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8332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공지사항 상황톡 사담톡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내 이름은 정국, | 인스티즈

탐정이죠! (냉철한 눈빛)
내 취향을 저격한 범인은 이 안에 있어!
(두리번두리번) (!) (사랑의 마취총 빵야) (♥)
(망태기에 독자님 주섬주섬) (흔들흔들)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이 있는 톡은 상황톡을 이용해 주세요
카톡, 라인 등 외부 친목시 강제 탈퇴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나결정이 풀리면 꼭 이 글을 써야지! 하였었는데, 새하얗게 까먹고 있었어요, 헤헤... 명탐정 정국! (쁘이)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귀여워... 오구오구.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부비부비. 독자님은 이제 저의 망태기 속으로...(주섬주섬) 헤헤. (♥)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오구구... 우리 슬기 누나야 심장 호오, 호오. (♥) 부둥부둥.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마이 뜰기 부둥부둥. (♥) A. 네! 사실입니다! 헤헤... 월요일... 시험... (울먹) (국무룩)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으베베... (끄덕끄덕) (방긋) 헤헤. (♥)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으음... 예쁜 짓, 예쁜 짓... (곰곰)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아이디어 부족하꾹)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 노래 불러 드릴까요, 누나야? (갸우뚱)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목소리 가다듬기) 아, 아아. 졸졸 꾸를 따라온 뜰기가 너무 귀여워서 행복해. (♪) (♥)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헤헤... 다음에는 진짜 노래로 들려드릴게요! (방긋) 오늘은 목 상태가 좋지 못하여서... 헤헤. 다음에는 제대로 된 가사로!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끄덕끄덕) 예전에 단톡에서 들려드렸어야 했는데, 누나야께서 항상 타이밍이...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밤 새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서... 지지, 지지... 헤헤. 오구구.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저는 괜찮으니 마음 아야하시지 마셔요, 누나야... 호오, 호오... 부둥부둥. (끄덕끄덕) 네, 슬기 누나야! (♥) 헤헤. 꼬옥, 부둥부둥. 마이 뜰기, 아껴요! (♥)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베베... 계란과자... (헤벌레) (방긋) (흔들흔들)

10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삭제한 댓글에게
... 저, 저 다 컸어요! (국무룩) (끄덕끄덕) 너무 잘 찾아오셔서 되려 문제예요... 시험 기간인데... (울상)

10년 전
대표 사진
도경수
(멀미) 정국아, 망태기가 너무 흔들리는 것 같은데. 멀미가 나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흔들흔들) (폴짝폴짝) (♪) 네, 형아? (갸우뚱) (다시 흔들흔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우우, 웁... 휴. 정국아. 토하면 책임져요. 정국이 망태기 새로 하나 사줄게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꿈뻑꿈뻑) 경수... 형아? 괘, 괜찮으셔요? 토담, 토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후아... 정국이가 안아주면 괜찮을 것도 같고.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5에게
꼬옥, 부둥부둥... 죄송해요, 형아... 부비부비...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시험공부는 잘 하고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8에게
(끄덕끄덕) 성적이 올라서 기분이 좋아요, 헤헤. 남은 과목들도 으쌰! (흔들흔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정국이네에게
으쌰! 힘 내. 정국이가 한 만큼 성적도 많이 올랐으니까 또또 열심히 하면 또또 오를 거야.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1에게
(끄덕끄덕) 으쌰! 응원 정말 감사드려요, 형아... 부둥부둥... 꼭, 반드시, 남은 시험도 잘 보고 올게요!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예뻐요, 정국이. :)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5에게
오구구, 형아께서 더 예쁘시죠... 부둥부둥. :)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정국이네에게
어이구. 누가 누구한테 예쁘다고 그럴까. 정국이는 정말 예쁜 사람인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1에게
(도리도리) 저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에요, 헤헤...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정국이네에게
적어도 나한테만큼은 굉장히 예쁜 사람. (쓰다듬) 그리고, 정국이를 찾아주는 많은 분들도 그렇게 느낄 거에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5에게
아코코... 아녜요, 아녜요... (도리도리) (부끄) 그리 말씀하여 주시니, 정말... 부둥부둥...

10년 전
대표 사진
박지민
시험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아직 남았어요, 헤헤... 오늘도 밤을 새야 해요, 으쌰! 지민이 형아, 끼니는 든든히 챙겨드셨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고요? (초롱초롱)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밤까지 새냐, 으구. 내일 과목도 잘 치고 와라. ㅋㅋㅋㅋㅋ 오늘 피곤해서 계속 낮잠만 자고. 국이는 끼니 안 거르고 잘 챙겼냐?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헤헤... (끄덕끄덕) 으쌰, 으쌰! 아코코, 많이 피곤하셨나 봐요, 형아... 토담토담... (끄덕끄덕) 삼시 세끼 모두 다 잘 챙겨 먹었어요, 헤헤. (똘망똘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우쭈쭈, 잘했네. 다 챙겨먹고. 그렇게 낮잠을 자대도 또 밤에는 잠이 오더라. 우리 국이 밤 새고 내일 학교는 가겠냐.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4에게
으구... 잠은 잘수록 느는 것이라 하였어요, 형아... 쓰담. (끄덕끄덕) 으쌰, 으쌰! 꾹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잠은 좀 자고 시험 보는 게 나은데. 공부는 더 하지 말고 외울 거나 있으면 그거 마저 외우고 한숨 잔 뒤에 학교 가라. 밤 새서 어디 시험이나 제대로 보겠냐.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8에게
그렇게 전정국은 일주일 내내 밤을 새웠다고 합니다, 헤헤. (꾹몽사몽) 몸이 두둥실 떠있는 기분은 참으로 신기해요... 꿈속에서 시험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 신기해요! (방긋)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정국이네에게
얼씨구. 그러다 한 번 졸면 시험 망하고 그러는 거지. 잠 좀 자면서 공부해라. 건강까지 해칠만큼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니야. 오늘은 형아 말대로 외우기만 외우고 주무세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3에게
(도리도리) 시험을 잘 쳐야 해요, 올해의 마지막 시험이니... 으쌰! ... (끄덕끄덕) 오늘은 되도록이면 일찍, 코오...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정국이네에게
손가락 걸었으니까 꼭 자기. 형이 불시에 검사하러 온다. 시험 못 치면 딸기 없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7에게
(끄덕끄덕) 네, 형아! (방긋) ... 딸기, 없어요? (울먹) (책상 앞으로 총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쥬잉쥬잉쥬잉!!!!!! (와다다) (철퍽)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아코코, 우리 비츄, 조심! (와다다) 비츄 무릎 호오... 꼬옥, 부둥부둥... 우리 비츄, 그간 잘 지내었나요?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쥬잉... 쥬잉, 엄청 보고싶었어. 부빗. 난 잘 지냈어요. 쥬잉이는? 잘 지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오구구... 쥬잉이 많이 보고 싶었어요, 우리 비츄? 쓰담. 쥬잉이도 우리 비츄 많이많이 보고 싶었어요... 부둥부둥... 오구, 다행이에요... 쥬잉이도 잘 지냈어요, 헤헤. 시험도 잘 보고 있고, 좋아요! (흔들흔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쓰담. 다행이다. 시험도 잘 보고 있다니 다행이네. 나는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와서 좀 힘들긴 한데, 그래도 괜찮아.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3에게
헤헤... 부둥부둥. 아코코... 수능... 우리 비츄, 힘을 내요, 으쌰! (♥) 비츄는 할 수 있어요! 빠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정국이네에게
쥬잉의 힘을 받아서 수능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빠샤 빠샤! 나 힘내서 수능 잘 보고 오겠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17에게
헤헤. 우리 비츄, 힘! 잘 보고 오길 바라요, 부디.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어요... (콩닥콩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정국이네에게
쥬잉아 ㅠㅠ 나 사실 많이 긴장 돼 ㅠㅠ 엉엉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0에게
오구구... 뚝, 뚝... (청심환) 토담, 토담... 너무 부담 갖지 마요, 비츄야. 쓰담. 할 수 있어요, 우리 비츄는. 다, 다 잘 될 거예요! (끄덕끄덕) 아무렴요. 오구구.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정국이네에게
고마워요 쥬잉. 나 조금만 더 힘내서 수능 잘 봐서 자랑하러 올게요. 약속할게요 쥬잉. 우리 쥬잉이도 남은 시험 잘 봐야해요,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4에게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우리 비츄, 예뻐요. 쓰담쓰담. 고마워요, 늘. 부둥부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정국이네에게
쓰담쓰담. 내가 더 고마워요 쥬잉. 내가 쥬잉이한테 힘을 많이 받아 가는 것 같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8에게
오구, 고맙긴요... (도리도리) 쓰담. 오구구, 저 또한, 우리 비츄에게 힘을 많이 받아요, 정말. (♥) 꼬옥, 부둥부둥. 우리 비츄...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정국이네에게
쓰담. 쥬잉, 안 피곤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29에게
쥬잉이... 피곤... 하지 않아요! (끄덕끄덕) 으쌰, 으쌰... 우리 비츄, 어서 코오. 쓰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정국이네에게
쥬잉이도 늦지 않게 코오. 쓰담. 나는 먼저 자러 갈게요, 쥬잉. 오늘도 고맙습니다. 쥬잉도 잘 자고 예쁜 꿈 꿔요.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31에게
오구구, 잘 자요, 우리 비츄. (♥) 쓰담쓰담. 쥬잉나잇이에요, 코오. 자장, 자장.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정국이 누나가 훔쳐 가요, 훔쳐 가요. 오랜만입니다. 아픈 데는 없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헤헤... (누나야 망태기 속으로 쏘옥) 전 누나야 거! (♥) ... 아픈 곳... (눈치 힐끔) (망설이기)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망태기에 숨구멍 뚫기) (♡) 우리 정국이 감기라도 걸렸어요? 약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숨 후하후하) (깜짝) ... (끄덕끄덕) 약은... 아직... 헤, 헤헤... (♥)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왜 안 먹었어요. 약은 먹을 수 있었잖아. 내일 사서 바로 먹어요. 시험 끝나고 먹겠다 이런 소리 하지 말고. 부둥. 누나는 이제 감기 다 나았는데 정국이가 아파서 속상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 (국무룩) 약을 먹으면 잠이 옵니다... 병원을 갈 시간도 없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곧바로 갈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속상해하지 마셔요... 부비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정국이네에게
자기 전에만 먹으면 되잖아요. 아, 속상해요. 미워. 약은 내일 바로 먹어요. 자기 전에. 부비.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도리도리) 밤을 새워야 해요! 시험, 으쌰! ... 저, 미워요, 누나야? (울망울망)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정국이네에게
밤새우면서 공부하면 몸 더 상해요. 누나가 맨날 그랬다가 지금 맨날 이러잖아. 우리 정국이는 더 이상 아프면 안 됩니다. 미워요. 울려는 척도 안 통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 누나야께서도 아프지 마셔요, 부디. 부비부비... (훌쩍) 저 미워하지 마셔요, 누나야... 부둥부둥... (울먹)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정국이네에게
누나는 수능 끝나면 다이어트보다 건강 먼저 되돌릴 예정. ^^; 정국이도 시험 끝나면 바로 몸 챙겨요. 부빗. 밉다는 거 뻥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끄덕끄덕) 뭐든 건강이 우선이에요! 수능, 으쌰! (♥) 네, 누나야, 헤헤... 부비부비... 그런 거짓말은 나빠요, 누나야... (울상)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9.20
정국이네에게
부비. 누나가 여기서 힐링하고 갑니다, 예. 정국이 큰 강아지 같아요. 윽... 누니 심장 두들겨 패시는 대형견... 정국이도 그만큼 나빠요. 맴매.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비회원129.20에게
멍멍! (꼬리 살랑) 헤헤. ... (울상) 나빠요? ... (우울) 맴매 싫어, 싫어요... (울먹)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정국이네에게
짠. 누나 회원! 멈머이 부빗. 시험 끝나고 바로 병원 안 가면 진짜 맴매합니다, 누나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33에게
와아! (박수 짜짝) 부비부비... (끄덕끄덕) 꼭, 꼬옥 갈게요! 약속! (새끼손가락 꼬옥) 헤헤... 븐둥부둥.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정국이네에게
약속, 손 흔들흔들. 정국이 이제 자야죠. 잘 시간이네. 시험 끝나면 바로 달려와요. 쓰담. 잘 자고 예쁜 꿈. 아프지 마.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35에게
(도리도리) 1시에 잘 거예요, 헤헤. (끄덕끄덕) 네, 누나야! 꼬옥, 부둥부둥. (♥) 국나잇, 예쁜 밤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쓰담. 부비부비. 화요일에 뵈어요! 헤헤.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우리 아가... 왔냐...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할부지!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아가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는 잘 했고? (궁디토닥) 할부지 보고 싶다고 울지는 않았어?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오구구...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까지 친 과목들의 성적도 만족스럽고, 할부지 뵙고 싶다고 울지도 않았어요! 헤헤. (똘망똘망)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코피) 아... 형아 일주일치 피로가 싹 풀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 덕분에 월요병도 치유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봤으니까 뽀뽀. (볼 톡톡)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38에게
(코피 닦아드리기) 헤헤. 부둥부둥. 우리 할부지, 이번 한 주도 으쌰! (♥) ... (부끄) (숨기)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식 이거, 끼 부릴 땐 언제고 시키니까 못 하네? 어? 쓰읍. 얼른 실시합니다, 전정국 씨. 뽀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39에게
뽀뽀가 뭐예요, 할부지? (갸우뚱) (더 구석으로) (낑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됐다, 됐어. 아가는 몰라도 된다. 나중에 할부지만큼 크면 알려줄게. (쓰담쓰담) 이리 와. 안 잡아먹어. (팔 벌림)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0에게
헤헤... (와다다) (꼬옥) 할부지! (♥)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정국이네에게
오구, 내 새끼. 예뻐 죽겠다. (부둥부둥) 끄응, 예전보다 많이 컸네... (회상) (한숨) 고만 커라... 안아주기 힘드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1에게
부비부비. 헤헤. 무럭, 무럭! 곧, 할부지보다 키도 크고 멋진 남자가 될 거예요! (끄덕끄덕)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정국이네에게
(절레절레) (눈물 그렁그렁) 아가, 안 된다... 그것만은... ^_ㅠ 안 돼... 절대... 내가 쓰담쓰담 해주고, 꼬옥 안아주고 귀여워할 수 있게 해 줘...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첨부 사진42에게
전정국 오빠, 만세!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정국이네에게
아니. 즌증극 아가, 만세! 만만세! 영원히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3에게
2016년이 되면... 오빠병을 장착하는 것이 좋겠어요! (끄덕끄덕)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정국이네에게
?! 아가? 야! 안 돼!!!!!!! 그건 진짜 안 된다!!!!!!! (기겁) (거품 물고 쓰러짐)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4에게
오빠가 오빠병을 장착하는 것이 그렇게 싫습니까? (오빠무룩)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4에게
이렇게 다나까도... 완벽한 전정국 오빠네요, 헤헤. (뿌듯)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아가는 오빠도 아닐 뿐더러, 너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 귀여움을 버리다니... 안 될 일이야...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5에게
만우절이 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전정국 오빠가 되어서, 사실 제 포지션은 공입니다! (박수 짜짝) (콩닥콩닥) 헤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멋짐이에요! (쁘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정국이네에게
누가 널 공이라고 보겠냐... 만우절 사담은 오면 안 되겠다. (절레절레) 진짜 내가 아가를 한... 3월 달 부터 봤거든? 근데 아직까지 멋짐을 느낀 적이 한 번도 없던 것 같다. ^^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6에게
... 저는 지금껏 제 사담에서 독자님께 단 한 번도 제 포지션을 밝힌 적이 없어요, 할부지... 그러니 제가 공일 수도 있고, 멀티일 수도 있고...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에요! (끄덕끄덕) ... 세상에나... (정말 국무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정국이네에게
아, 뭐... 그러네. (긁적긁적) 미안. 할부지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만 생각했네. 오구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시무룩해 있냐...어? 아가?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7에게
그렇게 할부지께 반박을 하며 자신의 논리를 펼친 전정국은 오래 시간 짝이 없어 사실, 포지션이 확실치 않다고 한다, 헤... (먼 산) (♥) 하지만, 멋있지 않다는 말을 들으면 슬프다고 한다... (국무룩)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정국이네에게
...야, 할부지도 뭐... (먼 산) 직장 다니니까 시간이 더 없네, 어째... 아가는 뭘 해도 거리감이 없을 거다... 아마도. 정국이가 최고다! 제일 멋있다. 세젤멋, 전정국. (엄지 척)

10년 전
대표 사진
정국이네
48에게
짝이... 무엇이더라... (먼 산) (훌쩍) 토닥, 토닥... (눈물 닦기) 헤헤. 할부지께서도 최고셔요, 최고! (♥) 부비부비.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 구합니다
21:32
담지야 지금 콤부차랑 오감자 먹말 1
21:31
평소에약속많은님애인 님이이날만큼은꼭비워달라고부탁했는데도그전날돼서만나는날미루면안되냐고할때 1
21:30
아 친구 잃어버림
21:29
언니 이제 저 안 보고 싶어요?
21:24
깨붙오지게하는님커플, 어제헤어지자개싸움하고오늘밤에심심해서애인한테자냐고보냈는데 'ㅇㅇ 처잔다' 라고왔을때 14
21:23
얘들아너희짤어떻게쓰고있는거야 8
21:23
미치겠슨 친구 좋아하게 된 듯 3
21:22
원빈아 이 뭣 같은 서버를 뚫고 들어온 김에 숑반 하자 서버 터져서 못 볼까 봐 전전긍긍 나도 좀 해 보자 2
21:21
친구 구합니다 1
21:20
여친이랑 백 일 때 선물 교환하셨나요 1
21:19
앱 알림 왜 또 안 울리냐? 4
21:19
나랑 연애할 사람 4
21:18
덍학 할 수 있었는데
21:18
촉다미야언제올까하트입금함
21:18
서버 잘 되는 날 다시 만나자......
21:17 l 2어스
반응톡 인연 잃어버리신 분 계세요?
21:16
롤백 때문에 방 잃어버린 게 제일 어이없음
21: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1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
21:14
나 찾으려면 어떻게든 찾았겠지
21:13
꾸준하게 김대영 외칩니다
21:13
내가 쓴 글도 못 봐요? 1
21:13
드라이아이스와 20 분째 대치 중
21:13
보고 싶은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적고 가세요 5
21:12
오시온 ama
21:10
삭제한 글 복구하는 법 없음? 아...... 왜 그랬지 내가 씨발 3
21:10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