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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민규] 양아치 김민규와 과외하기 02 | 인스티즈


양아치 김민규 과외 (하다 눈 맞음).txt (저도 얼른 눈 좀 맞았으면 좋겠네여... 빌어먹을 작가... 전개가 너무 답답하쟈냐...)


오늘의 심쿵 유발자들 ♡

일공공사

후니

봄봄

삐익

안농밍구

수박에된장

요괴

수녕아

기다림

토마토

치즈

망고

만수르







[세븐틴/민규] 양아치 김민규와 과외하기 02 | 인스티즈


“그래서, 첫 과외는 잘 했고? 어제 후기 알려달라니까 왜 잤냐!”

“말도 마..., 설명해주는데 게임이나 하고 있지 않나, 설명을 몇 번을 해줬는데 계속 다시 해달라고 하지 않나!”


학교에 와서 하루 종일 무기력하게 잠만 자다가 점심시간이 돼서야 일어났다. 옆에서 밥을 먹으며 첫 과외는 어땠냐고 묻는 미주의 얼굴에 밥풀을 튀겨가며 얘기를 하자 더럽다는 듯이 날 쳐다본 미주가 내 처지가 불쌍했는지 화는 내지 않고 계속 내가 하는 얘기를 들어줬다. 착한 우리 미주... 나 때문에 맨날 고생이다 미주야ㅠㅜㅠㅠㅠㅠ(미주맘)

 

“손은 또 왜 다쳤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없었잖아.”

“이것도 김민규 그 새끼가... 아니, 종이에 베었어 그냥...”

“으유, 조심 좀 하지 진짜. 저기 여자애들 몰고 들어오는 거 김민규 아니야?”


급식실이 소란스러워지면서 갑자기 인원이 많이 몰리길래 그냥 밥만 먹고 얼른 나가야겠다 생각을 했을까 미주의 말에 뒤를 돌아보니 정말 여자들을 벌떼처럼 몰고 들어오는 김민규가 있었다.


[세븐틴/민규] 양아치 김민규와 과외하기 02 | 인스티즈


‘뭘 봐. 눈 안 깔아?’


...아, 이지훈 10새끼도 김민규랑 다니는구나^^;


“부석이들은 그렇다 치는데, 이지훈 저 새끼도 김민규랑 다녔었냐.” 

“오빠한테 관심 없는 거 티 내냐 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다고.”

“이지훈한테 관심 둬서 뭐 해, 피곤하기만 하지.”


김민규가 뭘 하든 떽떽대며 환장을 하는 여자애들을 한심하게 쳐다보다가 곧 주변에 있던 이지훈과 눈이 마주쳤다. 눈이 마주치기가 무섭게 입 모양으로 나에게 욕을 하더니 그새 표정이 바뀌어, 옆에서 선물을 건네주는 여자애에게 눈 웃음을 살살 치는 이지훈을 보니 온몸에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꺅! 지훈 오빠!”

“세상에... 이지훈은 요정일 거야...”


...지랄들 났네.



***



“아, 맞아 김민규 너 오늘은 일찍 나와라.”

“아, 어제 과외 했다고 몇 번을 말하냐.”

“헐, 민규형 과외해요? 혹시 어디 아픈 데라도...”

“엄마가 마음데로 한거지 뭐, 그런거 아니거든?”

“에, 민규 마마보이야? 그렇게 안 봤는데 실망!”

“난 바늘망! 헤헤ㅔ헤헤ㅔ헤헤”


동아리 시간이 아닌데도 동아리 실에 모여 김민규가 깨달라고 징징댄 프렌즈팝을 깨주고 있는데 갑자기 민규의 과외 이야기로 대화 주제가 넘어갔다. 그러고 보니까 이여주도 과외한다고 그랬는데 설마 그게 김민규는 아니겠지...


“예뻐? 여자? 몇 살인데?”

“하여튼 권순영 머릿속엔... 그래서 예쁘냐?”

“정한이 형도 똑같거든요!”

“어제 우리 학교 여자애라며, 헐 막 과외하다가 눈 맞고 그러다가 입술도... 꺅!”

“아잉, 몰라아!”


되도않는 개그를 하며 지들끼리 부끄럽다고 팔다리까지 엉켜 연습실 바닥을 구르는 권순영의 엉덩이를 힘차게 차주고는 다시 게임에 집중을 하려 하는데 곧 김민규의 입에서 여자라는 소리가 나오고 우리 학교라는 말이 나오자 도저히 집중을 할 수 없었다. 설마 진짜 이여주는 아니겠지 에이, 설마!


“몇 반인데?”

“같은 학년?”

“몇 반인진 모르고 이름만 알아요, 이여주라던데.”

“...오 시발, 미쳤네.”

“가만있다 왜 이래?”

“냅둬, 우리 지훈이 미친 게 한두번이야?”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정말 이여주 였다. 순간적으로 여주의 이름이 나오자 휴대폰을 그대로 떨어뜨렸고 떨어진 휴대폰에는 내 기분과 어울리지 않게 상큼한 소리와 함께 Fail이라는 창이 떠 있었다. 내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모르는 나머지 애들은 각자 자기 일을 하며 김민규에게 질문을 계속 쏘아댔고, 김민규는 왜 지 폰을 떨어뜨리냐며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여주(이) 우리 반인데, 고생 존나 하겠네! 하필 김민규를...”

“오, 형 예뻐요?”

“존예. 우리 반에 예쁜 애 걔랑 걔 친구밖에 없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랄까...”


오아시스는 개뿔이, 오아시스가 다 말라비틀어졌나... 이여주가 김민규를 과외한다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이석민과 부승관 까지 아는 사이라니 더 짜증이 났다. 예쁘다는 이석민의 말에 주위 애들이 더 관심을 보이며 이따 쉬는 시간에 보러 가자며 난리들이었고 여주(이)와 나의 사이를 유일하게 아는 승철이가 옆에서 귓속말로 조심스럽게 물었다.


“너 알고 있었냐?”

“과외를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김민규 인건 몰랐지. 아 얜 전화를 안 받아 왜.”

“병신아, 수업시간인데 전화를 받겠냐? 여주(이) 앞에선 더럽게 틱틱대더니 츤데레 쩌시네요 님아.”


옆에서 나를 비꼬는 최승철을 쇼파 밑으로 밀어버리고선 가지고 있던 김민규 휴대폰을 켜 프렌즈팝을 아예 초기화를 시켜버렸다. 일주일을 목 매달아서 그디어 14단계 까지 왔다고 자랑하던 김민규를 생각하다가 초기화 된걸 알면 방방 뛸 김민규가 꼬시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김민규에게 폰을 던지고선 동아리실을 나왔다.


“아 지훈이 형!!! 미쳤어요 진짜!?”

“쟤 지금 아무것도 안 들릴걸. 하여튼 이지훈 츤데레 새끼.”


***



[세븐틴/민규] 양아치 김민규와 과외하기 02 | 인스티즈



“...이지훈이 미쳤나.”

“왜? 헥. 무슨 전화를 이렇게 많이 했어?”


쉬는 시간 종이 치고 선생님이 교실 밖으로 나가자마자 휴대폰을 켰다. 아까부터 셀 수도 없이 울리는 진동에 혹시 집에 무슨 일이라도 났나 하고 부재중 목록을 보니 세상에 25통이 전부 이지훈 개새끼다. 뭐야 얘...


“보나 마나 또 동아리실에서 쨌겠지..., 아, 야! 왜 이래!”

“따라 나와.”


***


갑자기 우리 반으로 들어와 날 끌고 가는 이지훈을 말릴 틈도 없이 그냥 질질 끌려만 갔다. 아, 애들이 쳐다보잖아 진짜... 하여튼 이지훈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게 없어요! 내 손을 잡고 계속 어디론가 걸어가는 이지훈의 팔을 때려도 보고 꼬집어도 봤지만 쪼그만 게 꼴에 남자라고 힘으론 이길수 없었다. 세상에 이런 박력 있는 걸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친오빠랑 하다니 정말...^^


“왜, 왜! 아 이유는 알려주고 데리고 가야 할 거 아니야!”

“너, 과외 하지 마.”

“왜 또, 겨우 그 소리 하려고 끌고 왔냐?”

“아, 김민규라며! 하지마 그냥!”

“너도 김민규랑 노는데 난 왜 안돼? 그리고 학교에서 아는 척하지 말라고 할 땐 언제고! 반 애들이랑 복도에 있던 애들 다 우리 쳐다보는데 이제 뭐라고 둘러대!”

“지금 그게 중요하냐 넌! 김민규가 얼마나 위험한 새낀데!”

“아, 집에서 얘기해!”


대뜸 끌고 와서 하는 말이 과외를 하지 말라는 얘기다. 오우, 원래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지훈이 이렇게 열폭 하는 걸 보니 다시 하고 싶은걸...? (찰싹) 아니 미쳤지 내가 아무리 이지훈이 싫어도 이런 생각을. 꼴에 오빠라고 잔소리를 퍼붇는게 꼭 어제 같아서 이지훈의 정강이를 있는 힘껏 차주고 선 교실로 돌아왔다. 난 이제 집 가면 죽겠지...ㅎ


“여주(이) 너..., 우리 지훈 오빠랑 아는 사이야?”

“아니, 절대, 네버. 그냥 다른 사람이랑 착각해서 그런 거니까 오해 하지 말라고 애들한테 좀 전해줄래.”


역시 교실로 돌아오자마자 술렁거리는 애들에 자리에 앉아 아까 미처 하지 못한 교과서를 정리하는데 날 보며 대놓고 손가락질을 하던 무리의 여자애가 다가와 이지훈이랑 아는 사이냐며 묻길래 정말 강력하게 아니라고 말하자 금세 표정이 밝아져선 지들 무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뭐? 우리 지훈 오빠? 미쳤네 어디다 대고 우리 지훈 오빠야? 우리 엄마도 우리 지훈이라고 안 부르는 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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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대박 스포를 드리자면 승철이랑 순영이는 아마 주연급 조연이 될거 (쿨럭)

[세븐틴/민규] 양아치 김민규와 과외하기 02 | 인스티즈


마무리는 미치도록 귀여운 권순영 ㅇ<-<


저 위에서 아잉 몰라 하면서 호들갑 떠는 애 두명 부승과니랑 권수녕이에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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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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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해요 정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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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으앙 빨리밍구랑 친해졌으면좋겠어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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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저두여! 저도 제발 간절히 ㅁ원함미다... 빌어먹을 작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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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일공공사 / 츤데레끼가 다분한 지훈이가 귀엽기도 하고 막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침부터 재밌는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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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재밌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흙 감덩ㅇ... 항상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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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 여주가 예쁘다니 몰입이 잘되네옄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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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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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오호 여주가 예쁘다다니... 난 아니네 ... 역시 지훈이 동생이라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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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아니예요... 우리 독자님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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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후니에요!
지후니 츤데레ㅋㅋㅋㅋ 지훈이가 민규 폰 초기화 시킨것도 너무 웃겨요ㅋㅋㅋ 진짜 현실에서 그런다며 싸움날듯한..ㅋㅋㅋㅋ 저번화 댓글에 작가님이 작가님이란 단어가 심쿵한다고 했는데 작가님 귀여워요ㅠㅠ
아무튼! 잘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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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첨부 사진헉 귀엽다니 또 한번 심쿵...♡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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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헐 작가님 왜 이제서야 이글을 봤을까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밌어ㅜㅜㅜㅜ 빨리 민규랑 친해져서 뚜루뚜했으면 좋겠당..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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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좋은 글이라녀ㅠㅠㅠㅠㅠ 힝 너무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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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진짜 지훈이 츤데레진짜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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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츤츤데레데레 지훈오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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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지훈이 츤데레ㅜㅜㅜㅜㅜㅜ 저런 오빠가 세상에 어디있어요 ㅜㅜㅜ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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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이 글 안에선 존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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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지훈이츤데레가아주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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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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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 역시 오삐는 친데레가 제맛이죠!!!!!!!!! 오아시스 같은 미모의 여주라니 갑자기 빙의가 안 ㄷ.....ㅐ...... (큽...) 자까님 오늘도 좋은 긍 감사합돠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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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핡 일주일만에 온건가요 저...ㅎ♡ 빙의가 안된다녀! 그럴리가! 우리 독자분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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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끼야아아ㅠㅠㅠ좋아요 좋아ㅠㅠ 암호닉 신청 받으시면 뿌존뿌존 신청해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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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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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작가님 안녕하세요!!!!
[수녕아]에요!!!지훈이는 어디서든 요장이라는 소리를 듣군요ㅎㅎㅎㅎㅎㅎ지훈이 성격잘드러나는거 같애요!!츤데레...ㅎㅎㅎㅎㅎ
여주는 그래도 밍구 과외를 계속 해야죠ㅎㅎㅎ
왜 저희학교는 이런애들이 없는거죠ㅜㅜ..여고ㅜㅜㅜ오늘도 잘보고가요!!다음편 기대하면서 기다릴께요!!써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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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읽어주셔서 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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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오오 지훈이 츤데레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저런 오빠 가지고 싶다고!!!!! 제발!!!!!! 하지만 현실은 왜...? ㅎㅎ? (눈물을 삼킨다) 아무튼 밍구 과외는 계속 해!!!! 하지 말라는 말 무시하고 계속 하란 말이야!!!!!!! 퐈이야!!!!! 아무튼 작가님 재밌는 글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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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암호닉 신청 가능하면 [슈무룩]으로 신청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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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암호닉 신청 감사합니다 ♡ 읽ㅇㅓ주셔서 감사해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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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와이파이존ㅌㅌㅋㅌ 시강ㅋㅋㅋㅋㅋ 실망 바늘망ㅋㅋㅋㅋㅋㅋ 드립 내스탈 ㅠㅠㅠㅠㅠ 하... 신알신을 안 해놓다니... 난 쓰레기야...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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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헉 쓰레기라녀... 아닙니당... 우리 독자님들은 소중해여...♡ 헭 와이파이존을 알아주시다니! (기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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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으아 지후니 츤데레 좋아여 으앙ㅠㅠ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ㅜㅠㅡ뉴ㅠㅠㅠ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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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저두 좋습니당ㅠ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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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129.219
토마토입니당 여주는 얼마나 이쁘길래 오아시스가 될수있나여... 오아시스를 만나고도 꿈쩍도 않는 민규는 이시대의 철벽남..ㅋㅋㅋㅋㅋㅋ 그것보다 우리 지후니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3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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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여주가 얼마나 예쁘냐면여... 우리 토마토님 처럼 예뻐여! 우앙!!!!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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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헐 아직도 눈 안 맞았어... 작가님... 안 돼.... 이러지 마세여ㅜ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빨리 눈 맞게 해줘요 끙끌.. 사랑합니다 작가님 더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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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끙... 독자님들 왜 이렇게 사랑스러우시져... 자꾸 이러면 제 망태기에 한 두명씩 납치해가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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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작가님 글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츤데레인 지훈이 귀여워요♡^♡ 잘 보고 갑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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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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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기다림이요! ㅠㅠㅠ암호닉 정말 찰지게 지었네여 저... 이거 맨날 기다릴게요ㅠㅠㅠㅠㅠㅠ 깜빡하고 못누른 신알신도 누르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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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윽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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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오호~~지훈지훈~ 인기쟁이 인기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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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지훈이느 ㄴ어디서든 여자를 몰고ㄴ다닙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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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아 소재가 너무 좋아여 ㅠㅠㅠㅠㅠㅠㅠ 잘생긴 남주에 츤데레인 오빠까지 신안실 하고 가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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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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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여주가 안밝히기 잘했네요ㅠㅠㅠㅠ 계속 쫒아와서 괴롭힐것 같은 무리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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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민규
맞아요.., 저런 애들은 못 써요 못 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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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와 진짜 이지훈 츤데레가 하늘을 찌르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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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느아아아아아 !! 이지후우우우운!!!! 츤데레...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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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헐 엇빠 박력!!!!ㅠㅠㅠㅠ머쪄영ㅠㅠㅠㅠㅠ우리여주가 한미모하는구만....언능 밍구리랑 눈이나 맞아랏!!!!!!!뚜뚜루뚜~~뚜뚜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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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얼른 밍구랑 눈 맞아서 이어졌으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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