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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전체글ll조회 238
부디, 감기 조심하시길.
우산과 외투 꼭 챙겨나가셔요.
꼬옥, 부둥부둥. 아껴요,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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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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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늘 하루 또한, 예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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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추천, 감사드립니다. (꾸벅) (정국이네 셔터 내리기) (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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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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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오구구, 독자님께서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하여요. 쓰담쓰담. 아침 든든히 챙겨드셔요.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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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예, 막 챙겼습니다. 오랜만에 뵙고 싶었는데 시간이 잘 안 맞았네요. 정국이도 밥 잘 챙기시고 나갈 일 있으시면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바람도 많이 분다고 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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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울망울망) 꼬옥, 부둥부둥... 제가 예상하고 있는 그 독자님이 맞으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 되었든, 많이 뵙고 싶었어요, 아주 많이... 부둥부둥... 오구구, 아침도 챙겨드시고, 아이, 예뻐. (♥) 쓰담쓰담. 독자님께서도 옷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 다녀오셔요. 감기 조심, 또 조심. 아셨죠? 부비부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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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누구를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김석진입니다. 꽤 오랜만에 뵈려니까 괜히 민망하네요. 예, 헌데 오늘은 집에서 푹 쉴 생각이라 말입니다. 주말이기도 하고 비도 오는데 나가기엔 좀 억울하고요. 정국이는 아침 드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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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에게
(!) 야호, 우리 석찌다! (와락) 꼬옥, 부둥부둥... 형아이실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헤헤... 많이 많이 뵙고 싶었어요, 형아... 부둥부둥... 오구, 귀여우셔요. 쓰담. (끄덕끄덕) 역시, 비 오는 주말에는 집에서 푸욱 쉬는 것이 최고예요, 최고! 헤헤. 이번 한 주도 수고 많으셨어요, 형아. 쓰담. 푹 쉬셔요, 푸욱. 오구구. (끄덕끄덕) 우유 냠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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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정국이네에게
쓰담, 저도 뵙고 싶었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예, 오늘은 하루 종일 쏟아진다고 하던데요. 비 오는 날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쉬는 날 오니까 조금 아쉽네요. 우유 드셨습니까. 점심을 더 잘 챙기려나요. 정국이는 외출 계획 없으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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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4에게
(눈물 닦기) (끄덕끄덕) 저는 그럭저럭, 잘 지내었어요! 형아께서도 무탈히 잘 지내셨을는지. 쓰담쓰담. 하루 종일... 오늘이 주말이라 정말 다행이에요, 헤헤... 집 안에만 콕, 박혀 있어야겠어요... (끄덕끄덕) 점심은 더 든든히 챙겨야죠, 헤헤. (끄덕끄덕) 사야 할 것들이 있어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가 종일 내린다 하니...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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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정국이네에게
예, 저도 보다시피 잘 지냈습니다. 벌써 11월로 넘어가고 날이 참 빠릅니다. 신기하기도 하네요. 퍼그 할 일들은 다 끝난 건가요. 이번엔 주말 내내 비가 올 예정이라는데 큰일 났네요. ㅋㅋㅋ 급한 겁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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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5에게
곧 2016년이에요, 세상에나... (울적) (도리도리)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어요... 아무래도, 11월 한 달 동안은 과제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를 못 할 것 같아요... (우울) 학원 숙제도 벅찬데... (울먹) 그렇지만, 오늘은 석진이 형아를 뵙게 되었으니, 과제도 레스트도 다 잠시 잊는 걸로, 헤헤... 형아께서는 바쁘신 것이 덜 해지셨을는지. 쓰담. (깜짝) 다음 주말에 사러 가야겠어요... 비, 비... 국화도 다 떨어져 버리겠어요...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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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정국이네에게
그렇습니까. 퍼그는 연말인데도 쉴 틈이 없으시군요. 학교에 학원까지 다니시면 꽤 피곤하시겠습니다. 학업 관련된 학원이려나요. 원래 과제는 제껴야 제맛인데, 퍼그는 착하니까 해요. 예, 저는 조금 나아졌습니다. 걱정 않으셔도 돼요. 그러게 말입니다. 보통 비 오고 나면 꽃이 다 지는데. 퍼그는 꽃 보러 잘 다니는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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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6에게
겨울 방학이 되면, 열심히 놀러 다녀... 서는 아니 되죠, 그렇죠... (우울) 토익이 더 어려워진다니, 한국은 너무 사는 것이 어려운 나라예요... (입술 삐죽) (휘둥그레) 과제는 곧 시험이에요! 내신이 똑같이 반영되는데, 그것을 하지 않으면... (도리도리) (추욱) 국화 구경은 가지 못 할 것 같아요... (울적) 벚꽃을 기다려야겠어요, 헤헤... 오구, 조금이나마 여유로워지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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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정국이네에게
고생이 많습니다. 예, 점점 더 어려워진다고 하더라고요. 나아질 기미도 안 보이네요, 이거. 그래도 이미 살고 있는 거 어쩌겠습니까. 쓰담, 퍼그는 열심히네요. 예쁩니다. 그렇습니까. 원래 힘들거나 싫은 시기일수록 금방 넘어가는 법이니까요. 예, 자주 뵙고는 싶은데요. 퍼그는 방학하면 좀 풀리려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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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7에게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여야겠어요... (우울) 맞다, 맞다! 저 이번에 영어 성적이 아주 많이 올랐어요! (흔들흔들) (끄덕끄덕) 으쌰, 으쌰...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다음 생에는 반드시, 부잣집 멍멍이로... (굳은 결심) 오구구. 저 또한, 자주 뵙고는 싶지만, 그렇지만... (국무룩) 물론, 지금도 자주 뵈려면 얼마든지 자주 뵐 수 있지만, 그리하려면 과제를 포기하여야 하니... 헤헤... 부둥부둥. (끄덕끄덕) 12월부터는 느슨해질 것 같아요! (방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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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정국이네에게
예, 역시 부잣집 개가 최고죠. 쓰담,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수고했습니다. ㅋㅋㅋ 아. 아닙니다. 그렇게까지 뵐 필요는 없죠. 퍼그 할 일 다 하고, 시간 날 때 천천히 오세요. 그래도 방학이 있으니 할 맛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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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8에게
평균도 3점이 올랐어요! 1학기 2차 고사에 비하면 8점이나! 역시, 저는 하면 되는 남자인 것 같아요, 헤헤. (우쭐) (스스로 쓰담) (끄덕끄덕) 12월에는 저도, 형아께서도, 여유로워져서 자주 뵐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둥부둥. 방학, 방학... (콩닥콩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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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 그렇습니까. 쓰담, 하면 되고말고요. 당연히 되죠. 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예,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방학때는 어디, 계획 없습니까. 겨울인데 스키장이라도 한 번 가셔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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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9에게
헤헤. 꼬옥, 부비부비. 으음... 스키는... 타지를 못하여서... 헤헤... (부끄) 친구들과 경주도 가기로 하였고, 전주도 가기로 하였고, 부산도 가기로 하였어요! (흔들흔들) 열심히 모아둔 돈을 방학이 되면 펑, 펑...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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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정국이네에게
아, 퍼그 몸을 잘 못 쓰는군요. 그만하면 거의 전국 일주 수준인데요. 돈은 쓰기 위해서 모아야죠. 재밌겠습니다. 형도 데려가시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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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0에게
(끄덕끄덕) 이거 타다가 나 죽으면 어떡해? 해서 탈 줄 알고, 할 줄 아는 것이 몇 가지 없어요, 헤헤... (부끄) (흔들흔들) 신나게 놀고 올 거예요! (고민) (끄덕끄덕) 석찌 형아도 가방에 주섬, 주섬... 밤에 석찌 꼬옥 껴안고 잘 거예요,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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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정국이네에게
단순히 겁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예, 저 가방에 들어갑니까. ㅋㅋㅋ 무거울 텐데요. 꼭 인형이 된 것 같지 말입니다. 저랑 자면 불편해서 못 주무실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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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1에게
저는, 저는... 겁이 많지 않아요! (입술 삐죽) (끄덕끄덕) 헤헤, 괜찮아요. 석찌 인형 꼬옥, 부둥부둥. 으음? (갸우뚱) 왜요, 형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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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정국이네에게
제가 잠버릇이 좀 심해서요. 옆에 뭐 있으면 안고 자기도 하고. 귀찮지 않겠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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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도리도리) 저도 잠버릇이 심하니 괜찮아요, 헤헤. 꼬옥, 부둥부둥. (!) 맞다, 맞다! 인형 이야기를 하니 생각이 났어요! 보여드릴 것이 있어요, 형아! (똘망똘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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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2에게
보고 싶어요, 형아... (울상) 끼니는 잘 챙겨드시며 지내시고 게시죠? 쓰담, 쓰담. 곧 뵐 수 있길 가라요. 기분 좋은 주말 되셔요, 형아!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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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정국이네에게
쓰담, 미안해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그런 일을 만드네요. 많이 미안합니다. 저는 잘 있었습니다만 퍼그는 잘 계셨으려나요. 최근 들어 비가 많이 오네요. 우산 꼭 챙겨서 비 맞지 말고 다니시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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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3에게
미안해 마셔요, 형아. 쓰담, 쓰담.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에요, 오구구. 부둥부둥. 형아께서도 우션 잘 챙겨 다니시고, 옷도 따뜻이 챙겨 입으셔요, 아셨죠? 쓰담. 좋은 한 주,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부디.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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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정국이네에게
조금 전에 올린 글 보고 얘기를 해주고 싶은데. 내가 쓸데없는 얘기를 많이 하는 타입이라 글이 조금 길어질 것 같아 여기다 답니다. 어디 아픈 건 아닌가 싶었는데 심하게 아프거나 했던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네. 네가 무사히 잘 돌아온 거로도 충분하니 크게 미안한 마음 갖지는 마. 그동안 축제 준비며 인간관계며 여기 문제까지 생각할 게 많아서 마음 많이 쓰였을 텐데 고생 많았어. 그래도 지금 고생 했으니까 앞으로는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다, 평소 네가 사람들 감정 받아주고 힘 실어줬던 것처럼 사람들도 아마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줄 테니까 다음에 혹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이야기하는 게 짐이라 생각하지 않고 마음을 나누는 것 정도로 생각했으면 좋겠어서 오지랖 좀 부려 길게 써봤습니다. 말을 잘 못하는 게 흠이지만. 이번도 그렇고 평소에 매번 볼 때마다 애기가 너무 순하고 착해서 걸리더라고요. 이제 진짜 겨울이고 많이 추워졌으니까 옷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고 늘 좋은 하루 보내요. 고생 많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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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4에게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지도,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도 않으니 그 점에 대해서는 걱정 마셨으면 하여요. 안 그래도 독자님들께 말씀도 드리지 않고서 일주일 씩이나 자리를 비워두어서 독자님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는데 그리 말씀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저도 앞으로는 조금 더 나아졌으면 해요.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다 보니 정신이 나가서 오늘 하루도 멍하니 보내었는데 이리 형아께, 독자님들께 위로를 받고 나니 다시 정신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아요, 헤헤.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독자님들께서 다들 그리 말씀하시니 다음부터는 역시, 잠시 쉬어가더라도 반드시 말씀을 드리고, 털어놓고 쉬는 것을 생각해보아야겠어요. 늘 까닭을 말씀드리지 않고 쉬어가곤 했었는데, 이번 일로, 네. 아무튼, 위로와 예쁜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형아. 꼬옥, 부둥부둥. 형아께서도 부디, 몸조심,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이 챙겨 입으시고 다니셔요. 아셨지요? 아이, 예뻐. 쓰담. 늘 형아만큼이나 어여쁜 하루가 되시길 바라요. 늘 감사드립니다. 아껴요, 많이. (♥) 부둥부둥. 이리 써놓고 보니 횡설수설이네요, 헤헤... 저녁 든든히 챙겨 드셔요, 형아!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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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정국이네에게
쓰담,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요. 다음에 또 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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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5에게
네, 형아. 국나잇, 안녕히 주무셔요. (♥) 쓰담, 쓰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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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35에게
그냥, 갑자기, 너무나도 뵙고 싶어져서요. 국나잇, 좋은 새벽이 되시길 바라요, 부디. (❤) 뵙고 싶어요, 많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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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꼭 잘 지내고 있어라, 아가. 좋아해, 많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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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으음? (갸우뚱) 어디, 가셔요, 독자님? 꼬옥, 부둥부둥... (끄덕끄덕) 잘 지내고 있을 터이니, 독자님께서도 부디, 잘 지내시길 바라요. 쓰담. 저도, 저도 아껴요, 많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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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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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안녕하셔요, 독자님! (꾸벅) 쓰담쓰담. 점심은 든든히 챙겨드셨을는지. 오구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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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점심은 아직. 정국이는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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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아코코... 3시가 되기 전에는 꼭 챙겨드셨으면 해요. 쓰담. (끄덕끄덕) 닭볶음탕 냠냠, 헤헤. 배가 부르니 기분이 좋아요! (흔들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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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알았어. ㅋㅋ 오구. ㅋㅋㅋㅋ 잘 먹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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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6에게
(끄덕끄덕) (배토통) (방긋) 으음... 갑작스럽지만... 먹고 싶은 과자가 있는데... 어제부터 자꾸 눈 앞에 아른, 아른... (국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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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ㅋ 뭔데, 나가서 사먹어.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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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7에게
비가 와서... (귀찮꾹) (벌러덩) 그냥, 너무 먹고 싶은데, 하소연 할 곳이 필요하였어요, 헤헤. (뒹굴뒹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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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정국이네에게
오구. ㅋㅋㅋㅋ 근데 나 누군지 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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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8에게
(눈치 힐끔) (도리도리) (눈 데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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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준면이형임. 일회용단톡 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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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19에게
(!) 준묘니 형아! (와락) 꼬옥, 부둥부둥... 추억의 김 준 면과 추억의 꾸물꾸물... (새록새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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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ㅋ 오랜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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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0에게
오구구... 쓰담. 그간, 잘 지내셨을는지. 수능, 수능 보시지 않으셔요? 아직 행쇼 중이시고요? (갸우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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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정국이네에게
그간 그럭저럭 평범하게 잘 지냈지. 수능은 D-4 남았는데 아무생각 없고... 행쇼는 당연히. ㅋㅋ 헤어지면 자살할지도 모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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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1에게
오구. 준면이 형아, 으쌰! (휘둥그레) 와아... (박수 짜짝) 물만두 화이팅! 오래, 오래, 어여쁜 사랑하셔요. (♥) 역시, 형아들께서는... (끄덕끄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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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정국이네에게
ㅋㅋㅋㅋ 고마워. 정국이는 요즘 만나는 사람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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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2에게
(도리도리) (우울) (국무룩) 꾸만 빼고, 다 사랑에 빠져... 봄 노래를 부르고... (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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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정국이네에게
오구. ㅋㅋ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야. 토닥토닥. 사쓰 좋아하는 독자도 있겠지. ㅋㅋㅋ 정국이 귀엽잖아.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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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3에게
(깜짝) (도리도리) 제가 장담하건데, 저희 독자님들께 저는 절대, 귀여운 동생 그 이상으로는 보여지지 않을 것이에요, 헤헤. (끄덕끄덕) 연애 기반 사담도 아니고, 제가 어리기 때문에... 아끼는 동생 정도로만... 헤헤. 짝... 그러고 보니 짝을 만들지 않은지도 어느덧, 반 년이 더 되었네요... (먼 산)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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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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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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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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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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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정국이네에게
오구, 누군진 몰라도 계탔네. 고백해.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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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5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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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정국이네에게
에고. 그래도 혼자 마음앓이 하지 말고, 언제 한 번 날 잡아서 말이라도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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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6에게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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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정국이네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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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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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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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정국이네에게
토닥토닥. 부둥부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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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8에게
꼬옥, 부둥부둥... (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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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정국이네에게
에고... 토닥토닥. 혼자 가슴앓이 하지 마.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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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29에게
부비부비... 형아, 점심은 챙기셨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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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정국이네에게
이제 먹으려고. ㅋㅋ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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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0에게
으구... 어서 챙겨드셔요, 형아. 쓰담. 맛있게 냠냠! 헤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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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정국이네에게
엉. ㅋㅋ 벌써 4시네. 남은 하루 잘 보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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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네
31에게
형아께서도요! 으쌰! 다음에 또 뵈어요, 헤헤. (꾸벅) (손 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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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정국이네에게
그래. ㅋㅋ 다음에 또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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