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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전체글ll조회 131

잠들기 전까지만 얘기 할래? | 인스티즈

 

 

 

자고 싶어서 누웠는데 잠이 안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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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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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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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왜 잠이 안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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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자꾸 늦게 자버릇 했더니. 너는 이 시간까지 왜 안 자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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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그럼 버릇을 고쳐야죠 형. 저는 할 일이 있어서요. 정 안오면 눈 감고 양이라도 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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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정곡을 찌르는 말이네. 그 말이 맞기는 한데, 버릇을 고치는 게 쉽지는 않은 일이잖아. 눈 감고 양을 세기엔 너무 커버린 것 같아서 안 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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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큰게 무슨 상관이예요, 형. 어차피 혼자 있을 거 아니예요. 그거라도 해서 잠 들면 좋은거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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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6에게
양 세는 건 뭔가 어린 아이 같잖아. 혼자 있는 건 어떻게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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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 택운.에게
혼자 있으니까 말 상대 찾아 온 거 아닐까 싶어서요. 자기 전에 잠깐 정도는 어린 아이 돼도 괜찮아요 형. 그정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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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8에게
정말, 단번에 딱 알아냈네. 그 정도는 괜찮을까? 네 말 들으니까 정말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양이라도 세어볼까, 네 말처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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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 택운.에게
형 한테 관심이 많아서요. 농담이고, 한 번 해봐요. 효과기대는 그렇게 하지 말고. 혹시나 하다 잠 들면 좋은거니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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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0에게
이건 대체 무슨 실없는 농담이야. ㅋㅋㅋㅋㅋ 그런데 양을 세려면 눈을 감아야 하잖아. 아, 어리광 같겠지만 그러기 싫다. 눈 감기 싫어. 하루가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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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 택운.에게
하루를 제대로 보내지 못 했나보네요, 끝나는 게 아쉬우면 만족하지 못해서 그런거 라던데. 오구, 뭐가 그렇게 아쉬웠을까. 그래도, 내일이라도 제대로 보내려면 일찍 잠 들어야죠. 아직도 잠 안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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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2에게
음, 응. 그런 것 같아. 오늘 하루 내가 하고 싶었던 걸 제대로 못 끝내고 끌려다닌 느낌이라 그러나봐. 응, 아직 안 오네. 할 일 있다고 했는데 내가 방해되는 거 아닐지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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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정, 택운.에게
그럼 조용조용한 노래라도 들어봐요, 형. 그리고 신경쓰지 않아도 돼요.괜찮으니까. 할 일이라고 해 봤자 간단한 타이핑이전부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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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3에게
그래야겠다. 안 그래도 듣고 싶은 노래 있었어. 괜찮아? 타이핑? 무슨 일 하는 건지 궁금한데, 물어봐도 괜찮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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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정, 택운.에게
그냥 과제같은거라고 해야되나. 교수님이 부탁하셔서, 영문타이핑 하고있어요. 분량 얼마 안 돼서 느릿하게 하는 중. 뭐 들을건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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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5에게
와, 영어 잘하나보네. 말만 들어도 뭔가 유능해보여. 교수님이 부탁하신 거라니까 더 그래. 음, 나는 가을방학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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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 택운.에게
글쎄요, 그닥 잘 하는 편은 아닌데. 노래 좋아요? 처음 들어봤어요. 형 추천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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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7에게
내가 보기엔 충분히 잘 할 것 같아. 응, 노래 잔잔하고 좋아. 내 추천곡. 기회 되면 한 번 들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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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 택운.에게
오구. 어때, 노래 들으니까 잠 좀 오는 거 같아요? 형이 온다고 하면 나도 잠 안 올 떄 들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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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9에게
좋아하는 노래라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기는 해. 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하니까 조금은 오는 것 같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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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 택운.에게
아 지금봤어. 늦어서 미안해요 형. 잠 들었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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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0에게
아니, 아직 안 자. 미안할 게 뭐가 있어.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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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 택운.에게
늦게와서요. 알람소리 안 들리길래, 답글 안 달린 줄 알았는데 마무리 하고 쪽지 눌러보니까 있길래 놀라서 왔어요. 근데 형 아직 안자는건 희소식인지 아닌지 모르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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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2에게
늦을 수도 있는 거지, 뭘. 나도 늦게 오거나 답글 못 달거나 할 때도 있는걸. 쓰담. 하던 일은 다 끝냈어? 이제 자러 갈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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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정, 택운.에게
끝내긴 했는데, 나도 형처럼 늦게 자는게 습관들어서요. 아직 잘 생각은 없어요. 눈이 피곤하긴 한데 정신이 멀쩡해서.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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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4에게
그거 되게 안 좋은 습관. 나랑 같이 고치자. 일찍 자야 키도 크고 몸에도 좋다더라. 그럴 때 되게 곤란하고 더 피곤해지던데.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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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 택운.에게
키 클 나이는 지났지만 뭐. 습관돼서 이제는 피곤한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형은 많이 피곤한가봐요? 근데 아직도 못 고쳤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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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5에게
아, 혹시나 해서 말해봤는데 지났구나. ㅋㅋㅋㅋㅋㅋ 몸이 피곤해, 정신보다는. 나른하다고 해야하나? 그러게나 말이야. 그런데 내가 보기엔 너도 나랑 비슷한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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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 택운.에게
저는 몸이나 정신 이런거보다 눈이 피곤해요. 항상 핏줄 서있어. 형은 내일도 나른하겠다. 빨리 자야 내일 덜 피곤할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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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6에게
어제 잠 자기 싫다고 징징거리는 거 받아줘서 고마워. 너도 잘 잤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예쁘게 보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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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 택운.에게
괜찮아요 형. 그래서 잘 잤어요? 그거면 되는데. 형도 잘 보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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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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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ㅋㅋㅋㅋㅋ 자장자장이라니까 아기 재우는 것 같네. 너도 같이 자장자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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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잠 안 온다면서요. 내가 재워줘야지. 난 오늘 밤샐 예정이라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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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밤을 왜 새? 건강에 되게 안 좋은데. 할 일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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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할 일이 좀 많아서. 하기 싫어요. 그냥 자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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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7에게
아, 저런. 급한 일 아니면 내일 일어나서 하는 게 어때? 내일까지 해야하거나 그런 거면... 음, 어쩔 수가 없네.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는 것밖에 할 수가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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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 택운.에게
내일, 아니지. 오늘이네요. 오늘이 마감이라서. 빨리 해놓을 걸 그랬어요. 힘들어 죽겠어... 그래도 형 봐서 그렇게 피곤하진 않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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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9에게
아, 맞다. 오늘이라고 해야하지. 오늘. 나도 마감 전까지 미루는 일이 많아서 늘 그런 생각 하는데. 그러면 나랑 얘기할 시간도 없는 거 아니야? 집중해서 얼른 끝내야지. 쓰담, 조금만 더 힘내자. 나? 네가 피곤하지 않다면 다행이지만, 나는 아무 것도 한 게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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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 택운.에게
막상 마감이 코앞에 있으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그래도 형이랑 얘기할 시간은 있는데요? 정택운 보기도 힘든데, 이렇게 대화하는 것 자체가 나한텐 힐링이라서. 덜 피곤해지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형 좋다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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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1에게
그 기분도 어떤 기분인지 잘 알아. 그래도 해야지, 안 해가면 너만 손해잖아. 토닥. 그러면 너한테 방해 안 될 선으로만 얘기 하자. 그런가? 내 눈에는 정택운 은근히 많이 보였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좋게 봐줘서 고마워.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참 고맙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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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정, 택운.에게
눈이라도 좀 붙이고 싶다... 다른 정택운들도 몇 번 봤긴 했는데, 형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왜 형을 몰랐을까. 정택운 하나는 잘 찾는데. 지금이라도 봐서 다행이긴 하다. 형, 오늘은 몇 시까지 버틸 예정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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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4에게
정 안 되겠으면 짧게 자고 일어나서 하는 건 어때? 아, 정말? ㅋㅋㅋㅋㅋ 말하는 거 들으니까 정택운 콜렉터 같아. 가끔이라도 놀러 와. 쓰담. 오늘, 글쎄. 자고 싶어지기 전까지? 얼른 자야하긴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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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정, 택운.에게
벌써 2시야. 지금 자면 못 일어날 걸요? ㅋㅋㅋㅋㅋ 정택운이면 다 좋아서... 부빗. 시간 맞으면 형 보러올게요. 형도 이미 자기엔 늦은 것 같은데, 나보단 일찍 잤으면 좋겠어요. 피곤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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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6에게
한 두시간 정도만 알람 맞춰놓고 잔 다음에 일어나면 되지 않을까. 혹시 한 번 잠들면 잘 못 깨는 타입이야? ㅋㅋㅋㅋㅋ 정택운 콜렉터 맞네. 그래, 기다리고 있을게. 나는 내일 일찍 안 일어나도 괜찮아. 걱정 안 해도 돼.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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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 택운.에게
그러다 계속 잔 적이 많아서, 겁나서 못하겠어요. 그냥 이대로 해 뜨는 것도 보고. 그게 나을 것 같아요. 정택운 콜렉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몸이 힘들텐데. 전 이렇게 늦게 자면 아침에 몸이 말이 아니라서.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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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18에게
ㅋㅋㅋㅋㅋ 그러면 같이 있어줄게. 너 끝낼 때까지. 아니야, 괜찮아. 세네시에 자는 일도 꽤 있어서 익숙해. 쓰담. 걱정해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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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 택운.에게
얼마 안 남아서 빨리 끝내고 싶은데, 남은 게 하기 어려운 것들이야. 으, 싫다. 형 빨리 재우려면 내가 빨리 끝내야겠네요. 부빗. 4시간 뒤면 나갈 시간이에요. 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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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1에게
정말 그럴 때면 더 하기 싫던데... 그렇다고 더 이상 미룰 수도 없고. 토닥토닥. 응, 그렇지. 6시 30분 정도에 나가? 엄청 일찍 나가네. 학교가 먼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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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 택운.에게
멀지는 않은데, 아침에 할 것도 있어서요. 으, 3시 안에는 자야겠어요. 낮에 계속 졸고 있을 것 같아. 빨리 마무리 해야지. 눈이 계속 감겨서 힘들어요. 꼬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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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3에게
아침에 할 것도 있어? 왜이리 바빠. 응, 3시 안에는 끝내고 자러 가. 얼마 안 남았네. 조금만 더 집중해서, 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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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정, 택운.에게
...머리에 한계가 왔어요. 하나도 할 수가 없다... 그냥 자러가야 될 것 같아요. 쉬운 것도 되는 게 없어서, 방금 충격 받았어요... 형, 미리 잘 자요. 지금까지 버텨줘서 고맙구요. 다음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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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27에게
아, 내가 먼저 자버렸어. 할 일 잘 끝냈지? 어제 같이 말 나눠줘서 고마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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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잠들려고 홀드 누르려다 알림이 울려서 봤더니 너였네요. 반 수면 중... 눈 감고 양 세요. 아니면 졸린 음악을 듣고, 생각을 버리는 것도 자기에 좋더라고요. 좋른 밤. 저는 이제 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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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택운.
이런, 내가 방해한 것 같네. 반 수면 하지 말고 얼른 푹 자러 가. 양을 세기엔 너무 커버렸으니, 생각을 버리고 음악을 듣는 편으로 할게. ㅋㅋㅋㅋ 정말 졸린가보다. 그런데도 이렇게 찾아와서 신경 써줘서 고마워. 좋은 밤, 예쁜 꿈. 잘 자.
10년 전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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