼가 넘치다 못해 흘러서.. 

 

 

 

 

 

 

 

 

 

 

 

 

 

 

 

 

 

 

 

 

 

 

 

 

 

 

 

 

 

 

 

저번에 스페셜 방송을 한 5~6시간 정도 했었어 중간에 쉬는타임은 한 3번정도! 내 체력으로 감당하기 힘든 시간인데 스페셜 방송하는 애들이 다 기운이 넘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그 정도를 예상하고 일찍 잠에 들었어 

 

 

 

 

 

 

 

 

 

 

 

 

 

 

 

 

 

 

 

 

 

 

 

 

 

 

 

 

 

 

 

그런데 한 7시 30분쯤에 문 두드리는 소리랑 초인종 소리랑 장난 아니게 들리는거야 내가 잠깨우는걸 진짜 싫어하거든? 알람 소리 아니면 진짜 엄청 짜증을 낸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막 욕을 엄청 해대면서 현관문을 벌컥 열었어 

 

 

 

 

 

 

 

 

 

 

 

 

 

 

 

 

 

 

 

 

 

 

 

"누나 하이?" 

 

 

 

 

 

 

 

 

 

 

 

 

 

 

 

"방가염 누나" 

 

 

 

 

 

 

 

 

 

 

 

 

 

 

 

 

 

 

 

 

 

 

 

아침부터 이렇게 시끄러운 애들은 처음봤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못산다 못살아.. 문을 여니까 태형이랑 지민이가 서있는거야 내가 엄청 욕을 해대면서 문을 열었지만 애들 얼굴보자마자 입이 다물어지더랔ㅋㅋㅋㅋㅋㅋ 덕후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7시 30분은 진짜 너무 하잖아.. 그치? 완전 너무하지?ㅠㅠㅠㅠㅠㅠ 여튼 왜이렇게 일찍 왔냐고 물었거든? 

 

 

 

 

 

 

 

 

 

 

 

 

 

 

 

 

 

 

 

 

 

 

 

"심심해서!" 

 

 

 

 

 

 

 

 

 

 

 

 

 

 

 

 

 

 

 

 

 

 

 

저 순수한 표정으로 심심하다고 얘기하는데 내가 뭐라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참아야지^^ 애들 보고 들어오라고 한 뒤에 거실에 앉히고 마실거를 좀 내왔어 진짜 아가들처럼 조용히 마시고 이곳저곳을 둘러보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안구공유 해주고싶다.. 진짜 씹귀였거든.. 

 

 

 

 

 

 

 

 

 

 

 

 

 

 

 

 

 

 

 

 

 

 

 

 

 

 

 

 

 

 

 

먹을거를 쥐어주고 (?) 나는 급하게 씻으러 갔어 이 몰골을 더 이상 보여주기 너무 부끄러워서..ㅋㅋㅋㅋㅋㅋ 다들 내 심정 이해가 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씻고 대충 꽃단장을 하고 거실로 나가니까 둘이서 티격태격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지하고 다가가니까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나를 부르는 거야 

 

 

 

 

 

 

 

 

 

 

 

 

 

 

 

 

 

 

 

 

 

 

 

"누나!" 

 

 

 

 

 

 

 

 

 

 

 

 

 

 

 

"어 왜 태형아" 

 

 

 

 

 

 

 

 

 

 

 

 

 

 

 

"누나는 우리 멤버들 중에 누구 제일 좋아해?" 

 

 

 

 

 

 

 

 

 

 

 

 

 

 

 

"누나 솔직히 내가 제일 좋지?" 

 

 

 

 

 

 

 

 

 

 

 

 

 

 

 

 

 

 

 

 

 

 

 

고작 물어보는게 최애 물어보는거네욬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름 너희에게 엄청난 자존심 문제겠지.. 자 나는 여기서 무슨 대답을 해야 애들이 잠잠해질까? 

 

 

 

 

 

 

 

1번 둘 다 좋다고 한다  

 

 

 

2번 다른 멤버를 좋다고 한다  

 

 

 

3번 그냥 방송을 켠다 

 

 

 

 

 

 

 

솔직히 다 그 질문을 피해할 수는 없는 대답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무슨 말을 했게?  

 

 

 

 

 

 

 

 

 

 

 

 

 

 

 

 

 

 

 

 

 

 

 

"나는 나를 좋아해" 

 

 

 

 

 

 

 

 

 

 

 

 

 

 

 

 

 

 

 

 

 

 

 

이레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우리 구오즈들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물어봤다는..^^ 

 

 

 

 

 

 

 

 

 

 

 

 

 

 

 

 

 

 

 

내 방송이 원래 아침형 방송이 아니라 저녁에서 심야로 가는 방송이란 말이지? 근데 우리 구오즈님들은 7시 30분경에 와서 나를 깨웠고, 이상한 질문과 이상한 행동들을 하는 탓에 무려 아침 9시에 방송을 시작했다지.. 시청자들이 접속하자마자 하는 말들이 밤 샜냐고 왜 이렇게 일찍 방송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그 시간에 왔다는걸 상상이나 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시청자들한테 상황 설명을 해주니 오늘 잠은 잘 수 있는거 맞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봐도 들떠 보이는데 밤새는거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저 신난 애들을 간신히 달래서 인사를 시키고 아침이니까 시청자들이 놀라지않게 노래 홍보부터 시켰어 그런데 죄다 처음 들어보는 노래에 처음 보는 춤이더라고? 그래서 뭐냐고 물으니까 곧 나올 신곡이니까 기대해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애들보다 더 당황했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장님께 엄청 혼났다지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1시간쯤 방송을 했는데 시간도 너무 이르고 내가 짜놓은거는 다 내가 방송하는 시간때 하는거라 뭘 하기가 애매한거야 그래서 애들한테 할 거 뭐 없냐고 하니까 갑자기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거실로 뛰쳐나가는거야 말릴 새가 어디있겠어.. 그냥 내버려뒀짘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다 그렇게 해탈하면 빠르다곸ㅋㅋㅋㅋㅋㅋ 마음 편하게 먹고 방송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 한 5분쯤 지났나 요란하게 다시 등장을 했는데..  

 

 

 

 

 

 

 

 

 

 

 

 

 

 

 

 

 

 

 

 

 

 

태형이는 무슨 형형색색의 폭탄맞은 머리 가발알지? 그걸 쓰고 빨간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나타났고, 지민이는 코주부 안경에 파란색 반짝이 의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외모 낭비 왜이렇게 심하니 그럴거면 날 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차마 크게 웃지는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끅끅거리면서 웃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신나서 막춤추곸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시청자들은 재밌다고 난리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재롱잔치하는 모습을 바라보는듯 다 (엄마미소)로 통일해서 댓을 쓰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엄청난 일이 일어났지. 

 

 

 

 

 

 

 

 

 

 

 

 

 

 

 

 

 

 

 

 

"헐 잠시만!" 

 

 

 

 

 

"ㅇ.왜요 누나?" 

 

 

 

 

 

"너희들이 드디어 한 건 하는구나.." 

 

 

 

 

 

 

 

 

 

 

 

 

 

 

 

 

 

 

 

 

채팅창 확인하면서 웃고 있는데 내 눈을 의심할만한 상황이 벌어진거야 다 예상 가겠지? 별풍이 아주 와.. 태형이 생일에 맞춰사 1230개 터지고, 지민이 생일에 맞춰서 1030개가 연달아 터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서 이렇게 받은적이 한번도 없었거든 그때 애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형부인님 1230개 감사해요! 그럼 나는 우리 부인님 남편인가?" 

 

 

 

 

 

 

 

 

 

 

 

 

 

 

 

 

 

저 멘트를 어쩜 그렇게 순수하게 하는지.. 내가 태형이 부인이다!하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고운 소리를 못들을거 같아서 속으로만 외쳤지..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민이내꺼님 1030개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 아미꺼♡" 

 

 

 

 

 

 

 

 

 

 

 

 

 

 

오예 그럼 나도 지민이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 할게.. 감사인사를 몇번이나 드리고 애들 재롱잔치 타임이 또 시작됐지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기 발굴도 몇개하고 커버식으로 해서 좋은 노래도 추천할겸 노래도 불러주고!  

 

 

 

 

 

 

 

 

 

 

 

 

 

 

 

 

 

그렇게 한 1시간정도 보냈나? 애들이 슬슬 멘트가 줄어드는거야 그래서 시간때를 보니까 배고플 시간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내가 쏜다고 (내가 쏜다고 쓰고 애들 팬들이 쏘는거라고 읽는다) 하고 뭐먹을래라고 물으니까 진짜 소박하게 말하는거야 나같으면 랍스타!라고 외쳤을텐데.. 

 

 

 

 

 

 

 

 

 

 

 

 

 

 

 

 

 

"피자!" 

 

 

 

 

 

"딸기빙수랑 망고빙수도!" 

 

 

 

 

 

 

 

 

 

 

 

 

 

 

 

 

 

 

 

 

피자와 빙수는 무슨 조합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애들이 먹고 싶다는데 어쩌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사줘야지! 바로 주문하고 음식 올때까지 잠시 방종을 했어 애들이 그대로 뻗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녀석들 올때만 해도 하루종일은 거뜬히 해낼거처럼 오더니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둘 다 몸을 축 늘어뜨리고 거실로 가서 소파에 털썩 앉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귀엽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 어서 안구공유라는 좋은 과학기술이 발명됐으면 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독자님들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죄송하고 너무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이번 편도 다음편이랑 이어져요! 암호닉은 언제나 받고 있으니 [BJ덕후] 요렇게 신청해주기만 하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사랑 암호닉♡ 

 

방탄덕후님♡ 뿝뿌님♡ 인생베팅님♡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대표 사진
독자1
와 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죤 기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스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독] 암호닉 신청이요 !
10년 전
대표 사진
BJ덕후
암호닉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46.227
뿝뿌에요!!! 아진짜 저라도 빨리온 애들 욕하면서 그럴텐데...역시 구오즈의 힘이란.. 아니 걍 귀여워ㅜㅠㅠㅠㅠㅠㅠㅠㅠ응귀여우ㅠㅓ진다ㅠㅠㅠㅠㅠㅠㅠ사랑스러워 그니까 더 치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귀여워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BJ덕후
뿝뿌님 반가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인생베팅이에요! 저도 잘때 깨우는거싫어해서 아침마다 알람한테짜증부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짜증이 머리감으면서 사라진다죠...(단세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BJ덕후
인생베팅님 반가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진찌 이침부터 왔을줄은 상상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람ㅋㅋㅋㅋㅋㅋㅋ이건뭐 아니 무슨 노래를 지들이 유출시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찌 핵잼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BJ덕후
스포소년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