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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해 전체글ll조회 14330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3

W. 숭해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3 | 인스티즈

 

" 뭘 봐. "

 

 

 

 

 

 

 

뜬금 없이 내 옆자리에 앉은 민윤기에 반 전체가 싸해졌다.

쟤 갑자기 학교 왜 온 거지? 아니 그것보다, 왜 김탄소 옆 자리에 앉아? 라는 수근거림까지 들렸다.

선생님께서 칠판을 세게 치며 주목시켰고, 이내 다시 수업이 시작되었다.

 

 

 

민윤기의 자리는 내 옆자리가 아니다.

내 옆자리는 원래 빈 자리였고, 맨 뒤였다. 나를 천천히 뜯어보던 민윤기가 시선을 떼서 그대로 엎드렸다.

 민윤기의 뒷통수에서 교복 와이셔츠까지 바라보다가 말을 걸었다.

 

 

 

 

 

" 민윤기. "

 

" ... "

 

" 너 나 알지? "

 

" 자려는 거 안 보이냐. "

 

" ...너 왜 이렇게 변했어? 무슨 일이라도 있었, "

 

" 아, 씨발. "

 

 

 

 

 

 

꼬치꼬치 캐묻던 내가 짜증 난 건지, 민윤기가 자세를 유지하며 몸만 일으킨 채 나를 쳐다보았다.

옛날에도 봤던 그 세모 눈인데, 왜 이렇게 낯선 걸까.

 

 

 

" ...어? "

 

" 무슨 상관인데. 참견 하지마. "

 

" .... "

 

" ... 나 잘 거니까 말 걸지 마라. "

 

 

 

 

 

 민윤기의 말에 당황해 아무 말도 못하고 있으니까, 민윤기의 눈빛이 말 실수 한 사람처럼 흔들렸다.

말 걸지 말라는 말만 남긴 채 다시 엎드린 민윤기를 보다, 한숨을 쉬고 다시 수업에 집중했다.

 

 

 

 

 

 

 

 

 

*

 

 

 

 

 

 

 

 

 

 

민윤기는 어디에 간 것인지,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밖으로 나가버렸다.

 

 

 

 

 

 

" 탄소야. "

 

" 어.. 태형아. "

 

" 왜 그래? 기분 안 좋은 일 있어? 표정이 울상이다. "

 

 

 

 

 

 

우리 반으로 놀러 온 김태형이 물어보자, 아니라고 말을 했지만 걱정된다며 찡찡 대는 모습에 피식 웃으니 그제야 자신도 웃는다.

수정이가 나 빼고 무슨 얘기를 하냐며 툴툴거리면서 다가 왔다. 한창 어제 재미있었다며 웃고 떠드는데,

김태형이 살짝 웃으며 내게 물었다.

 

 

 

 

 

" ..탄소야, 어제 일 말인데. 대답해줄 수 있어? "

 

" 무슨... 아.. 그거.. "

 

" ? 뭐냐, 너네 나 빼고 놀았어? "

 

" 아, 정수정 눈치 없이 끼어들지마! "

 

" 아 뭐! 꺼져 김태형. "

 

 

 

 

 

 

대답하기 민감한 상황에서 수정이 덕분.. 이라고 말하면 좀 그렇지만 아무튼 잘 빠져나갈 수 있었다.

수업 종이 울리고 김태형은 입을 삐죽거리며 반으로 돌아갔고, 수정이도 내 머리를 한 번 쓰다듬더니 자리에 가 앉았다.

 

 

 

 

 

 

선생님께서는 오늘 자습한다고 하셨다. 애들이 어느 정도 시끄럽게 떠들었다.

민윤기가 들어오지 않아서 초조해하고 있는데,

수업 시작 5분 정도 되었을 쯤 민윤기가 태연하게 들어와 내 옆 자리에 앉았다.

 

아까는 미안했다고 사과해야지. 하며 민윤기를 힐끔힐끔 쳐다보는데, 그만 눈이 마주쳤다.

 

 

 

화들짝 놀라서 입만 오물거리는데,

민윤기가 내 눈을 피하지 않고 먼저 입을 뗐다.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3 | 인스티즈

 

" 김탄소. "

 

 

 

 

 

 

 

민윤기가 내 이름을 불러준 게 처음인 것 같아서 심장만 빠르게 뛰었다.

대답. 이라는 민윤기의 말에 우물쭈물 대며 대답했다.

 

 

 

 

 

 

" ..응. "

 

" 뭐 말하려던 것 아니였나. "

 

" ..저.. 아까는 미안했어. 기분 나빴지. "

 

" .... "

 

 

 

 

 

말 없이 나를 쳐다보다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주섬 주섬 뭘 꺼내면서 나에게 밀었다.

 

저게 뭐지. 딸기 우유?

매점에서 저거 사느라 늦게 들어온 건가?

 

웬 딸기 우유지.. 본인이랑 안 맞게.. 라며 생각하는데, 순간 옛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 ...너.. "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3 | 인스티즈

 

" 이거 마시고, 아까 내가 욕한 건 걍 잊어. "

 

 

 

 

 

 

진짜 무슨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너 나 기억한 거 맞았구나. 딸기우유는 10년이나 지금이나 내가 환장하는 우유였다. 그걸 민윤기가 기억해서, 나를 신경써서 사왔다는 게 너무 고마웠다.

 

10년 전이랑 겹쳐보이기도 했다.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고 막 말했다. 나 안 잊어줘서 고맙다고.

 

 

 

 

 

" 고마워, 잘 마실게 윤기야. "

 

" ..고마우면. "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3 | 인스티즈

 

" .. 어제 처럼 남자랑 밤 늦게 있지 말던가. " 

 

 

 

 

 

 

 

뭐야, 내 심장 터지게 하려고 작정했나 쟤.

설마 지금 질투 한 거야?

 

 

 

 

 

 

" ... 걔는 그냥 친구인데. 신경 쓰였어? 질투 하는 거야??... "

 

" 아 뭐래 그냥 위험하니까 그런 거지; 무슨 질투야. "

 

" 응.. 미안.. "

 

 

 

 

 

단호한 민윤기에 그냥 빨리 수긍한 뒤 콩닥 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자 손 부채질을 했다.

나를 쳐다보던 민윤기가 피식 웃으며 내게 말했다.

 

 

 

 

 

 

[방탄소년단/민윤기] 10년만에 만난 친구가 일진이 되었을 때의 대처법.03 | 인스티즈

 

" 농담이야, 멍청아. "

 

 

 

 

 

 

 

 

 

 

 

 

-

아아아... 쓰면서 설렘사 할 뻔했어요 ㅠㅠㅠㅠ 달달하다 ㅠㅠ

그렇습니다 윤기는 나쁜 애가 된 게 아니에요!!! 잠시 엇나간 것 뿐이져 ㅠㅠㅠㅠ 허윽

다음 편도 빨리 빨리 써오겠습니다 ^___^ ♡

우리 사랑둥이들 출첵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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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몽

범죄

자몽

 

 

 

늘 감사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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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열해도 되나여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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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민윤기ㅠㅜㅜㅜㅠㅠㅠㅠㅡ아세상에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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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흐아아아아민윤기너무귀엽자드아요!!!!!!ㅋㅋㄱㅋㅋㅋㄱ 아직도여주좋아하죠???ㅡ 태태한터 질투했던게맞구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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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어머어머ㅠㅠㅠㅠㅠㅠㅠ취향저격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까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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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으허허허허허ㅓ ㅓ설렐레레레레ㅔㄹ헤레레렐 진짜 설렘사로 저 시험보기전에 뒤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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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아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융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미쳤다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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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헐 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ㅜ딸기우유라니ㅠㅠㅠㅠㅠㅠㅠ사ㅜㅠㅠㅠㅠㅠㅠㅠㅠ남자랑있지말래ㅠㅠㅠㅠㅠㅠㅠ나설레쥬금 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누워도되나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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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위험한 윤기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농담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조크라니ㅜ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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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왕 ...ㅠㅠㅠㅠㅠㅠ 달달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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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윤기너무멋있어요ㅠㅜ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 이렇게 주기 있기없기ㅠㅜ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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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아 모야 미늉기 오ㅑ케 설레져써 잉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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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오ㅓㅏ 이게 진정한 츤데레인가요ㅠㅠㅠㅠㅠㅠ유ㅜㄴ기이즈뭔드류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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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ㄴ악 .. 윤기야 ..... 주륵주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윤기야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윽억 심장폭행 당하고 갑니다. ㅜㅡ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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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위험한 남자윤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라해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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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우와 읽다가 설렘사 할뻔 진짜... 후... 너무해 증말 이위험한남자야ㅜㅜㅜㅜㅜㅜㅜㅜ 왬때문에 짤이 날 설레이게 하는겆후ㅜㅜㅜㅜㅜㅜ ㅁ민윤기가 기억하고 있었다니ㅡㅜㅜㅜㅜㅜ 눈물나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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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와헐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민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렘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진ㄴ짜 작가님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와...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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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윤기야!!!사귀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렘사로죽겠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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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와 민윤기 핵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심장이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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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와우 급전개네요ㅋㅋㅋㅋ윤기야 설렘사시키지마ㅠ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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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으앙 재밋네요!!! ㅠㅜㅠㅠㅠ발리네 으아ㅏ흐아르으아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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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계속 엇나가도 됨댜 섹시하니까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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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하롸ㅓㄹ헐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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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으아ㅠㅠㅜㅠ 윤기야ㅠㅜㅠㅠ 그렇지ㅠㅠ 난 이렇게 니가날설레게하길 기다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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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아 설렘사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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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작가님이 더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쓰시면서 설렘사라니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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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헐 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 태형이랑 뭔가 있는것같기도 한데 뭘까요ㅠㅠㅠㅠ 으엉 재밌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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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융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위험한남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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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윤기 막짤 ㅠㅠㅠㅠ오구이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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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흐엉 심장이 두근 반 세근 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야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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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헐헐 작가니뮤ㅠㅜㅠㅠㅜ짱!!!!윤기짱좋아ㅠㅠㅠㅠ용 정주행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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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태태에욧 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아아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현실소리질렀어요ㅠㅠㅠ아진짜설렘사..바ㅓㄹ림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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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헐으악완전심쿵 ㅜㅜㅜㅜㅜㅜㅜㅜㅜ설레요완전후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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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츤데레 윤기인가여ㅠㅠㅠㅠㅠㅠ조타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윤기는 츤데레가 제 맛 아니겠슙니까...!!!!!!!허허허ㅓ허허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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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작가님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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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윤기를 찬양하라 와 민윤기 심장저격수 와 심쿵 와대박이네요 오어어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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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멍청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야.ㅣ.. 딸기우유,.. 내가 제일 좋아하ㅡㄴ 말이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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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끼랄러러롤롤ㄹ러러러러러라ㅏㅏㅏㅏ아ㅏㅏㅏㅓ 웃는거ㅠㅠㅠㅠ중간에 짤뭐에여ㅠㅠㅠㅠㅠㅠ심쿵사로 끄러질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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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으아어유ㅠㅠㅠㅠㅠㅠ대박설레ㅠㅠㅠㅠㅠㅠ윤기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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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융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대박이다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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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윤기가 질투했어퓨ㅠㅠㅠㅠ나도 딸기우유 좋아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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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아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윤가야ㅠㅠㅠㅠㅠ설랜다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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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으헠...설마 지금 질투한거야 윤기야?아진짜ㅠㅠ겁나 설레네요ㅠㅠㅜ윤기가 변한거 같지만 속은 그대로인거 같아요ㅠㅠ자기가 한말 신경쓰여하고 츤츤거리고..은근 여린듯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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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윤기 아주 사람을 들었다놨다합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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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아윤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겁나설레네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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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앜!!!!!!!! 작가님ㅠㅠㅠㅜ 글을 이렇게 설레게 쓰시면 저 죽습니다ㅠㅜㅠ 죽어요ㅠㅜㅠㅠㅜ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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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윤기야 역시ㅠㅠㅠㅠㅠㅠㅠ완전 변한게 아니였구나ㅠㅠㅠㅠㅠㅠ설레잖아 윤기야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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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작가님 나 너무 설레서 벽찼는뎈ㅋㅋㅋ발아파요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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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ㅠㅠㅠㅜ이렇게ㅠㅠㅠㅠ윤기는ㅠㅠㅠㅜ제심장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때렸습니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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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아이....아아아....ㅠㅜㅜㅜㅜㅠ내심장ㅜㅜㅜㅠㅜㅡ겁나 설레네요ㅜㅜㅜㅜㅜㅜ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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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와 대박 민윤기 날 죽일려고ㅠㅠㅠㅠ설렘사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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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아..대박..민윤기...헐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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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민ㅇ윤ㅇㅇ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위험한남자야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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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하 부처님 제바루심장좀 어찌해주소서 잠을 못자겤ㅅ나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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