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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전체글ll조회 643
유치원생 아가큥 

 

(+한 5-6? 아니면 기저귀 차고 다니는 아가정도) 

 

 

 

찬열이는 대학생. 아니면 직장인도 괜찮아요. 

 

한가한 찬열이는 부모님이 입양한 아가큥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내가 찬열 

 

 

 

상황은 자유롭게. 

 

잘 떠오르지 않으면, 키워드를 생각해봐요. 

 

 

외출, 간식, 다툼 이런거. 

 

하지만 너무 우울한거 빼고. 

 

 

 

베이스는 다정한 찬열. 

 

 

 

 

 

*12시 30분까지 안 오면, 기다리지 말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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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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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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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뽀로로 현이. 오렌지. 미니언. ♥. 이오.
갈색렌즈. 현아. 백현이. 하프물범. 승쨩.
크림. 코코몽. 사과쿠키. 별. 으앙. 멍뭉이.
현이. 쪼코 현이. 현이공주. 아가현이.
옹알이현이. 애기. 아지. 사탕현이. 큥이
배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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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늘은 형아와 쇼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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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나아! 일 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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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일 등 축하해요. 짝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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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헤, 오늘은 혀아한테 칭찬 받는 거 하고시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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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그럼 그거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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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현이
입양된지 얼마 안되서 옷이나 장난감 필기구같은 것들 사러 마트 가는 걸로해요!!

(아침 10시쯤 네가 옮겨놓은 거실에서 팔 휘적이며 자고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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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가만히 자는 모습 보다 살살 토닥이며) 아가, 일어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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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이잉... (네가 살살 토닥여주자 뒤척이다 네 품으로 파고들며 일어나는) 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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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형아 여기 있네. (안고서 토닥이며 이마에 입맞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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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현이 더 잘래... (눈 비비적거리며 투정부리 네가 씻겨주자 겨우 눈 뜨고 말하는) 현이 어디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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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 거 사러 가. (눈가에 입맞추고 로션 발라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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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네가 로션 발라주자 까르르 웃고 부비적거리다가 아침으로 콘푸로스트 가져오자 박수치는) 현이가 좋아하는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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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이거랑 빵이랑 먹자. (잼 발라주로 한 입 크기로 자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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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현이
(막 샤워를 하고 나와 기저귀를 차지 않은 채 너에게 안겨서 안방으로 가는데 살 것들을 적고 있는 엄마를 멀뚱히 쳐다보는) 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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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안고서 부비적대다 이내 침대에 눕히고 로션 발라주면서 배방구 함) 오구, 예뻐. (기저귀 채우고 온 몸에 뽀뽀해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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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배방구 하자 꺄르르 웃으며 부룩부룩! 이라고 옹알거리고는 기저귀 채워주고 온 몸에 뽀뽀해주는 행동에 몸을 뒤척이다 침대 위를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꺄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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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옷 입자, 현이. 꼬까옷. (날이 차다며 겉옷 챙겨야 겠다는 말에 백현이 옷 갈아입히며) 감기 걸리면 안돼, 우리 애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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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옷 갈아입은채 혼자 쇼핑을 다녀오라는 엄마의 말에 저도 데려가라는 듯 아기띠를 작은 손으로 잡고 멀뚱이다 옹알대는) 이요! 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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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응? 현이도 가고 싶어? (옹알대자 웃곤 뽀뽀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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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옷을 입혀주기는 커녕 뽀뽀만 해주자 뭐가 그리 마음에 안 드는지 벌러덩 침대에 누워 울어버리는) 흐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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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그에 얼른 안고 토닥이며) 어어, 알았어. 뚝,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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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토닥이자 마자 뚝 그쳐서 엄마가 입혀주는 대로 가만히 있다 네가 제 발에 털 양말 신겨주자 멀뚱히 있는) 따뜨, 아이 따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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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아이 따뜨. (귀여워 웃곤 가만히 보다 사진 찍어 페북에 올리고) 아, 너무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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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품에 안겨서 아기띠에 고정도 된 상태에서 신발도 신고는 사오라는 것 들을 적는 네 볼 만지작 거리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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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고쳐 안고 챙겨 나서며) 응, 맘마랑 다른 거도 많이 사자. 갑시다, 형아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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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네가 걸을 때 마다 짧고 통통한 다리가 흔들려 그 느낌이 재밌어 꺄르르 웃는) 히이, 히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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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좋아요. (발 만지작거리며 걸으면서 핸드폰 꺼내 셀카 찍으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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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셀카 찍자 아무렇지도 않게 작은 손가락으로 브이 만들고는 멀뚱히 화면 쳐다보는) 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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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오구, 잘하네. 예쁘다. (웃고는 사진 두어장 찍고서 보여주며) 우리 애기 예쁘게 나왔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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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부끄러운지 토끼 후드집업 입은 채 고개 돌리고는 마트로 들어가 시식코너에 가고싶은지 입 뻐끔거리는) 맘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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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맘마 먼저 볼까? (카트 뽑아 밀면서 동요 불러주며) 반짝 반짝 작은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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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동요 불러주자 손 흔들며 율동하는) 아음다께 비티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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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찬열
(웃으며 도착해 두부 시식 코너에서 멈춰 하나 찍어 식혀서 입가에 대주며) 두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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