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보느라 수고했다고 친구들이랑 부둥부둥하고,놀러 가서 미니언이랑도 부둥부둥하고... 미니언... (심장 아야)그리고... 그리고... (부끄) 길을 가다 휘청해서 모르는 형아랑...(이불 빵빵) (얼굴 가리기) (진정) (부끄)그리고, 이제... 독자님들이랑도... (♥) (팔 벌리기) (방긋) 정국이네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 2018년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108년 전위/아래글비가 내려요, 추적추적 7410년 전[♥] 잠시, 쉬어갑니다 1610년 전아르바이트생 구합니다! 5010년 전그럼, 불마크 글들에서 1310년 전불마크야, 2310년 전현재글 오늘은 포옹의 하루였어요! 3510년 전이루고픈 소망이 생겼어요! 6210년 전공포물은 심신에 해로워요... 14810년 전내 이름은 정국, 12010년 전몸이 두둥실 떠있는 기분이에요! 1710년 전나결정을 구매하였어요! 1410년 전공지사항[사담365일] 독자님들과 함께 보낸 1년, 365일 5610년 전[사담300일] 아껴요, 10610년 전♥정국이네 보물창고♥ 3610년 전[사담200일] 예쁜 제 사람들에게, 4910년 전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321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