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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너징이 SM라이벌회사 신인걸그룹 리더인 썰.39 | 인스티즈





활동 마무리 후 휴가를 얻은 레드슈즈.

너징은 어여쁜 동생들과 뭘하면서 놀까 상상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졌었지만,




"언니~ 다녀올게요~"

"나도 같이 나갈게."

"징어언니. 정말 오늘 하루종일 혼자서 집에만 있으려구요? 날씨도 이렇게나 좋은데..."

"응.. 내 걱정은 하지말고 모두 조심히 다녀와. ^^"




... OTL...............



휴가받기 무섭게 각자 약속을 잡더니 바람처럼 떠나버리는 동생들을 아무렇지 않은 듯이 배웅을 해줘야 했음.

일부러 스케쥴을 비워놓았는데 이제와서 한번 거절한 약속을 잡아나가는건 자존심이 허락치 않음.

결국 외출은 포기하고 집에 있으면서 며칠 전에 채워두었던 비상식량창고를 탈탈 털어보기로 함.

영화나 볼까? 앞에 잔뜩 쌓아놓고 먹으면서 봐야지.ㅋㅋㅋ

vod 중 가장 최신영화로 미리 결제도 해놓고 식량을 꺼내러 부엌에 들어가 창고의 문을 활짝 열었음.




"어..라...?"




아니, 이게 뭐람.

과자, 초콜릿, 사탕 구별없이 한가득 사서 채워놓은게 불과 일주일 전인데,

내가 모르는 사이 전쟁이라도 났었나? 왜때문에 창고가 텅텅 비어있는 거죠... ;ㅅ;

너징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려는 듯 창고 안에는 작은 포스트잇에 깨알같은 글씨가 쓰여져 붙어있었음.




[멋지고 든든하고 이쁜 우리의 하나뿐인 리더에게.

오늘 종대오빠랑 백현오빠가 놀러왔는데 마침 언니가 라디오하러 갔지 뭐야~

손님인데 대접할게 마땅히 없어서 창고 좀 털었다!ㅎㅎ

원래 과자 하나만 몰래 꺼내주려고 했는데 이 오빠들이 알아서 찾아먹더니 어느새 다 꺼내먹었다. ^^

오해하지마! 난 정말 딱 하나만 꺼내주려고 했다!!

그러니까 화를 낼거면 우리가 아니라 오빠들한테 해주길 바래.

그럼 이만!]




"....ㅎㅎ...ㅎㅎㅎ...."




젠장! 포스트잇을 마구 구겨 바닥에 내팽게치고 허무하게 창고 안을 들여다 봄.

이 인간들이 또 언제 왔다 간거야?!

요즘들어 비글들의 방문빈도가 부쩍 늘어남.

조용히 왔다가면 말도 안 해. 반드시 흔적 한 개는 남기고 가야 직성을 풀리나 봄.

이제는 하다하다 내 식량창고까지 손을 대다니...ㅂㄷㅂㄷ

다음에 만나면 내가 너희들의 두개골을 갈라버릴거야.. 이렇게.. S^^2... 뿌직...



어쩔 수 없지.. 얼른 가서 사와야겠다..ㅠㅠ

고작 10분 이내 거리에 있는 마트에 가기 위해 몸을 치장하는 건 체력 낭비라구!

머리에 모자 하나 얹고 후드집업 모자까지 장착하니, 이보다 완벽할 수 없도다.

뿌듯하게 현관 쪽에 붙어있는 거울로 모습을 확인해봄.

아.. 꼬죄죄한 얼굴을 보니 마스크까지 챙겨야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가볼까?!"




드디어 자신있게 숙소에서 나와 주머니에 손을 푹 찔러넣고 어기적어기적, 걸음.

아직 오전이라 거리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음.

강렬하지는 않게 적당히 비추는 햇빛이 기분좋아 노래를 흥얼거리며 마트로 갔음.

그런데 오 마이 갓! 왜 아직도 마트의 셔터문이 닫혀있는건데?!



셔터문 위로 붙여있는 종이를 발견하고 읽어보니,




"매달 10일은 쉬는 날 입니다..?"




그러하다. 오늘은 10일이었다고 한다.............



한참동안 굳게 닫힌 셔터문 앞에서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망연자실한 채 서있었음.

가만 이 동네에는 분명 이곳 말고는 작은 구멍가게 조차 없는데...

결국 큰 길가로 나가 대형마트로 가야한다는 사실에 너징은 새삼 본인의 꼴을 떠올림.



너징은 아이돌임.

숙소로 돌아가서 재정비를 하고 마트로 향해야함이 마땅하거늘, 그 놈의 귀찮음이 뭐라고..

설마 누굴 만나겠어? 라는 생각으로 그대로 대형마트로 가는 길에 탑승하고만 너징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좀 편하자던 욕심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것을 또 한번 떠올리게 해줄 줄이야...

왜 하필이면 엑소가 이 시간에 여기서 장을 보고 있는 것일까...?




"우와! 이거 쩐다! 혀엉!! 이것도 사자!!"

"이거 안 돼. 내려놔, 내려놔."

"아 왜~ 형!"




귓가를 파고드는 김종대와 김민석의 대화에 재빠르게 몸을 숨김.

와.. 심장이 콩콩데스.. 너징이 먼저 발견해서 정말 다행임.

김종대였으면 분명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달려왔을테고, 다음 날 이 모습은 기사사진으로 올라왔을거임.

그것도 너징이 엑소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본다고 말이지... (절레절레)




"형~ 딱 한개만 사자. 응? 응??"

"야! 김종대! 너 이게 얼마짜리인 줄 아니? 어?"




모자 하나씩만 달랑 쓰고서 자유롭게 마트를 돌아다니시는 두 분은,

음.. 그래... 얼굴이 가리기 아까울 정도로 빛이 번쩍번쩍 나는군.



뭘 사달라고 징징거리는건지 김종대와 김민석이 아웅다웅하는 사이,

너징은 조용히 그들을 피해 장을 보기 시작함.

물건을 담을 때 굼뜬 사이 마주치게 될까봐 보지도 않고 마구 카트에 담아버림.ㅋㅋㅋㅋ

금세 물건들로 한가득 쌓인 카트를 보고나서야 너징은 잠시 멈춰선 채 중얼거림.




"너무 군것질거리만 사나...?"




고민을 하다가 과일이라도 사야겠다고 생각하며 과일코너로 방향을 틀었음.

음~ 굿스멜. 향긋한 과일향을 맡으면서 무슨 과일을 살까 다른 고민에 빠져버림.

달달한 바나나와 상큼한 키위 사이에서 손을 왔다갔다 하며 고민을 하고 있는데,




"혼자 왔어?"

"엄마야!!"




갑자기 옆에서 말을 걸어오는 통에 깜짝 놀라 엄마를 찾음..ㅋㅋㅋ

주위 사람들이 다 너징을 쳐다보는데 시치미떼고 다시 과일 쪽으로 고개를 돌림.

너징을 부른 사람은 바로 김민석이었는데,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태연한거야...

힐끔 옆을 쳐다보니 너징처럼 무슨 과일을 살까 고민을 하는 척 서있는 김민석임.




"아까 숨는거 봤어. 별로 눈에 띄고 싶지 않아하는 것 같아서 조용히 다가온건데, 많이 놀랐니?"

"... 알면 그냥 끝까지 모른 척 해주지 그랬어."

"아.. 그건, 이렇게라도 얘기하고 싶어서."




'지금이라면 무슨 말을 해도 도망가지 못할테니까.' 라는 말까지 듣고 눈을 마주치자 입꼬리를 올려 웃는 김민석.

무슨 말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김종대까지 어딘가에 떨궈두고 온 걸 보면 작정하고 온 것 같은데..

너징이 대답을 하지 않아도 김민석은 혼자 조용한 목소리로 얘기를 시작함.




"애들한테 들었어. 그랬더니, 조금은 기대하게 돼버렸거든."

"..."

"다 웃는 얼굴 보기만 기다려. 아, 억지로 웃는 얼굴 말구, 예전처럼 진짜로 환하게 웃는 그런 얼굴."

"..."

"언제라도 정말 왔으면 좋겠다. 그런 날.."




김민석의 얘기를 들으면서 바나나를 집으려던 손을 다시 멈춤.

말끝이 조금 흐려진만큼, 그 말이 정말 진심이라고 느껴짐.

물론 그렇지 않아도 김민석이 하는 말이라면 진심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의도치 않게 더욱 먹먹하게 들려와서 심장이 찌르르, 하고 울림.




"바보같아."

"그런가?"




너징이 퉁명스럽게 말하며 키위를 집어 카트에 넣자, 김민석이 피식 웃어버림.

너징은 김민석을 빤히 바라보다가 한숨을 쉼.

솔직히 김민석은 치가 떨릴 정도로 원망하고 있진 않음.

비록 박찬열이나 오세훈이 모진 말을 할 때마다 가만히 냅뒀다는 게,

암묵적으로 김민석 역시 너징을 믿지 못했다는 행동이었으나 그래도 직접적으로 받은 상처는 없었음.

조금 서운하긴 했어도, 그런 상황에서 충분히 이해되는 행동이었고.

김민석에 한해서는 굳이 너징이 용서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음.

솔직하게 이런 생각을 털어놓으면 김민석이 멋쩍게 웃다가도,




"오빠가 미안하다. 좀 더 믿고 챙겨줄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모두 힘들게 해버렸네."

"... 그러니까.. 그걸 왜 오빠가 미안해 하는데... 어차피 아무도 못한거야. 마음에 담아둘 일이 아니라고.."

"그래.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오빠 신경써주는 거지?"




머리를 쓰다듬어주려고 했는지 김민석은 손을 들어올렸다가 모자가 씌어진 탓에 거두고 미소만 지어보임.

그런 김민석도 오세훈과 너징의 관계는 다른 누구보다 신경이 쓰였나봄.

도경수처럼 적당히만 혼내주라는 말에 피식 웃으면 저기 멀리서 '형!!' 하고 김종대의 목소리가 들려옴.

아, 하고 당황한 표정으로 뛰어오는 김종대를 쳐다보면 김종대가 잠깐 눈쌀을 찌푸리더니 용케 너징을 알아보고 더 빨리 달려옴.




"어어어어?!?!?"

"..ㅎㅎ.. 오빠, 안녕?"

"와! 너! 왜! 여깄는거야~!!!"




결국 이 꼴로 김종대마저 마주치게 되었구나..ㅎ

그나마 김종대라서 다행인가. 김종대는 그저 너징을 만났다는 반가움으로 잔뜩 신이 난 듯 함.

그 후 김종대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닌 너징은 겨우 계산을 마치고 양손에 한가득 봉투를 들 수 있었음.

김민석이 매니저에게 부탁해 데려다주겠다고 했지만 너징은 극구 사양함.

이미 당신들 따라다닌 것만으로 시선을 끌었는데, 같은 차를 타고 가라고?! 절대 안 돼!



버스를 타거나 정 힘들면 택시라도 탈테니까 걱정말고 먼저 가라고 배웅을 하자,

김종대와 김민석이 잔뜩 걱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결국 뒤돌아 섬.

너징의 고집은 쇠똥고집보다 질긴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임.

그러다가 김민석이 다시 돌아와 너징 앞에 섬.

그냥 가라니까 왜 또 다시 오냐고 물었더니 줄 게 있다면서 들고있던 봉투를 뒤적거림.




"이거랑 이거. 아, 이것도."

"... 저기, 이게 다 뭐.."




안그래도 손이 부족한데 팔을 굽혀 김민석이 건네주는 것을 안아받으니 이것도 한가득임.

자세히보니 모두 너징이 좋아하는 것들로만 잔뜩이네.

아까 사려다 말았던 바나나까지 있고..ㅋㅋㅋㅋㅋ

맛있게 먹으라면서 돌아서는 김민석을 빤히 쳐다보다가 너징이,




"나 심심한데!!"

"?"




자기도 모르게 외쳐버림...ㅋㅋㅋㅋㅋ

김민석과 김종대가 돌아보자 눈동자를 요리조리 굴리다 이번엔 고개를 옆으로 획 돌린 후,




"같이, 놀아주고 가든가!!"




;ㅅ; ........................... 아씨, 츤데레도 아니고 이게 뭐야..

김민석과 김종대가 서로 쳐다보더니 풉, 웃음을 터뜨림.

여전히 둘은 보지도 못하고 멀뚱히 서있으니까 김종대가 활짝 웃으면서 너징에게 달려옴.




"그래! 오빠가 놀아주러 갈게!!"




큰소리로 외치며 달려오는 김종대때문에 부끄러워진 너징이 먼저 발걸음을 옮김.

김종대가 '같이가~~~' 하고 악착같이 쫓아옴.

김민석도 피식 웃고선 너징과 김종대의 뒤를 조용히 뒤따름.






한편, 엑소의 숙소에서는..




-꼬르르르르륵...



"뭐야.. 왜 안 오냐..."

"형! 장 보러 누가 갔어요?!"

"민석이랑 종대.."

"근데 왜 안와여. 빨리 전화 좀 해봐여."

"배고파..."




엑소 대표로 김민석과 김종대를 마트에 보내놓고,

함께 돌아올 삼겹살만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다른 멤버들.

거실에 모여 시체처럼 늘어져 있다가도 다시 곧 소파에 쓰러짐.

김종대가 불안해 김민석을 붙여 보낸 김준면은 두사람이 나간지 벌써 2시간이나 지나자,

빗발치는 동생들의 민원으로 불안감이 언습해오기에 김민석에게 전화를 해보기로 함.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




민석아... 어떻게 된거니...?

김민석에게 카드를 꼭 쥐어주었던 김준면의 손이 살짝 떨림.

하지만 옆에서 배고프다고 칭얼거리는 변백현과 박찬열을 보고서 안심을 함.

그래, 저녀석들이라면 몰라도 민석이와 종대는 그럴 아이가 아니지. ^^




"... 형, 지금 무슨 생각해요..."

"응? ^^"

"형 지금 우리 보고서 안도했잖아~~?!"

"내가 언제 그랬다고. 하하."




변백현이 김준면의 생각을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달려들자,

김준면은 특유의 웃음을 선보이며 시선을 피함.

그리고 도경수를 아련하게 쳐다봄. 경수를 같이 보냈어야 했나...

도경수가 소파 한쪽에서 얌전히 영화를 보다말고 느껴지는 시선을 알아차리고,

잠시 김준면과 눈을 마주치다가 매정하게 다시 눈을 돌림. 면무룩...'^'ㅋㅋㅋ




"솔마 사고라도 난 고 아닐까?"

"에이. 씽이형.. 그럼 벌써 연락이 왔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니까, 좀 더 기다려 보자."




리더가 저렇게 말을 하는데...

다들 시끄럽게 요동치는 뱃가죽을 감싸안고 문쪽만 쳐다봄.






현실은...




"맛있어?"

"(끄덕끄덕끄덕)!!!"

"징어야, 아~"




레드슈즈의 숙소에서 지글지글 고기굽는 소리와 함께 삼겹살 파티가 벌어졌다고 한다...ㅎ





-

김민석의 폰은 베터리가 없었던 Girl~☆★

무엇보다 차에서 기다리던 매니저님이 가장 걱정되는군요.


암호닉

꾸꾸♥징징잉♥신촌♥거인발♥꽃잠♥큥큥♥밀키웨이♥겨울♥간미황화이온오리더♥몽이♥봉봉♥호기수박마루♥호빵빡소몬뿌염♥데세랄♥베네♥나비소녀♥면토끼♥빨강피큐PD♥양양boice1004♥립밥♥치트키순딩이♥글잡캡틴미녀♥비비빅♥비빔면애를도라도♥자몽♥하얀우유♥민석쀼쀼♥귬귬♥새벽♥뚜더지거인♥우호라♥됴르르♥알티스트♥라떼♥푸우♥바버♥베가아이언메리미♥자몽에이드♥해바라기♥은하수♥사랑현♥밤잠♥☆☆블루슈즈♥됴티즌♥문현♥쫑♥마틸다♥가을열매♥1106♥ㅎ.ㅎ미세모♥냐냐♥알낳는 나징♥버블티♥뽀후♥청바지♥꽃징자몽이제일조아♥스윗슈가♥올봉♥둠칫♥난장이♥화선♥됴됴륵깨진계란♥순수합니다♥자몽소다♥묜묜가필드♥구운달걀누룽지♥백사장♥연짱♥빛도리♥과자박스♥별다방커피♥예블리사라다♥잇힝♥슈가슈가♥꿍꼬또♥우주만물♥수수캉♥에뤽♥상상♥돼지거야♥찡찡왈왈♥뚜뚜짱♥설레면딸기우유♥공주♥노란가오리♥분홍신♥과일빙수♥이야핫♥다감♥딜라잇♥똥글이♥넴넴♥물만두♥딸기치즈빙수♥체리맛사탕♥김뚀♥선물♥미숫가루♥쿨샷♥순면♥텔라텔라♥금홍에게 보낸 편지♥치킨샐러드♥단추3개♥이퓨♥찐빵♥상처♥어느새♥페브리즈♥0818♥안예♥요맘떼♥상어떡볶이♥분홍구름♥너때문에♥짐잼♥느느♥만두짱♥방붕어♥새벽감성♥자몽사마♥도키도키♥짐잼쿠♥강아지♥오세희♥종따이♥SAY♥에제♥열미♥메리제인♥물처럼♥바닐라라떼♥다래♥호빗독자1♥노스텔지아♥괴물♥엘도라도♥거난영♥엓순덕♥오타♥0811♥됴르륵♥거뉴경♥코끼리하핳♥나침반잉홍♥봄날동키즈♥바나나♥난카이에게중독♥초코칩♥예헷♥뚜뚜♥13월♥우엥

암호닉 계속 받아요!빠진 사람 있으면 꼭 얘기해주기ㅠ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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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1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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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여워.. 하나 둘 씩 풀려가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여///잘보고 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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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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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ㅋ급 삼겹살이 땡긴닼ㅋㅋㅋㅋㅋㅌ암튼 뭔가 잘 조금ㅅ씩풀리능게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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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잌ㅋㅋㅋㅋ 완전 귀여웡 이제 점점ㅎㅎㅎ 분위기 좋아진닿ㅎㅎㅎ ㅇ아..ㅠㅠ ㅠ이 글을 보니깐 배고프다...ㅠ 나도 고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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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닠ㅋㅋㅋㅋ애들앜ㅋㅋㅋㅋ연락은 하고 먹어야짘ㅋㅋㅋㅋㅋ매니저님 고생하시잖앜ㅋㅋ아ㅏㅠㅠㅠㅠㅠ겁귇ㄹ큐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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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헿 자몽사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오ㅓ 좋아 여주너무기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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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베네 입니다. 이제 정말 하나둘씩 사이가 풀리네요. 삼겹살 이야기가 나오니 왜인지 모르게 배가 고프네요....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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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입니다! 삼겹살이 나오니까 배고프네요...오늘 저녁은 족발을 먹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이제 엑소들과의 관계가 슬슬 풀리네요! 오세훈....오세훈 빨리 친해져라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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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ㅋㅋㅋㅋㅋㅋ 아 매니저님 어떻게 준면이 귀얍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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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악ㅋㅋㅋㅋㅋ그러고 보니까 매니저님...잊고있었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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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딸기치즈빙수입니다ㅠㅠ 오늘은 민석이네요ㅠ 완전 좋아요ㅠ 그나저나 매니져님이랑ㅋㅋ 준면이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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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ㅋㅋㅋㅋㅋㅋㅋㅋ귀오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낮ㅋㅋㅋㅋㅋㅋㅋ나도 삼겹살 파티하고싶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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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으하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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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빡소몬왓어여!!!!ㅠㅠㅠㅠㅠㅠ징어가 민석이랑 다시 친해져서 좋다ㅜ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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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32
누룽지에여!! 아 삼겹살먹구싶어여..ㅠㅋㅋㅋ 이제 민소쿠도 여주눈치 안보는건가요? 두큰두큰 이제 행복하게 사시길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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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자몽에이드입니다.완전 귀여워요ㅠㅠ
이렇게 차차 풀어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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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만두짱이에요 어떡해 다 귀여워 ㅠㅠㅠ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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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물처럼이예요! 매니저님.....(애잔) 아니 민석이가 오빠다운게 이렇게 가슴아플일인가요? 정말 가슴이 터질것같네요 허, 참 나랑 결혼해여겠네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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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랑 매니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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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셋상에.....이거 정말...해3복한.....이구죠와 삼겹살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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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코끼리
ㅋㅋㅋㅋㅋㅋㅋㅋ결말이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형제야.....나머지는 배고파서 죽어 ㅋㅋㅋㅌㅌㅌㅌㅌ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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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별다방커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멤버들은ㅋㅋㅋ민석앜ㅋㅋㅋ종대얔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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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앜ㅋㅋㄱㅋㄱㄱㅋㅋ멤버들 굶어죽게써.... 근데민석이랑도 화해한거같아서기분조아요ㅠㅠㅠㅠ 종대랑 민석이 너무 기엽짜나요...'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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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9.192
됴르륵이에요!!! 서로 풀어가면서 마음여는게 진짜행복하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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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SAY입니다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징어가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오세훈은 똥줄타라 흥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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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6.79
치트키순딩이에요 면무룩ㅋㅋㅋㅋ엑무룩ㅋㅋㅋㅋㅋㅋㅋ 고기를 셋이서만 먹다니!! ㅋㅋㅋㅋ 넘 귀여운거 아닙니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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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앜ㅋㅋㅋㅋ나비소녀에요!! ㅋㅋㅋㅋㅋㅋ매니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잊고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매불망애들만기다리는데...오지도않고..........장을만들어서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석이랑ㅠㅠㅠㅠ아민석이진짜 큰오빠같아요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나든든한것ㅠㅠㅠㅠㅠㅠ징어랑이렇게 한명씩한명씩ㅠㅠㅠㅠㅠㅠ풀어지는거보니가ㅠㅠㅠ내가 웃음이나오네여ㅠㅠㅠㅠ얘들아ㅠㅠㅠㅠ내웃음은안되니?? 내웃음은...보고싶지안ㄹ...ㄴ..ㅣ...?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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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앜ㅋㅋㅋㅋㅋ민석이랑종대는생각을안했나보닼ㅋㅋㅋ여쥬가너뮤좋아서다잊고간거에요오??ㅋㅋㅋㅋ글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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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분홍신이에요!!! 민석이 종대랑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네여!!!!! 얼른 사이 좋아졌으면 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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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맛있는 고기는 여주가 냠냠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큰 마트로 가길 잘 했네요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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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ㅋㅋㅋㅋㅋㅋ엑소들은 무슨 죄요..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잘 풀린거같아 다행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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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둠칫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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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은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거 츤츤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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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아 귀여ㅜ워.. 민속.... 설렌다..... 종대... 귀엽다.... 엑소... 애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징어 츤데레끼 쩔어요 완전 내 스ㅡ타일ㄹ이야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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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어 ㅋㅋㅋㅋㅋㅋㅋ민석종대징어 다 귀엽잖아여ㅕㅠㅠㅠ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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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가필드에요!!삼겹살 파티라니.....저도 먹고싶은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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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메리미입니다!
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얻껗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 뭐래 어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우리 집 와 내가 쪼ㅓㄹ면 해 줄게!!! (애들 :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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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4.1
[짐잼쿠]입니다!!애들 왜이렇게 귀여워ㅠㅠㅠㅠㅋㅋㅋㅋㅋ삼겹살 맛있겠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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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8.114
쫑입니닼ㅂㄱㅋㅋㅋㅋ김형제 때문에 몇명이 피해보는겈ㅋㄱ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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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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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도티즌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삼겹살 파티하고있었구낰ㅋㅋㅋㅋ애들한텐 전화 한통이라도 해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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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앜ㅋㅋㅋㅋ 삼겹살파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어츤대레 기여워여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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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물만두에요!ㅋㅋㅋㅋㅋ 애들 어떡해ㅋㅋㅋㅋ 배고프겠다... 민석이랑도 잘 풀리고 좋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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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페브리즈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ㅋ징어 츤데렠ㅋㅋㅋㅋㅋㅋㅋ 징어 너무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뭔가 모를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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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됴됴륵
끄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재밌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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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4.204
버블티에여 ㅎ 오랜만이져? 지금도 시험기간인데 땡땡이 치는중ㅋ 암튼 ㅋㅋㅋㅋㅋ 준면이 카드...또르륵., 차라리 종대한테 연락을 해보던지., 종대한텐 연락도 안해 왜ㅋㅋㅋㅋ
오늘도 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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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ㅋㅋㅋㅋ아 애들 배거프겟다 ㅋㅋㅋㅋ 너무한거 아니니 얘글아 ㅌㅌㅋㅋㅋ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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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새벽이에요
준면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그와중에 레이 말투도 귀엽고ㅠㅠㅠㅠㅠ조금씩 풀려나가니까 기분 좋다!!!!!언젠간 다 화해해서 놀러도 다녔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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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은하수예요~~민석아 종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징어가 좋아도 멤버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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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몽이에요 아기여웤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진짜 사이좋아져속 다행이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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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비비빅이에요! 민석이랑 징어랑 화해한건 좋은데 기다리고계시던 매니저님하고 배고픈 멤버들은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전화도 안받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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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애들 진짜 너무 귀엽네여.. 사이 좋은것도 귀여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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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오타에여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ㅠㅠㅜㅜㅠㅠ결국 이렇ㄱ 다시 ㅁ공냥거릴거념서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 보기좋아ㅠㅠㅠㅠㅠㅠㅠ아구아구ㅠㅠㅠㅠ 앞으로 이런 모습만 보야줘여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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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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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알낳은 나징이덜아왔다 아임쏘섹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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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민석아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역시 맏혀유ㅠㅠㅠㅠㅠ 그리고 남은 멤버들은...ㄸ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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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ㅋㅋㅋㅋㅋ어쩔수없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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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ㅋㅋㅋㅋㅋㅋ오늘은 민석이군욬ㅋㅋㅋㅋ굿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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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그대로끝날리가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리고있을애들도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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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13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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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첨부 사진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진심진짜로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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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엑소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 너무궈여워요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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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77.223
c치킨샐러드에요 ㅋㅋㅋㅋ앜ㅋㅋㅋ 너무귀여워욬ㅋㅋㅋㅋ 사ㅁ겹살파뤼!!!!!!!!! 아 배고파지네요 8ㅅ8 아 근데 진짜 너무귀여운데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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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0.213
암호닉 [히펭]으로 신청할게요!!! 어궄ㅋㅋㅋㅋㅋㅋ 민석아 종대야 빨리 돌아가.. 애들 걱정한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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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바버에여ㅠㅠㅠ민석이랑 종대 둘다 너무귀얍구ㅠㅠㅠㅠㅜㅜ준면이도 귀엽고 그러네여ㅠㅠㅠㅠㅠㅠ무엇보다 숙소에서 배고파서 기다리는 애들이 상상?되서 더 귀여운거같애요ㅠㅠㅠㅠㅜ흑흐규ㅠㅠㅠ잘보고갑니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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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바니라라떼에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하나한 풀려가고 세후니는 영고세 답게 끝까지 미안해 하고 미안해 하고 또 미안해 하다가 끝에 제일끝에 용서해주는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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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앜ㅋㄲㄲㅋㅋㅋ종대랑 민석이 매니저 버리고 간거야ㅋㄲㅋ앜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근데 연락은 해야지 얘들아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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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 징어 짱귀여워요ㅠㅠㅠㅠㅠ고기구워서 먹여주눈 아들도 귀엽고 기다리는 애들도 귀얍고 ㅣㅜㅜㅜㅜㅠ보자마자 그냥 포인트결제했슴돠 징어랑 애들이 다시 행복해지네요 점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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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잌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삼겹살은 여주의 배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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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03
냐냐에여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민석이가 진심으로 말래주는게 너무 다정해수 좋아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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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매니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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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매니저님이랑 엑소애들어떠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엑소는 지은죄가 있더라도 매니저님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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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ㅋㅋㅋㅋㅋㅋㅋㅋ카와이ㅠㅠㅠㅠㅠㅠㅠ밍쏘기ㅠㅠㅠㅠㅠ종따이ㅠㅠㅠㅠㅠㅜ둘 다 귀엽고 난리ㅠㅠㅠㅠㅠㅠ그 와중에 여주 츤데레끼에 터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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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서갘ㅋㅋㅋㅋㅋㅋ종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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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헐 다음화랑 댓글바꼈당...;ㅅ;연속으로봐서...ㅠㅠ이게뭔...ㅠㅠㅠ아니암튼 재미져여!! 여주 귀엽..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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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꿍꼬또에요! 너징....놀아주고 가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은 멤버들 배고파서 어떡하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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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징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갈등이 해결되니 십년묵은 똥이 나오는 느낌~?ㅋㅋ져아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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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앜ㅋㅋㅋㅋ애들 배고파서 어떠켕ㅎㅎㅎㅎㅎ구리 너무 귀엽당호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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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잇힝이에요!!
이제보다니ㅜㅠㅠㅜ여주너무츤데레에욬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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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잌ㅋㅋㅋㅋㅋㅋ먀니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니저님어쩔꺼얔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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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규ㅣ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무룩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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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해피해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ㅠㅠㅠㅠㅠ 나도 고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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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저사람들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정마류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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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앜징엌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욬ㅋㅋㅋ놀아주고 가던갘ㅋㅋㅋㅋㅋㅋㅋ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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