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정국이네는 잠시, 쉬어갑니다. 요즘 따라 부쩍, 자주 쉬어가는 것 같아, 독자님들께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정말. 이것, 저것, 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고, 마음의 정리가 필요한 일도 생겼고, 또, 그 일들을 다 마치고 나면, 안 좋아진 제 몸에 휴식을 주어야 할 것도 같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여러 까닭들로 인하여 제 몸도 마음도 여유를 잃다 보니, 독자님들께 온전한 저의 진심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것이 너무 죄송하여 잠시 쉬어가고자 하여요. 몸과 마음의 여유를 다시 되찾게 되면, 다시 꾸준히 사담을 굴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길 바라요, 부디. 늘 독자님만큼이나 어여쁜 하루가 되시길.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아껴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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