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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52

너는 춘삼월 봄에 왔으니 벚꽃이려나 | 인스티즈 

 

 

 

너는 야광별처럼 총총. 

불을 꺼도 눈을 감아도 마음에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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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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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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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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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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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 번호가 신기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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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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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응, 90.90. 특이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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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프프. 뭐 하고 있었어? 답글 안 달릴 줄 알았어, 두시간 전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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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티비 보고 있었어. 답글 달려서 내가 더 놀랐어, 안 달릴 줄 알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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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우리 둘 다 똑같는 생각이었네. 지나가면서 한상 봤던 것 같은데 말 거는 건 처음이에요, 항상 예뻤거든. 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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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말 걸어줘서 고마워. 말은 모르겠지만, 시는 예쁘지.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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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예쁜 시를 고를 수 있는 것도 능력이에요. 그러니까 택운이는 예뻐요, 쓰담. 조금 있으면 열두시인데. 안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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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그렇게 칭찬해주는 네가 훨씬 더 예뻐.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이제 곧 자야지. 너는 잘 준비 하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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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음, 아직. 잠자기 싫기도 하고, 그럼 이야기를 들려줄래요? 택운이 하루 쭈욱 들어보고 싶은데. 나는 사람들 이야기 듣는 거 좋아해요, 유기적이잖아. 부딛치면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이니까. 이야기하다가 졸리면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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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이야기 들려줄 수 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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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이야기? 내 하루? 뭘 이야기 해줘야 좋지. 음... 사실 오늘 내가 뭘 한 게 없거든. 하루종일 집에 있었고, 잔 것밖에 없어서. 아. 꿈 꿨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 눌렸어. 내 몸을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게 되게 무섭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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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아, 가위. 많이 무서웠구나.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건 무섭죠. 그냥, 이것저것. 빈둥빈둥거리는 것도 좋아요. 솔직히 그것만큼 마음 편한 건 없잖아.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면 그 하루도 천천히 걸어가는 느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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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그냥 아무 것도 아니었어. 귀신도 안 보였고. 이어폰 끼고 누워있었는데 주변은 보이면서 몸은 움직이질 않더라고. 당연하지. 솔직히 난 집에 있는 걸 가장 좋아해. 밖에 나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 아무래도 오늘은 내 얘기보다 네 얘기를 듣는 편이 나을 것 같은데, 너는 오늘 하루 어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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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나도, 집에서 죽은 귀신이냐고 들을 정도로 집 좋아해요. 내 안식처다,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 걸까. 음, 이거 왠지 말려든 느낌인데. 알람을 맞춰뒀는데 더 자버렸어, 그래서 그냥 느긋하게 일어나서 노래 들으면서 밥 먹고, 강아지 만지작거리다가 나가서 도서실. 나도 재미있진 않아요. 음, 미안. 더 좋게 들려주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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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집에서 죽은 귀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나도 자주 그래. 휴일이면 괜찮은데 평일엔 지각하게 되니까 되게 곤란해. 강아지 키워? 무슨 종이야? 그리고 한글날인데 도서실이라니, 시험 기간인가보다. 괜찮아.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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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평일날 그래서 시간 보고 익숙하게 해요, 지각이여도 체크 안 되니까 그냥 터덜터덜. 걸을 때마다 발이 아파서 평발이여서 그런가, 했는데 허리 아프다고 했거든. 늦으면 뛰었는데이제는 정말 정말 급한 일 아니면 안 뛰어요. 강아지는 믹스견이고, 큰 아. 이름이 안 생각난다. 회색빛 금빛.... 요크셔테리어가 커진. 응, 그거네. 지금 코 골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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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부럽다, 우리는 지각이면 무조건 체크. 게다가 나는 통학이여서 학교가 좀 멀어. 허리? 많이 안 좋은 거야? 허리 안 좋으면 되게 고생하는데. 관리 잘해줘. 나중에 더 심해질라. 아, 귀엽겠다. 강아지나 고양이 되게 좋아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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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되게 깐깐하구나, 토닥. 나는 걸어서 10분에 버스 30분, 몰라요. 아파서 울먹거렸는데 골반이 삐끗했다 하더라고, 시간은 없어서 그냥 이 악물고 다녀요. 강아지가 통통해서 엉덩이 만지작거리면 좋아요. 편해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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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나는 2시간 거리야. 시간 없어도 시간 내서 병원 가봐. 얼른 안 가보면 나중에 더 심해지니까 꼭. 아, 상상만 해도 귀여워... 부들부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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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사진 보여주고 싶다. 나, 엉덩이만 찍은 것도 있어요. 부들부들해서, 좋아. 다음에 회원으로 오면 보여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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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비회원90.90에게
ㅋㅋㅋㅋㅋ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어쩌다가 비회원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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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90.90
정, 택운.에게
공부하려고 잠갔는데, 아쉬워서 기웃기웃.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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