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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817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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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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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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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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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연예인 형아와 현이.

파파라치가 많이 붙어서 백현이 노출 안되게 꽁꽁 싸매기도 하고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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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오늘은 아지가 일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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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일등 축하해요.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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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형아랑 밖에서 일상 보내는데 갑자기 기자들 많아지니깐 현이는 당황하고 그러다가 형아 품에 안겨서 울고 그러는 거.

(카페에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오물오물 먹는데 찰칵 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휙 돌려서 너를 쳐다보는) 형아, 찰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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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찰칵? (백현이 먹는 거 흐뭇하게 보다 그 말에 찌푸리고 둘러보다 안아들어 제 품으로 안고 제 모자 씌우고서 아이스크림 먹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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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물오물 먹으면서 너를 올려다보다가 네 모자가 커서 제 시야를 가리자 답답한지 모자를 벗어서 네 머리에 다시 씌우는) 으응, 현이 답답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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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돼, 현아 조금만 하자. 찰칵 누가 하고 있어서, (다시 씌우고 달래며 내려다봄) 응? 조금만. 아이스크림 얼른 먹어. 맛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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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으응, 형아 미워... (입술을 비죽거리다 아이스크림을 다시 오물오물 받아먹고 배시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네에, 현이 아스크림 냠냠. 형아는 안 먹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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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형아는 현이 먹는 거 보니까 배부르네? (픽 웃고 엉덩이 토닥이고서) 이거 먹고 집 가서 뽀로로 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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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으응! 현이 뽀로로 봐요. (배부른지 고개를 젓고 너를 올려다보다가 모자를 다시 네 머리에 씌워주고 네 후드집업 안으로 머리를 쏙 집어넣는) 형아, 현이 아이 따뜻.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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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래요. (제가 다시 모자 쓰고 제 후드 안으로 머리 넣자 웃고는 후드 벗고 백현이 씌우고서 안고 카페 나서며) 현이 아이 따뜻해요? 조금만 이러고 있자. 집 얼른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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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계속해서 찰칵하는 소리가 들리자 얼굴을 찡그리고 칭얼대는) 으응, 현이 찰칵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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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안 나와. 괜찮아요, 조금만 참자. (찡그리고 둘러보다 빠르게 걸으며) 얼른 집 가자, 조금만 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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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고개를 끄덕이고 너를 꼭 끌어안은 채로 있다가 재채기가 나오자 엣치 하면서 재채기를 하고 꺄르르 웃고 너를 올려다보는) 형아, 형아 옷에 현이 침 묻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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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 말에 귀여워 웃곤 엉덩이 토닥이며) 어구, 그랬어요? 우리 애기 에치 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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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엉덩이를 토닥이자 웃으면서 너를 올려다보는) 네에, 현이 에치 했어요. 형아도 에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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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켠
짜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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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짜잔.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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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형아 콘서트장 놀러갔다가 집에 가는길!

(순식간에 몰려드는 인파에 놀라 네 바짓자락 꾹 움켜쥐는) 혀, 형아야. 현이 무서, 무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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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지나가겠습니다. (어떻게 안건지 기자들이 진을 치고 있자 얼른 백현이 제 자켓으로 덮어 제 품으로 안고 지나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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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네 품에 안겨 자켓 살짝 내려 얼굴 빼꼼 내미려다 플래시 세례에 놀라 네 품으로 더 파고드는)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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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가만히 있어, 현아. 괜찮아, (꼼지락대자 고쳐 안고 품으로 안아 차로 와 타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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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차에 타자 어느정도 조용해진 환경에 자켓을 쑥 내리곤 창 밖 둘러보는) ... 사람들 엄청 많아야, 다 우리 형아야 보러 온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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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으음, 아마도. (머리 쓰다듬어주고 이마에 입맞춘 뒤 얼른 가자며 말하고 백현이보며) 현이 아까 무서웠지, 형아가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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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으응, 안니야. 현이 안 무서어써. (네 품에서 내려와 제 자리로 가 앉아 창문에 찰싹 붙어 바깥 구경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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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진짜? (픽 웃고 머리 쓰다듬어주고서 토닥이며) 집 가서 맘마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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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으응, 맘마 안 머거. 현이 배 한 개두 안 고파! (창문에 찰싹 붙어있다 제 자리에 털썩 앉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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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왜 배 안 고파? (볼 만져주고 웃으며) 고기 먹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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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현이
우아, 형아다! 얼른 톡 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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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가 안녕, 어서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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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형아 숙소 앞에 사생팬들이랑 파파라치가 잔뜩 있는 것도 모르고 형아 본다고 엄마 몰래 혼자 숙소로 찾아간 거! 근데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사생팬들 근처 구석에 쪼그려앉으면서 형아 기다린 거예요. 형아는 연습갔다가 숙소오는 길에 현이 발견하고 얼른 숨기는 거.

(다른 사람들을 따라 입구 앞에 쪼그려 앉아 널 기다리는. 아파트에 사는 애기인 줄 아는지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혀아, 언제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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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연습 끝나고 오는데 앞에 진치고 있는 사람들에 한숨 쉬다 웬 아이가 앉아있자 의아해하는데 자세히 보니 백현이한테 사준 옷이랑 비슷해 보다 정말 백현이가 맞자 놀라 얼른 몰래 다가가서 제 후드로 씌워서 안아들어 얼른 뚫고 지나가며) 현아, 좀만 참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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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돌멩이로 바닥을 북북 긁으며 널 기다리는데 갑자기 함성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려는 찰나 네가 저를 갑자기 안아들자 모르는 사람이 데려가는 것 같아 바둥대다 네 목소리에 가만히 안겨있는) 혀아야? 혀아 왜 현이 이케 꽁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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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꽁꽁. 우리 애기 형아가 보여주기 싫어서. (겨우 뚫고 들어가 엘리베이터 타자 한숨 돌리고 후드 벗겨내고서 뽀뽀해대며) 어떻게 왔어. 응? 마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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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네 품에서 꼼지락대다 후드를 벗겨내자 갑자기 밝아져 얼굴을 찌푸리는) 우으, 현이 혼자 와써! 혀아 무지무지 보고시퍼야해서 현이 마마항테 쉿 하고 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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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어, 그럼 마마가 걱정하시는데? (볼에 입맞추고 달래며 숙소 도어락 누르고 들어서며) 마마한테 전화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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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오랜만에 보는 네가 좋아 헤실헤실 웃으며 네 품에 얼굴을 부비적대다 네 말에 놀라 눈을 크게 뜨며) 앙대! 그러면 현이 이놈 맴매야. 저나 안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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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럼 마마 잉잉 우시는데? 백현이가 어디갔지, 하시면서. (멤버들이 나오자 픽 웃고 백현이 보며) 응? 전화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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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마마 잉잉해...? 긍데 현이 혀아 보러 와써요 하면 마마가 뿔이가 이망큼이야. (저를 훈육할 때 엄마 표정과 목소리를 따라하며) 벼배켠! 마마가 이케하면 맴매라구 해찌! 이케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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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지켜보다 이내 크게 웃곤 안고서 뽀뽀해대며) 어구, 마마가 뿔 나시면 그래? 아, 미치겠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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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여기저기 뽀뽀해대는 너에 꺄르륵 웃다가 다른 멤버들이 현이 왔네 하고 우르르 몰려와 예뻐해주자 기분이 좋아 박수를 치는) 혀니 와써! 혀아들도 혀니오면 아이 조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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