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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너징이 SM라이벌회사 신인걸그룹 리더인 썰.37 | 인스티즈

[EXO] 너징이 SM라이벌회사 신인걸그룹 리더인 썰.37 | 인스티즈





오세훈의 돌발행동에 모두가 놀라고 당황했지만,

엑소들은 금세 하나둘씩 너징 앞에 무릎을 꿇기 시작하고 도경수마저 너징 앞에 무릎을 꿇자,

변백현과 김종대는 너징 옆에서 볼을 긁적거리다가 조용히 피식 웃음.

무릎까지 꿇을 필요가 있나 싶었지만 그래도 그들의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임.




"뭐하는거야. 다 일어나."

"미안해."

"일어나라ㄱ.."

"미안해. 징어야."




짜증을 내며 일어나라고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인 채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엑소들.

무엇보다 누구보다 더 그들의 진심을 읽을 수 있었기에 눈을 꼭 감은 채 얼른 일어나라고만 할 수 밖에 없었음.

더군다나 하필이면 여태 가장 괴롭혀왔던 오세훈을 필두로 사과를 해오니,

오세훈을 생각하면 괘씸해서 받아주기 싫은데 수척해진 꼴들을 보면 마음이 짠해져서 약해질 것 같단 말이지...




"... 그만 일어나.."

"미안해."

"그만.."

"징어야, 미안해."

"..."




아 정말... 왜 이렇게...




"배신자."

"거슬려."

"넌 잊는게 참 쉽다?"

"너 왜 우리 배신했냐?"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면서 예전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감.




"..우.. 우욱!!"

"징어야!"




갑자기 헛구역질이 나오면서 더이상 한공간에 있기 버거워짐.

결국 버티지 못하고 입을 틀어막은 채 연습실에서 뛰어나옴.

김종대가 깜짝 놀라 너징의 이름을 불렀지만 듣지도 못하고 달려나온 너징.

복도 벽을 짚고 간신히 서있는데, 계속해서 헛구역질이 올라옴.




"우웩!!!"

"징어야!!"




따라나온건지 변백현과 김종대가 다가와서 괜찮냐고 물어봄.

겨우 헛구역질을 멈추고 괜찮다고 말해줬지만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는지 걱정이 가득한 얼굴임.




"하아.. 저 먼저 돌아가도 될까요..?"

"저기.. 응.. 데려다줄까..?"

".. 아니, 괜찮아.."




조심스러운 손길로 등을 두드려주던 김종대가 하는 말에 천천히 고개를 저음.

벽에서 손을 떼자마자 비틀거리는 걸 변백현이 바로 부축해줬지만,

그 손마저 밀쳐내고 비틀비틀거리며 sm사옥을 빠져나온 너징은 매니저오빠를 불러 숙소로 돌아옴.




"꺅! 언니!!"

"언니 또 왜 이래?!"

"언니! 괜찮아요?!"




얼굴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 차에 태우던 매니저오빠처럼,

레드슈즈들도 함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 비틀거리는 너징을 부축함.

언제부터 미열이 있었던건지 너징의 이마를 짚어본 막내가 요란을 떨면서 침대에 눕힘.

이불을 턱 밑까지 덥어준 둘째가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노려봄..




"도대체가 요새 멀쩡히 들어오는 꼴을 못 봐!"

"... 미안.."

"내일 한가해서 다행이지, 당장 무대라도 서야하면 어쩔 뻔 했어?!"

"언니, 징어언니 아픈데.. 그만해요..."




둘째가 다그치며 소리치자 셋째가 둘째를 말려줌.

안그래도 좋지않은 상태에 큰 소리를 들으려니까 머리가 윙윙..

결국 셋째와 막내에게 끌려나간 둘째는 나가는 순간에도 잔소리를 퍼부음..;ㅅ;

조용해진 방 안에 잠자코 누워있으면 침대협탁에 올려둔 핸드폰이 징징- 울림.

김종대와 변백현이 걱정이 되었는지 연락을 해온거임.

답장을 해주고 다시 침대에 누운 너징은 눈을 감자마자 최면에 걸린 듯 잠이 듦.




"으으..."




깨어났을 땐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못할 정도로 무거운 납덩이가 몸을 짓누르고 있는 기분이었음.

몸에서 열은 펄펄 끓었고 목소리마저 나오지 않아 밖에 있을 멤버들을 부르기도 힘듦.




"언니!"




다행히도 마침 방에 들어온 막내가 눈 뜬 너징을 보고 달려왔지만,

너징은 아무 말도 해줄 수가 없었음. 목소리가 안나와 인상을 찡그리는 걸 보고 막내가 울먹거림.

부랴부랴 찬 수건을 가져와 이마에 올려준 막내는 이번엔 죽을 써오겠다면서 다시 방에서 나감.

몸도 움직이지 않아 가만히 천장만 바라보고 있으면 도화지같은 천장에 얼굴들이 하나둘씩 떠오름.

보기 싫어죽겠는데 왜 자꾸 떠오르는 건지.. 엑소들의 얼굴에 다시 눈을 감아버리는 너징임.




".... ㅇ...어나...."




으음... 그대로 다시 잠이 들었는지 누군가 흔들어 깨우는게 느껴짐.

아.. 그만 좀 흔들어... 어지럽다고....ㅠㅠ

막내가 죽 쒀온다더니 막내인 줄 알고 귀찮아도 눈을 뜨면,

보이는 얼굴은 왜때문에.. 오세훈...?



Aㅏ..... 아직 꿈인가보다..... ^^




"일어나. 죽 먹어야 할 거 아냐."

"..."

"내가 떠먹여줘?"

".. 으아아악!!!"




진짜 오세훈이잖아!!!

급하게 몸을 일으키며 소리를 지르자 오세훈이 손을 뻗어 입을 막음.

바동거리면 코까지 틀어막은 오세훈의 손에 점점 더 숨이 막혀와 가만히 있으면 오세훈이 그제야 손을 떼주고,




"네가 왜 여깄는건데?!"

"조용히 좀 말하면 안 돼? 어차피 들을 사람은 나밖에 없구만."

".. 뭐야.. 우리 애들은?"

"사장님이 부르셨다는데?"




막고 있던 귀에서 손을 떼고 대답을 하며 죽그릇을 너징 앞에 대령하는 오세훈.

떫은 표정으로 오세훈을 쳐다보면 막내가 만들고 간거라며 버리지 말고 먹으란다.

이렇게 어물쩡 넘어갈 줄 알고...




"네가 왜 여기 있냐고 물었는데."

"... 형들이.."

"뭐?"

"아씨, 내가 미안해서 왔다! 왜!"

"왜 소리를 질러?!"

"시끄럽고 이거나 빨리 먹으라고!!"




여긴 어떻게 알고 왔고? 안에는 어떻게 들어왔고??

물어볼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야! 괜찮냐?!"

".. 제발.. 소리 좀.. 그만 질러..."

"... 이거 완전 불덩이 아니야.."




갑자기 핑 도는 머리에 쓰러질 뻔한 것을 붙잡아준 오세훈이 얼굴을 매만지더니 표정을 굳히며 작게 중얼거림.

정신을 잃기 일보직전, 거칠게 숨만 쉬고 있으면 오세훈이 침대에 눕혀 떨어진 물수건을 이마에 올려줌.

그러더니 죽이 담긴 쟁반을 제 무릎 위에 올려놓더니 죽을 휙휙 젓다가 한스푼을 떠서 내밈.




"아."

"..."

"아. 하라니까?"

"... 치워.."

"말했지, 막내가 만든거라고. 다 이를거야."

"으윽... 씨.."




막내에게 약한걸 꿰뚫은 오세훈때문에 결국 얌전히 받아먹다가 죽 한 그릇을 싹싹 비워내고,

약까지 꾸역꾸역 집어넣어준 덕분에 불편한 오세훈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세 다시 잠이 들어버린 너징임.



너징이 다시 잠에 들자 옆에 앉아있던 오세훈은 너징을 빤히 바라보다가 크게 한숨을 내쉼.

오세훈은 손을 들어 너징의 얼굴을 매만지려다가 멈칫, 다시 손을 거둠.

거둔 손을 곱게 모은 오세훈은 조용히 앉아서 한참동안 너징의 얼굴을 바라봄.




"하아.."




끝내 고개를 푹 떨군 오세훈은 머리와 손을 맞대고 눈을 감음.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 그 답이 바로 자신이었기 때문에.

숨통을 옥죄는 과거에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간신히 컨트롤 중..

어제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자신들을 차마 보지 못하고 뛰쳐나간 너징을 바로 쫓아나가려고 했지만,

형들이 막아서는 바람에 그러지 못함. 그런데 그 순간, 오세훈은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쫓아가서 무슨 말을 하냐고..."




등신, 머저리. 오세훈이 중얼거리며 머리를 쥐어뜯음.

김종대가 막내에게 너징이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당장 가서 제대로 사과하고 오라면서 오세훈의 등을 떠밀었지만,

너징의 숙소까지 올 때에도 몇번이나 돌아섰는지 모름.

그렇게 가버린 너징이 자신의 얼굴을 봐줄지 의문이 들기도 했고,

생각해보니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도가 지나쳤던 과거가 너무 창피하게 느껴짐.



이제와서 후회한들 달라지는게 없다고 강공으로 나간 것이 화근이었음.

오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찾아와서 무릎을 꿇고 싹싹 빌었어야 했음.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말도 없이 떠났다며 억지로 잘못을 따져가며 반성은 커녕 자기 역성만 냈음.

사실 사과를 받으면 그동안 너징에게 했던 모진 행동들이 합리화될 줄 알았음.

너징도 잘못한게 있으니 쉽게 용서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참 미련한 생각이었지.

사과를 듣는 순간 오히려 얼굴이 화끈거리고 믿어주지 못한게 더욱 부끄러워짐.



또한 그 결과로 너징이 이렇게 침대에 누워 끙끙 앓고 있는데 이보다 더 못된 놈이 있을까.

모두 다 자신의 탓같고 기분 참 엿같을 수 밖에...




-딩동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에 깜짝 놀라 오세훈이 너징을 살핌.

약기운에 푹 잠들어있던 너징은 뒤척임도 없었지만 오세훈은 최대한 조용히 방을 빠져나와 인터폰을 확인함.

익숙한 얼굴들이 화면에 떠오르자 문을 열어준 오세훈은 먼저 들어선 백&첸이 너징을 찾으며 시끄럽게 하려고 하자

검지손가락을 입술에 꾹 붙이고 쉿, 너징의 방을 가리킴.

모두 알아들었다는 듯이 입을 다물었고, 박찬열은 들고있던 것을 부엌 식탁 위에 올려둠.

레드슈즈의 숙소에 처음 온 박찬열과 김준면 그리고 김종인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구경함.



이미 너징이 깨어나기 전에 구경을 마친 오세훈은 도경수와 소파에 나란히 앉았음.

도경수가 오세훈에게 너징에 대해 이것저것 물었고 죽과 약을 먹고 잠이 든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대답에 고개를 끄덕이며,

잠자코 너징이 깨어나길 기다리기로 함.



거실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던 김준면은 잠깐 멈춰 어떤 것을 빤히 바라보고 섰음.

박찬열이 그런 김준면을 보고 가까이 다가갔다가 똑같이 어떤 것에 시선을 빼앗김.

그들이 쳐다보고 있는 것은 액자에 끼워 세워져있는 사진이었음.

연습후에 찍은 사진인지 땀을 뻘뻘 흘린 모습으로도 레드슈즈 멤버들과 함께 활짝 웃으며 찍혀있는 너징의 모습을,

김종인마저 합세하여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가 김준면이 작은 소리로 중얼거림.




"우리가 징어의 이런 얼굴을 다시 볼 수 있을까...?"

"..."




그 질문에 아무도 대답을 하지 못함.

너징이 자신들을 보고 헛구역질을 하며 뛰쳐나간 것이 그들 나름대로 충격으로 다가왔고,

이제는 정말 예전으로 돌아갈 수도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겠죠."

"징어는 강하고 착한 아이야."

"그건 우리가 누구보다 잘 알지.."

"그런데 이렇게까지 용서를 해주지 않는건,"

"그만큼 우리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얘기겠지.."




이렇게 잘 알면서, 왜 그랬을까... 왜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났었을까.

모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주먹을 꽉 쥐거나 입술을 질끈 깨뭄.

김민석이 박수를 짝, 치며 분위기를 바꿔보려함.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이렇게 후회할 시간도 아깝다는 김민석의 말에 너도나도 고개를 끄덕이며 앞으로 너징을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 골똘히 생각에 잠김.



우선, 아픈 너징을 보살피는 것부터 잘 해내야겠지.

시간이 지나도 너징이 일어나 나오지 않자 물수건이라도 갈아줄 겸 도경수가 자리에서 일어남.

김종대도 도와주겠다며 소매를 걷어부치고 따라 일어나려는데 현관문 쪽에서 소리가 남.




-삐, 삐, 삐,삐,삐.




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려와

아까 나갔던 레드슈즈 멤버들이 돌아온건가 싶어서 엑소들이 하던 행동을 멈추고 문쪽을 쳐다보고 있으면,

기어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인물에 깜짝 놀람.




"야! 오징ㅇ... 는 어디있고 당신들은 뭐야?"

"... 어.. 그 때..."

"... 오징어 남친?"

"뭐?! 저 사람이 징어 남자친구라고?!"




너징을 부르며 들어온 사람은 바로 너징의 친동생이었고,

엑소들의 얼굴을 보자마자 신발을 벗던 것을 멈추고 정색하며 물음.

한 번 봤던 얼굴을 떠올리며 박찬열이 동생을 가리키자 오세훈이 인상을 찡그리며 대신 대답을 해줌.

그럼 모두 깜짝 놀라, 그 중에서도 김종대가 풍부한 성량을 한껏 뽐냄.




"내가 물었잖아요. 보여선 안 될 얼굴들이 왜 여기 있냐고."

"... 저기 우리는.."

"특히, 당신하고 당신. 이젠 집까지 찾아와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려고?"




정색을 넘어서 험상궂은 얼굴로 동생이 묻자 김준면이 얼른 대답을 하려는데,

동생이 박찬열과 오세훈을 가리키면서 말하자 멤버들도 또 무슨 일인가 싶어서 두사람을 쳐다봄.

아무 말도 못하고 서있는 두사람을 노려보던 동생은 다시 현관문을 열어제낌.




"당장 나가요."

"아.. 저 그게!"

"모두 당장 나가라고!!"




동생이 큰 소리로 화를 내며 외치자 너징의 방문을 슬쩍 바라본 김준면이 숙소에서 멤버들을 데리고 나옴.

엑소들은 동생이 너징의 남자친구라고 알고 있었고,

여자 혼자 자고 있는 집에서 여러명의 남자들이 버티고 있는 것을 보면 당연히 기분이 나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임.

엑소들이 숙소에서 빠져나가기 무섭게 너징이 방에서 나옴.




"어? 넌 또 언제 왔어?"




아직 현관 쪽에 서있는 동생을 발견하고 다가가 묻자 잔뜩 화가 난 표정이라 의아함.

사실 시끄러워서 깬건데 막상 나와보니 동생 혼자 있어서 이상했음.

그러고보니 잠들기 전에 오세훈은 본 것 같은데... 대화도 나누지 않았었나... ㅇㅅaㅇ

근데 없는 걸보니 진짜같은 꿈을 꿨다고 생각하는 너징임.

목이 말라 부엌에 들어가 물 한잔을 따라마시는데 식탁 위에 올려진 것들을 보고 고개를 갸웃.

이리저리 뒤져보니 마트를 싹슬이해왔는지 먹을게 한가득임.




"와! 잔뜩 사왔네~ 동생! 나 힘들까봐 너가 대신 장이라도 봐온거야?"

"..."




오랜만에 기특한 짓을 해서 다정한 목소리로 거실에 있을 동생에게 말을 걸면,

돌아오는 것은 묵묵부답. 아놔, 이생퀴가...ㅎ





-

그냥 투표를 할 껄...

하나하나 세다가 헷갈려서 몇번을 다시 셌는지..;ㅅ;


엑절부절 63표 / 화해 48표


둘 다 좋다고 하신건 뺐어요!

오차범위가 있다고 해도 엑절부절이 더 많은 것 같네요.ㅎㅎㅎ


암호닉

꾸꾸♥징징잉♥신촌♥거인발♥꽃잠♥큥큥♥밀키웨이♥겨울♥간미황화이온오리더♥몽이♥봉봉♥호기수박마루♥호빵빡소몬뿌염♥데세랄♥베네♥나비소녀♥면토끼♥빨강피큐PD♥양양boice1004♥립밥♥치트키순딩이♥글잡캡틴미녀♥비비빅♥비빔면애를도라도♥자몽♥하얀우유♥민석쀼쀼♥귬귬♥새벽♥뚜더지거인♥우호라♥됴르르♥알티스트♥라떼♥푸우♥바버♥베가아이언메리미♥자몽에이드♥해바라기♥은하수♥사랑현♥밤잠♥☆☆블루슈즈♥됴티즌♥문현♥쫑♥마틸다♥가을열매♥1106♥ㅎ.ㅎ미세모♥냐냐♥알낳는 나징♥버블티♥뽀후♥청바지♥꽃징자몽이제일조아♥스윗슈가♥올봉♥둠칫♥난장이♥화선♥됴됴륵깨진계란♥순수합니다♥자몽소다♥묜묜가필드♥구운달걀누룽지♥백사장♥연짱♥빛도리♥과자박스♥별다방커피♥예블리사라다♥잇힝♥슈가슈가♥꿍꼬또♥우주만물♥수수캉♥에뤽♥상상♥돼지거야♥찡찡왈왈♥뚜뚜짱♥설레면딸기우유♥공주♥노란가오리♥분홍신♥과일빙수♥이야핫♥다감♥딜라잇♥똥글이♥넴넴♥물만두♥딸기치즈빙수♥체리맛사탕♥김뚀♥선물♥미숫가루♥쿨샷♥순면♥텔라텔라♥금홍에게 보낸 편지♥치킨샐러드♥단추3개♥이퓨♥찐빵♥상처♥어느새♥페브리즈♥0818♥안예♥요맘떼♥상어떡볶이♥분홍구름♥너때문에♥짐잼♥느느♥만두짱♥방붕어♥새벽감성♥자몽사마♥도키도키♥짐잼쿠♥강아지♥오세희♥종따이♥SAY♥에제♥열미♥메리제인♥물처럼♥바닐라라떼♥다래♥호빗독자1♥노스텔지아♥괴물♥엘도라도♥거난영♥엓순덕♥오타♥0811♥됴르륵♥거뉴경♥코끼리하핳♥나침반잉홍♥봄날동키즈♥바나나♥난카이에게중독

암호닉 계속 받아요!빠진 사람 있으면 꼭 얘기해주기ㅠ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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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입니당! 헐 ㅠㅠㅠㅠ 엑절부절 리자나여...ㅠㅠㅠ 자까님 이런글 앞으로도 부탁 드립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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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코끼리
ㅋㅋㅋㅋㅋㅋㅋ꿈이라고 생각하면 어뜨케ㅠㅠㅠ퓨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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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꿍꼬또에요! 징어ㅠㅠㅠ아프지말자ㅠㅠㅠ헛구역질까지 할 줄은 몰랐어요 근데 뭔가 이해도 되고..양쪽에게 상처가 깊은 것 같아 맴찢..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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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트라우마가 크게 맘속에 자리 잡았나봐요....ㅠㅠㅠㅠㅠㅠ 징어 동생이 징어를 위하는 마음이 큰거 같아요 앞에선 틱틱대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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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하핳 -어머 여주 심각하넹ㅠㅠ 으아유ㅠㅠ 다음퍈도 기대하고 갑니다ㅠㅠ역시 작가님 (무지개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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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 으리 여주 건들지 말라궈!!!!!!!!물처럼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ㅜ여듀야 아푸디마ㅠㅠㅠㅠㅠㅠ내 소듕한여듀ㅠㅠㅠㅠㅠㅠㅠ 아 쓰고나니 조금 오글거리네여... 세훈이 자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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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꿈이라고 생각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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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수수캉이에요!
솔직히 나같아도 사과 받아주기 싫을거 같다.. 그리고 아무리 아픈사람이어도 그렇지 숙소에 멋대로 들어오는건좀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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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0811이에요!!! 아직 당장은 받아주기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쫌만 기다려 애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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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6.79
치트키순딩이에요 헛구역질을 하다니... 마음고생이 엄청나나보네요...ㅠㅠㅠㅠㅠㅠ 엑소도 맘찢 나도 맘찢..ㅠㅠㅠㅠ 잘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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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초코칩 신청이요ㅎㅎㅎ
오 갈수록좋당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계속 엑소부절이였음해요 왜냐면 나같으면 용서 절다 안하고 얼굴도ㅠ보기싫을테니까ㅠㅠㅠ그냥 이건 제 생각이에요ㅎㅎ
동생이 진짜 현실적ㅋㅋㅋㅋㅋㅋㅋㅋ으 남동생있었으면좋겠네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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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나비소녀에요..!! ㅇ...ㅓ...엑절부절에투표했는데 왜때무네 애들이 막..안타깝고..그르져..?...ㅠㅠㅠㅠㅠㅠ징어...아니야...노노해......꿈아니야...........죽머겄자나.........꿈아니야...꿈이라고생각할꺼면...배토....죽...배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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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엑절부절도 좋죠.....! 잘보고있어요 자까님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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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만두짱이에요!! 와 헛구역질까지 나올 정도면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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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새벽이에요
여주가 이렇게 아플정도면.....진짜 심각한건데ㅠㅠㅠㅠㅠ애들이 안절부절 못하는게 안쓰럽기도 했는데 여주가 아픈거 보니까 또 화나네!!!!!여주 아프지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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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79.93
메리제인이에요! 아프지마 징어야ㅠㅠㅠ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반성하자 엑소들아... 그치만 한편으론 징어, 엑소 모두가 안타깝네요ㅠㅠ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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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동생인 걸 모르구낭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걱정이 무지 됐었나보네오 다같이 왔다가고 근데 여주는 몰라 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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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그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징어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쯤 엑소들이랑 다시 예전처럭 돌아갈 수 있을지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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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엑절부절이라니 카와이하네요 제 워더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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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바버에요ㅠㅠㅠ흑흑 다귀여운거시죠...어째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여주야 아푸지마ㅜㅜㅜ다음에 어찌될지 궁금하네여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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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딸기치즈빙수예요ㅠㅠ 여주가 트라우마가 심했나봐요ㅠ 안쓰러워요 그리고동생이 참 믿음직스럽네요♡♡♡비록 화해를 바랬지만 엑절부절도 좋아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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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별다방커피입니닼ㅋㅋㅋㅋ엑절부절 더 볼 수 있는 건가욬ㅋㅋㅋㅋㅋㅋ징어의 상처가 너무 큰가봐요ㅠㅠㅠㅠ모쪼록 잘 해결되었으면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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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둠칫 그래요 엑절부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야 얼릉 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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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엑절부절이 너무 좋은걸요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ㅠㅠㅠ좀만 더 고생해 애들아 나중엔 해피엔딩이라서 괜찮을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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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엑절부절 ㅠㅠㅠㅠㅠㅠㅠ넘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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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비비빅이에요! 여주 안쓰럽다ㅠㅜㅜㅜㅠ근데 다들 숙소까지 왔는데 동생 와서 쫓겨나고ㅋㅋㅋ이제 여주는 또 동생한테 폭풍잔소리를 듣게 될까요ㅋㅋㅋ큐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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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02.245
바나나입니당
애들 노력하는게 너무 이뻐요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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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SAY임당
오세훈 꼬시긴하네요..징어가 상처가 많은게 보여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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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9.169
너때문에입니다!!세훈이 드디어 정신 차렸나요오...앞으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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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5
[짐잼쿠]입니당! 헐.. 헛구역질나올정도면 정말 힘들었다는건데...어떡해ㅜㅜㅜㅜ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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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베네 입니다. 여주가 이제까지 많이 힘들었다는게 보여서 슬프네요ㅠㅠㅠㅠㅠㅠ 헛구역질까지 할 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엑절부절하는거 보니까 맴찢...☆★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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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페브리즈]입니당!!! 좀더 엑절부절하기를 원했는데 좋은거같아여ㅎㅎㅎㅎㅎ 오늘도 잘보고갈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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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뚜뚜짱이여요!!!엑절부절너무좋아옄ㅋㅋㅋㅋㅋ쉽게용서하지않았으면ㅎㅎ(놀부심보)
잌 너무재밌다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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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잉 여주가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 헛구역질까지 하고ㅠㅠㅠ 하긴 믿었던 사람들이 자기를 안믿어주고 욕하기까지 했으니.... 엑소들은 벌을 받아도 마땅해요 ! .......그래도 조금 안쓰럽긴 하지만 여태까지 여주가 당한게 있어서 엑절부절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하구....ㅎㅎ 언젠가 화해는 하겠지만 정말 진심이였으면 좋겠네요 여주 동생이랑도 오해 풀리겠죠 ? 그나저나 동생이 너무 멋지다.. 틱틱거리면서도 누나 진심으로 아끼는 게 보여요....bb 다음편에선 징어가 아프지 않길 바래봅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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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예헷]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여!
이거 진짜 짱재미있어여ㅠㅠㅠ다음화가 기다려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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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몽이에요 징어아프지말지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큐마음이아파... 제 화해하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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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3.167
됴르륵입니당! 엑절부절로가네요 하하 저는 얼른화해했으면좋겠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보고가용~자까님 감사합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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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ㅌㅋㅋ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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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은하수예요~~
아이곸ㅋㅋㅋㅋㅋㅋ징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라고 생각하면 어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하던 엑절부절이라서 넘흐 좋아욯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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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자몽이제일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동생 박력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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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오예 엑절부절 조항요ㅋㅋㅋㅋ 꿈이 아니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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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빡소몬왓어요요요~~~||
징어랑 엑소랑 잘풀렷으면퓨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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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헛구역질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징어아프지마ㅠㅠㅠㅠ 엑절부절좋아요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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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4.204
버블티에여! 와 저 왜 시험기간ㅠㅠㅠ 암튼 엑절부절ㅋㅋㅋㅋㅋ 아 징어ㅠ 그만 좀 아팠으면...안쓰럽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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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여주가 상처를 많이 받긴했나봐오ㅠㅠㅠㅠㅠㅠㅠ헛구역질도 하고 애들 진짜 미안해 하는것같아서ㅠㅠㅠ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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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퓨ㅠㅠ괜히 엑소가 징어 포기할까봐 걱정되네요...ㄸㄹ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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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엑절부절도좋고다좋은데 역시아직화해하긴일러...더 안절부절해봐야해요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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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바닐라라떼에요!!!! 당연하죠 쟤들을 저렇게 용서할 순 없지 말입니다!!!!!!! 오세훈 네이놈....ㅂㄷㅂㄷ 너 때문에 우리 징어가 심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힘듦이 밖으로 표출되겠냐!!!!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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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9.32
꺄아 너무재미있어요! 누룽지에요! 화해하길원했는데 막상 엑절부절보니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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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뚜뚜]로 암호닉 신청이요!!
오늘 1화부터 정주행을 했는데요 ㅠㅠ 장어가 너무 마음고생을 많이 했을 거 같고 지금도 하고 있는거같아요ㅠㅠ 이제 동생에 오해가 풀리겠죠? 엑절부절도 좋고 화해하는 것도 좋아요 어쩜 좋죠..? 재미있게 읽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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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61.59
가을열매에요^^ 오늘도 엑소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여주가 구역질을 한만큼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ㅠㅠㅠ 진짜 슬프다..
그런 마음을 달래기는 쉽지않을텐데...
엑소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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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7.16
오세희입니다!

징어언니 아프지말아요! 진짜로 헛구역질까지 할준 몰랐어요. 얼마나 상처가 깊으면.... ㅠㅠ 빨리 화해했으면 하지만 엑절부절이 좀 더 오래갔으면 하네요. ㅎㅎ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하트 뿅뿅~~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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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화선] 입니다.
아주 좋아요... 이런 전개 상당히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에 꿈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좀 아쉽지만 작가님도 다음 편에 대한 계획이 있으실테니까 ㅋㅋㅋ 사실 엑절부절을 즐긴다기 보다는 전 진심으로 이런 일이 현실에서 있었다면 스르륵 풀어지고 응어리 하나 없이 금세 짝짜쿵 화해한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이제부터 엑소 애기들이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제자리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을 기대하면서 두근두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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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ㅋㅋㅋㅋㅋㅋ징어동생도 츤츤ㅋㅋㅋㅋ귀여어ㅓ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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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엑절부절 ㅎㅎㅎ다들 귀엽고 너무 좋아용 ㅎㅎㅎㅎ 징어 동생 짱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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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88.114
쫑이에요♡ 헣 엑절부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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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맘에상처가큰트라우마로남았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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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97.126
엑소들 마음도 공감하고 여주 마음도 이해하니까 화해를 하면 좋겠지만 또 한편 여주의 상처가ㅠㅠㅠㅠ조금 더 엑절부절하다가 엑소들이 여주에게 조금씩 잘 해주다가 여주가 다시 받아줬으면 괜찮을 것 같애요. 아무래도 엑소들이 다 같이 무릎 꿇으니까 좀 부담스러우면서도 여주한테 힘든 광경(?)이였던것 같애요...
미국에 살아서 한국어를 완벽하게 잘 못해서 가끔씩 못알아들어도 시간차이 때문에 늦게 봐도 이 글이 너무 좋아서 계속 찾아 보고있어요.

지금 암호닉 받고 계신다면 [열미]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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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슈즈
열미님♥ 이미 신청되어있으신데, 혹시 다른 분이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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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ㅋㅋㅋㅋ재밋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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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3.103
냐냐에여 엑소하고 징어하고 오해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어요ㅜ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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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징어 헛구역질하고 아프고ㅠㅠㅠㅠㅜ그동안 맘고생많이해서ㅠㅜㅜ징어 이제그만 힘들었으면...엑절부절 하는거 너무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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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종따이에요ㅜㅜ여주 헛구역질 할만큼 심각해서 어떡해요ㅠㅠㅜㅜㅜ 안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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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이제와서 사과하면 뭐하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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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ㅇ핰ㅋㅋㅋㅋㅋㅋㅋ 또 무슨 오해가 있을까 아낰ㅋㅋㅋ 진짜 타이밍 죽인닼ㅋㅋㅋㅋ 작가님 센스쟁잌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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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국쓰 타이밍 짱짱맨 박력 짱짱맨 아 근데 애들 이제 안쓰럽ㄴ네요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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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이제 화햐르류ㅠㅠㅠㅠㅃㄹ리햇스변 좋겡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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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오타에여 ㅠㅠㅠㅠㅠㅠ 아니ㅠㅠㅠㅠㅠㅇ그조들이 단체로 사과하럳오다니ㅠㅠㅠㅠㅠㅠㅠ이게 무슨일이람 ㅠㅠㅠ특히 세닐니ㅠㅠㅠㅠㅠㅠ세니야 드디어 정신차렸어 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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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물만두♥ ㅋㅋㅋㅋㅋ꿈이라니 나도 저런꿈 꿔봤으면 좋겠다ㅠㅜㅠㅜㅡ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 작가님 언제쯤 징어가 나아서 잘 화해할수있을까요 빨리그런날이왔으면 좋겠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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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잇힝이에요!
여주가아프다니ㅠㅠㅠㅠㅠ거기다가 단체로 사과하러오고ㅠㅠㅜ빨리화해했으면좋겧어요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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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메리미입니다!
징어가 엑소에게 상처를 많이 받긴 했나 버ㅏ여ㅜㅜㅜㅠㅠㅠ 헛구역질이라니ㅠㅠㅠㅠㅠㅠ 징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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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음....? 무단가택침입....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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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으앜ㅋㅋ역시 엑절부절이네요 ㅠㅠ징어가 헛구역질한거는 진짜 충격이었어요 ㅠㅠ너무안쓰러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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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전...이런게좋습니다!!귀엽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이그좈ㅋㅋㅋㅋㅋㅋ귀여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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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ㅜㅠㅠㅠㅠㅜㅠㅠㅠ화해해 화해해 근데ㅠ엑절부절도뭐...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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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엑절부절 어떡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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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으아 징어야 꿈이아니야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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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두둥 등장 ㅠㅠㅠㅠㅠ 애들이 더더욱 안전부절하갰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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