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7271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숭해 전체글ll조회 8883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W. 숭해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조별 과제 같은 거 하려면 서로 연락도 필요하고, 뭐. "

 

" ...? "

 

"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기도 편하고. "

 

 

 

 

 

 하교하려고 가방을 챙겨드는데, 민윤기가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몸을 베베 꼬고, 시선을 영 정신사납게 움직이며 말을 걸었다.

뒤에서는 우리 반에는 언제 온 건지 호석이와 남준이가 흥미롭게 쳐다보며 자신들끼리 실실 웃어댔다.

 

 

 

 

 

 " 와 민윤기가 이러는 날이 오다니 이건 장족의 발전이다. "

 

" 이름아 눈치 좀 채줘라. 윤기 애잔하다. "

 

" 닥쳐라 니들. "

 

 

 

 

 

호석이가 계속 장족의 발전, 인류의 진화 거리면서 민윤기를 놀려대는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그냥 멍하니 민윤기의 얼굴만 쳐다보았다.

 얼굴에 물음표를 띄우고서 이들의 대화를 이해 못 하는 나를 쳐다보던 민윤기가 한숨을 푹 쉰 뒤 휴대폰을 내밀었다.

 

 

 

 

 

" 자. "

 

" ..뭐야? "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아씨, 나 지금 너 번호 따는 거 잖아. "

 

 

 

 

 

 

 

 ... 요새 10년 전의 민윤기가 자주 목격되는 것 같다.

 담배를 피며 내게 가라던 그 무서운 민윤기는 어디 가고..

 

 

 

 

 

 

 

 

 

 

 

*

 

 

 

 

 

 

 

 

 

 

 

 " 그래서, 민윤기랑 너랑 10년 친구이고, 지금 우연히 만났다가 서로 달라진 모습에 놀랐는데 다시 친해졌다 이 말이지? "

 

" ..내가 두 시간에 걸쳐서 말한 얘기를 2초만에 정리하는 구나. 맞아. "

 

 " 흠.. 관계 진짜 애매하당. "

 

 

 

 

 

 수정이, 태형이와 카페에 와서 늦은 시간까지 수다를 떨었다.

어쩌다가 같이 과거를 엿 듣게 된 태형이는 민윤기가 거론되고 나서 부터 한 마디도 하지 않고있고.

 

 

 

 

 

 " 야 이름아. 내가 보기에는 민윤기 너 좋아하는 것 같아. 내가 정호석이랑 톡을 해봤는데, 글쎄 걔는 한참 전 부터 알고 있었대! "

 

" .. 민윤기가 나를 좋아하는 걸? "

 

" 어! 민윤기가 틈만 나면 네 얘기를 했다나 뭐라나. 그리고 너도 걔 좋아하잖아. 너 내 앞에서만이라도 솔직해질 필요가 있어. "

 

" ... "

 

" 얼굴 빨개졌다. "

 

" 아니야.. " 

 

 

 

 

 

 솔직히 이젠 다 드러났다. 눈치 빠른 수정이는 애초부터 나를 꿰뚫어 보고 있었으니, 내가 말만 하면 다 끝나는 것이기는 한데.

중요한 건 민윤기다. 민윤기 귀에 들어가기라도 하면, 이제 학교에서 민윤기를 볼 자신이 없다는 거다.

 

그리고 민윤기가 나를 좋아한다고? 그건 내가 직접 듣지 않는 이상은 믿지 못 할 것 같다.

 

 

 

 

 

 " 김태형, 너도 폰질만 하지 말고 참여 좀 해봐. 우리 이름이가 연애에 눈을 뜨셨다는데. "

 

" ...나 학원 간다. "

 

 

 

 

 

휴대폰에 눈을 고정한 채로 가방을 들고 일어나는 태형이에, 수정이가 태형이 귀를 잡아 당겨 앉혔다.

 

 

 

 

 

 

 " 아,아,아! 이 미친 기지배가! 이씨, "

 

"  이씨? 욕하려고 했냐? 그리고 무슨 학원이야! 너 오늘 학원 없는 거 내가 뻔히 아는데. "

 

" ..나 피곤하거든?! 그리고 재미없거든 이 얘기! "

 

" 어쩌라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유난이야. "

 

" 유난은 네 재능이고! "

 

 

 

 

 

 싸우지 말라며 둘의 머리를 콩 쥐어박으니까 그제서야 조용해진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서로를 씩씩대며 노려보기에,

결국 내가 나서서 상황을 정리했다.

 

 

 

 

 

" 둘이 싸우지 말고 넌 피곤하면 먼저 들어가. 수정이 너도 태형이 그만 놀리고. "

 

" 거봐 이 할망구야! 내가 동네북이야 아주. "

 

" 뭐!? 할망, 뭐라 그랬냐 지금? "

 

 

 

 

 

 또 다시 시작된 싸움에 머리가 아파왔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감싸며 우연히 창밖을 보았는데,

 

 

 

 

 

" 정호석? "

 

 

 

 

 

 

 

 

 

 

 

*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민윤기가 일단 널 좋아하는 건 맞아. "

 

" 거봐! 성이름 어떻게든 안 믿는다니까. "

 

 

 

 

 

 

 편의점에 라면사러가는 호석이를 카페로 데려와서 민윤기 이야기 보따리를 강제적으로 풀게 했다.

태형이는 여전히 못마땅한 얼굴을 한 채 억지로 참여 중이고. (수정이에게 휴대폰을 압수 당했다..)

 

 

 

 

 

 

 " 그리고 너도 알다 시피 나쁜 애도 아니고. "

 

" ... 응. 윤기 착한 애야. "

 

" 착한.. 착하나? 민윤기 착하지? "

 

 " 친구 맞냐. "

 

 

 

 

 

 

 친구 맞냐며 호석이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수정이에 호석이가 웃음을 짓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 이건 이름이 너 모르는 얘기일텐데, 민윤기 철벽 장난 아니야. "

 

" ....? "

 

" 고백도 많이 받았어. 목소리도 좋고 무엇보다 애가 웃지를 않는데 가끔 웃을 때, 그 때가 너무 잘생겼다고.

근데 연애 조금 하더니 재미없다고 관둔 게 민윤기야. 사귈 때도 철벽 칠 정도면 말 다 했지. "

 

 " ...정말이야? "

 

" 당연하지. 걔가 좋다고 한 여자는.. 네가 처음이다 야. "

 

" 오, 이름이 대박. "

 

" 그래서 나도 어떤 애인지 진짜 궁금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좋아할만 했다고 느꼈지. 김남준도 너 예쁘다고 하고. "

 

" 이름이한테 관심 갖지 마라. "

 

" 민윤기가 무서워서라도 안 가질거거든? 아 그리고 내가 지금 하는 얘기는 다 비밀이야. "

 

 

 

 

 

 

 호석이가 지금 한 말들이 전부 사실이라고? 여러가지의 퍼즐을 맞추는 것 처럼 생각을 하는데,

태형이가 씩 웃으며 거들었다.

 

 

 

 

 

" 듣다보니 재미있네. "

 

" 그렇지? 재미있다니까. 역시 남 연애사가 제일 재미있, "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나도 이름이 좋아하는데. "

 

 

 

 

 

 

 

 

 

 

 

 

*

 

 

 

 

 

 

 

 

 

 

 

 " 너 정수정이랑 등교하냐. "

 

" 응? 아니? "

 

" 몇 시에 가 학교? "

 

 " ..여덟시 반? "

 

" 집이 어디야. "

 

" 힛잇동.. "

 

" 그럼 그 앞 씨유에 20분까지 나와. 끊는다? "

 

 

 

 

 

 

 아침부터 걸려온 정말 간략한 통화에 당황스러워서 그대로 5초간 굳어있었다.

전화가 끊기고 멍하니 수건을 집어들어 화장실로 향했다.

 

 

 

 

 

 어제 저녁, 카페에서 들은 태형이의 난데없는 고백에 일동 전체가 당황했다.

뭐라고? 라는 수정이에게 그저 웃으며, 나 집에 간다고. 라며 일어나 그대로 나가는 태형이의 뒷모습만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눈치 빠른 수정이는 모든 상황을 이해한 후 주먹을 쥐었다. 호석이는 너털웃음을 지었고. 

 

 

 

 

" 미친 놈. 저건 진짜 미친 놈이다. 이름아 그냥 무시해. "

 

 " 와 대애박, 이름이 인기 진짜 많구나. "

 

" 야 닥쳐, 불난 집에 식용유를 들이붓고 있어. "

 

" 네.. "

 

 

 

 

 

 나는 그저 체념한 후 집에 갈 수 밖에 없었다. 태형이가 나를? 나를 왜?

민윤기 하나로도 벅찬데 엉뚱한 친구가 끼었으니, 내 학교 생활 이제 어떡하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니까 벌써 씨유가 저 멀리 보였다. 민윤기가 담배를 꺼내 입에 물려는 순간,

 

 

 

 

 

" 민윤기! "

 

 " 아 씨발 깜짝이야! "

 

 

 

 

 

 민윤기는 자신이 한 욕에 자신이 놀랐는지 입을 황급히 막으며 토끼눈을 한 채 담배를 서둘러 던져버렸다.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며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아.. 진짜.. 놀랐잖아아.. " 

 

 " 미안, 미안해. "

 

 

 

 

 

 

 눈이 접히게 웃으며 민윤기에게 뛰어갔다. 내가 많이 늦었냐고 말을 하는데, 민윤기가 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 ..너 평소에도 그렇게 좀 웃고 다녀라. "

 

" 응? "

 

" 웃으니까 훨씬 예뻐. "

 

 

 

 

 

 

 민윤기는 아주 자연스럽고 소소한 심쿵을 준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자신이 말하고도 민망했는데 헛기침을 하며 화제를 돌린다.

 

 

 

 

 

 

 " .. 욕해서 미안. "

 

 " 어? 아.. 놀라서 그런 거니까 뭐.. 괜찮아. "

 

" 그리고 내가 담배를 요즘 끊고 있거든? 근데 금단현상 때문에 손이 저려서 나도 모르게, "

 

" ... "

 

" 안 피울게. "

 

 

 

 

 

 

변명을 실컷 늘어 놓던 민윤기에 얼굴을 굳히고 쳐다보니 금세 꼬리를 내린다.

그 모습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아, 착하다. 라며 민윤기의 머리를 쓰다듬어 버렸다. 물론 손을 바로 내리기는 했지만..

 정말 놀란 얼굴로 빠르게 사과했다.

 

 

 

 

 

 

" ..미안해, 나도 모르게.. 기분 나빴지. "

 

" ... "

 

" 아 내가 미쳤나봐 진짜.. 아 어떡해. 정말 미ㅇ, "

 

 

 

 

 

 그런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민윤기가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머리 위로 덥썩 올린 후 손을 움직여 쓰다듬었다. 쓰다듬는 민윤기의 얼굴이 강아지 같아서 귀여웠다.

아무튼 그 행동에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자, 민윤기가 말한다.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나 착하다고 계속 말해주면, "

 

" ... "

 

" 진짜 평생 안 피울 수 있는데. "

 

 

 

 

 

 

 

 

 

 

 

 

 *

 

 

 

 

 

 

 

 

 

 

 

 

 

태형이와 같은 반이 아닌 게 이토록 다행인 일이었다니. 나는 반에만 짱 박혀서 도통 나갈 생각을 않았다.

매점에 가자고 찡찡대는 수정이도 거절한 채 반에 웅크리고 있었다.

 

근데 태형이가 우리 반에 왔다. 예상한 일이지만 막상 닥치니까 절망감 때문에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마냥 어색할 것만 같았는데 태형이는 잘도 말을 걸었다.

짝궁인 민윤기의 눈살이 찌푸려지고, 내 앞자리에 앉아 옹알옹알 떠들던 수정이가 당황할 만큼.

 

 

 

 

 

 

 " 성이름. "

 

 " ..안녕. "

 

" 기분 안 좋은 일 있어? "

 

" 아니.. 하하. "

 

" 아님 내가 어제 한 고백 때문에 그러나. "

 

 

 

 

 

 

 순간 정적.

휴대폰을 하던 민윤기의 손이 멈칫 했다. 수정이도 덩달아 얼굴이 새파래졌다.

 나는 그 사이에 꺼셔 아주 죽을 맛이었다. 태형이의 지금 이 발언은, 민윤기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아는 모두에게 도발을 한 셈이었다.

 

 

 

 

 

 

" 김태형이가 미쳤나..하하 지금 무슨 헛소리를.. "

 

 

 

 

 

 

수정이가 민윤기의 눈치를 보며 애써 둘러댔지만 민윤기의 얼굴은 이미 굳어서 되돌릴 수가 없었다. 

 

 

 

 

 

 " ..태형아 잠시만 얘기 좀 하, "

 

" 여기서 하면 안돼? "

 

" .. 무슨 얘기 할 건데, 그냥 나가서 하, "

 

" 나 너 좋아해. "

 

 

 

 

 

 태형이가 마지막 말을 뱉은 순간 민윤기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태형이의 얼굴이 평소와 다르게 사뭇 진지했고, 민윤기는 화가 나 보였다.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좋아해? "

 

" ... "

 

" 누가 누굴 좋아해 씨발. "

 

" 윤기야, 진정해. 응? "

 

 

 

 

 

 

 내가 진정하라며 민윤기의 팔을 살짝 잡아도 들릴 리가 없었다.

점심시간이라서 반 애들이 한 명도 없으니 다행이지, 지금 상태는 정말 최악이었다.

 

 

 

 

 

 

 " 나는, 10년도 넘게 병신같이 이러고 있는데. "

 

" ... "

 

 

 

 

 

 민윤기가 뒷 말을 하려다가, 결국 욕만 뱉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문 앞에서 나가는 민윤기와 호석이가 마주쳐서 호석이가 어디가냐고 했지만 민윤기는 호석이를 세게 뿌리치고 나가버렸다.

호석이가 무슨 일이냐며 어리둥절해 했고, 싸늘한 분위기를 눈치 챈 남준이는 윤기를 따라 갔다.

 

 

 

 수정이가 표정을 굳혔다.

 

 

 

 

 

" 너 진짜 실망이다. 민윤기가 성이름 좋아하는 거 뻔히 알면서!.. "

 

" 수정아.. "

 

" 미안하다. "

 

 

 

 

 

수정이가 화를 억누르며 내 손목을 잡아 반을 나갔다.

뒤 돌아 봤을 때 태형이는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 인스티즈

" .... "

 

 

 

 

 

 

 우는 것 같은 얼굴이었다.

 

 

 

 

 

 

 

 

 

 

 

 

-

급전개!!!!!!! 워후

따지고 보면 그렇게 급전개도 아니...입니다...

태형이가 여주를 조하하는 건 다들 눈치채시고 계셨죠!???? 윤기와 여주가 잘될 때 쯤 태형이 투하!!!!!!!! 예히!!!!!!!!!

삼각관계 큐울 조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많은 분들이 수정이와 호석이 럽라냐고 하시던데.. 슬프게도 아닙니다..예..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에서는 오직 여주만 사랑해요!

 

윤기와의 사랑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태형이 말고 더 있을 예정 (그냥 예정. 확실 NONO해.) 이오니 많은 개대 부탁드립니당 ^ㅎ^

 

 

 

 

 

 

암호닉

슈가탠 버누 몽유 김태태 흥탄♥ 태짱 스케일은 전국 민윤기 열럽 ☆벼리 슈탕 수수캉 방탄소녀 고망맨 슈가몽 범죄 자몽 약꾹이 방치킨 민빠답 뿌헷뿌헷 이부 영감 지미니

꾹꾹이 냥냥이 너를 위해 아쿠아 뿝뿌안영 하이린 기화 인터넷수능 민블리 블락소년단 윤기야 겨론하자 청량 설렘사 슈캉슈캉 민민 우심뽀까 늉기 밍융깅 윤기야 자판기

벳벨드레 뻥튀기 작가님사랑해요 마징기 주간 지밍지밍 핫핑쿠 메론빵 몽슈 김치만두 동글이 민윤기군주님 쿠키 아니쥬걸 매력이넘지진 설레임과자 민설탕 땡스투민윤기

제이홀스 문현 다슬기 추석전날 복숭아 해피니스 완두콩 8ㅅ8 준회 팝스 수정쓰 다람이덕 모기장 샘봄 냐냐 밍슈가 슙슈 민슈팅

여러분 암호닉은 가장 최신글에 신청해주세요! 아직은 언제나 받고 있으니, 신청해도 되나요? 라고 질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허허

늘 감사합니다 ♥

 

 

 

 

 

 

 

 

 

 

 

 

 

 

 

 

 

모든 시리즈
아직 시리즈가 없어요

최신 글

위/아래글
현재글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6  124
10년 전

공지사항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선댓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엄머나ㅠㅠㅠㅠ작가님 진짜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민윤기 박력에 김태형 아련아련에ㅠㅠㅠㅠ제가 좋아하는 요소들만 모아놓으셨다니ㅠㅠㅠ사랑합ㄴ디ㅏㅠㅠㅠㅠㅠ 아 저 문현이에여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범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인티 들어왔는데 쪽지? 왔다고해ㅛㅓ 눌렀는데 자까님 글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진짜 태태도 좋아하구 우리 근즈님도 날 좋아하다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건가 진짜 얼마나 좋은 짓을 했길래 태형이랑 윤기가 어떻게 여주를 좋아할수있지 얼굴은 이쁘면되는데 제 얼굴은...(절래절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윤기 진짜 박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아윽 윤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어ㄸ꺼해 윤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ㅡㅇ아으아ㅡㅇ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어숴 고백해야겠네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복숭아 에여!!!!!!!!!!!!!!!!!!하!!!!!1 윤기야!!!!!!!!!!!!!!!!!!!!!! ㅜㅜㅜㅜㅜㅜㅜㅜ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해 애잔해.. 우리 태형이...........똘윽.....................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메론빵이에요ㅠㅠ이글은 윤기와 여주의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상치못한 태형이로인해ㅠㅠㅠㅠ태형이와 여주의 조합도 져아여...하....사랑해요 작가님..다음글도 기다릴게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작가님 설렘사에여!!!!! 진짜 1초에 한편씩 글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여ㅠㅠㅠㅠ 태형이 급고백할때 심쿵.... 윤기 머리 쓰다듬을때 두번 심쿵.... 윤기가 화낼 때 세번 심쿵...ㅠㅠㅠㅠㅠ 심장이 남아나질 않네여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숭해
헐헐 저 솔직히 말해서 1일 1글하면 독자님들이 지루해하실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ㅜㅜ 폭연을 바라신다니 왕죵 뿌듯해여 ㅠㅠㅠ 자주자주 업뎃하겠습니다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인기폭발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어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설레죽고갑니다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주간]입니다! 태형이가 그르케 불편하게 앉아있더니 결국 고백을했네요ㅠ 너무 쫓기든 고백을 한것 같아 안타깝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되겠죠 불안했나봐요
윤기가 이름이한테만 철벽안치고 웃어주고 챙겨주고 10년도 넘게 좋아한 마음이 보여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6.108
슈탕이에요ㅠㅠㅠㅠㅠ
오대박 ㅠㅠㅠㅠㅠㅠ이런 삼각관계완전조타구여♡♡.. 다음이야기완전궁금해요ㅠㅠㅠ다음글도기대할게요! 작가님사랑해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우루룰라랑]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오늘편 세상에서 젤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가 머리에 손 올린것도 글쿠...태태도 글코... 아진짜넘설리요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워후..............태형아....그러면 안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정이랑 이어지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여주는 윤기꺼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윤기야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태형이... 애잔하기도 하고 조금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빨리 다음 편이 시급합니다 으윽 윤기도 너무 좋고... 10년간 여주만 좋아하던게 눈에 확 보이네요 그냥 좋아한ㄱ다고 고백해버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태형아 울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태형이도 안쓰럽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아 진짜 삼각관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태 불쌍해서 어떡해ㅠ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윤기야 태형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지 마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기화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태형 아련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뭐라고 이렇게 아련한지.. 윤기야.. 너 왜 이름이 윤기니? 왜 성이 민이니? 왜 이름이 윤기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김태형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질말았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만 쓰레기되는거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버누예요! 추석 끝나고 돌아왔더니 갑자기 쌓여있길래 놀라서 다 보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오늘 겁나 심쿵했네요. 민윤기가 여주를 좋아한다는게 확실해지고, 태형이도 여주를 좋아한다는게 확실해졌으니까요! 사실 제가 서브남주 덕후라서 윤기보다는 태형이를 더 응원합니다.ㅋㅋㅋㅋㄱㅋ 뭔가 아련하고.. 맹목적인게 제 취향이예요. 그리고 카페에서 자기도 여주 좋아한다고 불쑥 말했을 땐 정말 이게 제 심장인지 아닌지 할 정도로 ㅠㅠㅠ 심쿵 당했습니다 정말.. 역시 짝사랑 캐릭터에는 태형이가 어울리죠! 마지막에 패기돋는 태형이도 그렇고 윤기도 겁나.. 박력.. 사랑스럽네요ㅠㅠㅠ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37.9
[마름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재밌게 보고 있어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헐..ㅠㅠㅠㅠ민윤기ㅠㅠㅠ엄청설레네요ㅠㅠㅠㅠㅠ워어어유ㅠㅠㅠㅠ진짜 대박ㅠㅠㅠㅠㅠㅠ태형이 맘이 이해는 되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엉ㅠㅜㅜ난 윤기랑 잘될꺼야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헝 삼각관계...... 태태 안쓰러워.....ㅜㅜㅠㅠㅠ 잘 보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02.71
[매직핸드] 암호닉 신청할게요! 느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휴ㅅ휴..얼릉 여주와 윤기가 이어졌으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우어ㅓ어어어 이러면 내가 마음이 아프잖아퓨ㅠㅠㅠㅠㅠ윤기도 미안하고 태형이한테도 미안하고퓨ㅠㅠㅠㅠㅠㅠ여주야 너도 그렇지?ㅠㅠㅠㅠ우리 여주ㅜㅠㅠㅠㅠㅠ잘 풀리기류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39.78
이부예요!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렇게 아련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작가님 폭연해주시면 저흰 감사하죠 매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를 고소합니다 제심장을 아프계하니깐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땡스투민윤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와....윤기야 태형아....난 둘다좋다 다좋ㅇ아...윤기근데 10년동안 ㅠㅠㅠ여주좋아한거야그럼??완전 ㅠㅠㅠ일편단심이네ㅠㅠ저돌적인 태태도좋고ㅠㅠㅠㅠ윤기도 발리고 만세네요 이번편!!!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00.165
몽유에여.....흑ㅠㅠㅠㅠㅠ윤기 박력ㅠㅠㅠ태형이 찌통ㅠㅠㅠㅠ여주 인기 많네.. 부럽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하ㅠㅜㅠㅠㅠㅠ빨리 사겨라 차라리 그리고 태형이를 나에게 넘겨라 후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세상에 작가님..1일1글...???핳 독자인 저는 자꾸 이러시면 크나큰 오예입니다!!!!!!!!!!워~~~후~~~~감사합니당! 요 근래 추석연휴 재밌게 보내게 해주셔서~~♥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93.116
[눈부신]으로 신청하고 갈게요! 잘 보고 있어요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설레임과자에요!!!
태형아ㅠㅠㅠㅠㅠ마음아프지만윤기랑이어져야해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26.104
미친 이렇게보니까 태태도왜케멋잇냨ㅋㅋㅋ윤기야 어서 여주를 잡아가라 뺏길수도잇겟다!!!오늘진짜 역대급꿀잼이에여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블락소년단 이에요호 민윤기 너무 설레요 ㅠㅠㅠㅠㅠㅠㅠ긍데 우리 태형이 왜그러는걸까요 힝힝 너무 짠하다 근데 ....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103
냐냐에여 태형아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 슬프잖아요ㅠㅠㅠㅠㅠ 태태가.. 그와중에 윤기 박력 반했습니다♡♡ 잘 보고가요 작가님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69.119
그래 다된밥에 태형이뿌리기 젛아. 자까님 이러게 삼각관계 만들ㄱ면 오예입니다. 그렇죠!!!섭남이 있어야 여주에게 차이면 제가 살짝 거두어 키우는 맛도 있지
Msg김태형만세 윤기랑 여주도 만만세


다고쳐로 암호닉신청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느어엉어ㅓㅓㅓㅓㅓ김태형!!!!! 갑자기 왜그런디야!!!! 뉸기야ㅠㅠㅠㅠㅠㅠ10년 째 좋아하는거니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19.95
으어어어오오오오추천누르거 가여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안영이에용!!!태형이 너무 안타깝놔여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37.58
[강아지]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으어어... 너무 설레요.. 윤기 하는 짓 하나하나 제 심장을 폭행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태태도 불쌍하고 그렇네요ㅠㅠㅠㅠㅠㅠ암호닉 신청할게요![끼부림]으로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6.58
[110221]로 암호닉신청하겠습니다!! 윤기가 말을 참 예쁘게 해요 진짜 사랑 떨리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민윤기ㅠㅠㅜㅠㅠㅠㅠ 진짜 화났겠네요ㅠㅜㅜㅠㅠㅜㅜㅠㅠㅠ 김태형이 대놓고 고백해서ㅠㅜㅜㅠㅜ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1.239
카페에서 셋이 이야기 나눌때 태형이가 못마땅한 표정했을때 부터 아 태형이가 여주를 좋아하는구나..했는데 바로 고백하다니...ㅈ..좋네여...근데 학교에서도 윤기앞에서 고백하니까 윤기..박력은 있는데 무서웠어여.. 짤이 진짜 적절했어요..ㅎ 아..진짜 둘다 좋은데ㅠㅠㅠㅠㅠㅠ 물론 남주인 윤기랑 잘돼겠지만.. 태형이가 너무 아련해여ㅠㅠㅠㅠㅠㅠ 저 [산들코랄] 로 암호닉 신청하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너를위해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사랑해요ㅜㅜㅜㅜㅜㅜ박력봐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우야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삼각관계ㅜ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ㅅㄷ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아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삼각관계ㅠㅠㅠㅠㅠㅠ미친다ㅠㅠㅠㅠㅠㅠ아 윤기 왜 그렇게 설레냐ㅠㅠㅠㅠㅠ 심장 아퍼ㅠㅠㅠㅠㅠ작가님 [슈팅가드]로 암호닉 신청이욤!!!잘보고 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숭해
죄송하지만 슈팅가드 는 이미 있는 암호닉이네용! ㅜㅜ 다른 걸로 신청해주실 수 있으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아 저 두번 신청했네요!!! 전에 이걸로 신청해놓고 안한줄 알고 또 했네요...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냥냥이]입니당!!! 으어엉 우리 태태랑 윤기ㅠㅜㅠㅠㅠ ㅇㅇ이끼지 삼각관계ㅠㅜㅠㅜㅠ 선택못받ㄴ 한명이 불쌍해요ㅠㅜㅠㅠㅜㅜㅜ 헣헣ㅠㅜㅜㅠ 오늘도 잘보고 갈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62.175
슈가몽이에여!!태형이가 여주를 좋아하는거 같긴 했지만 윤기보다 먼저 고백할줄이야ㅠㅠㅠㅠ이번 편도 꿀잼입니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70.74
김치만두입니당

세상에 마상에나ㅠㅠㅠ삼각관계라니.. 어쩐지 태형이가 수정이랑 여주랑 윤기 얘기할때 자리를 뜨려 하더니만..결국 이렇게 됐네요..윤기의 박력이라니 어마무시한 설렘..아련태형에 가슴이 무너지지만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이사]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태형아 그렇게 대놓고 말하다니...... 윤기가 상처받잖아.... 태형이도 좋지만... 윤기가 쪼끔 더....ㅎㅎㅎㅎㅎㅎ 근데 태횽이 너무 불쌍해여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지밍지밍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 아람이 온걸 이제서야 봤네요ㅠㅠㅠㅠㅠ..태형이ㅠㅠㅠㅠ태형아..삼각관계 마음이 아프지만 좋아요ㅠㅠㅠㅠ다음화가 기대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아 어떠케ㅜㅜㅜㅠㅠㅠㅜ 태태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넌 나한테 ㅇ.....ㅎㅎ....ㅎ..ㅎ.... 암호닉 [탱탱] 신청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윤기가좋지만..태형이 먼가 안쓰러워ㅠㅜㅠㅠㅠㅠㅠㅇ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98.185
[하마]암호닉신청이요❤!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는ㅇ우는듯한 얼굴이라니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해피니스에요ㅠㅠㅠㅠㅠㅠㅠ새벽에 이제 집들어와서 폰키고 들어왔는데 글이라니ㅠㅠㅠㅠㅠㅠ글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사랑해여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헐 내가 이럴줄 알앗어!!!!태태가 여주 좋아하능거 같더니만.....이런 삼각관계....민윤기 겁나 박력....핳....좋겟다....이런 남자들이 좋아해줘서.....근데 더 잇을예정이라니!!!!!!!부러우면 지는거여....벌써 졋구만...허헣....암호닉 신청 할께요!!!![미니슈]로 신청할께요!!!작가님 1일1글....사랑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65.159
아이고 제가 나결정이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봄봄]으로 신청하고갈께요!!잘읽고있어요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제이]로 암호닉 신청이요!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아 태형이 찌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잼있어요 작가님 신알신 하고 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몽슈에여...
삼각관계라니ㅣ.. (ㅇㅅㅁ) 좋네요 큐ㅠㅠㅠㅠㅠㅠㅠ 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쓰럽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아니ㅜㅜㅜ다들너무하다 사람이 사람좋아하는게안되나... 태태가 미안해야할건 여주밖에없는데.. 입장 난처하게 공개적으로 고백해서..ㅜㅠㅠㅠㅠㅠ태태야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헐 대박ㅠㅠ 진짜 태형이는 이미 이렇게 될 꺼란 걸 잘 알고 말한 걸지도 모르죠.태형이가 처음에 여주에게 다가와서 행동이 사실 누가봐도 좋아하는 것 같은데..윤기를 좋아한단 걸 알게된 게 어쩌면 태형일 건드리게 된 것 같아요.자기 마음을 어떻게든 알리고 싶은 게 아닐까 싶네요..(코난빙의 실패)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헝...눈무류ㅠㅠㅠㅠㅠ윤기랑 태형이 그리고 여주 세명 다 안쓰럽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김태형진짜박력쩌러여ㅜㅜㅠㅠㅠㅡㅜ우리군주님박력은항상오지구여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아이구 감사합니다ㅜㅜㅜ태형이고 윤기고다감사합니다ㅎㅎㅎ광대가 승천할것 같네요.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아 윤기랑태형이진짜..마지막윤기말 좀뭔가슬펐다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손이시립대로 암호닉신청할게요 언제나잘보고있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ㅇ..에?! 저는 태형이가 수정이 좋아하는 줄 알았다죠..하지만 이번편에 태형이가 수정이랑 여주 얘기에 안끼어들려고 하는거보고 이번에 눈치 챘다죠.. 으에.. 내가 눈치고자라닛!! 그런데 융기 박력에 누텔라 잼처럼 발렸어요ㅠㅠㅠㅜ 다음편은 과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준회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헐 민윤기ㅜㅜㅜ진챠 설레ㅜㅜㅜㅜ겁나 박력봐..근데 태횽쓰...약간 애잔..그런 의미로 태형이는 제가 루팡....갑시다! 영창갑시다! ㅋㅋㅋㅋㅋ그나저나 태형이 진짜 겁나..끙..민윤기는 오늘도 심장에 해롭습니다 오늘 애들 아육대보셔써요ㅠㅠ? 진처 대박이던데 저는 학원갔다가 버스타거 집가는 길이라서...큽....추천이여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힝 태형이ㅠㅠㅠㅠㅠㅠ맘찌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아 근데 민윤기 저렇게 화내니까진짜 멋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ㅡㅜ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태형이 편이 아무도 없는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ㅠ 그러니 난 윤기랑 태형이 너네 둘다 응원한다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3.3
으으으으 삼각관계는 너무 마음이 아파요ㅠㅠ 태형이 사진과 상황이 잘 어울려서 찡하네요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쿠야쿠야]로 암호닉 신청해요!!와 왜이리 설레죠?진짜 대바규ㅠㅠㅠㅠㅠㅠ쥬그뮤ㅠㅠㅠㅠㅠㅠ짤이랑 같이 보니까 더 싱크로율 대박이예요!!잘읽고갑니다 정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몰라여 제 눈엔 그냥 다 귀욤이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흑ㅠㅠㅠㅠ 내 심댱 ㅣ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2.196
저 팝스예요!! 진짜 작가님은 이렇게 내 심장을...! 진짜 사랑해요ㅠㅠㅠㅠ 민윤기 뭔데 귀엽냐고ㅠㅠㅠㅠ 아 근데 또 이렇게 다음화를 빨리빨리 올려주시다니..아 작가님 너무 사랑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태형이 아련.....ㅠㅠ 윤기야 화내지망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뿌헷뿌헷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태형이 어떡해여ㅠㅠㅠㅜㅠ 그나저나 민윤기 박☆력☆ 워후 윤기가 이래!!!!!!!!!
ㅇㅏ이런거 너무 좋아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오우 심각한 고민이고만요 흐음 일단 난 윤기가 더 좋르니 윤기짜응...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226.50
세상에ㅠㅠㅠㅠㅠ아진짜 레전ㄷ...진짜 설레여ㅠㅠㅠㅠ 저 도롤로 윤기 예아 로 신청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헐 태태쓰 여주쓰 좋아해ㅠㅠㅠㅠㅠㅠ윤기쓰 여주쓰 좋아해ㅠㅠㅠㅠ 태태❤️여주❤️윤기 이렇게 삼각관계라니...! 오오 점점 재밌어지고 있어요!!! 아아 이런거 너무 좋아요.. 근데 셋다 불쌍해요ㅠㅠ 윤기는 10년동안 좋아했는데 빡치고 여주는 중간에 껴있고 태태는 여주를 좋아하는데 죄가 되고ㅠㅠㅠㅠ불쌍해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흐아...태태예상은했는데....진짜였구낳 ㅇ ㅁ윤기빠른대처?도숗은데 마지막에 울것같은 태형이가 너무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ㅠ 윤기도 짠하지만 주변에서 다 여주랑 윤기밀어주는데 여주좋아하는 태형이도 짠하고 으앙ㅠ 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우엥 윤기야 사랑해. 태형아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힝.. 태형이 불쨩해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민윤기 김태형 둘다 좋은데ㅜㅜㅠㅠㅠㅠㅠㅠ 여주 복터졌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솜지] 암호닉 신청이요ㅠㅠ 핵설레요ㅠㅠㅠㅠ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태형이 우럭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윤기야 어서 고백해라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삼각관계!!!!! 둑흔 둑흔 설렌당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여주가 진짜 엄청나게 예쁜게 분명해요 .. 윤기도 좋고 태형이도 좋고 .. 으엉 여주만 보면 변하는 윤기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맴찌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아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형이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한태형이.....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와진자ㅠㅠㅠㅠㅠㅠㅠㅠ삼각관계라니ㅠㅠㅠㅠㅠㅠ아태형이는 어째요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헐 머리에 손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귀여워ㅠㅜㅠㅜㅠㅜ 심쿠유ㅜㅜㅠㅠㅜ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키키 쪼아요 더 방해해줘!!!!! 갈등을 만들어내 태형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아 ㅌ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그게 우리태형이 잘못은 아니잖아ㅠㅠ 여주가 좋다는데ㅠㅜㅜ 여주는 윤기만 좋아할수잇나뭐ㅠㅠㅠㅜ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0
민빠답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태형아 너잘못은아닌데ㅠㅠㅠㅠㅠ타이밍도 시기도 너무 늦었다ㅠㅠㅠㅠㅠㅠ 이와중에 윤기 괘 박력터지고 난리.. 담배 끊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지. 내 주위애들이 다 여친생기면 우리 00이가 끊으면 뽀뽀해준대! 이럴정론데 후. 민빠답 여기 누워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청량이에요ㅠㅠㅠㅠㅠ우리태형이마음아파서어떡해ㅠㅠㅠㅠㅠㅠ그래도민윤기가설렘갑이잖아여ㅠㅠㅠㅠㅠ평생피우지마라ㅠㅠㅠ오구오구착ㅎㅏ지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아...윽 태형이 나빠 엉우엉 근데 아련해서 조ㅎ네여...흡 나에게 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와 삼각관계 좋습니다 좋아요 으아 재밌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꾹꾹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헐 안대애애ㅐ애뿌에에에에에에에엥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7
태태에요ㅜㅠㅠㅠㅠㅠㅠㅠ아둘다좋은데어카죠..하..근데윤기가너무설레자냐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8
다슬기에염! 오랜만에들어왔더니ㅠㅠㅠㅠㅠ폭풍업뎃이네여ㅠㅠㅠ빨리봐여겠어여!!!
태형이맴아파서우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괜찮은척이더슬퍼이자식아ㅠㅠㅠ엉엉엉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9
작가님 너무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0
아이고태형아ㅠㅠㅠㅠㅠㅠㅠㅠ그럼 태형이는ㄴ 제껄로 ㅎㅎ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1
헐............헐....허라러러ㅏ러러ㅕ러러 태횽이 애자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2
워ㅓㅓ+!!!!! 민윤기 박력!!!!!!! 중간에 멍멍ㅇ이같은거 뭐야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ㅠ나도 쓰다듬어즐게ㅠㅜㅜㅠㅠ꾸ㅠㅠㅠㅠㅠㅠ태형이는 ㅜㅜㅜㅜ진짜ㅠㅜㅜㅜㅠ저 짤 분위기ㅠㅠㅠㅠㅜ후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아홀 태형이 불쌍하긴한데 그래도 이건아니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4
세상에.. 태형이도 여주 좋아하고 윤기도 여주 좋아하고 여주가 그냥 복받았네요 부러운것..! 쨋든 이번에도 민윤기는 설렜다고 한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5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텍스트로 표현할 수 없는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ㅜㅠㅠㅠ짱입니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그냥 작가님 최고하세요 ..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6
어남슙 ^^...아 설렌다..태태와 융기라니 너무 졓잖아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7
어떡해 태형이ㅜㅜㅜㅜㅜㅜㅠㅜㅡ불쌍해라ㅜㅠㅡㅠㅜㅠ태형인 안타낍지만 윤기를응원합니다ㅎㅎㅎㅎㅎ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