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셨나요, 독자님들? 한참 스토리가 전개되는 시점에서 갑자기 제가 어디론가로 증발해버렸다죠... 그 이야기와 앞으로 연재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늦게나마 찾아왔어요.. 사실 저는 앞으로 본격적으로 진행 될 글을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었죠ㅠㅠ 완결편 까지 디테일한 부분을 모두 설계해놓고 예전에 써둔 글들을 수정하면서 대충 완성에 다와가고 있었어요. 그러다 원래 연재하던 텀을 넘기게 되었고 서둘러 글을 올리려던 차에 문제가 발생합니다..ㅠㅠ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이 사라져버리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 글은 모두 그 안에 있는데 말이죠.....(한숨) 음식점에 두고 온건지 지하철에 두고 온건지..결국 별 난리를 다쳐봤지만 찾지 못했고 멘붕과 허탈함을 느끼면서 이제서야 정신을 차렸네요..ㅠㅠ 사실 노트북은 새로 살 생각이었기에 상관없지만 누아르 전편이 통채로 날라가버렸어요....진짜ㅜㅜ 그 심정은 글로 표현이 되지ㅜ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자님들 생각에 글을 다시 써볼까 했지만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 제가 거의 한달 만에 온거 같은데...독자님들 까지 증발해버리셨을지도 모르겠네요ㅠㅠ...하 착잡하네요. 그래도 누아르는 제가 너무 아끼던 글이라 꼭 다시 연재를 하고 싶은 마음이에요..그게 언제가 될지..하지만 오늘 부터 다시 글을 써보려구요. 잘 써질지는 모르겠어요. 정말 마음을 가다듬기가 힘든데 여러분들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볼게요! 그동안 기다리셨던 독자님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 - 려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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