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된 인스티즈앱으로 보기 로그인 회원가입 랴 l 작가의 전체글 신작 알림 설정알림 관리 후원하기 모든 시리즈아직 시리즈가 없어요최신 글최신글 지난했던 여름을 보내며1년 전위/아래글주기적으로 보는 힐링 영상 15년 전엄마는 신을 믿지만 난 지옥에 사는 걸 15년 전내 꿈을 꺾어서 너의 가슴에 안길까 너는 내 대신 꿈을 꾸고 나는 텅 빈 잠을 자는 동안 15년 전당신은 나와 헤어진 자리에서 곧 사라졌고 나는 너머를 생각했으므로 15년 전문득 생각이 나서 나도 모르게 너의 생각으로 잠겨버렸다 문득 네가 나타나 사랑에 잠겨버린 그날처럼 15년 전현재글 그냥 나를 가둬 너한테 속하고파 15년 전자기야 난 가솔린이고 네 키스는 불꽃이야 15년 전페이지 고르시면 시집 읽어 드립니다 135년 전자기야 35년 전블프고 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뜨끈한 어묵 국물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잠들고 싶네 15년 전우린 태양을 보고 너와 함께 밤을 보낼래 15년 전공지사항넌 내 거니까 다1년 전