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718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레드슈즈 전체글ll조회 5075

[EXO] 너징이 SM라이벌회사 신인걸그룹 리더인 썰.35 | 인스티즈






-카톡. 카톡. 카, 카, 카, 카똑!




[EXO] 너징이 SM라이벌회사 신인걸그룹 리더인 썰.35 | 인스티즈

[EXO] 너징이 SM라이벌회사 신인걸그룹 리더인 썰.35 | 인스티즈




도경수와 화해를 한 후 만들어진 하나의 카톡방.



자는 사이 무지하게 밀려있는 대화를 읽어보는데,

정말 가관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해를 한 건 너징과 도경수인데..

카톡방을 연 것은 김종대고 말을 가장 많이 하는 건 변백현임.

김종대도 말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한데, 甲은 역시 변백현.ㅋㅋㅋ



처음에는 도경수가 너징이 있는걸 확인하지 못하고 귀찮아하며 바로 나갔다가,

삐진 김종대를 한참동안 풀어준 다음에야 다시 초대를 받았다고 함.ㅋㅋㅋ

하지만 도경수는 그런 노력에 비해서 너징이 먼저 말을 꺼낼 때를 제외하곤 카톡방에 관심이 없어보임.

그보다 변백현이 왜 자기한테만 번호를 안줬냐고 얼마나 난리를 피웠는지,

변백현에게 번호를 알려주고 바로 걸려온 전화에 시달리느라 기절하듯이 잠이 듬.

이 사건은 훗날에도 간간히 튀어나와 괴롭히는데, 은근 뒤끝있는 남자 변백현임.ㅋㅋㅋㅋㅋ



오늘도 아침부터 변백현이 쉴새없이 카톡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알림소리가 시끄럽게 울려대고,

스케쥴 가는 밴 안에서 읽다가 점점 산으로 빠지는 얘기에 웃으면서 시간을 때우던 너징.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옴.




"뭐. 왜-"

-전화 좀 예쁘게 받아라, 여자 맞냐?

"누군지 아는데 뭐하러? 내가 동생놈한테 여자여야 할 사항도 아니고."

-아이돌님아. 이거 녹음 중인데.

"어머, 누나가 장난이 좀 심했지? 내 동생도 참 짖굳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도로 돌변하는 목소리에,

전화를 걸었던 동생도 웃겼는지 건너편에서 키득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려옴.

처음부터 장난인 걸 알았지만 오랜만에 맞장구를 쳐주니 좋단다. 귀여운 놈. ^^




"이 시간에 왜 전화함?"

-오늘 잊지말라고. 늦으면 죽는다.

"에?"

-아. 진짜 죽는다.

"ㅋㅋㅋㅋ 알았어. 알았어. 내 동생 그게 걱정돼서 전화해쪄요?"

-.. 끊는다.




아놔.. 이생퀴가...ㅁ7ㅁ8 지가 먼저 걸어놓고서...



정말 단숨에 뚝- 끊어진 전화기를 노려보다가,

또 다시 +200이 되어버린 카톡창을 보니 한숨이 나옴.

이 인간들은 손가락에 모터를 달았나... 고작 1분 통화했을 뿐인데... ;ㅅ;

보나마나 또 거의 변백현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끝인가... ;ㅅ;

겨우 녹화가 끝나고 선배님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 예의바르게 인사를 함.

매니저오빠에게 물을 받아 마시면서 시계를 확인함.

이런이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버렸음.



매니저오빠와 함께 촬영한 레드슈즈의 둘째에게는 미리 말해두있기 때문에 별다른 인사 없이,

부랴부랴 짐을 챙겨 방송국에서 나와 택시를 잡아타고 행선지를 말함.

다행히 차가 막히지 않아서 더 늦어지지는 않았지만...




"늦어!"

"아직 안 늦었어!!!"




도착하자마자 닦달하는 동생놈에게 당당하게 폰을 꺼내 보여줌.

약속시간은 5시. 현재 시각은 정확히 4시 59분. 고로 너징 win!




"다 모였어?"

"지금 내가 너 데리러 온 거 보면 모르냐."

"ㅎㅎ... 얼른 들어갈까?"




혀를 차는 동생놈을 외면한 채 직접 미리 예약해뒀던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이 미리 자리에 앉아 너징을 기다리고 있음.




"아빠!!!"

"어서 와라, 우리 딸."

"어머, 엄마는 보이지도 않지?"

"헤헤, 그럴리가! 우리 엄마 여전히 고우셔~"

"누나~~!!!"

"오구오구, 우리 막내. 엄마 말씀 잘 듣고있지?"




질문에 응! 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막내를 보고 흐뭇한 미소로 꽉 안아줌.






모처럼 가족들과 오순도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부모님은 다른 약속이 있으시다며 막내를 데리고 자리에서 일어나심.

아쉬움에 이런 날 왜 약속을 잡았냐고 툴툴거리면 옆에서 듣고 있던 둘째가 대신 타박함.

누가 배려도 없이 약속을 하루 전 날 잡으니까 그렇지, 하고...

흥, 갑자기 가족들이 보고싶어졌는데 그럼 어떻게 하라고!




"넌 안가냐?"

"오랜만에 꼬부기랑 놀려고."

"우리 셋째랑? 네가 왜..??"

"... 내가 너보다 그녀석이랑 알고 지낸지 오래 됐거든?"




삐딱한 자세로 여전히 자리에 앉아있는 동생에게 물어보니,

동생이 꼬부기라 부르는, 즉 레드슈즈의 셋째를 찾길래 고개를 갸웃거리면

둘째는 콧방귀를 끼며 햇수자랑질... 아.. 유치뽕짝같은 저 말에 ㅂㄷㅂㄷ함.ㅋㅋㅋㅋㅋㅋ

아예 너징이랑 숙소까지 같이 가려고 마음을 먹은건지,

의자에서 엉덩이를 뗄 생각이 없어보이는 동생과 의미없는 말다툼을 한 지 꽤 된 것 같은데.




-카톡. 카, 카, 카, 카톡.




또 다시 미친듯이 울리기 시작하는 카톡세례에,

동생이 인상을 찡그리며 한마디 함. 카톡도 꼭 지처럼 방정맞게도 온다고. ㅎㅎㅎ

시발놈. 그럼 너의 카톡은 참 지랄맞게 오겠구나. ^^



엥? 여기가 xxx인지 어떻게 알았지?

아니나다를까 시끄러운 카톡방은 예상했던 그 방이 맞았음.ㅋㅋㅋㅋㅋ

지금 혹시 xxx에 있냐며 물어오는 김종대와 변백현에 놀라 멈칫하고 주위를 둘러봄.

설마 이 오빠들.. 여기에서까지 만나는 건 아니겠지?

주변에는 엑소 비스무리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데...



조심스레 그 곳에 있는게 맞다고 답장을 하면 또 미친듯이 쏟아지는 카톡 메시지들.

남자랑 같이 있냐고..? 앞에 턱을 괴고 하품을 쩍, 하는 동생을 보자 갑자기 우울해짐.ㅠㅠ

얘를 남자라고 대답해야 하나,,,? ;ㅅ;




종대오빠

[징어야 당장 거기서 나와!!]

백현오빠

[야 그냥 우리가 가는게 낫지 않냐?]

종대오빠

[그래! 그게 좋겠다!]




이 사람들 왜, 왜 이래..??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거야..???

갑자기 뭔가 다급해진 그들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만 할 뿐임.

다시 무서운 속도로 날아오는 메시지들을 천천히 읽으려고 하면,

갑자기 앞으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고개를 듦.




".. 오세훈?"

"야."

"..."

"잠깐 보자. 따라나와."




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이 안나옴.ㅋㅋㅋ

앞에서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건방진 표정으로 따라오라는 오세훈.

솔직히.. 지림... ㄷㄷㄷ 찌질하기만 하던 녀석이 언제 이렇게 컸대..? ^^;;

생긴건 살짝만 스쳐도 베일 것 같이 생겨서는 그렇게 정색하고 말하면, 어? 내가 쫄 줄 알.. 았구나.ㅎ




"이건 또 뭔데?"

"..."

"저기요. 얘는 지금 나랑 나가야하는데."

"야!"




얜 또 왜 이래? 존나 나이스하게..☆★ 저놈의 지랄같은 성격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이야.

동생이 끼어들었는데 오세훈은 너징을 노려봄..ㄷㄷㄷ 쟤, 쟤가 말했거든?

어서 안일어나냐고 뭐하냐는 동생의 타박에 얼떨떨하게, 으,응. 대답하고 일어나려니까

오세훈이 손목을 잡고 놔주질 않음.




"아.. 뭐하는거야... 나 가야하는거 안보여?"

"..."

"난 너랑 할 얘기도 없고, 널 따라가야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

"야.."

"그러니까 이거 놔."




이렇게 말해도 오세훈은 고집을 부리며 손목을 놔주지 않음.

잠깐 눈썹이 일렁인다 싶더니 오세훈이 억지로 끌어당기며 무작정 끌고나옴.

소리쳐봐도 막무가내임. 조여오는 손목은 진저리치게 아픔.ㅠㅠ

결국 레스토랑을 빠져나와 사람이 지나다니지 않는 으슥한 골목길에 서서 오세훈에게 버럭 소리침.




"야! 이 미친놈아!! 이게 무슨 짓이야!!!"




진짜 한대 갈겨버리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참고 있으면

오세훈이 큼지막한 손을 들더니 휘두르려고 함. 개쫌...ㄷㄷㄷ

순간 질끈 감고 몸을 움츠렸다가 아무 감각도 없길래 눈을 살짝 떴더니,

휘두른 팔로 벽을 짚고 너징에게 바짝 다가서있음. 오세훈의 얼굴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옴.




"너."

".. 저,저리 비키지 못해?"

"나한테 미쳤냐고 그랬으면서,"

"...?"

"넌 대놓고 남친이랑 데이트 중이냐?"

"뭐?"




살벌한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하려고 이러나 싶더니만,

뭐?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마음을 후벼파는 군.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피식 웃음을 흘렸더니,

오세훈은 그걸 긍정으로 받아들였는지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면서 더욱 기가 막히다는 표정임.




"야, 이 미친놈ㅇ.."

"오징어! 이리 와!!"

"어,어? 아, 응!!"




한심한 표정으로 오세훈을 바라보다가.. .ㅉㅉ

괘씸하지만 이젠 더이상 오해를 받고 싶지 않아 해명을 하려고 하면,

뒤따라나온 동생이 너징을 찾아 소리침. 아주 언짢아보이는 동생의 표정을 보고 아차싶음.

저러다 정말 사고칠 것 같아서 오세훈에게는 결국 나중에 얘기해,라는 말까지 해버리고 말았음.

오세훈을 지나쳐 동생에게 달려가는데 당황한 목소리가 들려옴.




"야!! 잠깐ㅁ.."




뒤도 안돌아보고 동생에게 갔더니 오세훈을 쳐다보는 눈초리가 엄청 매서움.

동생의 시선을 느꼈는지 오세훈도 곧 정색하며 마주보고 있더라.

이게 바로 남자들의 기싸움, 뭐 그런건가?ㅎ

너징은 동생의 등을 떠밀며 자리를 뜨려고 했고, 바로 큰 길로 나가 택시를 잡아탐.

뒤에 나란히 앉아 숙소까지 가는 길에 너징과 동생 사이에 많은 대화는 없었음.



다만,




"오세훈이었던가."

"어?"

"... 하여튼 마음에 안들어."

"어..ㅇ?"




아주 심기불편해보이는 동생의 몇마디가 신경이 쓰일 뿐...

오세훈. 적이 이렇게 많아서 어떡할래? ㅉㅉ





-

Aㅏ... 세훈아...

작가가 미안해...


암호닉

꾸꾸♥징징잉♥신촌♥거인발♥꽃잠♥큥큥♥밀키웨이♥겨울♥간미황화이온오리더♥몽이♥봉봉♥호기수박마루♥호빵빡소몬뿌염♥데세랄♥베네♥나비소녀♥면토끼♥빨강피큐PD♥양양boice1004♥립밥♥치트키순딩이♥글잡캡틴미녀♥비비빅♥비빔면애를도라도♥자몽♥하얀우유♥민석쀼쀼♥귬귬♥새벽♥뚜더지거인♥우호라♥됴르르♥알티스트♥라떼♥푸우♥바버♥베가아이언메리미♥자몽에이드♥해바라기♥은하수♥사랑현♥밤잠♥☆☆블루슈즈♥됴티즌♥문현♥쫑♥마틸다♥가을열매♥1106♥ㅎ.ㅎ미세모♥냐냐♥알낳는 나징♥버블티♥뽀후♥청바지♥꽃징자몽이제일조아♥스윗슈가♥올봉♥둠칫♥난장이♥화선♥됴됴륵깨진계란♥순수합니다♥자몽소다♥묜묜가필드♥구운달걀누룽지♥백사장♥연짱♥빛도리♥과자박스♥별다방커피♥예블리사라다♥잇힝♥슈가슈가♥꿍꼬또♥우주만물♥수수캉♥에뤽♥상상♥돼지거야♥찡찡왈왈♥뚜뚜짱♥설레면딸기우유♥공주♥노란가오리♥분홍신♥과일빙수♥이야핫♥다감♥딜라잇♥똥글이♥넴넴♥물만두♥딸기치즈빙수♥체리맛사탕♥김뚀♥선물♥미숫가루♥쿨샷♥순면♥텔라텔라♥금홍에게 보낸 편지♥치킨샐러드♥단추3개♥이퓨♥찐빵♥상처♥어느새♥페브리즈♥0818♥안예♥요맘떼♥상어떡볶이♥분홍구름♥너때문에♥짐잼♥느느♥만두짱♥방붕어♥새벽감성♥자몽사마♥도키도키♥짐잼쿠♥강아지♥오세희♥종따이♥SAY♥에제♥열미♥메리제인♥물처럼♥바닐라라떼♥다래♥호빗독자1♥노스텔지아

암호닉 계속 받아요!빠진 사람 있으면 꼭 얘기해주기ㅠㅠ사랑해요...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베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베네 입니다. 오세훈!!!!! 너 좀!!!!!!! 제발 그냥 가만히 좀 있어라!!!!!!!! 괘씸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분홍신이예요! 세훈이는 오늘도 눈치가 모자라 미움을 받습니다... 또르륵...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06.214
헐!!!!!!!!! 별 거 아니긴한데 제가 속으로 생각한 거랑 똑같은 말이길래 놀라서 답글 달아봐여.... 소름........ 혹시 저랑데스티니....???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글잡캡틴미녀
세훈아... 언제 철들래?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도 백현이와 종대는 귀엽군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가필드에요!!아 세훈잌ㅋㅋㅋㅋㅋㅋㅋ큰일났네여 동생인데ㅜ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라떼에요~
백현이카톡...ㅋㅋㅋㅋㅋ귀요워요..종대도 경수도 다들넘귀엽다!!!!
훈이는 눈치없는거.....하...
오늘도 재밌게읽고갑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어서 다음편...다음편... 아맞다 저눈 물처럼이예요...윽....똥줄.....세훈이 아직 여주좋아하구나!ㅋㅋㅋㅋㅋ넌안돼 너가 얼마나 괴롭혔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나비소녀입니드........오세훈......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숰ㅋㅋㅋ도경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대..애잔..힘내...종대! 힘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대하면나가곸ㅋㅋㅋㅋㅋㅋ근데 현실경수도저럴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오세훈 진짜 눈치는 어디다가 팔아먹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만두짱이에요 세후나 너 정말 어떻할려구...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암호닉 엘도라도 신청이여ㅛ!!!너무 재미있어요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세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라니.... 내남자친구는 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입니다! 아 이 바뷰등 ㅠㅠㅠㅠㅠ 거기서 동생이라고 말을 해야죠 말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세훈아 철이없는거야 아니면 눈치가 없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우리세후니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94.217
버블티! 선댓!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94.217
아...세훈아.....눙물......그냥 가만히 있어 ㅠㅠㅠㅠ 근데 그 와중에 종대랑 백현이는 어디있는거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59.87
암호닉 [거난영]으로 신청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데후니...너 정말 눈치고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막내라 그런가 그래도 내눈엔 귀여뷰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바버에요...오늘도 세훈이가..흑흑...오세훈너왜이케 눈치가 없어..!!!근데 그마저도 귀여운...백현이랑 종대는 어찌알고...아...다들너무귀여워요...ㅠ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이로써 세훈이의 적이 늘어만 갑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오늘도 세훈이는 눈치를 남줬나봐요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라ㅌㅌ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ㅋㅋㅋㅋㅋ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ㄱㅋ세훈이 박력미 넘쳐요ㅠㅜㅠㅠㅜㅡ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3.85
[짐잼쿠]입니당! 오세훈뭐야...눈치가없네진짜ㅋㅋㅋㅋㅋㅋ작가님 오늘도 잘읽고가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자몽에이드 입니다.ㅋㅋㅋ 세훈이는 이렇게 오늘로써 적을 +1 하였네요ㅋㅋ 백현이랑 종대 너무 귀여워요ㅠㅠ 즐거운 추석 되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몽이에요 세훈이 철들엌ㅋㅋㅋㅋㅋㅋ징어말ㅠㅠㅠ좀들어줘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47.78
쿨샷이에요! 야레야레.. 세훈아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야.. (오세훈 님이 적을 +1하였습니다.) 그나저나 백현이랑 종대 너무 귀엽네요 나도 맨날맨날 저렇게 +999 해줄 남자 있었으면..져켔당ㅇ..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세훈아........적이 늘어났구나.......ㅋㅋㅋㅋㅋㅋ징어한테 잘좀해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비비빅이에요! 세훈이 징어 동생한테까지 찍혀서 어떡하려고ㅋㅋㅋㅋㅋㅋㅋ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여주랑 친팼다면서!!!!가족관계도 제대로 모르고!!!헛살았네 헛살았엄ㅁㅁㅁ!!!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바닐라라떼에요!!!!!!! 우리 눈치없는 세후니 쯔쯧!! 그렇게 적만 만들고 너 흑역사만 만들어서 어쩔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추석 잘보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누룽지에여!!뭐야뭐야 오세훈~~ 눈치좀차리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세훈아 질투해?ㅎㅎㅎ 귀얍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페브리즈입니다!!! 세훈잌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항상 나와서 징어의 미움을 한몸에 받는것처럼 느끼는건 제 착각이겠죠.....ㅋㅋㅋㅋㅋ 오늘도 잘보고 갈게요!! 추석 잘보내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17.188
0818입니다아!!이렇게 세훈이는 공공의적이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이가또....왜그랬어또오세훈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도키도키에요!! 으아 세후니...얼마나 후회하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더더 고생해야돼 너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맘에 안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좋죠 후우우우우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ㅋㅋㅋㅋㅋㅋ세훈아 그러게 쫌 잘하지 그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97.16
세훈오빠....ㅠㅠㅠㅠㅠ 왜 그래요...ㅠㅠㅠ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요......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오세훈가만히있지를못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만히있으면 될것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새벽입니다
세훈아....왜이러니..제발 그만좀 하자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갈꺼아니냐!!!!!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00.195
메리제인입니다! 비글즈랑 경수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그리고 세훈아 제발ㅠㅠㅠㅠ 징어랑 아직 다 풀지도 못했는데 적을 한명 더 늘리면 어떡해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세훈아 왜9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엓순덕으로 암호닉신청해요!!! 우리 세훈이 이렇게 적이많아서어떡해욬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88.114
쫑입니다♡ ㅋㅋㅋㄱ세니.....(불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허..ㅠ우리 후니 빨리 푸렀으면 오늘도 잘보고 가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흐너유ㅠㅠㅠㅠ세후난....ㅜㅜㅠㅠㅠ잘보고 갑니당 작가님ㅎ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은하수예요~오세후우우우우우우운!!!!!!!!!!사만히만 있으면 반은 간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가만히 있으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즐거운 추석되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종따이예ㅠㅠ세훈이 눈치가 없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불쌍한 세훈이 ... 이번 편에서는 그냥 눈치없는 찌질이로 나와서...........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 세훈이 다음엔 조금만 멋지게 나오자.. 그러니까 평소에 좀 잘 하지 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아이고 세후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순수합니다 ㅋㅋㅋㅋㅋ 바보 오세훈 여주 좋아하는거 확실한갘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Thㅔ훈Aㅏ....잘못 짚었aㅓ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3.103
냐냐에여 오랜만에 보는데 역시 믿고보는 작가님 짱짱bb 오세훈 이 잣식아 정신좀차리자!!!!!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어쩌다보니 동생을 보는 맴버마다 남친이라고 오해를...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자몽이제일조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아 세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SAY입니다!!!오늘도재밋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을 남친으로 오해했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저 카톡방에 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동생도 너무 잘챙겨주고 좋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세훈이 저번부터 왜 그럴까?에휴ㅋㄱ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됴됴륵
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동생 겁나 설레네여 ㅠㅠㅍㅍㅍ퓨ㅠ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06.214
이퓨임당
영고징어.....세훈이 어째요 진짜 세훈이.......... 지못미...제발 가만히라도 있으면 반이라도 갈텐데..............껄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별다방커피입니닼ㅋㅋㅋㅋㅋㅋ세훈앜ㅋㅋㅋㅋ눈치좀ㅋㅋㅋㅋㅋ그리고 카톡방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꿍꼬또에요! 그동안 일이 있어서 글잡 못왔었는데 글이 2개나 올라와 있었어요ㅠㅠ작가님 감사합니당!! 세후니..뒷감당 어떻게 하려곸ㅋㅋㅋㅋ동생인데ㅋㅋㅋ그리고 큥줌마 첸줌마 왜케 웃기죠ㅋㅋㅋ동공지진일으키는 경수도 상상이 가서 더 재밌었어요ㅎㅎㅎ 음 찬열이는..힘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세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36.79
치트키순딩이에요! 오랜만이네요 ㅠㅠㅠ 세훈이 설마 아직까지 좋아하는거야..? 질투하는 건가ㅎ 이렇게 말 안하고 나가서 세훈이 오해하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빡소몬왓어여!!!!!!!
세후나 언제 철들래...ㅠㅠㅠㅠㅠㅠ
긍데 종대랑백현이 왜이렇게 귀엽나??ㅠㅠ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휴 쓰차 풀림 ㅜㅜㅠㅠㅠㅠ 근데 다봤어요 !!!! ㄹ룰ㄹ루 저도 암호닉 신청할게여 [오타]로 신청해여 #~~~~ ㅅㅔ후나 그러게.. 왜그랬어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예블리예요 ㅋㅋㅋㅋ 애들은 징어가 남동생이 있다는걸 전혀 모르는 ㅠㅠ..? ㅋㅋㅋㅋㅋ질투 유발되고 좋다 좋아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자몽사마에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세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세훈이 제발 자제 좀....^^^!!! 바버야...이...바버... 가만히 있으라구ㅜ ㅋㅋㅋㅋㅋ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세훈아... 너 미래에 어쩔 생각이냐 결혼은 글렀다 빨리 무릎이라도 꿇든가 반성을 하든가 참 애가 어려... 뭐가 문제야! 왜 좋아한다고 말을 못 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꽃징입니다! 역시오늘도재밋꾼요ㅠㅠ 얼른다음편보고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0811]신청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훈리 이제 빈이한테 미운털박힘 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난장이에요!!!!세훈이ㅋㅋㅋ왤케 적이많아...남친이라니ㅠㅠㅜ동생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잇힝이에요!
세후니 눈치 까까랑바꿔먹었나봐요ㅠㅜㅠㅠㅜㅠ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세훈아...ㅌㅋㅌㅌㅌㅋㅋㅋㅋ미치겟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세훈이 친구였우면 명치각인데....ㅎ슬프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후니오해가얼른풀렸으면좋겠어요!!!!!!!흥해라레드슈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제오해가다풀릴까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세훈이 너......바보같아.......이자식.....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어휴 세훈아...눈치좀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메리미입니다!
세후나... ㅎ.. 동생인데요ㅎ....... 남친으로 오해받을 만큼 동생이 잘 생겼다 봐요! 오세훈 바봏!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세휴뉴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ㅋㅋㅋㅋㅋㅋ세후니는 오늘도 눈치가 없었다고 한다... 뚀르르☆ 동생이 인간적으로 좀 잘생겼어야뎌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세훈아 ㅜㅜㅜ이제 세훈이가 안쓰러워지기 시작햇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이자식이 진짜 너라도 아오 철좀들어라 눈치도 키우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오세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저기서다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꺼얕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아이고우리세후니ㅠㅜㅜㅜㅜㅜㅜㅜㅜ언제철든답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세훈아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세훈잌ㅋㅋㅋㅋㅋㅋ오늘돜ㅌㅋㅌㅋㅋ눈치갘ㅌㅌㅋㅋㅌ없네옅ㅋㅋㅋㅋㅋ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5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