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들을 짝사랑하는 순정남 전정국이라는 컨셉을 잡고 싶어요, 헤헤. 불마크를 떼느라, 의도치 않게 정국이네 글들을 정주행 하게 되었는데, 이왕 정주행하게 된 거 기계적으로 불마크만 떼지 말고 이참에 지난 9개월 동안 독자님들과 나누었던 대화들을 다시 되살펴보자! 하여 매일 한 페이지 씩 읽어 나가고 있는 중인데, 과거의 저를 보며 이불을 뻥뻥 차면서도 새삼스레 우리 독자님들의 어여쁨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어서... (끄덕끄덕) (심장 아야) 독자님들, 아껴요, 많이... (울먹) 꼬옥, 부둥부둥... 오구구, 내 사랑들... 부비부비... 독자님들, 하트, 빵야! (♥♥♥) 앞으로도 오래 뵐 수 있길 바라요, 부디. 오래, 오래. 늘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내 사람들아. (♥) (손뽀뽀 날리기) 쮸압, 얍! 헤헤.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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