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야 양구 놀러갔을 때 밤에 같이 공원 산책했잖아. 그 때 너가 꽃냄새가 난다고 무슨 꽃이냐며 물었잖아. 그 때는 몰라서 모른다고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그거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혜야 말해주고 싶다. 아카시아였다고 정, 택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나의 천사, 나의 꿈. 내 영혼의 숨결 같은 그대여 38년 전위/아래글대학생들에게 '나의 성애사'를 주제로 글을 쓰라고 하면 110년 전잠들기 전까지만 얘기 할래? 5610년 전당신도 나를 이해해주고 존중해줘 (뮤지컬 엘리자벳 스포일러) 210년 전개새끼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510년 전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110년 전현재글 첫사랑에 관하여 1010년 전밍크 코트 만드는 법 1410년 전죽도록 사랑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410년 전너와의 이별은 도무지 이 별의 일이 아닌 것 같다 510년 전사랑은 어느 곳에서부터 끊겼을까 110년 전잠 못 자고 있지 2810년 전공지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