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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582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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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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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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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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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가족모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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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켠
짜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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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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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음, 가족모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에 겁 먹고 낯 가리는 현이!
-
(네 바짓자락 꾹 쥐곤 네 다리 뒤로 숨는) 으응, 현이 안아, 안아주야. 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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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안아 해줄게. (그에 안아들어 볼에 입맞추고 토닥이며) 왜, 현이 안녕하세요 해야지. 할아버지랑 할머니도 계시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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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으응, 안니야. 안녕 안니야... (네 목에 팔 두르곤 머리 부비적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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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왜, 응? 현이 왜 안녕 아니에요? (토닥이면서 달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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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무서, 무서어. 현이는 몰라, 누군지 모르게써야. (네게 투정부리다 어른과 눈 마주치자 힉 하곤 네 품에 숨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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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삼촌, 현이 뽀로로 피아노 사주신 분인데? (숨자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추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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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우으? 안니야, 삼추니가 안 사조써. 형아야가 사조써야. (제 생각에선 제가 갖고있는 모든건 다 네가 사줬다 생각하기에 아니라는 듯 대답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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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니야, 형아는 현이 인형 사줬는데? (볼 부비적대다 자리에 앉아 백현이보며) 현이 여기 현이 의자에 앉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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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네게 품에 안겨 자고 있다가 가족모임에 다 도착한건지 소란스러움에 부스스 깨 잠투정을 부리는) 우으, 힝, 혀아 아이 시끄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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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시끄러워? 도착했는데, 아가. 일어나자, (안고 토닥이며 볼 문지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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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형아가 아가 하는 거 저번에도 말했지만 너무 좋아요! :)

힝, 현이 낸내 조아야. (한참을 잠투정을 부리다 사촌 형이 제 앞에서 까꿍하자 고개를 휙 돌리며) 현이 애기 안니야! 까꿍 안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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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구, 그래요.

.
(픽 웃고 고쳐 안고서 엉덩이 토닥이며) 어구, 애기 아니야? 그럼 현이 어른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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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르니는 안니야. 현이 어리니야! (제 말에 너와 사촌 형이 웃자 고개를 갸웃하며) 어리니 안니야? 현이 어리니라서 어리니날에 선물도 마니 바다써! 혀아랑 마마랑 파파랑 새싹반 선새님이한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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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렇구나, 우리 애기 어린이네? (볼에 입맞추고 웃으며 보다 테이블로 가 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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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 무릎에 앉아 엉덩이로 콩콩 뛰며) 현이 이고 방방 타써! 방방. 혀아 방방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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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이구, 어구. 난리났네, (웃으며 보다가 이내 고쳐 앉히고 다리 달달 떨면서) 덜덜덜, 현이가 떨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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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덜덜 떨리는 몸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 꺄르륵 웃다가 친척 형이 네게 와 한 잔 하라며 술을 따라주자 음료수인 것 같아 제 컵도 가져다대며) 혀니두! 혀니두 꼴깍이 하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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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얼른 멈추고 백현이 컵 내리며) 이거 음료수 아니야, 현이는 오렌지 주스 먹자. 이거 아이 써 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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